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에 해당되는 글 184

  1. 2018.08.16 모던하임 에어프라이어 : 3.5리터 대용량
  2. 2018.08.14 보네이도 타워서큘레이터 NGT-425 : 전기료 절약
  3. 2018.08.12 사마다요 티머그 : 내열유리+스텐레스 스틸 필터
  4. 2018.08.05 비소 스마트폰 삼각대 : 카메라로 거치 가능
  5. 2018.08.04 우리애들밥상 _3분 간편한끼
  6. 2018.08.04 밤부베베 "맘편한 보냉백"
  7. 2018.08.04 제스파 큐어릴렉스 목어깨안마기 : ZP865S
  8. 2018.07.30 에어컨 전기세 절약 : 방심하다 전기요금 폭탄?
  9. 2018.07.28 시타 커피분쇄기 GCM-1 : 세라믹 분쇄기, 유리용기
  10. 2018.07.17 KEB하나은행 OTP 등록 및 등록해제

모던하임 에어프라이어 : 3.5리터 대용량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새로 산 요리기구가 왔다기에


함께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냐하면


요즘 쇼핑몰에서 자주 나오던 그 기계!


기름없이 음식을 튀겨준다는 신박한 그 기계!


모던하임 에어프라이어


제 것도 아니지만 호기심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택배박스 개봉은 매번 두근 두근 하죵..?









얼핏보면 로봇같은 느낌이 들어요~!











짜란~! 외관 모습입니다.


기존 자사 제품보다 크게 나온 


대용량 3.5L 라고 합니다.












자 이제 요리를 한번 해볼까요?


집에 있던 이탈리언 통베이컨 입니다.




이 아이는 흔히 먹던 


얇은 베이컨과는 비교 할수 없는 맛이에요!
















고이 넣어 봅니다.


작동 방법도 굉장히 간단해요.



1. 손잡이를 잡고 연다.


2.재료를 넣고 닫는다.


3. 온도 설정 후 타이머 돌리면 끝!





그냥 땡~ 소리 나기전까지 


티비 보고 있으면 


알아서 요리해주는 착한 기계입니다..





사실 땡 소리 나지 않으면 


넣어놨는지도 까먹을 만큼


아무런 소리도, 연기도,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360도 공기 순환 방식으로 


뜨거운 공기만으로 음식을 익히는 거에요!



그러면 재료가 가지고 있는 기름 만으로 


음식이 튀겨진다고 합니다. 


신기하죠?


(완성 요리 감상 타임)









기가 막히게 구워졌습니다.


겉면은 바삭바삭 안은 촉촉하게 


너무 맛있어 보이죠?




아래는 제가 집에서 


혼자 후라이팬에 구워먹었을때에 


사진입니다.








모던하임 에어프라이어로 


구운 것과 확연히 다르죠?




만들면서 기름이 왕창 튀어서 


공포에 떨며 굽느라 애먹고 


방안 가득찬 연기 빼느라 애먹고



가장 속상한건



윗면에 갈릭&바질 시즈닝 되어 있는 부분이 


구우면서 전부 떨어져나갔어요.ㅜ.ㅜ





그에 비해 모던하임 에어프라이어


1. 연기 걱정 없음.


2. 방안 냄새 걱정 없음.


3. 지켜보고 있지 않아도 됨.


4. 조리 간편


5. 맛있음!



이런 좋은 제품이 있다는 걸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가격대는 20만원대로 적은 돈은 아니지만 


충분히


그 가치를 하는 제품 이었습니다!





보네이도 타워서큘레이터로 


에어컨 전기 누진세 걱정없이 




전기료 


아끼면서 시원하게 살아 보자구요~








보네이도  브랜드는


70년 역사를 가진 에어서큘레이터의 시초라


자부하는 회사 입니다. 








항공 제트 엔진 기술을 바탕으로


강력한 회오리 바람을 발생합니다. 








강력한 모터를 뒷받침해주는 스마트한


Vortex Airflow으로 공기 과학의 혁명을


이루어 냈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요녀석은 기존의 동그란 바디를 가진 


에어서큘레이터가 아닌 



길쭉~한 모양을 가진 


보네이도 타워서큘레이터 


NGT-425 입니다. 










보네이도 타워서큘레이터의 스펙



공기 이동거리  30.5M


45도 각도조절


터치 컨트롤러


5단계 속도 조절


8시간 타이머


편리한 리모컨 









보네이도 타워서큘레이터는 선풍기와는 다르게




강력한 공기순환 기능으로


30.5M 공기 이동이 가능합니다. 












