'2017'에 해당되는 글 8

  1. 2018.01.04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 분위기 달라진 스파이더맨
  2. 2018.01.04 원더우먼 2017 : 스토리
  3. 2017.10.25 미녀와 야수 2017 : 엠마왓슨 벨주연
  4. 2017.10.23 2017 여의도 불꽃축제 : 9월 30일
  5. 2017.09.27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 2017 voyage to jarasum
  6. 2017.09.20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탄, 2017
  7. 2017.06.30 일사병 이란? 폭염주의보 :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
  8. 2017.01.20 2017년 1월 20일 눈 대박 대설 이래요?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 분위기 달라진 스파이더맨






 


과학경시대회, 최고보안시설 탈출, 


유창한 스페인어 한 마디

 

어떻게 능력을 얻게 되었는지 


두 마디의 대사로 처리되어

 

피터 파커의 케릭터를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연출되어 


스파이더맨 많은 실사영화가 있는데 


최소 연출로

 

시간도 많이 벌었던거 같고 


다른곳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언맨이 나와 자칫 비중이 


아이언맨에 쏠리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었는데

 

피터파커의 조언자로써의 역할로만 나왔습니다.



 

예전 영화에서는 피터 파커의 정신적 지주로 


삼촌이 나왔는데 


홈커밍에서는 아이언맨이 


삼촌 역할을 대신하였습니다.



 

친구 네드는 중간중간 큰 웃음과 


초반에 정체를 들켜 


극 전개를 빠르고 활발하게 해주었습니다.


 

액션은 예전 영화와 다르게


 높은 빌딩에서의 액션이 아니라


 낮은 높이의 주택가에서의 액션이 많아 


익숙하지 않았지만 신선했습니다.







원더우먼 2017 : 스토리





 



솔직히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여성 슈퍼히어로 영화는 


성공한 전례가 없었고

 

 드라마로 리메이크 하려다 


실패도 했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원더우먼 : 스토리라인

 

영화에서 보게되면

 

º 원더우먼은 어떻게 태어났는지

 

º 어떤 사람들과 유년시절을 보냈는지

 

º 데미스키라에서 나온 배경은 무엇인지

 

º 그 후 어떤 세상을 보는지

 

º 그것으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는지



이런 이야기에 대해서 


일관성과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전달해 줍니다.


 

고통과 상처를 수반한 


슈퍼히어로의 인간적인 성장이야기 입니다.


 




원더우먼 : 단점은?


이 영화의 단점은 


일부는 뻔하거나 과하게 오글거리는 장면도 있고

 

촌스러운 대사도 있었지만 


적절한 유머 연출로

 

과잉으로 흐르지 않아 좋았던거 같습니다.


 

DC 영화중 배트맨 대 슈퍼맨은 


실망이었지만


원더우먼은 너무 만족스러워서 


저스티스리그가 기다려지게 하네요.



 



이어지는 원더우면 후속작은 


어떤 스토리로 나올기 


기대가 됩니다. 





 



미녀와 야수 2017 : 엠마왓슨 벨주연







 



2017년 3월 개봉한 미녀와 야수입니다

 

원작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하죠.

 

  

그동안 미녀와 야수를 영화화한


작품들이 많았는데

 

이번에 엠마 왓슨이 주인공 '벨'역을 맡아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었죠.

 

 

 

 

 

 


미녀와 야수 주인공 벨 : 엠마 왓슨

  

 

캐스팅을 정말 잘 한거 같아요

 

  

뮤지컬 같은 영화에서

 

 

발랄한 벨역을 훌륭히 소화해 냈죠.


 

 

 

 

 미녀와 야수 : 남 주인공 야수

 

  

인정없고 사랑없는 이기적인

 

  

삐뚤어질데로 삐뚤어진 왕자가

 

  

변한 모습입니다.

 

  

그래도 영화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미녀와 야수를 재미있게?


