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Frozen shoulder)원인 및 증상





유착성 관절낭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통칭 오십견(Frozen shoulder)은 


견관절의 통증과 운동 제한을 동반하여 


만성기에는 견관절 주위 근육에 


위축이 동반됩니다.



보통 40~60세 사이의 연령층에서 


호발하며 남성보다는 


여성이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오십견원인

직접직인 오십견의 발병 원인은 알 수 없고 이차적인 원인들로는 견관절 관절염, 석회성 극상근 건염, 상완이두근 건염 및 구축, 견관절 외상, 심근 경색증, 뇌혈관질환, 호르몬 이상, 외과수술후 견관절 고정, 견관절에 대한 스트레스, 당뇨병등에 의해 나타납니다. 


오십견 병리소견

삼각근하 활액낭을 형성하고 있는 섬유층 간의 유착, 관절 외 구조와 관절 내 관절낭유착, 견갑하근과 상완이두근의 구축,견갑대 근육의 구축과 강직등이 있습니다.





오십견증상


급성기

특별한 외상없이 견관절에서 상지 전체로 방사되는 통증이 약 2~3주간 발생하며  야간에 통증이 심하고 활동량에 비례하여 통증이 증가합니다.  이 단계는 약 10~36주간 지속됩니다.


아급성기

강직이 점차 진행되는 단계로 휴식 시 통증은 보통 감소하는데, 견관절에서 모든 운동에 제한이 나타나고 통증은 운동할때 나타납니다. 삼각근,상완이두근,상완삼두근의 위축이 동반되며 약 4~12개월간 지속됩니다.


만성기

운동 범위가 점차 회복되며 물리 치료를 실시합니다. 3~6개월간 지속됩니다. 통증은 견관절 주위에서 시작하여 상완부의 외측으로 방사되며, 심하면 손까지 통증이 나타납니다. 견관절 외전과 외회전시 통증이 심하고 야간 및 대기압의 변화에도 통증이 나타납니다. 통증은 3개월까지 심하고 4개월부터 통증은 완화되나 관절 강직이 일어나서 운동장애, 근위축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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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증이란 수두증 원인 및 증상


수두증이란 뇌척수액이 두개골 내에 축적되어 뇌가 부어오르는 경우 발생하는 병입니다. 뇌척수액이 과도하게 축적되면 뇌손상이 발생하며 발달적 신체적 지적장애가 발생합니다.




수두증의 원인


뇌와 척수에서 흐르는 뇌척수액이 다음과 같은 경우 비정상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뇌척수액이 정상적으로 흐르는것을 방해하는 경우

-혈관이 뇌척수액을 흡수하는 능력 감퇴

-뇌가 다량의 뇌척수액을 생성함


위와 같은 경우로 뇌척수액이 과다 분비되면 뇌에 과다한 압력이 가해지고 뇌실이 확장되면서 뇌가 부어오르면서 뇌조직이 손상될수 있습니다. 수두증은 태아, 신생아, 소아 그리고 6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 발생하는데 다음과 같은 사례에서 수두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태아의 경우

-척추가 닫히지 않은채 출산한 경우 

-유전적 결함

-풍진과 같은 임심중에 발생하는 특정 감염                                    



신생아, 소아의 경우

-수막염과 같은 중추신경계 감염

-분만 중, 분만 직후의 뇌출혈

-분만 과정에서의 부상

-외상

-중추 신경계 종양


성인의 경우

-수막염과 같은 감염

-머리 부상

-뇌 속 혈관의 출혈

-뇌수술





수두증의 증상

-머리둘레의 급격한 증가

-아래로 내려다 보는 눈

-발작,보챔,구토

-근육 경련

-협응 상실

-방광 조절력 상실

-걸음걸이의 변화

-기억 문제와 같은 정신기능의 장애



수두증의 진단

수두증이 진단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 하기 위해 징후와 증상을 찾기 위해 검진을 실시합니다. 움푹 들어간 눈, 느린 반사, 돌출된 천문 및 정상보다 큰 머리 둘레가 있는지 확인할것입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뇌를 더 상세히 살펴보는데 고주파 음파를 사용하여 뇌의 영상을 생성합니다. 과다한 뇌척수액의 징후를 찾기 위해 MRI를 사용합니다. CT는 과다한 뇌척수액에 기인하는 비대칭한 뇌실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수두증의 치료

치료는 이미 일어난 뇌손상을 되돌리지 못하며 추가적인 뇌손상을 방지합니다. 대부분의 사례에서 션트가 외과적으로 삽입됩니다. 션트는 밸브가 달린 긴 관으로 이루어진 배액장치 입니다. 밸브는 뇌척수액이 정상속도로 정확한 방향으로 흐르도록 돕습니다. 관의 한쪽 끝은 뇌속에 삽입되며 다른 한쪽 끝은 통상적으로 흉부나 복부에 삽입됩니다.


