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과 다이어트 : GI지수(Glycemic Index)






인류의 생족과 체지방



일반적으로 우리는 건강한 몸을 위해


지방과의 전쟁을 선택하게 됩니다.



인류의 오랜 동반자이자 조력자인 지방에


죄를 묻게 되는게 


현대 피티니스의 기본 개념이 아닐까요?





원시인과 현대인의 공통점은



■ 질량대비 에너지효율이 높은 지방을 


섭취하는게 생존에 유리



■ 한번 섭취한 영양소를 최대한

오래 간직할수록 유리


지방을 체내에 최대한 저장할수 있도록


 진화한 무리가 생존경쟁에서 승리해서 


살아남지 않았을까요?







쉽게 말하자면


언제 음식을 먹게 될지 모르니 


한번 먹을때 최대한 먹고



움직이더라고 배가 덜 꺼져야 하니 


에너지 효율이 높은 


지방형태로 에너지를 저장 해야 합니다.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갈려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겠지요.





그래서~


우리의 몸은 한번 저장된 지방은 


움직이더라도 최대한


빠지지 않게 만들어졌다는 


불편한 진실



현대인의 식생활 : 맛의 추가


현대인의 생활 환경은 엄청 달라졌지만 


식생활의 목적은 달라지지 않았지요.


여기에 더해 


맛있는 식생활이 추가 되었어요.





문명의 이기덕에 


극단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게 된 시대와 


요리 문화 덕에 


더더욱 에너지를 섭취하는


시대를 동시에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결국


우리몸은 지방을 제거하기에 


여러모로 불리한 시스템


이라는 것으로 판명되었죠. 



우리몸의 지방은 당연히 음식을 섭취하는 데에서  옵니다.





다이어트시에 내 몸에 지방을 빼고 싶다면?


몸에 불필요한 지방이 쌓이는 


원인을 알고 차단하는게 첫걸음.



사실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데 


지방 자체는 크게 잘못이 없어요. 







체지방 축척은 탄수화물, 인슐린 때문


몸 안에 쌓이는 잉여 지방의 주된 원인은 


바로 탄수화물 때문이랍니다.

 


그중에서도 인슐린이라는 호르몬 때문이죠.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인슐린의 체내 역할


섭취된 탄수화물이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양을 


지방으로 바꿔 


몸에 저장하는 역할도 하고 


한번 저장된 지방이 


운동에너지로 사용되는 것을 억제하는 


역할도 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시에는 


인슐린이 활동을 적게 하도록 


탄수화물을 섭취하되 


혈당치가 덜 오르는 식품을 섭취해야죠








GI 수치 (Glycemic Index)


GI수치 라고 많이 들어 보셨죠?


탄수화물이 몸에 들어 와서 


당으로 바뀌어 혈액으로 들어가는


속도를 나타내는 수치 입니다 



이 GI 수치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적게 되고, 살이 덜찌게 되죠.  








다이어트 과일 : GI 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의 첫 단계인 식단 조절에서 


왜 과일이나 채소가 자주 등장할까요? 


바로...


채소나 과일도 탄수화물군에 들어가지만


GI수치가 현저히 낮아서 


인슐린 분비가 적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일/야채를 많이 먹어도 


잉여 지방 생산율이 낮고


동시에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도 


섭취할수 있으니


일석이조로 유용한 탄수화물이죠?







다이어트와 지방섭취 어떻게?


그럼 지방을 다이어트시에 먹지 말아야 할까요?


 보통 혀에 탄수화물이 감지되고 


영양이 분해 흡수되는


과정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요.






고농축 탄수화물 폭탄은 


투하됨과 동시에 지방을 많이 만들어 내죠



 하지만 이때...



적당량의 질 좋은 지방을 같이 섭취해 준다면


우리의 몸은 "지방이 들어왓군" 하고


잉여 지방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멈추거나 그속도를


늦춘다고 합니다.




미리 지방을 섭취해 


체내에 지방이 쌓이는 시스템을 


교란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체지방은 다이어트의 섭취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주의할 점은 GI 지수에 대해


조금은 생각해보고 다이어트 식단을


짜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어요~!