그리고 영화를 더 재밌게 만들어주는

 

 

감초들

 

  

촛대와 시계입니다.

 

  

극중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요.

 

 

이들이 있어 영화가 더 생기가 있고

 

  

흥미진진해지는거 같아요.

 

 

 

 

 

 


미녀와 야수 2017 스토리


스토리는 다들 아시다시피

  

 

마녀의 저주로 야수로 변한 왕자가

  

 

어느날 우연히 '벨'을 만나게 되면서

  

 

겪는 내용입니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영화입니다.

 

 유명한 미녀와 야수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애니메이션이 아닌 이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영상미와 배우들의 연기로

 

 더 재밌는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2017 여의도 불꽃 축제 : 9월 30일














안녕하세여~!


늦은감이 있지만 


2017여의도 불꽃축제 다녀온것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구여



9월30일날 


2017 여의도 불꽃축제가 있어서 잠깐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미리 자리를 맡아놓아서 


운좋게 좋은 자리에서 볼 수 있었네요.




나름 명당이라고? 생각하는

한강대교 위에서 보았습니다.



시작도 전인데 이렇게 많은 인파로 붐볐어요.

얼마나 좋은 자리에서 보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는지 


이 날은 날씨도 쌀쌀했습니다.











다리 밑까지 


일찍이 좋은 자리를 구하려고 


많은 분들이 텐트를 쳐놓고 있었네요.




아직 날이 밝기 때문에 


좀 더 시작까지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제 날씨가 어두워지고 불꽃놀이를 


볼 수 있는 밤이 되었습니다.









핸드폰으로 담는 것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하지만 눈으로 보았을땐 


정말 뭐라 말 못할정도로 아름답더라구요...


이렇게 일년에 한번씩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칠뻔 했으나


놓치지 않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2018년도 여의도 불꽃축제도 


정말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 2017 voyage to jarasum 






안녕하세요~~

가을이 성큼 다가온 요즘,

자라섬에서 열린 재즈 페스티벌에 다녀왔어요~


자라섬은 재즈를 비롯해서 여러 장르의 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으로 유명해요~

그 중에서 저는 재즈를 좋아해서

매년 재즈 페스티벌에 가고 있답니다~ㅎㅎ






KT 멤버스 얼리버드 이벤트


이번에 제가 다녀온 2017 voyage to jarasum 은

KT멤버십에서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KT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해 미리 얼리버드 이벤트로

진행되는 페스티벌입니다!!


KT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멤버십 포인트를

이용해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매년 음악의 장르도 다양해지고, 새로운 뮤지션들도

만나볼 수 있어서 이 맘때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ㅎㅎ








자라섬은 서울에서 차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건 자라섬캠핑장의 주차장 모습입니다!


주차요원들이 주차장을 잘 안내해 주시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재즈 페스티벌 성인인증?

차를 세우고 멤버십 포인트로 


핸드폰에 미리 받아놨던

입장권을 받기 위해 현장매표소로 가면

이렇게 팔찌를 채워줘요!




하나는 페스티벌 입장권,

다른 하나는 성인임을 인증하는

19세 이상 팔찌예요!

(이건 아마 주류를 이용할 때 필요한

팔찌인 것 같아요~)




​​





팔찌 외에도 여러 물품들을 담은 이런 비닐가방을 줘요!

이 가방 안에는 생수, 물티슈, 홍보책자 등등

간단한 물품들이 담겨져 있답니다~





재즈 페스티벌 인기가 높아졌네?


이제 입장권도 찾았으니 입장을 해야겠죠?ㅎㅎ


본격적인 입장은 2시부터 가능해요~



2시가 되기전에 이미 사람들이 엄청 많이

줄을 서있더라구요...!!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사람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ㅎㅎ







2017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라인업


짜잔~~~


이번 2017 voyage to jarasum의 라인업

9월 16(토), 17(일)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데요~

저는 17일에 갔다왔어요!