과잉 뇌척수액이 뇌에서 관의 반대쪽 끝 밖으로 배출되며 뇌척수액은 그곳에서 더 쉽게 흡수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뇌실조루술이 있습니다. 이 시술은 뇌실의 바닥이나 뇌실 사이에 구멍을 내어 뇌척수액이 뇌에서 빠져나갈 수 있게 하는것이 수반됩니다.



수두증의 예방

■ 임신 중 반드시 산전관리를 받습니다. 

 예방접종을 받으면 수두증과 관련된 병이나 감염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오토바이/보드같은 활동시 머리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헬멧을 꼭 착용합니다.

 어린 아이는 항상 유아용 카시트에 착석시켜 안전하게 보호하며 항상 머리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유모차나 유아용구가 안전기준에 부합되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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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편타증(whiplash injury) : 교통사고시 흔히 나타나는 질병



경추편타증(whiplash injury)은 관성에 의한 물리적 외력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연부조직 손상으로 갑작스럽게 목의 전후 혹은 좌우의 큰 움직임에 목 주변의 연부조직의 손상으로 이어지는 질병입니다. 특히 교통사고 시 차량 속에 타고 있는 운전자 및 탑승객의 경추부 손상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경추편타증(whiplash injury) 유형


경추편타증 손상의 유형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하나는 과굴곡- 과신전, 나머지 하나는 과신전-과굴곡 모두 목의 움직임이 어떻게 일어나느냐에 따른 분류로 보시면 됩니다.



과굴곡(Hyperflexion) - 과신전(Hyperextension)

차량이 진행 중 갑자기 급정지하거나 또는 앞부분이 충돌할 때 경추부의 과굴곡이 먼저 일어나고 곧바로 과신전이 일어나는 경우



과신전(Hyperextension)- 과굴곡(Hyperflexion) 

차량이 정지해 있거나 주행 중 뒷차량이 충돌하는 경우나 후진할때 충돌하는 경우이며, 과신전 후 과굴곡되는 경우


위의 두가지 유형의 경우 앞뒤와의 방향만을 고려한 분류이고 여기에 경추(Cervical Vertebrae)가 회전한 상태에서 위와 같이 과신전(Hyperextension) 또는 과굴곡(Hyperflexion) 이 일어난다면 더욱 심각한 손상을 가져올 수 있게 됩니다. 





경추편타증(whiplash injury)) 호발부위

호발 부위는 경추5번~6번에 많이 발생합니다. 경추 편타증에 의해 후경부 근육과 후종인대, 극간인대, 극상인대, 횡돌간인대 등이 파열 또는 과신장되고, 후부의 척추관절이 압박,극돌기 골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척수, 척추혈관, 신경근, 추간판, 관절낭등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경추편타증 진단

방사선 검사, 근골격계 검사, 신경계 검사, 운동범위 검사를 통해 진단합니다.


경추편타증(whiplash injury) 증상

두통 특히 후경부 통증과 편두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경부에 예리한 통증,근경련,압통을 호소하고 경추부의 운동 상실이 나타납니다. 상지는 견갑대 주위 통증과 방사통 그리고 감각장애가 동반 됩니다. 





경추편타증 치료

치료는 목의 고정과 안정을 위해 보조기를 착용하고 견인 치료는 바로 누운 자세에서 목의 각도만 20~30º 유지하고 기대는 견인을 할 수 있습니다. 침상 안정기간은 짧으면 짧을수록 좋습니다. 통증이 어느정도 감소되면 혈액순환의 증진, 콜라겐 섬유의 유연성, 젖산 분해, 혈관 확장, 통증 감소의 목적으로 온열 치료를 실시하고 통증 감소를 위해 전기치료를 시행합니다.





운동치료는 좌 우 회전이나 좌 우 측굴부터 시작하고 그다음 굴곡이나 신전운동을 시행합니다. 운동은 중력을 제거한 상태에서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 범위까지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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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수공동증(Syringomyelia) 원인과 증상



척수공동증(Syringomyelia) 이란?


척수공동증은 척수내에 낭종성 공동이 생기는 병변으로, 중심관이 침범되어 척수수종의 형태를 취하거나 척수 자체에 공동화를 형성하여 척수공동증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Lower cervical segments에 호발되며, 위로는 brainstem에 연장되거나, 아래 척수종말에 이르기도 합니다. 



