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정보'에 해당되는 글 51

  1. 2018.09.24 노화에 따른 신체변화는 어떨까요?
  2. 2018.09.23 회전근개증후군 원인 증상 : Rotator Cuff Syndrome
  3. 2018.09.23 노인환자의 질환별 특징
  4. 2018.09.21 과민성 대장 증후군 치료방법 5가지
  5. 2018.09.21 암(cancer)환자의 재활 어떻게?
  6. 2018.09.20 오십견 이란? : Frozen shoulder
  7. 2018.09.18 2형 당뇨병 증상, 식이요법, 약물치료
  8. 2018.09.10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증상과 예방법
  9. 2018.09.10 골절 종류에 대해 알아볼까요?
  10. 2018.08.22 외상성 뇌손상의 운동증상 : 근긴장 변화와 이상 움직임

노화에 따른 신체변화는 어떨까요?


성공적인 노화

신체기관의 생리적 감퇴가 없거나 약간만 있는 것


일반적인 노화

여러 생리적 기능의 심각한 가소를 동반하는 것


-> 성공적인 노화를 위해서는 신체활동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

-> 노인은 노령과 관계되는 여러 가지의 다양한 만성질환들로 이차적 장애가 생김

-> 노인재활치료의 대상: 장애가 생긴 노인환자, 노인이 된 장애인






노화원인에 대한 이론

  • 분자 인자설
    대사작용에 생성되는 유리기의 강한 산화력에 의해서 DNA나 단백질 등의 분자들을 비활성화시켜 노화를 일으킨다는 가설

  • 세포 인자설
    환경의 여러 가지 독소, 방사능 등으로 기관의 비활성화와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 가설

  • 기관 인자설
    나이를 먹으면서 면역체계의 효율성이 떨어져서 면역내성에 파괴가 온다는 가설





노화에 따른 생리학적 변화


심혈관계 변화

  • 노화에 따른 기능저하가 가장 뚜렷한 기관
  • 세포숫자의 감소로 운동성이 저하
  • 운동시 피로를 느끼고 계속하면 더 이상 지속할 수 없음
  • 순환혈액량의 감소: 기립성저혈압 발생



호흡기계의 변화

  • 나이가 들면서 늑간근과 복근 등의 약화아 기관지의 반경이 좁아지면서 발생
  • 폐와 흉벽의 유순도의 감소발생 : 폐 조직의 탄성섬유의 감소와 폐쇄용적의 증가로 발생하며 폐포환기의 불균형을 초래함
  • 만성폐쇄성폐질환 발생 : 제한된 활동으로 인한 심장상태의 악화 때문에 발생





비뇨생식기계의 변화

  • 신장부피의 감소와 신장의 혈류, 사구체 여과율의 감소 발생
  • 소변을 농축, 희석하는 능력의 손상
  • 나트륨 보존하는 능력의 손상
  • 산의 방출능력 감소 발생
  • 저나트륨 혈증, 고칼륨 혈증, 탈수 등이 발생하기 쉬움
  • 양성전립선비대증 발생: 남자들의 배뇨시 판막처럼 작용하여 요도를 막을 수 있음
  • 방광의 용적이 작아져서 소변을 참기가 어려워지고 최대요도 폐쇄압의 감소, 잔뇨량의 증가가 나타남


소화기계의 변화

  • 연하작용의 이상 발생
  • 위장관의 노화로 약의 흡수가 천천히, 불완전하게 일어남
  • 장기의 노화로 운동성이 감소하고 대장이 저긴장화되며, 대변이동시간이 길어지고 변의 탈수화가 생겨 변비가 잘 생김
  • 간장계의 노화로 간에서의 약물대사작용이 늦어짐


신경계의 변화

  • 인지기능의 감소 : 논리적추리, 추상적 사고력, 연상적 기억력 등의 감소로 정보처리속도가 느려짐. 이름이나 장소 등을 실제 기억해내지 못하는 건망증이 심해짐. 새로운 것에 대한 학습속도가 느려짐
  • 운동활동속도의 감소
  • 기립자세, 고유수용 및 보행의 변화
  • 운동활동속도의 감소: 중추내 과정이 느려져서 단순반응시간이 느려짐. 집중력이 필요한 일 일수록 노화가 크게 발생함. 손의 작은근육들이 위축되고,  손놀림이 둔해지는 fine motor 감소. 깊은 힘줄반사 감소(DTR). coordination 과 balance감소 
  • 기립자세, 고유수용 및 보행의변화: 8~19%에서 보행의 어려움 호소, 요양병원의 67%가 보행장애를 보임, 보행 속도는 63세 까지 매년 0.2%씩 감소
  • 노인보행의 특징 : 동시 디딤기의 증가, 느린 속도, 짧은걸음, 넓은 지지기반

 