다가오는 여름 


건강한 다이어트로 


멋진 몸매 만들어 보아요~






신고


대사증후군이란 : 불규칙한 생활습관 원인?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운동부족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성인병 한 두가지는 가지고

 

약물이나 운동으로 조절하며 


생활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런 질환이 한꺼번에 나타는 


대사증후군이란 무엇인지 


알아볼까 합니다. 

 

 



대사증후군이란?

 

신체 전반에 걸친 대사 장애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심혈관계증상 등

 

여러 가지 질환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을 


대사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진단

 

대사증후군 진단은

 

 

▶ 허리둘레 : 남성 35inch, 여성 33inch 이상


▶ 혈압 : 130/82mmHg 이상


▶ 공복혈당 : 100mg/dL 이상


▶ 중성지방 : 150mg/dL 이상

 

▶ HDL 콜레스테롤 : 남성 40mg/dL 미만, 여성 50mg/dL 미만

 

 

 

위의 다섯 가지 중 


3가지 이상이면 


대사증후군 이라고 진단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원인

  

대사증후군의 원인은 


정확하게 알려 지진 않았지만 


인슐린 저항성이 원인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비만이나 운동 부족 같은 환경적요인과 


유전적 요인모두가 있어야 


발생한다고 하는데

 


하지만 

.

.

.


이것이 대사증후군을 일으킨다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증상

 

증상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고혈당이 심하면 


당뇨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혈압이 높으면 고혈압의 증상이 나타나는 등 


각 구성요소에 따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보이는 세가지 증상이 


모두 보인다면 


바로 미루지 말고 


병원으로 가보는 것이 좋겠네요.








대사증후군의 치료

 

 

대사증후군 치료 역시 


대사증후군 자체가 


여러 가지 질환에 한꺼번에 나타나므로

 

개별적인 증상을 치료하는 것에 


초점을 둡니다.


 

대부분의 질환이 


잘못된 생활습관과 운동부족으로 


나타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이요법, 운동 등을 통한 생활습관 개선으로 


적정한 체중을 유지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 쉽게 지역 보건소 활용하기!

 

많아진 대사증후군 환자들로 인해 

 

지역 보건소에서 


대사증후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검진이나 체성분 검사, 


개인별 맞춤 영양 상담, 


운동 상담 등을 해준다고 하네요.


 

 

대상자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의 성인들이 이용 할 수 있답니다.


 

보건소 운영시간은 


보통 9시부터 6시까지 이지만

 

또 지역에 따라 


야간 운영을 하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참고하셔서 


대사증후군 잘 극복하고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잠복결핵 피부반응 검사방법




결핵균에서 분리한 단백인 PPD(Purified Protein Derivative)를 피내주사한후 생기는 피부 병변의 크기를 기준으로 결핵균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법 입니다. 

잠복결핵 검사방법

PPD(우리나라의 경우 RT-23) 0.1ml를 1ml 짜리 주사기에 담고, 피부가 6mm~10mm 정도 부어오르게 피내에 주사한 후 볼펜으로 표시해 둡니다. 


소요시간 (5~10분)

검사약을 주사하는데는 대게 5~10분 정도가 소요된다. 결과판정을 위해서는 48~72시간 후 다시 피부 반응을 확인해야 합니다.  

 

 

 

결핵의 감염 및 검사 


폐결핵 환자로 부터 배출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는 경우 결핵균이 공기중에 나와 감염이 되지만 모두 결핵에 걸리는 것은 아니고 접촉자의 30%가 감염되고 감염된 사람의 10%가 결핵환자가 된다고 한다. 발병하는 사람의 50%는 감염후 1~2년 안에 발병하고 나머지 50%는 그 후 면역력이 감소된 때에 다시 발병하게 된다.

 

결핵의 증상은 환자 또는 의사들에 의해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감기로 의심하거나 다른 폐질환, 또는 흡연과 관련된 증상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고, 증상만으로 결핵인지 아닌지 진단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하지만 대체로 기침과 가래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결핵에 관련된 검사를 받아보도록 한다.


