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정보'에 해당되는 글 29

  1. 04:51:00 척추협착증이란 무엇인가?
  2. 2018.06.12 만성폐쇄성폐질환 증상 및 치료방법
  3. 2018.06.11 무릎통증원인 : 무릎 안쪽 통증 VS 무릎 바깥쪽 통증
  4. 2018.06.04 패혈증 증상 및 치료 : SEPSIS
  5. 2018.05.09 추간판 탈출증 : 허리통증질환
  6. 2018.04.15 눈다래끼 왜 생길까? 원인과 치료방법 알아봅니다
  7. 2018.02.26 갑상선 기능저하증 원인과 증상
  8. 2018.02.20 브로카 실어증 원인 및 증상 : Broca Aphasia
  9. 2017.11.29 근막통증증후군 원인과 증상: Myofascial Pain Syndrome
  10. 2017.11.10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 : Developmental Dysplasia of the Hip, DDH

척추협착증이란

척추와 척추 사이의 공간이 좁아진 것을 말한다. 이것은 척수로부터 팔과 다리까지 가는 뼈와 신경에 압박을 줄 수 있고 주로 허리와 목에서 호발한다.

 

척추협착증 증상

처음 증상으로는 잘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미미하나 척추와 척추 사이가 점점 좁아짐에 따라 척수나 신경 뿌리를 압박하므로 팔과 다리에서 무감각, 약화, 절뚝거림, 통증이 나타날 것이고 더 심한 경우, 장기, 방광, 또는 성관계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일반적으로 50세 이상의 남자와 여자에게 호발한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고 사고로 인해 척추가 손상을 당했을 경우에는 젊었을 때도 발생할 수 있다.





척추협착증 원인

노화된 척추

인대(척추를 함께 잡아주는 인대)는 당신이 나이가 들수록 두꺼워지고 단단해진다. 뼈와 관절도 커질 것이고, 척추 사이 공간을 좁힐 수 있다. 특히 노화로 인해 발생되는 관절염은 이를 악화시킬 수 있다.


다른 가능성 있는 원인

만약 추간판 탈출증이 있는 경우 척추를 나누는 부드러운 완충물 또는 “추간판”이 금가고 흘러 나올 수 있다. 종양이 발생하거나 또는 갑작스런 손상으로 인해 척추가 밀리거나 척추의 골절이 발생할수 있다.





척추협착증 진단방법

다른 병력이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가 있덨던 경우에도 똑같은 증상을 일으킬 수 있게 때문에 환자의 병력을 체크하게 된다. 특히 의사는 환자가 허리를 뒤로 구부릴 때의 통증유무를 체크 하고 근력과 반사검사를 할 것이다. 또한 환자의 척추를 보기 위해 CT나 MRI촬영을 해서 종양, 뼈조각의 발생이나 척추손상 유무등을 확인할 것이다.


담당 의사와 더불어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확실한 운동을 도울 수 있는)와 류마티스 치료사(관절염과 연관된 질환을 치료하는)와 신경과 의사(신경 문제를 치료하는)에게 진단을 받고 수술이 필요하다면, 정형외과 의사(뼈에 대해 다루는) 또는 신경 외과 의사(신경 시스템에 초점에 맞춘)에게 추가 진료를 받게 된다.


척추협착증 치료방법

약물치료

감염과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의사는 처방 없이 파는 acetaminophen, aspirin, naproxen, 또는 ibuprofen 복용을 제안할 것이다. 이것들이 효과가 없다면, 의사는 감염과 통증을 줄이기 위해 스테로이드(코티손과 같은-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약) 한 대를 척수에 놓아줄 것이다. 감염된 신경 근처의 통증을 차단시키기 위해 마취치료를 하기도 한다.

비수술적 치료법

복근과 등근육을 강화시킬 운동을 제안할 것이다. 유산소 운동 즉 수영, 자전거타기, 또는 힘차게 걷기는 활동적이게 해주는 좋은 방법이다. 만약 더 나이가 들거나 복근의 약화가 온다면 등뼈를 강화시키기 위해 보조기를 착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걷기가 어렵거나 방광이나 장기에 문제를 일으킬 무감각 또는 약화가 있다면 수술을 제안받을 것이다. 수술을 하는 이유는 척수와 신경의 혈압을 안정시키고 척추를 지지하는 것이다.

수술의 경우 위험성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술 후에 통증이 적어지고 더 잘 걸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많은 수술들처럼, 감염이 발생되거나 피덩어리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척수를 감싸고 있는 막이 찢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치료할수 있겠지만 회복이 더뎌질 것이다.