업계 최초로 Versa Flow 방식으로


강력한 공기순환력을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이기술력은 


현존하는 타워서큘레이터 중에 가장 진보된 기술이랍니다 









넓은 범위의 많은 양의 공기 흐름을 생성하여


조용하고 강력하게 




실내 전체의 공기를 순환시켜 준다는 말씀!!









즉 보네이도 에어서큘레이터는 


선풍기가 아니고




실내공기 전체를 움직여 시원함의 


차원이 다르다는 말씀!!









기존의 선풍기들은 넓은 방향으로 짧은 거리로만


공기를 이동시켜 직접 바람을 맞아야만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반면에.....









보네이도 타워서큘레이터는


에어빔으로 바람을 직접 맞지 않고도



실내 공기의 순환을 통해 실내 전체의


시원함 이나 따뜻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보네이도 서큘레이터와 에어컨을 함께 사용시


에어컨 주변만 시원해 지느게 아니라 



방안 공기를 전체적으로 시원하게 합니다.



고로 에어컨 누진세로 걱정인 요즘


전기세를 아낄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구요~








보네이도 타워서큘레이터를 개봉해 봅니다. 



아주 앙증맞은 크기의 리모트 컨트롤 



본체에 쉽게 부착이 되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별로 사용 안할듯 하네요~








구성품은 


타워 바디, 리모트, 받침대 


심플하구만요~







보네이도 타워 받침대는 


아주 쉽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굳이 설명서를 보지 않아도 쉽게 할수 있어요~








헤드 부분의 동그란 모양은



선풍기 바람을  와이드 / 다이렉트 로 


변경시 돌려서 사용합니다. 










+/- 


이부분은 바람의 세기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시계모양의 버튼은 


최고 8시간까지 꺼짐 예약이 가능합니다. 



부드러운 터치 컨트롤러로 쉽고 편합니다. 









보네이도 타워서큘레이터는 


공간절약형 디자인으로 어느 곳에 


있어도 어울린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보네이도 타워서큘레이터 종류 입니다. 



타워 크기에 따라 크기나 성능이 다릅니다. 



저는 성능이 가장 좋은 


NGT 425로 구매했답니다. 










보네이도 타워서큘레이터를 사용해 보니


처음에는 바람이 생각보다 약하네 생각했는데 



잠잘때 방에 가동시켜 놓으면 


소음도 크지 않으면서




선풍기 바람과는 다르게 


뭐랄까 부드럽고 상쾌한 바람을 만들어 준다는 


느낌아닌 느낌 이랄까^^






보네이도 타워서큘레이터는 공기순환으로 


약 20% 냉/난방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있다고 하니


온난화로 뜨거워진 지구를 시원하게 


환경도 보호할수 있느니 


구매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마다요 티머그 : 내열유리+스텐레스 스틸 필터



실용성과 가격 모두가 만족시키는 


사마다요 티머그 


강추 합니다. 






평소에 허브차를 즐겨 마시는데 종이 티백은 


음~ 뭔가 



본 재료의 질이 떨어 진다는 느낌!!


내용물을 눈으로 확인할 길이 없어서 말이다.






 


종이 주머니가 주는 텁텁함과 


호침이나 풀 같은 고정물은 아무래도 찜찜하고 해서 


구매하게 된 



실용성과 가격 모두를 만족시키는 


사마다요 티머그 되시겄다. 

















이름도 생소한 사마다요


일본제품 이라 일단 믿음은 간다. 


제조국은 항상 그렇듯 중국이다^^



알고 보니 이회사의 티포트가 매우 유명 하단다. 


뜨거운 물에도 깨지지 않는 내열 유리 제품이다. 










실용성과 가격 모두를 만족시키는 사마다요 티머그의 특징은?



세척이 간편한 손쉬운 분리 구조


순간온도차 최고 180℃ 견디는 강화유리


내구성이 매우 뛰어난 스텐레스 스틸 필터


환경호르몬 걱정없는 소재







스테인레스 덮개의 용도는 이물질을 막아줄 뿐더러


컵속의 뜨거운 물의 온기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여


차의 우러나는 속도를 증가시켜 준다. 








사마다요 티머그는 300ml 와 500ml  두가지 용량과 


손잡이 색깔이 다양하게 나오는듯 하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


시원한 블루컬러의 손잡이 초이스



강화유리는 생각보다 얇다


가볍지만 깨지기 쉬울듯 하다. 








사마다요 티머그를 고르게된 가장 결정적인 


스테인레스 망이다. 