특히 환자가 결핵에 감염될수 있는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더욱 강력히 의심해볼수 있고, 결핵균의 감염여부를 조사하기 위해서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를 시행할 수 있고, 균의 활동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흉부 x선 촬영을 시행하고 결핵균을 확인하기 위해 객담도말검사 및 배양검사를 시행한다.





 **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

결핵균의 감염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투베르쿨린 용액(PPD/우리나라의 경우RT-23) 0.1mm를 좌측팔의 안쪽 피부내에 주사하여 피부가 6mm-10mm정도 부어오르게 피내에 주사후 볼펜으로 표시해둔다. 48-72시간에 주사부위의 피부결합조직이 단단해지는 경결반응을 측정한다. 검사부위를 긁거나 만지지 않도록 한다.


 


 

 


***음성판정


 




*** 아래: 양성'의심' 판정

 


검사결과는 피내주사를 맞았던 부위에 약간 부풀어 오른 경계의 지름을 자로 재서 음성/양성을 판정한다. 대개 10mm이상이면 양성으로 판정하는데 이는 결핵균에 감염되었다는 뜻이다. 이 검사의 단점은 BCG백신을 접종 받은 사람에게 양성으로 나올수 있어 부정확할 수 있다.


과거 결핵치료약이 없던 시절에는 결핵환자가 다른 사람에게 병을 옮기지 않도록 병원이나 요양소에 격리하였으나 현재는 처음 2주 정도만 꾸준히 복용하면 결핵균의 전염열기 거의 소실되므로 특별한 격리나 입원은 필요하지 않다. 다만 결핵을 진단 받고 치료를 시작한 이후가 아니라 결핵을 진단받기 이전의 시기가 문제가 되므로 환자의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결핵이 의심되는 증상이 발생하면 미루지 말고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신고


무릎 통증 감소를 위한 5가지 요가 동작







최근 우리의 생활양식은 매우 복잡합니다.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집에 돌아와 잠자기 바쁘죠. 



그런 가운데 우리의 몸을 관리하는데는 


소홀하기 마련입니다. 



다섯명 중 네명이 스트레스나 


운동부족 등으로 


다양한 통증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 무릎 통증은 


매우 흔한 통증이기도 하고 


문제점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통증 때문에 일에 지장이 있기도 하고 


제대로 된 숙면을 취하지도 못합니다. 



빠른 진정을 위해 


한 두알의 알약을 섭취하기도 하지만 


더 나은 진통제를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요가입니다. 



요가는 통증 감소 뿐만 아니라 


미적으로도 도움이 되지요. 



여기 무릎 통증 감소를 위한 


다섯가지 동작을 소개해 드립니다.




무릎 통증 감소를 위한 5가지 요가 동작








골반열기자세(hip opening pose)


골반뼈가 무릎보다 위에 위치하게 


다리를 교차하여 앉습니다. 



이 동작은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 


골반 주변의 근육을 스트레칭 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주변 연부조직의 부담을 감소해 줍니다. 



통증이 없는 정도에서 


편안하게 동작을 시행하세요.







나무자세(Tree pose)


가끔 무릎통증은 


가벼운 발목 통증에서 시작하기도 합니다. 



신발을 벗고 똑바로 선 뒤 눈을 감고 


자신의 균형잡힌 자세를 인지하며 유지합니다. 



한 쪽 무릎을 구부려 


다른 쪽 허벅지에 붙이고 


양 손은 위로 뻗고 귀에 닿게 합니다.



 이 동작은 무릎의 건과 인대를 강하게 합니다.





코브라자세(Cobra pose)


코브라자세 역시 


무릎 통증에 효과적인 동작입니다. 



얼굴을 바닥으로 하고 


바닥에 편안하게 엎드리세요. 


손은 양쪽 흉곽 옆에 둡니다. 



양 다리는 붙이고 


발가락이 바닥에 닿도록 둔 뒤 


양 손으로 바닥을 밀어 


머리와 가슴을 들어 올립니다. 



이 상태에서 5~10번 정도 


호흡하고 제자리로 내려옵니다.