만성폐쇄성 폐질환 증상 및 치료방법

만성폐쇄성폐질환 이란?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만성 폐쇄성폐질환은  호흡이 힘들어지는 폐 질환이다. 폐에 비정상적인 염증반응이 발생하여 폐기능이 저하되고 호흡곤란을 유발하게 되는 호흡기 질환이데 폐기종, 만성기관지염등이 이에 속한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는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지만,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는 병이 느리게 진행되도록 도와준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90% 경우는 현재 흡연자 이거나 과거에 흡연자이다. 흡연은 만성폐쇄성 폐질환의 주된 원인이고 흡연량에 따라 증상발생과 폐기능 이상 소견, 또는 사망률이 높게 발생하므로 금연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비흡연자인데도 불구하고, DNA 유전으로 발병되는 경우가 있다.(유전으로 인한 발병은 AAT 부족이라 불린다.)  환경요인으로는 흡연외에 직업성 분진과 실내외 대기오염등이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증상

폐의 내부를 보면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는 기도가 막히고 산소를 함유하고 있는 작고 풍선같이 생긴 허파꽈리가 손상 입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호흡곤란,  천명, 가슴 답답함, 지속적인 기침, 많은 양의 가래 생성, 피곤함, 빈번한 감기 증상 등의 증상을 보여준다.








한층 더 진행되는 경우, 심각한 만성폐쇄성폐질환인 경우 걷기, 요리하기, 집 청소 그리고 욕실활동도 힘들어진다. 계속 되는 기침은 가래 생성을 증가시키며 호흡곤란 증상 역시 심해진다. 이런 증상마저 악회되는 경우 ,물이 차서 다리와 발이 부음, 체중 감소,근육의 힘과 지속시간의 감소, 아침 기상 시에 두통, 체내 산소농도가 줄어들어 입술과 손톱 색이 파랗고 회색으로 변한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진단방법

신체 검사

먼저, 의사는 호흡에 따른 숨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흡연 경험이 있는지, 가족력으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가 있는지 물어 볼 것이다. 환자의 혈액 내 산소양은 혈액 검사 또는 손가락에 클립을 끼워 검사하는 통증이 없는 기계, 맥박산소측정기로 알 수 있다.


폐 기능 검사

폐 기능 검사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를 위한 주요 테스트 방법이다. 이 검사는 당신의 폐를 통해 얼마나 많이 공기가 드나들고 빨리 호흡이 가능한지 볼 수 있다. 환자는 깊게 숨을 들이쉬고 튜브를 통해 할 수 있는 한 천천히 내뱉는다. 만약 기도를 열어주는 효과가 있는 기관지 확장제를 복용한 후라면 검사는 다시 실시하여야 한다. 해당 검사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증상이 나타나기 전 문제점을 찾을 수 있고 만성폐쇄성폐질환의 단계를 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흉부 x선검사

흉부 x선검사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진단법으로 쓰이지 않지만, 비슷한 증상인 폐렴이 있는지 선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상태가 진행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경우 정상보다 커진 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방법

기관지 확장제

기관지 확장제는 기도를 여닫고 호흡에 관여하는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약이다. 기관지 확장제로 항콜린제 약물이 쓰인다. 단시간에 작용하는 기관지 확장제는 4-6시간 정도 지속되고 초기 처방제로 쓰인다. 긴 시간 작용하는 확장제에 경우 더욱 지속적인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게 매일 처방된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를 가지고 있는 환자는 대게 두 가지 약물 모두 처방 받는다.


콜티코스테로이드

기관지 확장제가 충분히 효능이 나지 않는 경우에,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는 콜티코스테로이드를 처방받는다. 이 약물은 흡입기로 복용한다. 이 약물은 기도의 감염을 줄인다. 스테로이드는 돌발 시 약 또는 약물을 주입하는 방법으로 처방된다.


폐 재활훈련

폐 재활 수업에서는 해당질환자들에게 호흡곤란이 없는 한에서 일상생활을 유지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친다. 특정 운동들은 호흡근을 포함한 근육들의 근력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의 더 나은 호흡을 위해 Pursed-lip 호흡법은 호흡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먼저, 코를 통해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그리고 나서 휘파람을 불거나 입술을 내미는 것처럼 입 모양을 만들어 천천히 입을 통해 호흡을 내뱉는 것이다. 날숨이 들숨보다 오래 지속되어야 한다. 횡격막 강화를 위해, 한손은 배위에 다른 한손은 가슴위에 얹고 침대에 기대 누운 자세를 취한다. 가슴은 그대로 유지하고 호흡시 배만 위아래로 움직이도록 유지하면 된다.


산소 치료

심각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경우 혈액 내 산소포화도가 낮다.  산소가 충분히 공급된다면 숨이차거나, 피곤하지 않은 채로 활동을 할 수 있고 뇌, 심장 그 밖의 다른 장기들도 보호 할 수 있게 된다. 추가적인 산소가 필요하다면 산소탱크로부터 코 안까지 튜브를 통해 산소를 공급 받을 수 있다.


