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저품질 예방을 위한 글쓰기?


블로그 저품질 하면 생각나는건 아마도 검색누락이 아닐까 합니다. 누가 이름을 붙였는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저품질은 단어가 뜻하는 의미 그대로죠. '블로그의  품질이 떨어졌다, 블로그의 상태가 좋지 않다'로 간단하게 표현이 되겠죠. 시작은 어떻게 되었든, 검색엔진에서 약 8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가 일종의 검색과 관련한 기준이 있고,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검색 누락을 시킨다는 맥락입니다. 물론 최근 네이버의 국내 검색 비중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있기는 하지만, 그건 아직 명확한 기준은 아니고 어찌 되었든 국내의 검색 환경에서 네이버의 비중은 크기 때문에 네이버에 밉보이면 않된다는 논리입니다.






리브라, 소나, C-Rank, Live 검색 ..


여러차례 바뀌어온 네이버의 검색과 관련한 로직과 알고리즘, 그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하기는 하지만, 너무 복잡하기만 하고 어려운 내용이기에 그냥 모른체 하는것이 오히려 맘이 편할 수 있겠죠. 최근에는 PC 기반의 검색보다 모바일 검색의 유입이 대거 상승을 하게 되면서 여러가지로 변화가 있는 모양입니다. 무엇보다 저품질 예방을 위해 중요한 부분은 거슬리지 않는 글쓰기를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블로그에 작성된 글을 각 포털 검색엔진이 순위를 채점하는 방식은 네이버 뿐 아니라 구글, 다음 등의 포털 검색 엔진에서도 동일하게 이루어집니다. 각자의 기준에 맞추어 여러가지 항목들의 우선순위를 꼽아 결과를 나열하는 방식이죠.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한쪽에 치운친 방식 보다는 네이버, 다음, 구글의 비중을 점차 맞추는 것이 향 후 변화될 검색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겠죠. 





욕심이 저품질을 부른다?


블로그 검색을 위해서는 제목에 사용되는 키워드와 그 주 키워드를 본문에 얼마나 많이 노출 할 것인가 하는 가장 기본적인 글쓰기 방식에서도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전에 이런 기준이 없을 때는 본문에 그냥 키워드를 많이 쓰면 검색 1순위에 오르기도 했죠. 하지만, 지금 이런 방식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면 얼마 가지 않아서 검색 결과에서 글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결국은 자연스런 제목과 그 제목에 사용된 키워드를 3~5회 정도 반복해서 사용해 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너무 많게 의도적으로 반복 사용하는 것은 글의 작성상 내용이 부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는데요, 요즈음 검색 트랜드를 감안할 때 키워드의 적절한 조화와 글을 퀄리티 그리고 검색을 통해 유입이 되는 독자의 반응 등이 전체적으로 연결이 되어야 좋은 평가를 받는 듯 보입니다. 


결국, 모든 블로그 글쓰기의 형태에서 너무 과하면 좋지 않다는 것이 개인적인 결론 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키워드를 반복하고 어느 정도의 분량의 텍스트, 사진은 얼마만큼, 제목의 키워드 배치 등등 모든 것이 의도는 하지만 과하지 않고 적당한 정도의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 꽤나 중요한 요소일 듯 보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꽤나 많은 글을 써봐야 하겠죠?



티스토리 사진 툴 EXIF 정보


사진은 직접 찍은 것이 좋아


블로그의 시각화를 위해서 사진을 이용한 블로그 글쓰기를 많이 이용하고 있죠. 보통 구글링을 통해서 사진을 얻는 경우가 흔한데, 사진에는 그 사진 만이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 담고 있죠. EXIF(exchangeable image file format)라고 말하는 이 사진 정보는 그 안에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화상 데이터
  • 카메라 제조사(Maker)
  • 카메라 모델(Model)
  • 이미지 에디터(Software)
  • 사진을 보정한 날짜(Datetime)
  • Exif 버전(Exif Version)
  • 촬영한 날짜(Shoot Datetime)
  • 웹에 올려진 사진의 실제 크기(Image Size)
  • 노출 시간(Exposure Time:셔터 스피드)
  • 촬영 프로그램(Exposure Program)
  • 렌즈 초점 길이(Focal Length)
  • 조리개 개방 수치(F-Number)
  • 플래시 사용 여부

따라서 이러한 사진이 블로그 툴에 사용이 될때는 보통 이러한 정보까지 같이 업로드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사진을 불펌하거나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조금 사진의 퀄리티가 떨어지더라도 요즈음 스마트폰의 성능이라면 대충 찍어도 좋은 결과를 보여 주므로 직접 사진을 찍어서 사용하는 것이 더욱 좋겠습니다. 여기에 편집기술을 더해서 약간 수정을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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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발행 어떻게?