기댄 전사자세(Supported warrior pose)


바로 서서 양 손은 어깨 높이 정도로 올려 


벽에 댑니다. 



오른발을 앞으로 움직여 


발가락이 벽에 닿게 한뒤 


양 손으로 벽을 밀어 


몸이 벽으로 부터 멀어지도록 합니다. 



왼 발을 뒤로 2~4걸음 떼고 


무릎을 바닥 방향으로 내립니다. 


15초 정도 호흡하며 유지하고 방향을 바꿉니다.






나비자세(Butterfly pose)


바닥에 담요를 깔고 앉습니다. 


양 발바닥을 닿게 하고 


다리를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유지합니다. 



어깨와 척추를 바로 세운 상태에서 


천천히 양 발바닥을 회음부 쪽으로 끌어당겨 


"I" 모양을 만든 뒤 


다시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돌아 옵니다. 







집에서 편안하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무릎 근육을 강화하고 


연부조직의 유연성을 증가시켜 


무릎통증을 감소시키는 동작들이니


천천히 한 번 따라해 보세요!






신고


소뇌와 운동학습 : 감각과 운동정보의 오차를 해석하고 수정





소뇌(Cerebellum)는 감각 시스템, 척수 및 뇌의 다른 부분으로부터 정보를 수신 한 다음 모터 움직임을 조절합니다. 소뇌는 자세, 균형, 조정 및 언어와 같은 자발적인 움직임을 조정하여 부드럽고 균형 잡힌 근육 활동을 유도합니다. 그것은 또한 운동 행동을 학습하는 데 중요합니다. 뇌의 상대적으로 작은 부분으로 전체 무게의 약 10 %이지만 전기신호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특수세포인 뇌의 신경 세포의 약 절반을 포함합니다. 





몸이 주어진 제스처를 만들려면 관련된 각 신체 부위의 기본동작의 순서와 지속시간을 매우 정확하게 제어해야 합니다. 소뇌의 일 중 하나는 신체 움직임의 타이밍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모터 회로를 모터 피질에 연결하고 모터 피질이 모터 뉴런에 보내는 신호를 변조하는 루프 회로를 통해이를 수행합니다. 인간에서는 소뇌가 움직임과 관련된 시각신호를 분석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신호는 시야내의 물체의 움직임 또는 움직이는 몸체 부분 자체의 시야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뇌는 이러한 움직임의 속도를 계산하고 이에 따라 움직임 명령을 조정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러한 계산의 오류는 소뇌에 상해를 입은 환자에서 관찰된 열악한 운동조절로 설명이 됩니다. 


인지 장애와 관련하여 언어, 주의력, 기억력 및 감정의 영역에서 소뇌 관련 증상의 일부 징후가 발견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자폐아 에서인지 지연은 부분적으로는 소뇌의 특정 부분의 발달 부족으로 인한 것입니다. 소뇌의 또 다른 중요한 특성은 소뇌 피질의 특유의 세포 구조에 기반을둔 배우고 기억할 수 있는 능력 입니다.





소뇌의 역할(Cerebellar Function)

소뇌는 뇌의 뒤쪽과 아랫면과 뇌간에서 발견되는 영역입니다. 소뇌는 다음과 같은 운동과 조정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역할을 합니다.


  • 운동 조정 : 대부분의 신체 운동은 여러 근육 그룹의 조정이 필요합니다. 소뇌가 근육을 움직이면 몸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 유지 밸런스 : 소뇌에는 균형과 움직임의 변화를 감지하는 특수 센서가 있습니다. 그런 다음 신체가 조정하고 움직일 수있는 신호를 보냅니다.
  • 비전 : 소뇌는 안구 운동을 조정할 책임이 있습니다.
  • 운동 학습 : 소뇌는 신체가 연습과 미세 조정이 필요한 움직임을 학습하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소뇌는 자전거 타기에 필요한 동작을 학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합니다.
  • 다른 기능 : 연구원은 소뇌가 언어와 분위기 와 관련된 생각을 포함하여 사고에 어떤 역할을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러한 기능은 아직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소뇌의 장애

소뇌 질환의 가장 흔한 징후는 근육 조절 장애입니다. 이것은 소뇌가 균형과 자발적인 움직임을 조절하기 때문입니다. 소뇌의 장애에 따른 증상이나 징후는 다음과 같습니다.