근골격계의 변화

  • 근육세포 수의 감소와 근육세포의 단백질함량의 감소로 인해 근육 양이나 근력이 감소
  • 60세에서 90세 사이에 20~30%감소를 보임


혈액 면역계의 변화

  • 노인들의 빈혈은 소화성 궤양이나 장관계의 종양등으로 인한 실혈과 철 결핍 등으로 인한 혈구생산감소에 의해 발생
  • 면역력의 감소와 림프구의 감소로 감염이 잘됨


내분비계의 변화

  • 인슐린 민감도의 감소
  • 갑상선 기능저하증 발생


온도 조절체계의 변화

  • 온도 변화에 대한 민감성의 감소, 비정상적인 자율혈관 운동조절의 감소로 체온조절능력이 저하가 나타나 저체온증과 고체온증이 쉽게 발생함


기타변화들

  • 시력저하 (황반, 백내장, 녹내장)
  • 청력감소: 고주파에서 발생, 대화는 들을 수 있지만,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 피부의 변화: 수분의 함량과 탄성 혈류량, 감가그이 예민도가 감소하여 욕창에 걸리 위험률이 높음


회전근개증후군 원인 증상 : Rotator Cuff Syndrome

 

Rotator Cuff Syndrome회전근개 증후군


회전근개증후군 이란 어깨와 팔을 연결하는 4개의 근육(Supraspinatus, Infraspinatus, Teres minor, Subscapularis) 및 힘줄로 이루어져 있는데 회전근개의 변형과 파열이 생긴 것을 말한다.

 

 

 

 

 

 

회전근개증후군 원인

회전근개(rotator cuff)의 근육이나 힘줄의 자극, 손상을 입는 원인으로 여러 가지가 있다.

  • 운동에 의해 근육이나 힘줄의 과도한 사용이나 힘을 가했을 때 생기는 염증으로 발생할 수 있다.
  • 어깨관절과 회전근개 힘줄 사이의 활막의 자극이나 염증으로 인해 손상될 수 있다.
  •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염증을 악화시키고 만성적으로 근육이 퇴행하거나 파열이 일어날 수 있다.
  • 40세 이상 나이가 증가하면 회전근개의 근육이나 힘줄의 퇴행성 변화로 파열될 수 있다.
  • 좋지 않은 자세를 취하거나 팔을 딛고 넘어졌을 때, 무거운 물건을 들었을 때, 머리 위쪽으로 팔을 많이 올리면 회전근개 근육이나 힘줄에 스트레스를 주어 염증과 파열이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야구투수나 수영선수, 테니스선수나 목수 등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다.

 

 

 

 

회전근개증후군 증상

  • 목과 어깨 부위에 나타나며, 팔을 들거나 손을 등 뒤로 했을 때 통증이 심해진다.
  • 팔은 완전히 올리면 통증이 감소하는 경우가 있으며 운동의 범위가 감소하고 팔을 움직이면 어깨에서 마찰음 같은 소리가 날 수 있다.
  • 어깨 주위의 근육이 약화될 수 있고, 야간통증이 발생한다.

 

 

회전근개증후군 치료

손상정도에 따라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를 할 수 있다. 보존적 치료: 회전근개의 부분파열이 있을 때는 보존적 치료를 할 수 있다. 보존적 치료를 하는 동안에는 일상생활에서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의 활동은 해도 좋으나 회전근개에 무리가 가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하며 회복을 위해 운동 치료를 해야 한다.







  • 운동 치료는 회전근개만을 선택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일련의 특수한 동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단한 도구를 이용해서 하게 된다.
  • 수술적 치료: 회전근개가 완전 파열되어 기능에 장애가 생겼을 경우 수술을 해야한다. 
  • 수술은 어깨 부분에 관절내시경으로 수술을 할 수 있으나 파열부위가 큰 경우 약간의 절개로 수술을 할 수 있다.

 

노인환자의 질환별 특징




노인의 재활치료에 있어서는 일반인과는 조금 다른 차원으로 접근을 합니다. 물론 동질의 목표는 기능의 회복에 촛점을 맞추고 있지만, 노인의 경우에는 기능의 증진 보다는 유지에 좀 더 집중을 하게 됩니다. 노인환자의 재활치료는 신변처리와 집안에서의 개인적인 역할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물론 이는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므로 모든 노인에 해당되기 보다는 특성에 대한 이야기라 보시면 됩니다. 