얼마전만 하더라도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글을 작상하고 발행을 하기 까지 약간 다른 인터페이스를 보였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장이라는 버튼이 사라지고 하단에 보시면 발행이라는 버튼이 있죠. 발행은 원래의 공간으로 보면 우측 사이드 바에서 옵션을 설정하게끔 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조금 달라져서 혼돈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티스토리 블로그 발행 어떻게 하는지 알아볼까요?



티스토리 블로그 글쓰는 방법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글쓰는 방법을 이전 공지에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죠.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에디터의 배열이나 종류가 여타 문서작성 프로그램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글을 작성하는데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으리라 보입니다. 개괄적인 티스토르 블로그 글쓰는 방법은 아래 관련글을 참조하세요.



[관련글] 티스토리 블로그 글쓰는 방법 - 초급



오늘 블로그 발행과 관련해서 설명을 드릴 내용은 기본저장과 포털로 글을 전송하는 진짜 '발행' 이라는 의미의 차이입니다. 기본저장이라 하면 글을 작성하고 그냥 하단에 있는 '발행' 버튼을 누르면 관리자 모드의 글목록에 작성한 글이 저장이 됩니다. 이 단계에서는 포털 검색엔진에 발행이 된 상태가 아니죠. 따라서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수정이 가능하죠. 다음으로는 포털로 전송하게 되는 진짜 '발행'은 기본설정에서 '공개' - 주제선택 - 등록일 - 태그 입력 - 발행 과 같은 단계를 거치면 이제 포털에 등록을 하게 됩니다. 


흔히 이야기 하는 작성한 글의 저장은 


그냥 발행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저장이 아닌 진짜 '발행'은 위와 같이 4단계를 거쳐 하단의 '발행' 버튼을 누르면 종료가 됩니다. 


기본설정 - 공개 - 주제선택 - 등록일(예약) - 태그 입력 - 발행버튼


주제선택




리스트를 열어 보면


다양한 주제가 있습니다. 


발행하고자 하는 글의 


분류에 맞추어 선택해주세요~!



등록일 - 예약하기





예약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날짜와 시간의 옵션이 나옵니다.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합니다.




파일보관함 - 대표사진 선택




사진파일 리스트 중 썸네일


대표로 원하는 사진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발행 어렵지 않아~!


발행이라는 용어가 가지는 무게 때문에 글을 쓰는데 조금은 어려울 수 있겠네요. 하지만, 그냥 일반 저장과 같은 발행만 눌러서는 공개가 되지 않는 상태이니 자유롭게 수정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위에 나온 설명대로 작성할 때 따라 해보시면 금새 티스토리 블로그 글쓰기에 익숙해 지게 됩니다. 나머지는 좋은 글을 어떻게 이쁘게 포장하느냐 하는 기술적인 문제겠죠. 이제 발행 어려워 마시고 팍팍 저장해 가면서 예약 발행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예약해 놓은 기간 동안에는 저장해 놓은 글과 같이 자유롭게 수정이 가능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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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블로그를 위한 블로그알림 바꾸기


처음 진행하는 팀블로그다 보니 아직 테스트를 해야 할 것들이 많네요. 개인적인 블로그와 다르게 여러 사람들을 블로그에 등록하고 팀원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하기 위해서는 블로그 알림은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이전 웹상에서는 이렇게 실시간으로 알림을 받기가 어려웠지만 이제 스마트폰의 티스토리 앱을 활용해서 팀블로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한눈에 그리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티스토리 앱 상태라면 그냥 본인의 블로그가 등록이 되어 있어서 알림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티스토리 앱 팀블로그에도 유용해~!




블로그알림 설정 하기



물론 앱상에서 본인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이용한 접속은 필수겠죠?



좌측 상단의 버튼을 이용하거나


화면을 우측으로 밀어주면


블로그 설정탭이 아래와 같이 뜹니다.