  • 근육 조절 및 조정 부족
  • 걷기의 어려움
  • 흐릿한 말 또는 어려움
  • 비정상적인 안구 운동
  • 두통


운동 실조증

운동 실조증은 소뇌에 문제가있어 근육 조정과 조절이 불가능해집니다. 바이러스 또는 뇌의 종양은 뇌의 근본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조정의 상실은 흔히 운동 실조증의 초기 징후이며 일반적으로 말하기가 어려워집니다. 다른 증상으로는 흐릿한 시력, 삼키는 어려움, 피곤함 , 정확한 근육 조절의 어려움 , 기분이나 사고의 변화 등이 있습니다.





소뇌와 운동학습(Cerebellar Motor Learing)

우리가 어렸을적에 자전거 타기나 정확하게 공을 던지기 같은 큰 동작들이나 혹은 글씨 쓰기, 피아노치기 와 같은 작은 동작에서도 움직임 혹은 운동에 대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처음부터 다 잘 할 수는 없는 법이죠. 처음에는 많이 넘어지기도 하고 글씨가 삐뚤삐뚤 하던지, 정확하게 건반을 누르던지, 정확한 위치에 공을 던질 수 없을 겁니다. 많이 연습하고 반복하여 결국에는 정확한 동작을 해내는 거죠. 이러한 운동 학습과 관련된 부분이 바로 소뇌와 바닥핵입니다. 그중에서 소뇌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소뇌는 대뇌로 가는 모든 종류의 감각정보를 따로 받습니다. 기타 근 수용기로부터의 입력이 근 수축상태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소뇌에 제공합니다. 전정기관으로부터의 입력은 머리의 위치에 관한 정보를 소뇌에 전달합니다. 청각과 시각정보를 전달하는 뉴런 역시 소뇌에 투사되지만, 대뇌피질에서 만큼 상세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받아들인 소뇌는 움직임과 관련된 여러 뇌구조를 통해 정보를 전달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소뇌대뇌피질의 감각-운동영역 사이의 상호연결 입니다. 이 과정이 있어야 우리가 움직임을 만들어 낼때 머리로 생각하여 낸 움직임과 실제 움직임 사이의 오차를 알아낼 수 있는 겁니다. 이 오차를 알아채는 것이 바로 소뇌입니다.

 



예를 들면

 

앞에 보이는 물건을 잡으려고 할때 선행적으로 시각적 정보와 공간적 정보등(파란색 화살표) 감각정보가 우리 뇌로 들어갑니다. (feedfoward) 이 정보는 brainstem 의 핵들을 거쳐 대뇌와 소뇌로  들어가게(연두색 화살표) 됩니다. 소뇌는 대뇌와의 상호연결로 인해 이 정보를 공유하게(보라색화살표) 됩니다.

 

소뇌는 움직임을 조절 하게 하고 대뇌는 그 움직임을 계획 운동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그래서 그 정보는 다시 올리브핵(빨간색 동그라미)을 통해서 팔을 뻗어 물건을 잡게 되는거죠. 그런데 예상보다 손을 덜 뻗게 되면 내가 가지고 싶어하는 물건을 잡을 수 없게 됩니다! 그러면 다시 정보가 같은 루트로 들어가게 됩니다. 잘못된 정보를 뇌를 받아들이는 거죠 (Feedback)


"이때 소뇌에서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소뇌에서는 이 앞의 움직임에 대한 정보지금 실패한 움직임의 정보를 취합,그 둘사이의 차이(오차)를 감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얼마나 더 혹은 덜 움직이게 할 것인지 에 대해 대뇌와 정보교환을 하게되죠. 그리고 그 정보들을 통해서 전의 움직임보다 더 정확하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조절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어느 교수님들은 이 기능을 보고 소뇌는 오차감지기 의 기능을 한다 라고들 하십니다. 그래서 저희는 활동을 할때 오차를 줄이면서 좀더 잘하게 되고 학습이 되는거죠.