항생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가 있는 사람들은 정상인들에 비해 폐 감염 위험성이 크다. 기침, 호흡곤란이 점점 심화되고 있거나 감기에 걸렸다면 폐가 감염됐다는 징후 일 수 있고,  의사는 가능한 한 빨리 적절한 약 처방을 해줄 것이다. 


수술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가 있는 소수의 사람들은 수술을 받아 호전된다. 기흉 수술, 폐 크기를 줄이는 수술은 정상조직의 활동을 원활하게 그리고 호흡을 쉽게 하기 위해, 손상 받은 폐의 일부를 제거하는 것이다. 폐 이식은 폐 기능을 상실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심각한 합병증이 있을 수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의 관리방법

걷기운동

걷기는 COPD 환자에게 가장 좋은 운동중 하나이다. 1회에 5분 또는 10분, 주 3회-5회로 시작하라. 휴식 없이 걷기가 가능하다면, 시간을 추가해라. 심각한 COPD 환자의 경우에도 1회 30분 걷기 정도는 가능 할 것이다. 운동하는 동안 산소 탱크가 필요하다면 착용한 채로 진행해라.


금연하라

COPD가 있는 흡연자의 경우 더더욱 빨리 폐 기능이 손실된다. 담배 흡연은 기도를 회복, 청결하게 하는 미세 머리카락처럼 생긴 실리아를 파괴하고, 폐를 손상시킨다. 금연 하는 것은 손상을 늦추거나 멈출 수 있을 것이고 COPD를 관리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수 있다. 또한 금연을 함으로써 다른 좋은 점들도 얻을 수 있다. 음식 맛이 좋아지고 심장병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식이요법을 해라

건강한 식이요법은 COPD환자에게 있어 중요하다. 과체중인 경우 호흡하기가 더 힘들 수 있고, 저체중의 경우 당신의 몸이 약해질 수 있다. 당신에게 적합한 식사계획을 의사와 함께 상담하라.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다.


  • 물이나 카페인이 없는 음료를 매일 6-8잔 마셔라.
  • 통밀 빵, 브란, 신선한 과일과 같은 식이섬유가 높은 음식을 섭취하라.
  • 과식을 금하라. 거품이 많이 있는 ,예를 들면 튀김, 콩 또는 탄산음료를 피하라.
  • 매일 4-6회 정도로 소식하라.





무릎통증원인 : 무릎 안쪽 통증 VS 무릎 바깥쪽 통증

오늘은 무릎통증원인에 대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무릎의 손상은 무릎관절의 과다사용, 무리한 활동이나 스포츠, 노화로 인한 퇴생성변화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릎통증원인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또한 실제로 무릎관절을 구성하는 인대와 연골의 손상이 통증으로 유발이 되어 고생을 하시는 분들도 상당합니다. 단편적으로 무릎통증원인을 구분하기 이전에 통증이 있는 위치, 무릎의 안쪽이냐 혹은 무릎의 바깥쪽이냐에 따라서 무릎통증원인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무릎통증원인 : 무릎 바깥쪽이 아파요~!


가쪽측부인대 손상(외측측부인대 손상, Lateral Collateral Ligament : LCL Tear

무릎 바깥쪽 통증 원인들 중에는 가쪽측부인대와 바깥쪽 연골 손상이 있다. 가쪽측부인대손상의 주요 원인은 갑작스럽게 비틀리는 동작이나 태클로 인해 발생한다. 이런 동작은 측부인대가 있는 무릎 바깥쪽에 압박을 주고 결과적으로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겨진다. 증상으로는 무릎의 바깥쪽 통증, 부종, 멍, 뻣뻣함, 불안정성이 있다.


대퇴근막 증후군(Iliotibial Band Syndrom)

대퇴근막 증후군은 많이 발생되는 질병중에 하나이고 장거리 달리기 선수나 자전거선수들 사이에 일어난다. 전형적으로 무릎 통증과 염증은 점차적으로 발생하는데 힘든 활동을 할 때 호발한다.


바깥쪽 반달연골 찢김(Lateral Meniscus Tear)

바깥쪽 반달연골 찢김은 갑작스런 힘 또는 비틀림에서 발생한하는데 자연적인 노화 과정에서 생기기도 한다. 무릎 바깥쪽 통증과 바깥쪽 반달연골 찢김이 동시에 일어날 경우 부종, 불안정성, 무릎 잠김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바깥쪽 반달연골 찢김이 있으면 무릎 근육을 강화시키기 어렵게 된다.