제가 건강행복(가칭)에 가입한


주워담기 블로그 입니다. 


현재는 주워담기가 기본 블로그


설정되어있습니다.



이렇게 개인 블로그가 기본으로 설정이되어


있다면 그 블로그의 상태변화를


실시간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팀블로그에 대한 소식을 알려주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설정을 바꾸어 줍니다.






주워담기 표시된 탭을 눌러 줍니다.


하단에 가입된 팀블로그가 나옵니다.


'건강행복' 을 눌러주면 


기본 블로그 설정이 변경이 됩니다.






이렇게 블로그알림을 바꾸어 주면


팀블로그에서 새로운 글이나 댓글 등의 


실시간 소식을 받아 볼 수 있고, 


팀블로그의 다양한 정보들을


티스토리 앱을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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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바이럴 마케팅을 위해 중요?


물건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하기 위해서는 홍보, 마케팅이라는 수단을 고객들에게 제공을 해야 합니다. 일종의 마케팅 수법들은 여러가지 미디어를 통해서 제공이 되는 것이 정설이였죠.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은 이러한 마케팅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놓게 됩니다. 시장, 마트, 백화점에 가야 구매가 가능하던 서비스들이 인터넷을 통해 이용이 가능해 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자연스럽게 바이럴 마케팅이란 단어가 귀에 들리는 것이죠.




바이럴 마케팅이란?


네티즌들이 이메일이나 메신저 혹은 블로그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기업이나 상품을 홍보하도록 만드는 기법으로, 2000년 말부터 확산되면서 새로운 인터넷 광고기법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바이럴 마케팅은 상품이나 광고를 본 네티즌들이 퍼담기 등을 통해 서로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도록 하는 마케팅 방식을 이른다.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확산된다고 해서 바이럴(viral) 마케팅 혹은 바이러스(virus) 마케팅이라고 부른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바이럴 마케팅 [viral marketing]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바이럴 마케팅의 다른 글 보기



이전에는 특별한 마케팅 방식이였을 바이럴 마케팅 방식은 현재 그냥 주변에 너무 익숙하게 볼 수 있는 기법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타겟된 고객에서 자연스럽게 제품이나 서비스의 신뢰와 구매의 욕구를 당기는 방식은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죠. 다양한 방식을 예로 들자면 블로그에 한정이 되어 있던 방식들이 자연스럽게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카페를 형성하게 되고 이어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SNS 강자 블로그?


이렇다 보니 바이럴 마케팅을 위해 중요한 부분은 얼마나 해당하는 블로그의 가치의 순위를 매기기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아래와 같이 가상의 블로그를 하나 상상을 해볼까요?



'만일 A 블로거가 IT와 관련한 블로그를 운영중인데 


하루 유입수가 1만명 정도라면? 


어떠한 가치가 있을까요?'



사실 표면적으로는 그냥 글과 사진 그리고 정보로 이루어진 콘텐츠에 불과하지만, 이와 관련하여 블로그에 방문하고 글을 읽게 되는 방문자의 경우에는 제품을 판매하는 판매자 혹은 기업 등의 입장에서는 고객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수의 유입자를 가지고 있는 블로그를 우대하기 시작합니다. 광고를 위해 제품을 제공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글을 작성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인센티브제도가 다소 부작용을 낳기도 했지만, 배경이 이렇다 하는 것이죠.


SNS에서는 위에 잠시 언급한 블로그 이위에 방법들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는 초기에는 그 영향력이 대단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사용자가 많이 감소하는 열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소 구닥다리일 수도 있지만, 전통적인 방식인 블로그는 여전히 그 그 기반을 다지고 있죠.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등 여러가지 방식들을 혼용하는 분들이 이런 바이럴 마케팅에 독보적인 기반을 구축하게 됩니다.





블로그 그냥 놀이터가 아니라 비지니스?


도구는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10원짜리의 일을 할 수 있지만, 100원 혹은 더 큰 100만원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가 바로 그런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초기에는 그냥 일상적인 내용을 적는 일기장 같은 용도로 활용을 했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날 그날 먹었던 식단들을 올려놓게 됩니다. '어디가서 돈까스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 하는 내용의 블로그가 오늘날의 맛집 블로거들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까요?