딱 보기에도 견고해 보이고 차 찌꺼기를 하나도 


배출해 내지 않을 듯한 모양새다. 


일단 합격이다. 








실용성과 가격 모두를 만족시키는 사마다요 티머그의 자태



심플한 디자인과  포인트가 되는 손잡이 


투명유리로 되어 차가 우려나오는 색을 


확인할수 있어 좋을듯 하다. 






뚜껑도 심플 그자체다. 




브랜드도 과도하지 않게 손잡이 쪽에 숨겨 놓은 부분도


오히려 고급지게 보인다. 











사마다요 머그컵 구매하면서 


같이 배송온 허브티도 마음에 든다. 




종이티백보다 훨씬 향과 맛이 좋다. 








스페셜브랜드 허브티 로 구매해 봤다.




캐모마일/페파민트/로즈힙으로 구성된


혼합침출차 







사마다요 티머그의 스테인레스 거름망을 


베이킹 소다로 깨끗이 씻어주고



스페셜 브랜드 허브티를 적당히 넣어본다. 



뭐 조합이 그러싸 하다 


허브꽃?도 보이고~








내가 구입한 사마다요 티머그는 500ml이기에 


물이 꽤나 많이 들어간다. 




일분정도 지나자 물의 색이 많이 변했다. 


종이티백과는 다른 느낌의 그것!!









5분정도 시간이 흐른뒤에 


사마다요 티머그 


스테인레스 뚜껑을 열어본다. 




음~ 허브티의 향과 색이 너무 조으다. 








허브들이 살아있네^^


종이티백으로는 볼수 없는 광경~





뭔가 믿음이 팍 간다. 


맛이 너무 기대가 된다는~








사마다요 티머그의 스테인레스 뚜껑은 차를 빨리 


우러낼수 있게 온기도 잡아주지만 



차를 우려낸뒤 차망을 올려놓는 역할을 해주면 


제 역할이 끝난다. 



요것도 실용성면에서 짱이다. 



머그컵에 담긴 허브티는 그대로 마실수도 있지만 


나는 다른 머그컵에 허브티를 담고 



사마다요 티머그는 물로만 세척해 줬다. 


스테인레스 거름망도 물로만 세척해 줘도 


아주 깨끗해 진다. 



내가 딱 원하는 크기와 저렴한 가격


실용성을 모두 갖춘 티머그로 인정한다. 








요즘 일회용품에 관련해서 말들이 많다. 



평소 환경에 대해서 관심은 많지만 실천은 못하고 있었는데


실용성 짱인 사마다요 티머그를 통해 



일회용컵 사용도 줄이고 몸에도 좋은 차를


마음껏 마실수 있어서 참 좋다. 



비소 스마트폰 삼각대 : 카메라로 거치 가능




카메라 삼각대



Biso






요즘 스마트폰 후면카메라로 


정면사진도 많이 찍지만 


전면카메라를 이용한 


본인사진도 많이들 찍습니다.


그럴때 유용하게 쓰이는 제품이 


셀카봉이었죠.



셀카봉은 휴대나 촬영이 편리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멋진 풍경을 찍거나


세팅 사진을 찍기에는 적당하지


않았죠.




요즈음에 유용한 스마트폰 관련 


제품으로 스마트폰 삼각대를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비스 스마트폰 워머 삼각대
BS-202


G마켓, 인터파크, 옥션 등에서 


구입할수 있으며 가격대는


12,000원부터 기능추가여부에 따라 


20,000원까지 다양합니다.




또한


핸드폰의 블루투스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블루투스버튼을 같이 넣어주기 때문에 


연동하여 버튼만 누르면 


타이머를 맞추지 않아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저는 기본모델보다 


여러 기능이 추가되고 


무게가 가벼운 워머삼각대를 구입했습니다.





여기서 워머삼각대는


다리사이를 감싸고 있는 스펀지를


워머 그립이라 하는데요,


충격흡수, 쿠션, 그립감 향상 및 냉기방지


기능을 볼 수 있답니다.













개봉직후 사진입니다.


삼각대가 들어있는 상자와 


블루투스버튼이 같이왔습니다.










비소 스마트폰 워머 삼각대 구성



삼각대를 휴대할 수 있는 


수납팩도 들어있습니다.



표기된대로 삼각대 무게가 400g이 


채 되지 않아 가볍게 들수있네요.










원격 촬영을  위한 블루투스리모컨 입니다.


전원버튼을 켜고 


핸드폰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켜놓으면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전체사진입니다.



사진찍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앞으로 유용하게 쓰일것같습니다.