무릎통증원인 : 무릎 안쪽이 아파요 


내측측부인대 손상(안쪽곁인대 Medial Collateral Ligament : MCL Tear) 

보통 무릎 안쪽 통증의 주요 원인 두가지는 내측부인대 염좌 또는 찢어짐 이다. 인대는 무릎 관절 안쪽에 붙고 안쪽 무릎의 안정성을 돕는다. 안쪽곁인대 손상은 전형적으로 스키타다가 넘어져 바깥쪽 무릎에 직접적인 힘이 가해졌을 때 발생한다. 안쪽곁인대에 완전 또는 부분적인 찢김이 있다면 안쪽 무릎에서 통증 뿐 아니라 부종, 무릎 잠김, 불안정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안쪽 반달연골 찢김(Medial Meniscus Tear)

바깥쪽 반달연골과 비슷하게 안쪽 반달연골도 비슷한 원인으로 인해 찢기고 바깥쪽에서 반대쪽으로 통증이 생기는 것을 제외하고는, 같은 증상을 초래한다.


거위발 윤활 주머니염(Pes Anserine Bursa)

거위발 윤활 주머니염은 정강뼈에 부착하는 MCL의 아래쪽에 안쪽 무릎 밑에 위치하며 마찰을 줄여주는 유체가 들어있는 작은 주머니인 윤활 주머니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다. 자극하거나 앞쪽과 안쪽 무릎에 부풀고 압박이 가해지는 과다사용으로 발생한다.


안쪽 주름살 자극(Medial Plica Irritation)

안쪽 주름살은 무릎 안쪽 부분을 덮고 있는 관절, 활액 안에 아주 얇게 접혀있다. 이 부분이 반복적인 무릎 굽힘과 폄 때문에 염증이 일어나면 대퇴뼈에 닿을 만큼 주름살은 두꺼워지고 대퇴뼈와 무릎뼈 사이가 찝혀서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패혈증 증상 및 치료

패혈증이란? : SEPSIS

패혈증은 감염으로부터 오는 전신에 걸쳐 나타나는 극심한 염증 반응이다. 38도 이상의 발열증상 또는 36도 이하의 저체온증, 분당24회의 호흡수, 분당 90회 이상의 심박수증상을 보이는 경우 전신성염증반응증후군이라 불리는데 이런한 증후군의 원인이 감염에 의한 것일때 패혈증이라 한다.





패혈증의 증상은 어떠한가?

호흡수 증가, 고열, 횡설수설하는 듯한 지남력 상실등이 초기에 나타난다. 혈액량의 저하로 인해 피부가 파랗게 보이기도 하고, 구토, 설사, 소화기 출혈증상이 나타날수 있다.


누가 패혈증에 걸리나?

패혈증은 오랜 시간 동안 면역시스템이 약해져있는 질병(당뇨병이나 암)을 가지고 있는 노인들과 3개월 이하의 아기들 사이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흔하진 않지만 임신 중이거나 임신한지 얼마 안됐을 때 패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 감염은 임신동안에 산도 안에서 자라는 세균을 통해 오거나 자연분만, 제왕절개분만, 유산 동안에 감염으로부터 올 수 있다. 


상처, 염증, 화상은 패혈증을 더 잘 유발할 수 있다. 피부가 찢어졌을 때, 바깥에 있는 세균이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큰 영역을 덮은 화상은 면역시스템을 제대로 안 돌아가게 할 수 있다.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은 많은 종류의 항생물질에 저항하는 포도알균 세균 감염이다. 만약 그것이 치료되지 않는다면, 패혈증으로 바뀔 수 있다. MRSA가 피부에 있을 때는 어떠한 문제도 유발하지 않는다. 하지만 상처를 통해 당신의 몸에 들어간다면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패혈증 진단을 위해 하는 것은?

패혈증을 진단하기 위해 의사는 많은 질문을 하고 신중히 확인할 것이다. 열이 있나요? 심박수는 어떤가요? 호흡이 빨라지나요? 당신이 생각하기에 또렷한가요, 몽롱한가요? 의사는 체온체크, 맥박수, 호흡수, 혈압등을 검사할 것이다. 혈액검사(혈소판과 백혈구 수치확인과 급성신부전등의 합병증을 보기 위해) 또한 할 것이고, 필요하다면 소변검사, 흉부 X-ray검사나 CT스캔도 할 것이다. 당신이 일찍 발견하고 치료할수록, 예후가 좋아진다.

 

패혈증 치료 방법은 무엇인가?

우선, 패혈증에 철저하고 적극적인 치료가 가장 좋다. 감염부위를 찾은 후 적절한 항생제 처방을 한다. 혈액채취하여 균을 배양하는 검사를 하는데 3~5일 정도 소요시간이 필요하므로 상태가 심각하다면 결과를 보기전에 경험적인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당신은 아마 모니터 베드나 거의 중환자실에 입원될 수 있다. 의사는 감염과 싸우기 위해 당신에게 항생제를 투여할 것이다. 당신은 또한 혈압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당신의 몸을 지원하기 위해 IV 용액, 산소와 약을 투여할 것이다.


 

폐혈증 예후는 좋은 편인가?