처음에는 그냥 놀이터 같던 블로그가 비지니스 수단이 되면서 여러가지로 환경이 바뀝니다. 네이버의 검색 이용율이 지식인 이후로 포털 검색의 70% 이상을 차지하게 되고, 그로 인해 비지니스 마케팅을 블로그로 하는 분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본인의 상품을 직접 홍보하고 관리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전문적으로 여러가지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이제 블로그는 단순히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가 아닌 사업 수단으로 변모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여기서 놀라운 점은 바로 블로그를 시작하는데에는 어떤 사업비도 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본인의 아이디어와 블로그를 이용하여 홍보할 수 있는 능력을 두루 가지고 있다면 다양한 방식으로 마케팅과 비지니스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죠. 국내의 포털 사이트는 이메일 서비스에 가입을 하면 자동으로 생성이 되는 블로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통 홍보용 사이트를 만드는데 드는 비용이 상당한 것에 비한다면 블로그의 진입벽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보면 되겠죠. 이렇게 백지 상태의 블로그를 채워서 그림을 완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보통 6개월~1년 정도로 가정을 합니다. 알찬 정보를 제공하면서 변의 블로거와 소통을 이루고, 독자로 부터 공감을 많이 얻는다면 포털에서 블로그로의 입지를 굳히게 되겠죠. 이렇게 놀이터가 아닌 비지니스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공부를 병행해야 합니다. 블로그 글쓰기의 환경이 그리 녹녹치 않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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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잼인승 2016.12.20 14:44 신고

    블로그도 기술이 중요하네요~!!

검색엔진 노출 어떻게 해야 답일까?



인터넷환경을 논할 때 중요한 키워드를 꼽으라 하면 역시 '검색'이라는 단어를 빼놓을 수 없겠죠. '검색'이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이 바로 인터넷에서는 권력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한국에서의 검색을 굳이 설명 하자면, 개인적으로 두가지로 구분을 해봅니다. 첫번째는 그냥 일상적인 궁금한 내용의 검색, 나머지 하나는 전문성 있는 정보의 검색. 전자의 경우에는 국내의 경우 네이버가 강세이지만, 후자의 경우를 들면 아직은 구글의 발톱 만큼도 쫒아가질 못하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국내의 최대 포털 검색 사이트인 '네이버'의 파워는 참 막강하기 이룰 데 없습니다. 전세계 검색 1순위의 구글도 네이버의 독주를 아직 막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지금 8년간 지속적으로 보고 있으니 말이죠. 이러한 이유로는 역시 한국어를 기반으로 한 검색방식, 그리고 메일, 지식인, 블로그 등으로 잠식된 사용자. 이를 이용하는 막강한 광고력 등을 가지고 있는 네이버 랍니다. 






결국 네이버의 노출이 가장 중요?


사실 검색엔진에 노출은 목적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노출이 되지 않는 것보다 역시 잘 되는 것이 기분이 좋고, 블로그를 하는데 있어서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그 중심에 네이버 검색 엔진이 자리를 잡고 있고, 많은 분들이 네이버 상단, 혹은 대표 페이지에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글을 작성하곤 합니다.


하지만,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네이버의 기준 트랜드의 변화 등을 따라가기에는 여러가지로 힘에 부치는 것이 개인 블로그 입니다. 그 중 소수의 인원 만이 살아 남아서 오늘의 유입수(일명 투데이)를 뽑아 내면서 그 위용을 과시하기도 합니다. 물론 블로그의 유입이 매우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서 더 중요한 것은 어떤 내용을 어떻게 다룰 것이냐 하는 부분이 먼저 정립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검색이나 그 트랜드의 변화를 쫓기 보다는 기본적인 글쓰기에 우선은 충실하는 것이 좋다는 의미죠.





좋은 글은 네이버, 다음, 구글을 가리지 않는다.