 




척수공동증 원인


외상이나 지주막염 등의 질환과 관계되어 2차적으로 발생됩니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며 Gardner의 수역동학 가설에 따르면 두 개 척수 기형에 의한 4뇌실의 뇌척수액 흐름이 방해되고 이는 중심관을 통해 전달되게 되어, 압박받는 이하 부위의 중심관 확장되면서 척수 공동증이 생긴다고 합니다. 또한 척수 내 괴사와 흡수에 의해 누공이생기는 후천성 결함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척수공동증 증상


증상으로는 감각장애가 있는데 통증과 온도감각의 소실이 있고, 작은 근육의 근위축 및 근육 약화, winged scapula, Scoliosis가 있습니다. 또한 25%에서 수두증이 동반되기도 하고 Upper motor neuron 질환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치료방법은 Syringotomy, 종말끝 절개술 같은 수술방법을 쓰는데 예후는 불확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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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안좋은 음식 어떤것이?


​통풍은 말 그대로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해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과거에는 잘 먹고 뚱뚱했던 사람들이 통풍을 앓아서 황제의 병이라고도 불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영양과잉으로 인해 더 이상 부자들의 질병이 아니라 대중화된 질병이 되었습니다. 주로 살 찐 중년 남성에서 발생하며 식습관 변화와 고령화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도 통풍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풍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통풍에 안좋은 음식들과 통풍 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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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의 원인


통풍은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관절의 염증을 유발하여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재발성 발작을 일으키며, 요산염 결정에 의한 통풍결절이 침착되면서 관절의 변형과 불구가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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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은 약물치료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통풍 치료에 어떤 약물을 사용할지는 의사의 관찰과 확인이 필요하므로 반드시 병원에서 진료받으시길 바랍니다.



통풍의 발생부위


통풍은 원인에 따라서 관절에 그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주 증상은 통증이 가장 불편하여 일상생활이 어려워 지게 됩니다. 주로 통풍이 침범이 되는 가장 빈번한 관절은 발허리, 발가락, 그리고 발등이 가장 높은 비율로 전체 관절 중에 발목 아래 관절에 높은 발병빈도를 보여줍니다. 





통풍에 안좋은 음식 - 퓨린


통풍은 일단 걸리면 일상 생활에도 많은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예방이 가징 중요합니다. 그 예방이 바로 식습관을 고치는 것인데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한다면 퓨린이 대사된 이후 요산이 과다 생성되어 통풍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평소 퓨린 함량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여야 합니다.

퓨린 함량이 높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같은 육류 섭취를 피해야 하는데 특히 육류의 내장으로 조리된 음식섭취를 피해야합니다. 그리고 등 푸른생선이나 갑각류에도 퓨린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건어물에도 퓨린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섭취를 삼가해애 합니다.



술은 절대 마시면 안됩니다. 알코올은 체내에서 요산을 배출하는 능력을 저하시켜 통풍을 악화시킵니다. 술은 종류에 상관없이 전부 안됩니다. 특히 맥주가 가장 안좋은데 그 이유는 맥주 속에는 퓨린이 함유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통풍에 대해 알아보았고 통풍에 안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았습니다. 통풍은 약물치료가 가장 효과적이지만 특히 자기 관리가 가장 중요한 질병입니다. 통풍을 앓고 있는 분이나 주위에 통풍 환자가 있다면 병원 진료를 받으시라고 추천해주세요. 정말 매우 아프답니다. 모두 통풍에 걸리지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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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BlogIcon 훈이- 2017.01.29 12:00 신고

    통풍을 조심해야하는데, 안좋은 음식들을 알아두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헌팅톤 무도증이란 무엇인가?


무도증이란 용어는 그리스어로 춤을 의미하며 마치 춤을 추듯이 불수의적인 운동이 주기적으로 보행을 방해하는 병입니다. 보통 신체의 원위부 사지근육에 생긴 빠르고 복잡하고 다양한 우발적 운동을 기술할 때 사용됩니다. 무도병에는 헌팅톤 무도증과 시덴함 무도증 두가지가 유명한데 그 중 헌팅톤 무도병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헌팅턴 무도병 환자>   


이 병은 상염색체우성 유전하는 퇴행성 질환으로 비정상적인 얼굴과 사지운동, 행동장애와 진행성 치매가 특징입니다. 



<헌팅턴 무도병 환자 뇌>


발병은 40세 이후가 대부분이며 4번 염색체 위의 HTT의 반복되는 비정상적 길이의 CAG 반복 염기 서열이 침범되어 발생이 됩니다. 