패혈증을 앓는 사람들은 완전히 회복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패혈증을 걸릴 가능성이 더 크다. 단 패혈증의 가장 심한 단계를 패혈성 쇼크라고 부르는데 심장과 순환계가 망가지기 시작하고, 혈압이 떨어진다. 모든 기관에 혈류가 느려지고 기관은 나빠지기 시작한다. 따라서  24시간 내내 보호를 위해 병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추간판 탈출증(Herniation of intervertebral disc, HIVD)

흔히 일반적으로 말하는 허리 디스크라는 용어는 허리뼈 추간판 탈출증을 지칭하며 추간판의 퇴행성, 역학적 변화 또는 외상에 의해 추간판의 섬유테에 균열이 발생하여 속질핵의 일부가 빠져나와 척수의 경막이나 신경뿌리를 압박하는 신경학적 증상과 허리통증을 일으키는 허리질환을 말한다.



임상적 특성

자세불량

레저-스포츠 갑작스러운 체위 변화, 무거운 물건들어올리기, 반복되는 작업 또는 일상생활의 잘못된 자세로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퇴행성 변화

추간판은 약 18세부터 퇴행성 변화를 시작한다. 소아에서는 추간판 속질핵 수분이 85%로 유동성이 좋은 조직이지만 성인이 되면 65%로 감소한다. 수분이 빠져나간 추간판은 변성이 일어나 쉽게 빠져 나오기 쉬운 상태가 된다.


외상

추간판에 손상을 일으키는 외상은 사고, 낙상, 추락, 무거운 물건을 갑자기 들어올릴 때 주로 발생한다. 호발연령은 활동성이 큰 20~40세 사이 젊은 층에서 주로 빈발한다.


추간판 탈출증 원인

  • 자세불량
  • 퇴행성 변화
  • 외상(추간판의 손상
  • 허리뼈관절의 불안정성(요추관절 기능장애 병변)
  • 척추관 협착증
  • 척추의 선천성 기형
  • 척추분리증, 척추전방전위증
  • 척수종양 등 척추질환


추간판 탈출증 증상 

추간판 탈출증 초기 증상

  • 허리만 아프다.
  • 앉아 있을 때 허리통증이 심해지며, 서 있으면 완화된다. 
  • 아침에는 다리까 뻐근하고 활동하면 괜찮아진다.
  • 허리를 구부리거나 뒤로 펼 때 허리가 아프다.
  • 앉았다 일어나면 허리를 펴기 힘들다.


추간판 탈출증의 악화증상

  • 허리가 아프면서 척추가 비뚤어지고 옆굽음증(측만증)이 생긴다.
  • 허리만 아팠는데, 허리와 다리가 동시에 아프다.
  • 허리통증이 약해지면서 다리가 더 아프기 시작한다.
  • 대변을 보거나 기침, 재채기할 때 더 아프다.
  • 누워서 다리를 올리면 허리통증과 다리연관통이 생긴다.


연관통

빠져나온 추간판에 의하여 신경뿌리가 눌리면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주행경로에 따라 허리에서부터 엉덩이와 허벅지를 거쳐 종아리 후면을 따라 발가락까지 뻗치는 통증을 느낀다. 복내압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연관통이 더 심해진다.









노화에 따른 추간판 탈줄증의 증상

나이가 들면 뼈와 추간판에 노화현상이 일어나 허리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는 질병을 퇴행성 추간판질환 이라 부른다. 퇴행성 추간판은 결국 만성적 허리뼈관절의 불안정성을 초래하여 통증을 일으킨다.




추간판 탈출증의 진단 및 평가


허리통증과 간헐적인 다리당김인 경우

가운데로 빠져나온 추간판이 경막을 심하게 압박하면 엄지발가락까지 아플 수 있으나 발바닥까지는 아프지 않다. 신경뿌리 압박의 경우에는 대부분 한개의 신경만을 누르므로 그 신경이 지배하는 부위로 분절통을 느끼며 환자는 통증이 있는 부위를 대체로 정확히 짚어낸다. 하지만 경막이 자극받는 경우에는 환자가 통증부위를 정확히 짚어내지 못하는데 경막의 신경지배가 위, 아래의 신경 모두를 포함하므로 넓은 부위의 애매한 통증인 분절외통을 느끼게 된다.


허리통증은 없고 다리만 당기는 경우

추간판이 후방중앙으로 빠져나와 경막을 자극하다가 척추 중앙부에 뒤세로인대가 위치하지 않는 후방외측으로 탈출하여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을 압박하게 된다. 그 척수신경의 지배를 따라서 연관통이 생기고 더 진행되면 허리통증이 감소하면서 다리에 신경압박을 일으킨다.


허리와 다리가 모두 불편하지만 특히 허리가 더 불편한 경우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무거워지고 저리거나 당기는 증상을 보이므로 환자는 주로 허리가 아프다고 호소한다. 탈출된 추간판 속질핵이 섬유테 안에 존재하는 경우이다.