사실 인터넷에서 의미하는 좋은 글이라는 것이 실제로 내용이 좋은 글이라기 보다는 어떻게 검색엔진이 잘 찾을 수 있도록 인위적으로 가공이 되었느냐 하는 기준이 붙게 됩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꽤 오래전에는 무조건 많은 키워드를 사용하면 상단의 검색결과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면 바로 '어뷰징' 수법이라면서, 호환 마마 보다 무섭다는 '네이버 저품질'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많은 블로그 강의에서 강조하는 기본적인 부분은 바로 좋은 글을 쓰자는 것인데요, 어떤 글이 좋은 글이냐 하면,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글을 수집하기 편리하게 만든 글이 잘 쓴 글이 됩니다. 어떻게 문단 구성을 하고 사진은 어떻게 사용을 하고 키워드는 적절하게 분산을 했는지 등등을 다소 전략적으로 구성을 하는 것이죠. 이러한 기준을 보통 각 포털에서는 검색 알고리즘으로 표현을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이런 알고리즘을 만드는지 분석을 하려면 정말 머리가 터지겠죠. 하지만 간단하게 생각을 해본다면 각각의 블로그가 제공하는 요소들을 정당한 범위에서 사용을 한다면 꽤나 좋은 구성의 글을 만들 수 있을 듯 보입니다. 


이렇게 잘 정립이 된 블로그의 글은 포털 검색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네이버, 다음, 구글 등에 잘 노출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각 포털의 검색 엔진은 그 글의 감성을 잘 알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아마도 그 글의 감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흘러 가야 하겠죠. 글을 쓸 때 중요한 부분은 어떻게 컴퓨터가 잘 읽을 수 있는 글을 쓸 것이냐 하는 기본적인 내용에 글을 실제로 읽게 되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 할 수 있는 스킬이 있다면 정말 좋은 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좋은 글을 쓰는 기준이 있나?


물론, 좋은 글을 쓰는데에는 여러가지 정보가 필요합니다. 네이버 검색을 통해 '글쓰는 방법'에 대해 검색을 해보면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가 되고 또한 여러가지 책도 나와있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방법들을 살펴보니, 역시나 꾸준하게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적당히 참조해서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방법이라고 노출이 된 내용들은 이미 인터넷상에 다 퍼져있는 내용들입니다. 참조해서 좋은 요소들을 가려서 내는 것이 아마 좋은 글을 쓰는 기준이라 할 수 있겠죠. 꾸준하게 본인의 색깔을 담아서 일종의 틀을 만들어 글을 쓰는 것이 좋은 글을 쓰는 기준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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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글쓰는 방법 - 초급


당신은 이제 블로그를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특별히 쓸 주제가 있다면 글을 작성하고 다듬는데 무척이나 쉽고 편리하게 작성을 할 수 있겠죠. 이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해본 분이나 혹은 카페에서 글을 조금이라도 써분 경험이 있다면 도움이 된답니다. 기본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라고 해서 크게 다른 인터페이스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약간 용어의 차이가 있어서 한번 씩 글쓰는 것을 따라해 볼까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어떻게 글쓰지?


처음 (가칭) 건강행복 블로그에 접속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좌측상단에 보이답니다. 이 전체 화면은 관리자 화면이 아니라 해당 일자에 보이는 일반 티스토리 블로그 화면이 됩니다. 하단의 admin 메뉴를 눌러서 접속정보를 입력하면 건강행복 팀블로그의 관리자 화면으로 이동이 됩니다.








모든글을 여기에서 시작된다 -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


일단 관리자 접속을 하면 이 화면으로 들어와서 블로그와 관련한 모든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게 됩니다. 좌측은 주요 메뉴들을 보여 주고 우측의 여러 분할 창은 각각의  속성들을 확인할 수 있는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세부적인 관리사항을 알아보려는 것은 아니고 일단 블로그에 글을 어떻게 쓰는지만 보려고 합니다. 상단에 글쓰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티스토리 글쓰기 창 ? 썰렁해?


익숙한 분들도 있겠지만, 어색한 분들도 있죠? 사실 알고 보면 별 것 아닌 것들이지만 해보지 않아서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죠. 블로그는 어떤 형태로든 글을 채워 넣어야 하기 때문에 대체적인 부분들이 빈 공간이랍니다. 각각의 요소들을 채워서 공간을 하나 하나 채워 가면 됩니다.





상단의 가장 위에는 해당글을 대표하는 제목이 있어야 합니다. 보통 그 글을 대표하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제가 지금 채워 가고 있는 글을 빌자면 이 글의 키워드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될 듯 싶습니다. 제목을 키워드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 만든 다음 아래 넓은 빈 공간에는 제목을 설명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잘 풀어내야 합니다. 본문에는 제목에 들어간 키워드를 3~5번 문단 단위로 넣어 주시면 포털 검색을 위해 좋은 글이 된답니다.