재활운동 프로그램은 환자의 운동능력, 근력과 관절운동범위, 신경학적 회복, 기능적 장해 등 유산소 운동량 조절이 노인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계획을 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일주일에 3~4회 20~30분 정도의 운동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환자의 질환별 특징 및 재활치료

치매

  • 기억력 감퇴, 추상적 사고력의 소실, 문제 해결력 감소, 판단과 지남력의 장해, 성격의 변화 등이 특징적인 증상
  • 매독, 갑상선 기능항진 또는 저하증, 고칼슘 혈증, 비타민 B12 혹은 B6결핍증, 우울증, 심부전, 신부전등이 원인
  • 치매 환자 재활시 고려사항 : 인지기능장애와 행동장애로 인하여 치료계획의 설정과 수행의 참여의 제한이 있어 가족들을 중심으로 함 , 진행성 질환으로 일정한 간격으로 재평가를 실시하여 치료목표와 방법을 조정하여야 함



파킨슨병

  • 퇴행성 중추신경질환
  • 가장 흔한 증상은 떨림, 운동완만, 강직, 보행장해, 자세변화, 치매, 구음장애 등
  • 치료는 여러 가지 보상방법을 적용




뇌졸중

  • 혈관내의 허혈이나 출혈로 인한 뇌손상
  • 신경학적, 기능적 상태에 따른 다면적인 치료가 필요


낙상

  • 자세유지와 평형유지, 하지근육의 약화로 인하여 발생
  • 위험요인 : 자세의 불안정성, 운동장애, 기립성 저혈압, 하지의 약화, 현기증, 약물의 부작용, 우울증, 위축, 혼란 등
  • 호발부위 : 엉덩 관절, 노뼈의 원인부, 골반, 위팔뼈의 경부, 늑골 등에서 자주 발생



관절염과 인공관절 수술

  • 휴식과 운동을 적절히 균형있게 시행
  • 치료목표 : 동통과 강직, 피로감소, 염증반응 감소, 변형예방 및 교정



골다공증

  • 노인에게 잘 발생하는 만성질환
  • 치료: 칼슘, 비타민 D의 섭취, 체중 부하






과민성 대장 증후군 치료방법 5가지

이유 없이 배가 배배 꼬이며 아플 때, 혹은 소화가 안 될 때 흔히 찾는 진통제나 소화제 대신 혼자 간단히 치료하는 방법이 있다. 위장병 분야의 권위자이자 미국 메릴랜드의 여성소화기센터 설립자 로빈 추칸(Robynne Chutkan)이 제안하는, 배 아플 때 도움되는 지침 5가지를 소개한다.

 



 


How to 1 천천히 걷기

배가 아픈데 걸으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지만 의외로 걷기만 해도 갑작스런 복통이 완화될 수 있다. 땀이 날 때까지 걸을 필요도 없고 10~15분이면 충분하다. 복통의 원인은 장의 움직임이 둔해져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걷기 시작하면 소장의 움직임이 활발해져 위장 내 가스 배출이 원활해지고 변비해소를 돕는다.






How to 2 지압하기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주는 방법으로 장 스스로 복통의 원인을 해결하게끔 밖에서 도와주는 것이 지압이다. 일단 배를 따뜻하게 한 후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나머지 네 손가락으로 장의 운동방향인 시계방향으로 천천히 꾹꾹 눌러 주며 마사지한다. 5분 동안 지압하는 것만으로 엔도르핀이 분비되고 배가 안정되는 효과가 있다. 지나치게 배를 세게 두드리거나 흔드는 것은 주의한다.







How to 3 금식하기

배가 아프면 우선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배가 고프다면 기름진 음식보다는 위에 부담이 적은 음료나 과일로 대체할 것. 과식도 좋지 않다. 과식을 하면 소화불량, 복통, 복부팽만감 등이 잘 생긴다. 식사 이외의 잦은 간식이나 야식은 되도록 피한다.






How to 4 프로바이오틱 먹기

흔히 프로바이오틱, 즉 유산균은 변비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장내에 유익한 유산균을 충분히 증식시키면 설사, 복부 팽만감, 복통, 배변 시 불편함 등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대표적인 불편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유산균은 대장염 발생을 억제하고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특정 락토바실러스나 비피더스 같은 유산균은 염증성 장질환의 증상을 획기적으로 완화시키거나 재발을 억제한다. 특히 유산균은 부작용이 거의 없고 안전하기 때문에 다양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다.



How to 5 따뜻한 차 마시기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것만으로 위 근육이 안정되고 복통이 가라앉는다. 커피나 홍차보다는 허브차가 효과적이다. 레몬차는 위를 안정시키고 소화를 촉진하므로 구토, 소화불량, 설사 등에 효과가 있다.

 

암(cancer)환자의 재활 어떻게?