허리와 다리가 모두 불편하지만, 특히 다리가 더 불편한 경우

추간판 탈출증의 가장 심한 경우로 추간판의 속질핵 물질이 섬유테를 뚫고 밖으로 나간상태로 똑바로 누워 무릎을 편 채 다리를 들어올리기가 힘들어진다.

외포성 추간판 탈출과 조각성 추간판은 수술을 고려하여야 한다.





눈다래끼 왜 생길까? 원인과 치료방법 알아봅니다


간혹 눈에 생기는 불편함에 고생을 한 적이 있죠? 보통은 작게 붉은 부분이 눈에 생기기 시작합니다. 보통 영어로 stye, 의학용어로는 hordeolum 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즉 눈다래끼는 감염으로 인해 생기는 눈꺼풀의 염증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감염은 포도상구균인 경우가 많습니다. 궁금한 것은 이 감염이 어떻게 눈꺼풀에 생기는지, 멀쩡했던 눈꺼풀이 보통 빠르면 반나절 만에 퉁퉁 붙기도 하는 눈다래끼 왜 생길까요?






눈다래끼 왜 생길까요? 

흔하게 눈에 생기는 질환 중에 하나가 바로 눈다래끼 입니다. 종종 붓게되는 눈꺼풀에는 빨갛고, 살짝 따끔 거리며, 무겁기도 하는데 쉽게 설명하면 눈꺼풀에 있는 여드름과 같아 보입니다. 보통은 눈꺼풀의 바깥쪽에 형성이 되지만, 간혹 안쪽에서도 생기기도 합니다. 약을 쓰지 않고도 1주일 이내에 좋아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외부에 생긴 다래끼는 노란색으로 변색이 되기도 하고, 고름이 나오기도 합니다. 눈꺼풀 안쪽에 생긴 다래끼가 더 자극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온찜질을 해주면 쉽게 종괴를 풀어주고, 통증과 붓기를 줄여주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눈다래끼의 일반적 정보

불편하고 미관상 보기 않좋지만, 일반적으로 치료 없이도 자연치유가 됩니다.

염증부위는 1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시력에 영향을 주면 의료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눈꺼풀의 외부/내부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찜질과 진통제가 좋습니다.


눈다래끼 증상

일반적으로 한 번에 한 눈에만 영향을 줍니다. 환자는 눈꺼풀에 통증이 있는 ​​붓기가 생겨 붉게 되고, 눈물이 나오게 됩니다. 때때로 눈다래끼는 여드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 눈꺼풀에 덩어리
  • 눈꺼풀의 붓기
  • 통증
  • 발적
  • 눈꺼풀에 딱딱한 느낌
  • 불타는 감각
  • 눈꺼풀의 처짐
  • 눈 가려움증
  • 흐릿한 시야
  • 눈에서 점액 분비물
  • 빛에 민감
  • 찢어지는 듯한 느낌
  • 깜박일 때 불편 함
  • 눈 속에 이물감


주의사항 

눈다래끼 증상이 1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시력 문제가 발생하거나, 붓기가 특히 아프거나, 피가 나거나, 얼굴의 다른 부위로 퍼지거나, 눈꺼풀이나 눈이 붉어지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눈다래기 원인


겉다래끼 (External Hordeolum)

겉다래끼는 눈꺼풀의 바깥 가장자리를 따라 발생합니다. 보통 노랗게되고, 고름이 차고, 만졌을 때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겉다래끼는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감염이 발생했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속눈썹(Eyelash follicle) : 속눈썹이 자라는 피부의 작은 구멍.

피지선(Sebaceous gland)  :이 선은 속눈썹에 부착되어 피지를 생성합니다. 피지는 속눈썹을 윤활시키고 건조를 막습니다.

아포크린선(Apocrine gland) : 속눈썹이 마르지 않도록 도와주는 속눈썹 안으로 들어간 땀샘입니다.


속다래끼 (Internal Hordeolum)

붓기는 눈꺼풀 안쪽에서 발생하는데, 일반적으로 속다래끼가 더 고통스럽습니다. 보통 마이봄선(meibomian gland)에 감염이 생겨 발생합니다. 이 땀샘은 눈을 덮는 영화의 일부를 구성하는 분비물을 생성합니다.



다래끼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들 


  • 유효기간 지난 화장품 사용
  • 잠잘때 아이 메이크업
  • 콘택트 렌즈 착용시 손위생
  • 수면 부족


가족 중에 한명이 눈다래끼 증상이 있는 경우, 교차감염의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해 수건과 같은 개인용품은 공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눈꺼풀의 염증 인 안검염의 합병증으로 때때로 가려움증이 발생합니다. 안검염은 종종 박테리아 감염에 의해 발생하지만 때로는 얼굴의 피부에 주로 영향을주는 염증성 피부상태인 주사(rosacea)질환 의 합병증 일 수 있습니다 .