 

신고



크브스테크징후 검사방법
(Chvostek's sign, Trousseau's sign)




 

안면신경은 귀의 앞쪽에서 협골돌기(zygomatic arch)의 하부를 따라 분포가 됩니다. 이 안면신경이 지나는 부위를 두드리면 안면신경에 의해 지배되는 안면근에 규칙적인 수축이 발생합니다. 운동신경의 흥분으로 인해 전두부, 안검, 협부, 구각 등과 같은 부위에 뚜렷한 수축을 보일 때 크브스테크 징후 양성으로 해석하게 됩니다. 테타니에 대한 임상적 증거가 되며, 추체로(pyramidal tract)장애로 인한 반사항진의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은 크브스테크징후 검사방법에 대해 살펴볼까 합니다.




크브스테크징후 검사방법 (Chvostek's sign, Trousseau's sign)

 

검사자세

환자는 앉거나 선 자세를 취합니다.

 

동작

치료사는 턱의 각 부위인 깨물근(masseter m.)과 귀밑샘 위를 톡톡 두드립니다.

 

양성소견

동측 얼굴에서 근육이 수축하는 것으로 이는 안면신경의 병리를 의미합니다. 양성반응은 저칼슘증이나 호흡성 알칼리 혈증의 결과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크브스테크징후 검사방법 (Chvostek's sign, Trousseau's sign)








신고


오펜하임 검사 방법 (Oppenheim's test)






바빈스키 반사 검사와 동일하게 중추신경계 손상 환자를 위한 검사방법 중 하나인 오펜하임 검사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펜하임 검사와 바빈스키 반사 검사의 방법은 다르지만, 나타나는 양상은 바빈스키 증후(babinski sign)와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오펜하임 검사 방법(oppenheim test)


검사자세

환자는 누운자세를 취한다.

 

동작

반사망치의 끝이나 무딘물체를 이용해 정강뼈의 안쪽면을 위에서 아래쪽으로 자극을 가합니다.

 

양성소견

엄지발가락이 폄하는 것이고, 상위운동신경원의 병변을 의미합니다. 이 검사는 종종 babinski검사와 서로 연관됩니다.






[관련글] 바빈스키 반사 테스트 방법 (Babinski's test)

[관련글] 호프만 징후 검사방법(Hoffmann Sign, Trömner Sign)






신고


바빈스키 반사 테스트 방법 (Babinski's test)





2세 이상에서 이  바빈스키 검사의 정상적인 반응은 아래쪽(발바닥쪽으로) 엄지 발가락이 굽던가 혹은  아무 반응이 없어야 합니다. 엄지 발가락이 위쪽으로 뛰거나 길어 지거나 (매우 짧은 두 번째 경우에도) 발가락이 부풀리면 발바닥 신전반응 또는 바빈스키 징후가 나타난다면 양성을 의미합니다. 오늘은 바빈스키 반사, 바빈스키 검사 방법에 대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바빈스키 반사 테스트 방법 (Babinski's test)


검사자세

환자는 앉은 자세나 길게 앉은자세를 취합니다.

 

동작

치료사는 환자의 발바닥에 자극을 가합니다. 자극을 주는 방법은 반사방치의 끝부분이나 무딘물체를 이용해 발뒤꿈치에서 시작해 가쪽에서 안쪽방향으로 움직이면 자극을 가합니다.

 

양성소견

엄지가 펴지고, 나머지 발가락이 옆으로 벌어지면 양성반응입니다. 2세이하의 아동에게 나타난 양성반응은 정상으로 간주합니다.





왜 엄지 발가락 위로 움직일까? 

2세 이하의 신생아 및 영아에서는 중추 신경계가 아직 발달되지 않은 대뇌겉질이 완전히 발달하지 못한 상태인데, 이렇게 뇌와 발의 소통이 두절이 되면 발바닥을 긁어내는 자극으로 발바닥의 근육이 구부러지고 발가락이 확장됩니다. 바빈스킨 징후(Babinski sign)는 피질 척수관이 성숙함에 따라 12개월이나 3세 정도 성장하면 일찍 사라질 수 있습니다. 완전한 기능을 하는 정상적인 중추신경계를 가진 사람에게는 바빈스킨 징후(Babinski sign)이 나오지 않습니다.