3분 간편한끼
아가랑 외출시, 필요한 것은??
이유식이다..
배고프면 찡찡대는 아이를
달래는거엔 우선!! 먹을거가 정답.

요즘엔 이렇게 간편 이유식으로
어디서든 손쉽게 해먹을 수 있게
잘나오는거 같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우리애들밥상_3분 간편한끼
(한우사골미역죽)


개별 포장되있어서
간단한 용기랑 아기 수저만 있으면 오케이!
뜨거운 물부어 3분.


뜨거운 물 붓고 휙휙~
완성!!
뜨거운 한김 식히고
아기에게 먹여주면 끝 -^^


잘받아먹고 있네요 ~~
외출할때, 또는 간단히 간식용으로
3분 간편한끼 먹이면
엄마& 아기마음도 든든 ^^*
사실_ 엄마 마음에 쏙 든다~~~

맛은 5가지가 있다!!ㅎㅎ
이마* 구매가능.
외출이유식으로 추천합니다~👍


밤부베베 _ 맘편한 보냉백
아기용품 브랜드에서 나온 기저귀가방
로고도 깔끔.
소재도 린넨소재여서 가볍다.
(말안하면 기저귀가방인지 모를듯)


가방 안에 또 가방이??
보냉백이 있다!
아기랑 외출시에는
분유,간식,이유식 등 챙길품목이 많다.
이때문에 보냉가방은 필수가 되었다는.
안에 방수, 보냉 재질도 굿굿


휴대용 포켓도 넉넉하게 있고
금방 꺼낼 간단 소지품넣기에 딱!


체크리스트도 있다!
여태껏 이런게 있는 기저귀가방
한번도 못봤음..
역시 밤부베베의 센스:) 칭찬해.



가방의 전체적인 느낌은 이러하다.
좋다좋다.

그럼 이제 물건을 넣어보자!


알차게 많~~~이 들어간다!
기저귀가방으로 또는 외출가방으로도
손색없는 "맘편한 보냉백" 강력추천^^*
출산용품 선물로도 좋을거같다~

제스파 큐어릴렉스 목어깨안마기 : ZP865S







목이 너무 뻐근해서 


안마기를 찾던중 


가격도 착하고 리뷰도 많은 


제품을 골라 봤답니다. 



바로




제스파 큐어릴렉스 목어깨안마기











생각보다 큰 박스 도착입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제스파 큐어릴렉스 목어깨안마기


자비로 구매해서 쓰는


후기랍니다.




​​




제스파 큐어릴렉스 목어깨안마기 구성


큐어릴렉스 목어깨안마기는


위와 같은 구성이예요.



안마기 본체와 전원 케이블(차량용포함)


그리고 안마기 수납이 가능한


가방이 들어 있어요.










제스파 큐어릴렉스
목어깨안마기 사용방법



안마기를 목에 놓고 내려온


팔걸이 부분에 팔에 걸고 


팔 부위에 부착된 리모콘의


전원을 작동 시키면 안마가 시작되요.









제스파 큐어릴렉스 목어깨안마기 

리모콘 조절


사진에 보이는 동그란 부위는


바로 전원 버튼



이 버튼을 누르면 안마기가


작동이 되요.



다음으로 회전 버튼은


안마볼이 빙글 빙글 도는데


이 방향을 바꾸어 준답니다.



막대버튼은 안마기의


강도를 조절 할 수 있어요.




다음 마지막 버튼은 바로


히팅 버튼이예요. 요걸 눌러주면


따뜻하게 온열을 할 수 있어요.





제스파 큐어릴렉스 목어깨안마기 좋은점?



우선 가볍게 사용하기 좋게


가격대가 착해요.


사용해보고 너무 간편하고 좋아서


부모님께도 하나 선물 드렸어요.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또 하나는 목어깨 안마기라서


목어깨만 적용할 수 있는게 아니예요.


허리, 허벅지, 종아리, 발


엉덩이, 복부, 등까지


다양한 부위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에어컨 전기세 절약 : 방심하다 전기요금 폭탄?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


무더운 더위에 누구보다 반가운 그것 !


바로 에어컨인데요












더위를 잘 참지 못하는 저에게는 


아주 반가운 존재입니다 


ㅜㅜ











하지만

.

.

.


에어컨의 최대 단점은 


바로 전기료인데요~!




대부분 가정에서 이번달 전기료는 


얼마나 나올까 걱정 많으시죠?





여름철 더위만큼이나 걱정인 에어컨 전기료


간단한 에어컨 전기세 절약에 대해 


알아볼까요?