이틀 모두 가시는 분들이 있지만 저는 체력상 이틀은

무리더라구요...ㅎㅎ







사람들을 따라 쭉 걸어가다보면

자라섬 캠핑장 입구가 보여요~










길을 따라 가면서 


이런 예쁜 풍경들을 볼 수 있답니다~







재즈 페스티벌 : 자리가 중요해

캠핑장에 도착해서 


돗자리를 깔고 짐을 풀었어요~



캠핑장에서 텐트와 캠핑의자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뒤에 마련된 특정 구역에서만 이용 가능해요~



돗자리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야를 가릴만한 텐트나 의자를 뒤쪽으로

배치하려는 거겠죠?ㅎㅎ



그래서 저는 등받이 의자를 가져온답니다!

너무 뒤에 앉기는 싫고, 


그렇다고 해서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플수도 있기 때문이죠~








조금 늦게 입장하기도 했고, 


올해는 사람이 특히 많아서

작년보다는 좀 뒤에 자리를 잡았어요..

그래도 아주 잘 들리고 꽤 좋은 위치였어요~









먹거리 걱정은 NO~!

금강산도 식후경이죠!!ㅎㅎ


공연 시작 전 뒤쪽에 마련된 여러 푸드트럭에서

간단히 마실 것과 먹을 것을 샀어요~



푸드트럭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공연 중간중간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해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 첫번째 공연

첫번 째 공연은 


'앤소니 스트롱'과 '더 재즈 앰배서더스 오케스트라'의

무대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앤소니 스트롱을 너무 좋아해서

해가 제일 쨍쨍한 시간이었지만 더위와 눈부심을

이기고 즐겁게 들었던 것 같아요~




​​




한 뮤지션의 공연이 끝날 때마다 무대 옆에서

사인회를 하는데요~

저도 앤소니 스트롱의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섰어요!

가수가 직접 가져온 시디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두번 째 공연은 '두번째 달'의 무대였는데 사진이 없네용

두번째 달의 무대 후 잠깐 브레이크타임 때

저는 또 다시 푸드트럭으로 향했습니다..ㅎㅎ

김치말이 국수를 사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헤헤헤헿






세번 째는 'eh440'라는 캐나다에서 온

아카펠라 그룹이었어요~

멤버들 모두 노래를 굉장히 잘하고

특히 악기나 반주 하나 없이 모든 소리를 입으로 내서

반주처럼 들리게 하는 게 너무 신기했어요~

입담도 좋고 팬서비스도 좋아

보고 듣는 내내 유쾌했답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

모든 사람들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김연우'...........!!!!!!!!!!!



전부 갓연우 갓연우를 외치더라구요...ㅎㅎㅎ



암묵적으로 메인인 김연우의 무대가 가장 길고,

노래 곡수도 많았어요!



김연우의 노래는 티비에서 보는 것 보다 훨씬 짱짱!!



실제로 들어야 되겠더라구요..ㅎㅎㅎ



몰랐던 해외, 국내 가수들의 노래를 듣고,

알게 되는 것도 좋았지만 이렇게 모두가 잘 아는,

자주 듣던 노래가 나오니까 너무 반갑더라구요☺️

김연우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모든 공연이 끝났어요!






공연이 끝나고 이렇게 불꽃놀이도 해줬답니다~

시간이 늦어 저는 좀 일찍 나오는 바람에

불꽃놀이를 가는 길에 보아서 좀 아쉬웠어요

재즈를 좋아하시거나, 재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뮤지션들을 만나보고 싶으신

분들은 쾌청한 가을에 자라섬으로 오세요!!

가을소풍 온 것처럼 설레이는 하루가 될 거에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탄, 2017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탄

 

전작에 비해 등장인물들도 더 다양해지고

 

스케일이 더 커졌습니다.

 

전작처럼 우주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가오갤.

 

전작의 활약으로 인해 우주에서 유명해진

 

해결사들입니다.