바빈 스키(Babinski)

Joseph Babinski (1857-1932)는 장 마틴 샤르코 (Jean-Martin Charcot) 밑에서 공부한 프랑스 신경학자로 다발성 경화증, 척수 종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매독 등을 연구했습니다. 





 

신고


호프만 징후 검사방법(Hoffmann Sign, Trömner Sign)





 

신경적인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검사들을 하게 되는데, 주먹쥐기와 손가락 두드리기를 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왜 손가락을 두드리는 검사를 하는 것일까? 이유는 손가락의 굴곡근(Flexor)에 대한 응답이 있는지 확인을 하기 위함입니다. 손가락 굴곡근 반응은 엄지 및 검지손가락의 갑작스런 굴곡에 의해 양성으로 판단됩니다. 이렇게 손가락을 두들겨 나타나는 반응을 호프만 징후라 합니다. 오늘은 중추신경계 손상에 대한 특수검사 방법으로 호프만 징후(Hoffmann Sign)의 검사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호프만 징후 검사방법


검사자세 

환자는 아래팔을 엎침하고 손목을 약간 굽힌상태로 앉은 자세를 취하고 치료사는 검사하는 쪽의 상지를 지지합니다.

 

동작

치료사는 가운데 손가락을 잡고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 사이를 부분적으로 구부린 다음 손가락의 아래쪽을 가볍게 두드립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유도 된 양성 손가락 굴곡 반응은 트룀너 (Trömner Sign)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양성소견

가운데 손가락의 손톱을 때렸을 때 나타나는 반응으로, 엄지의 몸쪽 손가락 마디뼈가 반사적으로 굽힘하는 것입니다. 이 검사는 하지의 Babinski test와 동등한 상지검사로 간주됩니다.





엄지 손가락이 왜 구부러 질까?


손가락 굴곡근 반응(Hoffmann relex 또는 Trömner sign)은 대뇌 피질 척도를 따라 병변이나 충돌을 암시한다는 점에서 바빈스킨 징후(Babinski sign) 와 다소 유사합니다 .


겉질척수로(corticospinal tract : 피질척수로)

뇌 부위에서 시작된 매우 긴 신경축색돌기는 대뇌 피질이 뇌간(brainstem)을 통과하고 경추 꼭대기에서 교차하여 척수의 측면을 따라 이동합니다. 이 경로는 신경의 교차가 발생하는 영역이 피라미드형 모양이므로 피라미드 트랙(pyramidal tract)라고도하는 겉질척수로(corticospinal tract) 입니다. 대뇌 겉질 의 뉴런은 "상부 운동뉴런 (upper motor neurons)"이라고 불리지만 근육을 직접 조절하지는 않습니다. 근육을 직접 자극하는(또는 자극하는) 복부 뿔의 뉴런을 하부 운동뉴런이라고 합니다. 근육의 위축을 일으키는 하부 운동 뉴런의 손상이며, 상부 운동 신경 세포의 손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호프만징후(Hoffmann, Trömner 트룀너)가 바빈스키 징후(Babinski sign)와 다른점은 호프만징후 혹은 트룀너징후 들은 각각 피질척수로의 손상을 나타내지만, 바빈스키 징후(Babinski sign)은 피질척수로를 따라 데미지를 나타냅니다. 또한, 호프만징후 혹은 트룀너징후 징후는 경추의 C5 또는 C6 수준 이상의 병변 또는 손상을 나타내기 때문에 좀 더 구체적입니다.


호프만 징후가 양성이라면 어떤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까?

손가락의 굴곡근이 반응을 하는 양성 반응의 경우에는 눈에 띄게 손의 쥐기가 약화집니다. 손가락 굴곡 반응은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및 루게릭병(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 ALS)과 같은 여러 신경학적 상태 또는 경추의 척추염, 종양 또는 퇴행성 관절염과 같은 척수압박(척수증)을 유발하는 질병의 징후입니다. 또한 호프만 징후는 불안이나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같이 보편적인 과잉 반사(overactive reflexes)가 있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다면 호프만 징후가 무조건 나타나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겉질척수로를 따라 손상된 경우에만 이 징후가 나타납니다.