본문의 글은 사진과 함께 이용을 하면 좋고, 본문에 사진 3장 정도는 기본들어가면 최소 500자 이상 채워 주면 아주 좋은 글이 완성이 된답니다. 글의 완성은 사진과 본문으로 잘 구성을 하면 되고, 이제는 블로그를 포털의 검색을 위해 발행하는 과정을 밟아야 합니다. 우선 4번의 공개 버튼을 눌러 해당 글의 카테고리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5번 공간은 첨부된 파일(사진, 문서) 등을 확인하고 대표설정 및 삭제 정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내 분류를 위한 태그를 입력해주고 마지막으로 6번 발행하기를 눌러주면 길게는 약 5~10분 사이에 포털의 검색에 노출이 되어 검색후 블로그 글을 등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티스토리 블로그 글쓰는 방법 배웠다면?


대략 글쓰는 방법을 확인해 보셨나요? 물론, 하나 둘 씩 확인을 해봐야 기능 부분은 파악이 되겠지만, 기본적인 사항들을 보셨다면 이제 주제를 정해서 글을 써봐야 한답니다. 너무 어려운 내용 보다는 주변에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매우 도움이 되니 하나 하나 글쓰는 것을 즐겨 보시길 바래요~!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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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팀블로그 초대 수락하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었다면 이제 팀블로그 초대에 대한 수락의 단계를 거쳐야 팀블로그를 할 수 있게 된답니다. 팀블로그 기능은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에는 없는 기능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의 단계에 맞추어 진행을 합니다.





티스토리 가입시 사용된


이메일로


주워담기님의 팀블로그에 초대를 


받았답니다.





메일을 클릭해보니


위와 같이 초대 내용이 있네요


수락하기를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을 합니다.






티스토리 가입에 사용한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 합니다.





건강행복(가칭) 블로그 초대를 


수락했습니다. 



'팀블로그 바로가기'를 누르면


해당 블로그의 샘플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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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가입방법


이전 카카오톡과 합병하기 이전에는 다음에서 운영을 하던 독립적인 블로그툴을 의미하는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 블로그는 이메일가입과 동시에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지만, 티스토리는 바로 블로그를 개설할 수 없답니다. 초대장이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기존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운영자가 새로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하기 때문이죠. 이를 티스토리에서는 초대장 배포라고 합니다.


하지만..


초대장을 티스토리 블로거에게 받기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티스토리 앱을 설치함과 동시에 초대장과 동일한 역할을 하게 된답니다. 꼭 초대장을 받기 귀찮다 하는 분들은 아래의 순서에 따라서 앱을 설치하고 가입을 진행합니다. 







티스토리 앱 설치



다운은 어디서?


당근 구글플레이 스토어 에서


만일,


아이폰 유저라면?


APPs 스토어에서


다운 받으셔요~!








이제 티스토리 회원 가입 


좌측상단의 3단 아디다스 줄을 클릭


위와 같은 메뉴에서 로그인 선택





하단에 있는 회원가입 클릭





이제 본격적인 티스토리 회원가입


단계입니다. 



원하는 방법으로 가입선택


다음 아이디냐?


이메일 가입이냐?






이메일로 진행하면 위와 같은


순서로 빈칸을 채워 넣으면 된답니다.



필명은 차후 바꿀 수 있으니


너무 고민 하지 않으시길..






보시면 인증메일을 보내는 단계


귀찮더라도 입력한 이메일로 


로그인해서 인증과정을 거쳐 주세요~!




요렇게 인증메일을 받았다면


'티스토리 시작하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티스토리 가입의 마지막 단계


그림문자 인증을 완료합니다.



이제 티스토리를 할 수 있는


블로거가 되었답니다. 



아차!!!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여기까지는 티스토리 블로그


가입단계



아래에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어야 한답니다.






'블로그 만들기' 를


꼬~~옥 눌러주세요~!






새로 만들 블로그 이름을 


만들어 보세요~!



블로그 주소는 흔히 이야기 하는 


URL 주소를 의미합니다. 



영문으로 너무 길지 않게 


만들어 보세요~!



다음 글에서는 팀블로그를 위한


팀블로그 가입 단계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팀블로그 가입하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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