환자는 가끔 운동을 목적이 있는 형태로 만들어 운동을 감추려고 하기고 하는데 예를 들어 불수의적으로 혀를 내민후에 입술을 핧거나, 갑작스러운 팔 굴절후에 머리카락을 다듬는것처럼 행동하기도 합니다. 완전히 진행된경우에는 얼굴 찌푸림, 눈썹올리기, 혀내밈, 입술과 눈꺼풀 경련과 사지의 움직임은 갑작스럽고 극적의 양상을 보입니다.


걸을때에는 갑자기 방향을 바꾸거나 또 비정상체위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헌팅톤병은 5년에서 10년 주기 동안 심하게 진행되며 말기에는 침상생활을 하게 되며 무언증과 심한 경직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됩니다. 헌팅톤병 환자를 부검한 결과 미상핵과 대뇌피질 특히 전두엽의 심한 위축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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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eniusjw.com BlogIcon GeniusJW 2017.01.17 16:38 신고

    이런 질병도 있었군요,,
    새로운 정보 알아갑니다.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다발성 경화증은 캐나다와 북부 미국 및 유럽에서 젋은 성인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신경학적 질환입니다. 유병율은 고위험 지역에서는 인구 10만명당 약 40~60명에 이르고 일본, 아프리카, 남미의 경우에는 10만명당 약 4명정도입니다. 초기 증상으로 시력 장애, 감각 이상, 보행 장애와 뇌간 증상이 나타납니다.


시신경염은 가장 흔한 초기증상으로 약 25~40%의 환자에서 나타납니다. 환자는 광선공포증, 안구 운동시 통증과 시력저하를 호소하며, 선경의 탈수초성 변화는 유두 부종을 일으킵니다. 뇌간의 병변은 흔하고 주로  초기에 나타납니다. 제 6번 뇌신경 손상에 의해 복시가 나타나며 안구진탕이 흔히 나타날 수 있으나 증상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핵간 안근마비는 다발성경화증의 전형적인 징후로서 내측 종속의 침범을 나타냅니다.






감각증상은 후주의 탈수초 변화로 나타나며 초기의 감각이상과 레미테 징후(목을 앞으로 숙일때 전기충격과 같은 감각이 척수와 팔을 따라 퍼지는 징후)를 일으킵니다. 척수 후주의 병변에 의한 감각성 운동 실조로 인해 롬버그 징후에서 양성을 보입니다.


피질 척수로의 기능 이상은 근육의 피로, 경직과 마비를 일으키며 건반사의 증가와 바빈스키 징후가 양성으로 나타나며, 과반사성 신경인성 방광에 의해 

빈뇨가 나타납니다. 소뇌성 운동실조가 약 50%의 환자에서 관찰되나 초기 증상은 아니며 균형 실조, 진전, 구음 장애 및 두부 진전이 나타나며, 이러한 소뇌 증상 들은 점차 진행되어 기능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합니다.


다발성으로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는 형태를 보이는 것이 전형적이며 초기에는 증상의 악화가 완전한 호전으로 이어지나, 후기에는 회복이 불완전하게 되며

이러한 현상은 점차 진행되는 장애로 남게 됩니다. 재발은 흔히 갑자기 나타나게 되나, 때로는 수일 혹은 수주에 걸쳐 진행되는 양상을 보일 수도 있으며, 증상은 평균적으로 수주간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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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중 하나인 Spinal Epidural hematoma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Spinal epidural hematoma는 Spinal cord의 Dura mater와 Vertebral Canal벽 사이 공간인 Epidural space에 혈종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1869년 Jackson에의해 처음 보고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 400명 정도 보고됬으며 국내에는 1978년 처음으로 보고되었고 

현재까지 국내에는 27여 케이스 정도 보고되었습니다.

Spinal epidural hematoma는 Trauma, Post Operative complications, Arteriovenous Malfomation, Tumor, Infection, Anti Coagulant Treatment, Coagulopathy 등과 연관이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Compression, Cauda Equina, Myelopathy, Radiating Pain, Local Pain 등이 보여집니다.


초기증상이 심혈관계질환, 뇌병변질환, 경막의 종양, 염증성 척추질환, 횡 척수염등과 비슷해 조기 진단에 어려우며

치료의 결과는 신경학적 결손부위, 신경 결손 정도, 감압까지의 시간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MRI나 CT를 통해 진단하며 수술방법에는 아래와 같은 Foraminotomy와 Laminectomy 두가지 방법이 쓰이며 12시간 내에 증상이 호전되면 

보존적 치료를 통해 양호한 결과를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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