눈다래끼 치료방법

온찜을 눈에 가볍게 대어 주는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온찜은 가볍게 하루에 3~4회, 매회당 5~10분 정도가 좋습니다. 온도가 너무 뜨겁지 않게 합니다. 보통 특별한 치료 없이도 사라집니다. 염증이 터저서 파열되는 경우에는 빠르게 개선이 됩니다. 하지만 도구를 이용해서 염증을 터뜨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처방되는 약은 보통 이부프로펜이나 아세트아미노펜과 같은 통증완화제가 됩니다. 


의사의 진료시에는 복용약이나 항생제크림, 안연고 등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눈다래끼가 완전하게 없어 질 때까지 눈화장, 로션 또는 콘택트 렌즈 착용을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 원인과 증상


안녕하세요~

 

오늘은 갑상선 기능저하증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 이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란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잘 분비되지 않아

 

갑상선 호르몬이 저하 되거나 


결핍 된 상태를 말합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 원인

 크게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량이 줄어드는 경우,

 

호르몬을 만들도록 하는 신호(TRH, TSH)가 


문제가 생기는 경우,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혈중 갑상선 호르몬(T3, T4)의 농도 저하가

 

시상하부에서 TRH 분비를 촉구하게 되고

 

TRH는 뇌하수체 전엽의 TSH 분비를 촉구합니다.


 

이렇게 분비 된 TSH는 


갑상선에서 호르몬(T4, T5)를 분비하도록 하는데

 

이러한 기전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 증상

 주로 


체중 증가, 오한, 식욕 부진, 


만성 피로 등이 있습니다.



 

여름에도 추위를 바들바들 타거나, 


얼굴이 붓는 증상이 심하시다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의심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 진단

 

간단한 채혈 검사를 통하여

 

혈액 내 갑상선 농도를 측정하여 진단합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 치료

 

 

 

갑상선 호르몬을

 

고형으로 만든 알약 제재를 복용하여

 

갑상선 기능을 회복합니다.


 

하루에 공복 한 알 씩 복용하며

 

약의 복용기간에 대하여 정해진 건 없으나

 

보통 평생 먹는다고 합니다.

 

 

 


 

 

 


브로카 실어증이란?

실어증은 뇌졸중 또는 이와 유사한 기타 뇌 손상 이후에 겪게 되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표현하는 언어장애를 의미합니다. 실어증은 말을 이해하거나 언어를 사용하여 의사 소통 할 수 있는 능력을 잃게 되는 것인데, 언어를 담당하는 뇌 영역이 손상 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어증에는 여러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각 유형은 유창 또는 비유창으로 분류됩니다. 브로카 실어증은 비유창 실어증 타입입니다.


브로카 실어증은 브로카(Broca)영역이라고 불리는 뇌의 일부가 손상된 결과로 나타나는 언어장애로, 브로카(Broca) 영역은 전두엽의 왼쪽에 위치합니다. 말하기와 운동을 담당하는 뇌의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이 브로카 영역은 1861년에 이 영역을 발견한 프랑스 의사인 Pierre Paul Broca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브로카 실어증은 표현상 실어증이라고도 합니다.







브로카 실어증 원인

  • 뇌종양
  • 머리에 총격을가하거나 총 상처를 입은 것과 같은 뇌 손상
  • 뇌의 감염
  • 진행성 신경계 질환, 예컨대 알츠하이머 병

Broca실어증은 발어는 유창하지 않고, 이해장애는 있으나 표출장애보다는 경증이며, 복창도 장애가 있다. 대부분 우측 편마비를 수반합니다. 브로카 실어증은 운동성 실어증이라고도 하며, 언어의 표현 기능에 문제가 생긴 경우이며, 브로카 영역(Broca's area)은 left precentral gyrus 판개부로부터 삼각부, inferior frontal gyrus 후단부, precentral gyrus 하단부까지의 영역입니다.


​이곳에 병변이 발생할 경우 실어증이 나타나게 되는데, 브로카 실어증은 표현적 - 비달변성 실어증으로 문장을 생략하고 간단하게 표현하는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의 말과 글을 이해하지만 단어 표현이 어렵고, 주로 우측 편측마비(right hemiplegia)와 감각의 이상을 동반되게 됩니다. 브로카 실어증 환자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질문자의 답변을 이해하고 자신이 무엇을 묘사하려는지는 알고 있으나 구사할 수 있는 어휘의 수가 극히 제한됩니다.