한국인의 높은 사망 원인 중 하나인 암은 식생활과 생활방식의 서구화로 인하여 발생률이 증가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조기발견이 급증하였으나 암환자의 54%가 재활의학적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이중 70% 이상이 재활의학적 치료를 원하고 있습니다. 암환자의 재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암환자의 재활 유형

예방적 재활

완치된 환자들의 기능적 회복증진을 최대화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재활치료프로그램


회복 및 지지재활

치료중인 환자들에게 암과 관련된 여러 재활 의학적 문제들에 대한 재활치료프로그램


완화재활

말기암환자들의 증상완화와 기능저하방지를 위한 재활치료프로그램





암환자의 일반문제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통증, 피로, 무기력, 우울증, 빈혈, 구토, 영양결핍 및 호흡부전 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암환자의 통증

암환자 통증의 종류

  • 직접적인 침윤에 의한 통증 (항암치료가 가장 효과적)
  • 암치료와 연관된 통증
  • 기타통증


진통제사다리법 (WHO의 급성통증조절방법)


1단계

비마약성 진통제, 진통보조제

아스피린, 아세타미노펜 

2단계

약한 비마약성 진통제, 비마약성 진통제, 진통 보조제

프록세펜, 코테인

3단계

강한 마약성 진통제, 비마약성 진통제, 진통보조제

모르핀, 펜타닐



* 진통제는 경구투여를 우선적으로 한다. 그다음이 주사 



암환자의 피로

암환자의 70~100%가 피로를 호소, 치료가 끝난 후에도 수개월에서 수년동안 지속


피로의 원인

빈혈, 영양부족, 감염, 부신생물증후군, 대사성질환, 정신적스트레스, 수면장애 및 항암치료의 부작용


피로의 치료법

  • 빈혈, 영양부족, 갑상선기능 불균형에 의한 교정
  • 약물치료-정신자극제, 진통제, 항우울제, 수면장애치료제
  • 운동유산소운동
  • 정신치료-레크레이션, 이완치료, 종교 등
  • 에너지보존법, 작업의 단순화 교육





암환자의 영양

암 자체와 암 치료 모두 영양상태에 큰 영향을 미침


원인


종양의 괴사로 인한 근육의 영양, 호르몬 분비이상. 위장관 암이나 두경부 암에 의한 연하곤란. 수술 후 비타민 결핍. 방사선 치료나 화학요법도 구토, 구역, 식욕부진 및 구강 내 병변 유발 등에 의해 영양부족 유발




암 환자의 운동치료의 필요성

근 위약이나 심폐기능 약화방지, 면역증진, 피로감소 및 기능의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신체적 움직임이 중요, 우울증이나 피로는 운동참여도를 낮추는 원인이 됨.





암 환자 재활의 6개 영역




오십견 이란? : Frozen shoulder

오십견 이란?

오십견이란 용어는 특별한 외상이 없이 어깨에 통증이 동반되고 어깨의 움직임에 제한이 있는 현상을 기술한 용어로 만성적으로 어깨 관절의 통증과 운동의 장애, 특히 능동적 및 수동적 운동 범위가 모두 감소하는 것이다.


오십견 원인

하나의 정립된 원인을 찾기는 힘들며, 내인성과 외인성으로 나눌 수 있다. 또 다른 원인으로 노화와 운동부족이며 노화에 따른 어깨관절 주위 연부조직의 퇴행성 변화 때문에 발생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원인 없이 발생하기도 한다.



[관련글]오십견(Frozen shoulder) 원인 및 증상



오십견 증상

흔히 특별한 외상이 없거나 경미한 외상 후에 견관절 부위에 둔통이 시작되어 서서히 통증이 심해지면서 능동적, 수동적 관절 운동의 제한이 나타난다. 통증은 야간이 더 심하게 느껴진다.


오십견 운동범위검사

검사자가 거상 운동, 중립위 외회전 운동, 외전에서의 내회전과 외회전 운동의 범위를 알아보는 검사로 누운 자세에서 검사하는 것이 정확하다.


오십견 관리방법

  • 초기 시 진통소염제나 국소주사, 물리치료 등으로 통증과 염증을 감소시키며, 운동요법으로 굳어진 어깨관절의 운동 범위를 회복시킨다.
  • 수술은 장기간의 치료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에 하게 되며, 오십견의 치료는 그 원인에 따라 달라진다.
  • 운동을 반복적으로 하여 어깨를 움직여서 오는 경우: 소염제의 복용, 냉찜질이나 온찜질, 전기자극을 해준다.
  • 어깨관절을 과도하게 바깥으로 올리거나 돌리는 운동을 피하고, 어깨를 돌리는 근육을 강화시키는 강화운동을 해야 한다.
  • 힘줄의 석회화에 의하여 오는 경우: 냉찜질, 소염재의 복용, 리도카인과 스테로이드를 혼합한 병변부위에 주사를 놓는 등의 치료가 있다.
  • 통증이 감소되면 관절이 굳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적당한 범위 내의 운동을 해야 한다.
  • 관절주머니의 유착에 의하여 오는 경우: 온열요법, 수동적으로나 능동적으로 적당한 범위 내의 어깨운동, 목, 어깨의 등척성 강화훈련
  • 초기에 시계추 운동과 손가락 벽 기어오르기 운동이 효과적이다.