  

 

 

 





 

신고


마사지효과 및 적용방법 : 경찰법, 유날법, 마찰법






마사지(massage)는 여러 종류의 마사지가 다양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폭 넓게 적용됩니다. 연부조직을 촉지하고 체액의 움직임에 영향을 끼치며 신경내분비 반응을 자극하기 위한 것입니다.

 

마사지의 효과

반복적인 압력 자극으로 말초 수용가에서 척수 및 뇌로 전달되도록 하여 근육이 이완되고 혈관이 확장되게 됩니다. 또한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을 좋게하고 체액의 움직임을 개선시켜주며 유착을 늘려 부드럽게 해줌으로써 결과적으로 부종을 줄이도록 하고 조직의 가동성을 향상 시켜 줍니다. 최종적으로 결과는 근육의 이완, 모세혈관의 확장, 부종 감소를 위한 림프 순환의 증가, 연부 조직의 움직임 개선, 통증 감소 등 입니다.

 

마사지 주의사항 및 금기사항

  • 마사지를 할 때 피부와 손은 반드시 씻어 줍니다.

  • 손은 따뜻하게 하고 손톱은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 잘 다듬어 줍니다.

  • 반지나 시계, 팔찌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 감염, 악성질병, 피부질환, 혈액 응고, 직접 접촉으로 인해 번질 수 있는 상처가 있을 때도 시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사지방법

  • 마사지 전에 환자를 편한 자세를 취하게 하고 마사지하기 쉽도록 마사지 부위를 노출시켜 줍니다.

  • 환자에게 마사지 과정을 설명하고 아프면 말하도록 해줍니다.

  • 부종 감소를 위한 마사지는 림프 순환을 좋게하기 위해 해당 부위를 높여 줍니다.

  • 경찰법과 유날법을 쓸 때는 마사지 압력은 심장 쪽을 향해서 시행하고 손은 피부에서 뗴지 않도록 합니다. ->심장쪽으로 보낸 손이 다시 돌아올땐 가볍게 붙여서 돌아옵니다. 손바닥은 계속 피부에 밀착되어 있어야 하고 손가락은 모아주어야 합니다.

  • 마사지 리듬은 일정하고도 느리게 하여 이완을 촉진 시켜줍니다.

  • 편안한 자세로 적절히 체중을 이용해 줍니다

 

마사지방법 - 경찰법 (effleurage)

 


 

손으로 피부를 가볍게 문지르는 방법으로 문지르는 방향은 원위에서 근위로 합니다. 이 방법은 정맥 및 림프액의 흐름을 도와 부종을 줄이고 근이완을 촉진해 줍니다. 부종을 줄이려면 부종 부위를 심장보다 위쪽에 두고 심장쪽을 향해 무겁게는 아니지만 깊고 단단하게 문질러 줍니다.

 

 

마사지방법 - 유날법 (petrissage)

 

 

 

누르고 주무르는 방법입니다. 이 기법은 연부조직을 잡고 근육과 피부 사이가 움직이도록 비틀어 줍니다. 순환, 근이완, 근육조직의 가동성을 높일 목적으로 시행됩니다. 주무르는 것은 일정하게, 누르는 것은 간헐적으로 해줍니다. 조직을 다양한 압력으로 잡았다가 풀어주는 동작이 부종을 줄이도록 도와줍니다. 이 기법은 경찰법 전 후에 이완을 목적으로 종종 시행합니다.

 

마사지방법 - 마찰법 (friction)

 

 

표부 연부조직을 뼈나 근막, 혹은 근육에 대고 깊게 눌러주는 방법입니다. 이 기법은 반흔조직을 부드럽게 하고 힘줄이나 인대, 관절낭 등의 심부 유착을 느슨하게 해주고 국부 순환을 도와줍니다. 대게 엄지나 손가락을 모아서 꾹 누르며 돌려주고나 왔다갔다 하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