브로카 실어증 증상

  • 가난하거나 부재하는 문법
  • 완전한 문장을 형성하는 데 어려움이있다.
  • 명사보다 동사를 사용하는 것이 더 어려움
  • 소리와 말을 분명히하기가 어렵다.
  • 다른 사람들이 말한 것을 반복하는 어려움
  • 문장을 쓰는 데 어려움이있다.
  • 독서 어려움
  • 완전 이해 문제
  • 길 찾기의 어려움
  • 좌절





근막통증증후군 원인과 증상: Myofascial Pain Syndrome





 

흔히 어깨나 목이 뻐근하다, 담이 걸렸다 등 이렇게 느끼는 경우가 있죠. 그냥 피로하다? 가벼운 증상이다? 라고 넘긴 경우가 많았을텐데요.  하지만 그 증상이 지속된다면 근막통증증후군(myofascial pain syndrome)을 의심해 볼 수 있는데요. 근막통증증후군이란 근육이 뭉치면서 근육에 존재하는 통증유발점(trigger point)에 의해 생기는 통증 및 자율신경 증상으로 어깨나 목에서 통증이 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근막통증증후군 원인

잘못된 자세, 외상, 과도한 사용 등으로 근육에 무리가 가거나 과도하게 긴장하면 조직이 손상되고 근세포 내 칼슘농도 조절에 이상이 발생하여 나타난다고 합니다.

  •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근육과 이를 싸는 근막을 손상시키는 갑작스런 과부하
  • 매일 반복되는 활동으로 누적된 피로 현상 ( 가정주부나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반복된 누적 손상)
  • 지속적인 근육의 압박
  • 질병에 의한 이차적으로 생기는 원인 ( 추간판 탈출증, 내장질환 등)

 

근막통증증후군 증상

  • 극심한 압통(누르면 통증증가)을 나타내는 팽팽한 띠 또는 알맹이가 만져집니다.
  • 근육의 반복적인 통증 ( 뻐근함, 결린감), 전이통과 심부압통, 관절가동범위 제한 근육 위약증 등
  • 이명, 어지러움, 두통 등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만성통증으로 인해 우울증과 수면장애가 나타 날 수 있습니다.
  • 유발점으로부터 척수로 들어가는 여러 신경섬유가 자극되어 연관통과 자율신경 증상이 나타납니다. 



 

 

 

근막통증증후군을 악화시키는 요인

  • 스트레스
  • 춥거나 습기 찬 날씨
  • 지속되는 긴장상태
  • 과도한 근육사용 
  • 외상 등

 


 

 



증상이 비교적 가벼운 경우에는 휴식, 마사지, 온열치료, 약물복용을 통한 치료방법이 있고, 증상이 좀더 심한 경우에는 통증유발점에 주사바늘를 사용하여 파괴하는 시술을 할 수 있습니다.


 


 


 

근막통증증후군 예방법

  • 잘못된 자세를 교정해 줍니다.
  • 작업 중 잠시동안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작업 중 스트레칭으로 긴장하고 있던 근육을 풀어주고, 근육의 과도한 사용을 줄여 주며 근육이 휴식을 취하게 해줍니다.
  • 충분한 휴식을 취해줍니다.
    어떠한 질병이는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생각합니다. 잠시동안이라도 휴식을 취해주며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것은 정신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 : 

Developmental Dysplasia of the Hip, DDH






발달성 고관정 이형성증은 선천성 하지 질환 중 가장 정형외과 의사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끌어온 질환입니다. 과거에는 선천성 고관절 탈구(congenital dislocation of the hip : CDH)로 불리었지만, 90년대 후반부터는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developmental dysplasia of the hip : DDH)로 공식명칭이 되었습니다. 


이는 크게 유전적 소인과 역학적환경소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일란성쌍둥이에서의 동반 발병가능성이 뚜렷하고, 인종간의 차이도 많고, 여아에서 4~6배 정도 호발하는 점이 있습니다. 관절테두리가 외번되어있고 대퇴골 머리가 그 내측면에 접촉하고 있으면 아탈구로 볼 수 있습니다.








관절순이 내번되어있고, 


대퇴골 머리가 그 외측에 위치하면 


탈구로 간주합니다.







출생 초기에는 탈구의 경우에도 쉽게 도수 정복이 가능하지만, 연령이 증가할수록 정복 가능성이 줄어들고 탈구된 상태로 고착됩니다. 이 증상은 신생아기에 진단하는 것은 항상 성공적이지 않습니다. 탈구된 경우 고관절을 굴곡, 외전하면서 대퇴골대전자부를 전방으로 밀어올리면 관절이 정복되며 ortolani test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탈구나 관절 불안정성만 있는 경우, 신생아기에는 관절 불안정성이 있어 초음파 검사가 가장 강력한 진단방법입니다. 생후 3개월 이후부터는 대퇴골 머리 탈구가 어느 정도 고착이 되면서 ortolani 검사가 잘 안나타나는 반면 내전근 단축으로 인해 고관절 외전이 제한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보호자들은 대부분 기저귀를 갈아채울 때 이를 감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때 대퇴부와 둔부의 피부 주름이 비대칭적인 것이 눈에 띄게 되며, 무릎을 세우면 무릎 높이가 낮아지는 allis test도 양성으로 나타납니다.


Allis Tes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