 

 

 

 

 

 

시계추 운동pendular exercise

 

시계추 운동 pendular exercise

선 상태에서 얼굴을 바닥을 향하게 하고 아픈 팔을 늘어뜨립니다. 그런 다음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운동 한다.

 

 

[관련글]오십견 운동치료방법 알아봐요~!




경과 및 합병증

흔히 약 3~4개월에 걸쳐 통증과 관절운동이 제한이 진행되다 통증은 점차 가라앉으며 운동제한만이 남게 된다.

 

 




예방방법

아직까지 뚜렷한 예방수칙이나 권고되는 기준은 없으나 위험요인으로 알려진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견관절의 지속적 고정이 오십견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이를 피하고 능동적이고 적절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



2형 당뇨병 증상, 식이요법, 약물치료

당뇨병은 만성 질환을 말하며 혈류에 당이나 포도당이 만들어지는 단계이다. 인슐린은 혈액에서 세포로 당을 옮기는 역할을 하는데 그 당은 에너지로 사용된다. 1형 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전혀 분비되지 않아서 발생한 당뇨병이고, 인슐린 분비기능은 일부 남아있지만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상대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여 발생한 경우를 2형 당뇨병이라고 한다.


2형 당뇨병은 신체의 세포들이 인슐린에 반응할 수 없는 상태로써 성인이 되어서 여러 원인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여 생기므로 성인 당뇨병이라고도 한다. 조절이 되지 않는 2형 당뇨병은 만성적인 높은 혈당을 일으켜 심각한 증상과 잠재적으로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킨다.


 



2형 당뇨병의 원인

인슐린은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호르몬이다. 췌장은 인슐린은 만들고 밥 먹을 때는 만들지 않는다. 인슐린은 당을 신체를 통해 혈류에서 세포로 에너지가 사용되는 곳에 옮겨진다. 2형 당뇨병에 걸리면, 몸이 인슐린에 저항한다. 몸은 더 이상 호르몬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이러한 저항은 췌장이 인슐린을 더 만들기 힘들게 한다. 시간이 지나면, 췌장의 세포들이 손상을 받는다. 더군다나 췌장은 인슐린을 만들 수 없어진다.


만약 인슐린을 충분히 못 만들거나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면, 포도당은 혈류에 쌓인다. 가족 중에 2형 당뇨병이 있다면 위험성은 상당하고, 다양한 연령대에서 2형 당뇨병이 나타나는데, 나이가 들수록 위험성이 증가한다. 특히 45세 이상이 더 위험하다. 마지막으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앓고 있는 여성들은 위험성이 발생 위험이 높다.


세계보건기구는 당뇨병에 걸린 사람들의 90%가 2형 당뇨병이고, 2012년에 당뇨병이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명의 사람들을 죽었고, 당뇨를 가진 사람들의 절반은 심장병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하며, 신장장애의 원인이 된다고 통계를 낸 적이 있다.


2형 당뇨병 진단

당뇨 전조증상이 있건 없건 간에, 당뇨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병원에 가야한다. 의사는 혈액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간다. 진단방법에는 이런 것들이 포함된다.


헤모글로빈 A1C 검사는 당질 헤모글로빈 검사로도 불린다. 2-3개월 이전의 혈당의 평균을 잰다. 검사를 서두를 필요 없으며 의사도 결과를 보고 진단해줄 것이다. Fasting plasma glucose test를 하기 전 8시간은 서두를 필요가 있다. 이 검사는 혈장에 있는 당이 얼마나 많은지 측정하는 것이다. oral glucose tolerance test를 하는 동안, 혈액은 당을 섭취하고 두 시간이 지난 후에는 뽑아낸다. 이 검사 결과는 신체가 음료를 마시기 전과 후의 당을 다루는 능력을 보여준다.






2형 당뇨병의 증상

초기 증상으로는 지속적인 허기, 에너지 부족, 체중 감소, 피로, 심한 갈증 ,빈뇨, 구강 건조, 가려운 피부, 흐린 시야를 경험 하게 되는데 병이 진행될수록, 증상들은 더 심해지고 잠재적으로 위험해진다. 심한 경우 실명이 나타나기도 한다. 만약 장시간 혈당이 높으면 효모 감염, 치유속도 저하, 피부 검은 반점, 발의 통증, 극심한 이상감이나 신경장애 증상이 나타나고 ,이들 중에 2개 이상의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당뇨는 심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당뇨에 걸린 여성은 처음 심장마비가 온 이후에 또 다시 심장마비가 올 확률이 2배 정도 높다. 당뇨병에 걸리지 않은 여성과 비교했을 때 심부전이 올 확률이 4배정도 높다. 당뇨는 임신 중에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2형 당뇨병을 위한 식이요법

식이요법은 심장의 건강과 혈당을 적정수준으로 유지하는데 중요한 도구이다. 복잡하거나 기분 나쁜 그런 것이 아니다. 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다이어트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하고 있는 다이어트와 같은 것이다. 식사에 섬유질과 건강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같이 먹거나 규칙적으로 먹고, 과일, 채소, 곡식을 먹으면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체중조절을 해야 하고 매일 30분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당조절에 도움이 된다. 무엇을 먹는지 뿐만 아니라 얼마나 먹는지도 중요하다. 식이요법을 정리해보자면 정해진 시간에 밥 먹기, 간식 먹기, 높은 영양과 낮은 열량의 다양한 음식 선택, 과식 주의, 음식에 붙어있는 설명문을 자세히 읽기(칼로리와 당수치 보기)등이 있다.