 

 

 

 

 


가디언즈 오블 갤럭시 2탄 : 달라진 베이비 그룻 

 

 

전작과 크게 달라진 점 중 하나는

 

베이비 그룻입니다.


 

저기 로켓 어깨 위에 있는 애기가

 

베이비 그룻입니다.


 

이제는 가오갤하면 떠오르는 마스코트 같은 존재죠.

 

아직은 베이비라서 강하진 않지만

 

나무이기 때문에 점점 성장할 겁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탄 스토리 


주인공인 '스타로드' 피터 퀼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스타로드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아버지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내용과 함께

 

우주를 구하는 내용입니다.

 

 

 

 

 

 

 

우주를 위기에서 구하는 내용인데도

 

어둡거나 무섭지 않고

 

일을 유쾌하게 해결해 나가는게 정말 재밌습니다.

 

멤버들이 다 개그맨 출신인가 봐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탄 : 가장 멋진 인물

 

 

이번 영화에서 가장 멋진 인물은

 

바로 이 '욘두'를 꼽을 수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 다들 멋지다고 말 할 수 있어요.

 

강하기도 강하지만 


정말 멋진 이유가 영화에 나옵니다.


 

그에 반해 드랙스는 


점점 개그 담당이 되는거 같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탄

 

전투 장면과 같이 흘러나오는 


옛날 팝송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항상 유쾌한 멤버들

 

그 속엔 다들 눈물이 있습니다.


 

아이언맨이나 스파이더맨과 비교하면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실 지도 모르나

 

이들은 지구가 아닌 우주에서 활약하는 팀입니다.


 

우주를 구해내는 이야기

 

한 번 봐보세요.







폭염주의보 주의 :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 






 


어느덧 6월이 지나고 7월이 찾아왔습니당~!!!!

 

하지만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무더위!!!!


 


이럴수록 야외활동을 할때 


주의하셔야하는 일사병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사병이란...?

 고온환경에 노출되어 심부 신체의 온도가 섭씨 37도~40도 사이로 상승하며,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없으나 중추신경계의 이상은 없는 상태

 

사병의 증상

 

  • 심박동의 증가

  • 어지럼증

  • 두통

  • 심하면 실신

  • 오심

  • 구토

  • 복통

 

일사병 대처방법

 

일사병은 적절한 치료를 하지않으면 생명이 위험한 열사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아주 무서운 증상이다. 특히 아이나 노인, 기저질환은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 더욱 위험하다. 일사병의 증상이 의심된다면 즉시 야외 활동을 중단하고 서늘한 곳으로 이동하여 젖은 수건이나 찬물을 통해 빠르게 체온을 낮춰준다만약 옷이 두껍다면 벗기는 것이 좋으며 다리를 머리보다 게 하여 바르게 몸을 편하하게 눕힌다의식이 뚜렷하고 맥박이 안정적이며 토하지 않으면 서늘한 곳에서 안정을 취하게 한고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게 한다.



 

사병 예방법

충분한 수분보충이 필요하고, 무더운 여름철에는 가장 운 낮동안의 운동은 피하고 아침일찍이나 저녁시간을 주로 이용

 




 

이렇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무더운 여름날 몸에서 보내는 신호


일사병



잘 알고 예방하여 


올해도 즐거운 여름날 보내세용~~

 

 


 

 

 

 

 

1.20, 2017, , 대설


2017년 새해 첫눈이

대박입니다.

공교롭게도

오늘이 대설이라네요?


이런  겨울의 모습은

자연과 신이 내린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볼수록 눈이 호강하는 느낌?


여튼, 하얀 눈길에

첫발을 디딛는 건

괜스리 설레고 기분이 좋죠!

거기에 '뽀도독' 소리까지

들리면?


밤사이 내린 눈이

이렇게나 많이 쌓였답니다.


하루 종일 대설로

여기 저기 혼잡할 하루겠지만

포근한 눈 풍경에 잠시 취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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