심장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함유 음식(참치, 연어, 정어리, 고등어, 넙치, 대구등)도 도움이 된다.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 소고기, 가공육, 조개류, 내장육, 마가린, 가공과자, 단음료, 고열량 유제품, 짜고 튀긴 음식, 쇼트닝등이 있다.


 


 



2형 당뇨병의 약물치료

2형 당뇨병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의사는 혈당을 얼마나 자주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당뇨병 치료의 목표는 혈당이 구체적인 범위에 유지되는 것이다. 몇몇 경우에서, 생활습관을 바꾸면 2형 당뇨병을 조절하기 충분하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여러 약들이 도움을 준다.


  • metformin : 혈당을 낮춰주고 인슐린에 대한 몸의 반응을 향상시켜 준다
  • sylfonylureas : 인슐린 생성에 도움이 됨
  • meglitinides or glinides : 췌장을 자극해서 인슐린을 더 만들어 내도록 하는 빠른 작용과 단기에 사용하는 의 약물
  • thiazolidinediones : 몸이 인슐린에 민감하게 만듦
  • dipeptidyl peptidase-4 inhibitors : 가벼운 약으로 혈당을 낮춰줌
  •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s : 소화를 느리게 하고 혈당을 높인다
  • sodium-glucos cotransporter-2 inhibitors : 신장에서 혈액에 있는 당을 재흡수 하고 소변으로 내보내는 것을 막아준다


이러한 각각의 약들은 부작용이 있다. 당뇨병을 치료하는 최고의 약이나 약의 조합을 찾는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만약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의 문제라면 추가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하다. 만약 신체가 충분한 인슐린을 만들지 못한다면, 인슐린 치료가 필요할 것이다. 장기간의 주사치료가 필요할 것이다. 밤에 맞을 수도 있고 하루에 몇 번 씩 맞기도 한다.


2형 당뇨병과 관련된 합병증

거의 모든 장기들에 영향을 미치고 심각한 합병증을 가져온다. 합병증의 종류로는 아래와 같다.


  • 피부 문제 : 박테리아와 곰팡이 감염
  • 신경 손상이나 신경 장애 : 감각의 소실과 저림 증상,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소화 장애
  • 발의 혈액순환 장애 : 절단을 하거나 감염이 될 때 발의 회복을 힘들게 하고 괴사나 발 혹은 다리를 잃을 수 있다
  • 청각 장애
  • 망막 손상, 망막 장애, 시각 손상 : 악화되는 시력, 녹내장, 백내장
  • 심혈관 질환 : 고혈압, 동맥, 혈관, 심장마비, 뇌졸중의 범위를 좁힌다
  • 신장 손상과 신장 기능 장애등이 있다
  • 저혈당 : 저혈당은 혈당이 낮을 때 일어난다. 증상은 불안정, 어지러움, 말하기 어려움 이다. 일반적인 치료법은 보통 빠르게 과일 주스나 부드러운 음료, 사탕 같은 것들을 음식을 먹거나 마시는 것이다
  • 고혈당 : 혈당이 높을 때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주 증상이 잦은 소변과 극심한 갈증이다. 운동을 하는 것이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2형 당뇨병의 관리

2형 당뇨병의 관리는 협력이 필요하다. 지속적인 진료를 보며 모니터링 해야 하는데 당 수치는 환자가 어떤 생활 습관을 했는지를 보여준다. 의사는 혈당수치를 알기 위해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하려 할 것이다. 만약 당뇨약을 먹으면, 약이 얼마나 효과를 나타내는지도 모니터링 해야 한다. 당뇨병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의사는 혈압과 혈액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려 할 것이다. 만약 심장 질환의 증상이 있으면, 심전도나 심장스트레스 검사등을 추가적으로 해야 한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증상과 예방법










2015년 핫이슈였던 메르스


2015년 5월 20일 첫 확진 이후 3년 3개월만에


다시 발생하였는데요.





국내에서는 186명이 감염되고


38명이 목숨을 잃었던 끔찍한 질병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서울에 사는 A(61세)씨가


9월 8일 오후 4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A씨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6일까지


쿠웨이트에 출장 차 다녀온 것으로


조사됬다고 합니다.












이렇게 또다시 찾아온 불청객 메르스


가장 중요한것은 증상에 대한 이해와 


예방법을 잘 알아두는것인데요.




한번 알아볼까요?






 메르스란?










모양새도뭔가 무시무시하게 생겼어요...




메르스가 발생하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데요.




증상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합시다!





메르스 증상



메르스가 발생하면


발열을 동반한 기침이나


호흡곤란, 숨가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을 주로 보이며



 그 이외에


두통, 오한, 콧물, 근육통뿐만 아니라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등


소화기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림프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을


일으킬수도 있다니 


메르스 정말 무서운 질병이에요..







메르스 잠복기




2~14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발현 후 3일이내


가래에서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시행하여


확진하게 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가 있다면 


메르스 의심환자로 진단 할 수 있는데요.






* 메르스 의심환자 알기






위와 같이 메르스 주 발생지는 


중동지역입니다.





중동지역 이란?




 


아라비안 반도 및 그 인근국가


(바레인,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의 웨스트뱅크와 가자지구, 


요르단, 쿠웨이트, 레바논,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레이트, 예멘) 











정부에서는 


2015년도 메르스가 발생한 이후 


후속조치로 


메르스 예방에 대해 더 강화하겠다고


발표하였는데요.





다음은


질병관리본부가 권고하는


메르스 예방 행동수칙입니다.









현재는 메르스 관련 백신 및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무엇보다고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손 씻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쓰고 


기침예절 등 일


반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특히 65세 이상, 어린이, 임산부, 


암투병자 등 면역저하자나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경우는 


중동지역 여행을 자제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중동지역에 있는 경우


동물 특히 !


낙타와의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및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속히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합니다!!







메르스 생활속 예방 수칙








물과 비누로 


손을 자주 씻어줘야 합니다.



손씻기는 가장 쉽고 빠른 예방책이니까요~!














손등 , 손바닥, 손가락 사이사이


손톱 밑 등 구석구석 씻어줘야 합니다.


물과 비누가 없으면












손소독제로 손을 씻어주세요~!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도록 합니다.



손에는 눈에 보이지 않은 세균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사실













기침, 재채기 시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휴지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중동 지역 여행 시에는


낙타와의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이렇게 메르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감기와도 비슷한 증상이니


확인 또 확인 해봐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예방인거 같아요~!


질병에 대해 잘 파악하고 예방하도록 합시다 !



골절 종류에 대해 알아볼까요?






차츰 가을이 다가오면서 미뤄왔던 운동을 하거나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전거, 조깅 등. 외부활동이 많아지면 


부상의 위험도 높아지죠.



특히 골절과 같은 부상을 많이 당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골절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골절이란?


골절(frature)

  • 뼈의 연속성이 완전히 또는 불안전하게 소실되거나 선상의 변형을 일으킨 형태를 의미합니다.
  • 특히, 노인들에게는 치명적입니다.


노인들에게는 치명적인 위험요소 되는 것

유연성의 상실, 뼈엉성증(골다공증), 시력퇴화, 근력약화, 느려진 반응, 낙상(fall down) 등이 있습니다.





 


골절의 종류


2. 골절의 분류

1) 불완전 골절 : 한쪽 피질의 연속성이 상실된 상태


  • 그린스틱 골절(Greenstick fracture)
    골피질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 것으로 뼈의 탄력성이 큰 소아에게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균열 골절(Fissured fracture)
    뼈에 금이 간 골절을 의미합니다.

  • 관통 골절(Perforating fracture)
    관통된 골절을 의미합니다. ex) 총탄에 의한 골절

  • 함몰 골절(Depressed fracture)
    뼈의 일부분이 함몰된 골절로 두개골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2) 완전 골절 : 양쪽 피질의 연속성이 상실된 상태


  • 단순 골절(Simple fracture)

    뼈는 완전 골절이나 전위의 정도가 작거나 일어나지 않은 골절.


  • 매몰 골절(Impact fracture)
    골절된 뼈의 한쪽 끝이 다른 뼈에 매몰되어 남아 있는 골절, 엉덩뼈목부위(대퇴경부)의 골절에서 주로 관찰됩니다.

  • 분쇄 골절(Comminuted fracture)
    골절된 뼈 조각의 수에 따라 단순 골절과 분쇄골절로 나눌 수 있음. 3개 이상의 뼈 조각으로 골절되면 분쇄골절임.

  • 개방 골절(Open fracture)
    골절된 뼈의 말단부가 밖으로 돌출된 골절, 감염의 위험이 매우 큼.

  • 압박 골절(Compression fracture)
    압박부하에 의한 골절로 척추 뼈 골절에서 주로 관찰됨.


 

3) 특수한 원인에 의한 골절


  • 병적 골절(Pathological fracture)
    뼈엉성증(골다공증), 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운동부족 등으로 인해 뼈의 강도 상실, 무혈관성 괴사, 신경근 장애, 염증성장애 등으로 일어나는 골절.

  • 피로 골절(Fatigue fracture)
    반복적,  주기적으로 스트레스가 계속 가해져 발생하는 골절로, 운동선수에게 많이 일어납니다.





외상성 뇌손상의 운동증상 : 근긴장 변화와 이상 움직임

운동 증상




① 비정상 근긴장

비정상 근긴장의 증상으로 강직, 경직, 간대성 경련, 떨림(tremor), 근육긴장이상(dystonia), 무정위운동(athetosis), 무도병(chorea) 등이 있다.


강직(rigidity)

  • 혼수상태 환자에서 겉질제거강직(decorticate rigidity/ 대뇌까지 손상)이나 대뇌제거강직(decerebrate rigidity/뇌줄기까지 손상) 둘 중의 하나를 보인다.
  • 겉질제거강직은 뇌반구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한다. 이것의 증상은 상지에서 어깨관절은 안쪽돌림과 모음, 팔꿉관절,손목관절, 손가락 관절 모두 굽힘된 자세를 보이고, 하지에서 엉덩관절은 폄과 안쪽돌림, 무릎관절은 굽힘, 발목관절은 발바닥쪽 굽힘과 안쪽번짐된 자세를 나타낸다.
  • 겉질제거강직은 깨어있을 때 강직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 대뇌제거강직은 뇌줄기와 피라미드바깥길의 손상으로부터 발생한다.
  • 증상은 상지에서 어깨관절은 폄과 안쪽돌림, 팔꿉관절은 폄, 손목관절과 손가락관절은 굽힘된 자세를 보이고 하지에서 엉덩관절은 폄과 안쪽돌림, 무릎관절은 폄, 발목관절은 발바닥쪽 굽힘과 안쪽번짐된 자세를 나타낸다.
  • 깨어있을 때 강직이 증가.
  • 톱니바퀴(lead-pipe)나 납-파이프(cogwheel) 강직이 중증 외상성 뇌손상 에서 발생할 수 있다.







 

경직(Spascity)

  • 빠른 수동적 움직임에 대해서는 저항이 증가하고 느린 움직임에 대해서는 저항이 감소하는 속도-의존적 저항을 보인다
  • 과다반사나 클로누스를 보일 수 있다
  • 혼수상태보다는 높은 인지수준을 보이는 환자에서 발생하며 보통 이완이나저긴장이나 이완과 결합되어 나타난다.


② 비정상 자세

  • 경직과 원시반사로 인한 각 신체 근육의 긴장의 불균형 때문에 발생한다.


③ 원시반사

  • 원시반사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뇌손상에서 관찰된다.
  • 그러나 고위중추의 조절과 억제작용이 파괴되면서 원시반사가 나타난다.



척수수준

굽힘근회피반사(flexor withdrawal)

폄근밀기반사(extensor thrust)

교차폄반사(crossed extension)

뇌줄기 수준

비대칭성긴장성목반사(asymmetric tonic neck)

대칭성긴장성목반사(symmetric tonic neck)

긴장성미로반사(tonic labyrinthine reflex)

양성지지반응(positive supporting reaction)

연합반응(associated reactions)

중간뇌 수준

신체에 작용하는 목정위(neck on body righting)

미로정위(labyrinthine righting)

머리에 작용하는 신체정위(body on head righting)

신체에 작용하는 신체정위(body on body righting)

대뇌겉질 수준

보호신전(protective extension)

평형반응(equilibrium reactions)

시각정위(optical righting)



④ 관절움직임 제한

근긴장의 증가, 경직성 구축, 골절, 이소성골화증, 통증 등으로 인해 관절가동범위가 감소될 수 있다. 

 

⑤ 근육 및 지구력 감소

외상성 뇌손상과 관련된 합병증(예, 호흡장애, 골절, 감염 등) 및 장기간 침상안정으로 인한 신체 활동의 결여로 근력이 감소될 수 있다. 또한 사고시 뇌손상과 같이 손상되는 말초신경 손상에 의해서도 말초신경 손상에 의해서도 근력이 감소될 수 있다.

 

⑥ 운동실조

  • 비정상 움직임으로 소뇌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한다.
  • 몸통이나 상지, 하지, 몸 전체에서 발생한다.
  • 몸통의 운동실조가 있는 환자는 자세안정능력이 감소되어 서거나
  • 앉은 자세에서 팔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고, 자세유지를 위해 고정된
  • 표면을 잡음으로서 보상하는 경향을 보인다.
  • 팔의 운동실조가 있을 경우 물건을 조작할 때 떨림을 보인다. 

 

⑦ 몸 전체 움직임 통합의 결여

운동손상이 심한 환자는 앉기와 서기 균형능력이 없어서 활동 동안에 팔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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