먼저 에어컨 전기세 절약을 


위해서는 에어컨 작동법에 대해 


먼저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 에어컨 작동 방식◈



에어컨은 온도를 24도에 맞추어 놓게되면


실내온도가 24도가 될 때까지 


계속해서 냉기를 내뿜게 됩니다.




그러다 24도가 되면 내뿜던 냉기를 멈추고 


선풍기와 같이 송풍이 나오죠.



온도가 더 올라가면 


그만큼 다시 냉기를 내뿜게 되고..




에어컨 바람은 온도를 기준으로 냉풍과 송풍


이렇게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에어컨은 냉풍이 나올 때 실외기가 작동하고,


송풍이 나올때는 


실외기가 작동을 멈추게 됩니다.




에어컨 전기료의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실외기 작동 여부인데요!




실외기 작동 시간 = 전기료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때 바람의 세기도 중요한데요.


보통 에어컨 사용시 바람의 세기가


세면 전기세도 많이 나올 것이라


생각이 들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답니다.




바람의 세기가 강할수록 


냉기가 많이 뿜어져 나와 


실내온도가 빨리 내려가고


그만큼 실외기 작동 시간도 줄어들게 됩니다.




즉, 에어컨 요금 절약을 위해서는 


실외기 작동시간을 줄여야 하고


이러기 위해서는 에어컨 설정 온도를 


가급적이면 권장 온도(26~28도)에 맞추고


바람의 세기는 최강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절약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어컨 전기세 절약'


에어컨 설정온도는 권장온도


26~28도


바람의 세기는 최강


최소 1~2시간은 작동




처음부터 에어컨의 바람세기를 


강하게 틀어 설정한 희망온도에 


빨리 도달하게 만들고


권장하는 온도에 맞추어 


실외기 작동을 


최대한 빨리 정지하게 만드는 것이


전기폭탄에 대비하는 


절약 꿀팁이라고 할 수 있죠!






또 하나


전기요금 폭탄이 두려워 


에어컨을 오래 틀지 못하고


 여러 번 껐다 켰다 하면 전력소비량이 늘어나 


오히려 전기세가 더 많이 나올 수 있기때문에,


전력 소모의 최소화를 위해서는 


에어컨을 한 번 가동했을 때 


1~2시간 가량 계속 틀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운 여름 더위만큼이나 


무서운 전기요금!


간단한 조작법으로 


전기료 폭탄에 대비해보는건 


어떨까요?





 시타 커피분쇄기 GCM-1 
: 세라믹 분쇄기, 유리용기



분쇄할때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커피향과 


커피가 분쇄될때 손에서 오는 느낌과 


소리가 너무 좋다~









커피를 그리 즐겨먹지 않던  나였지만 


우연한 기회에 


아는 분께 일리 분쇄커피를 선물받고


다이소에서 도자기 드리퍼를 구매해서


하루에 한잔씩 마시고 있는데 


중독이 되었는지 


나도 모르는 사이 커피를 찾게 된다는~~











암튼 커피를 좋아하는 와이프를 위해서도 


구매한 시타 커피분쇄기 GCM-1




네이버에 상품평 많은 순으로


커피분쇄기를 정렬해보았더니


하리오제품이 단연 으뜸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왠지 구성이 어설픈 느낌?



그래서

.

.

.


인터넷 정보들을 통해 분쇄도와 세척용이 


가격도 적당한 이름있는 브랜드로 선택을


했답니다.








커피 분쇄기 종류



  • 그라인딩 밀
  • 커팅 밀

  • 믹서 밀


대표적으로 위 3가지가 있다.



오늘 소개하는 시타 커피분쇄기는 


그라인딩 밀 방식이다. 




원리


2매의 맷돌을 맞물려 회전시켜 


그 사이에 커피콩을 부수는 원리




장점


미분 발생이 적다


비교적 가격이 저렴


회전에 대한 일양이 많다?


분쇄할수 있는 입자의 크기가 비교적 넓다. 




단점


분쇄된 입자의 편차가 비교적 크다


분쇄도중 열이  발생한다. 









전동식이 편하고 가격이 싸지만 


입자가 균일하지 않고 


미분도 많이 발생해서



힘들어도 내 커피는 내가 분쇄한다는 정신으로


구매하게된 시타 커피 분쇄기 







가성비 좋은 커피분쇄기 시타 GCM-1


시타 커피분쇄기는 


세라믹소재로 만들어 져서 금속 냄새가 없고



녹슬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날도 잘 돌며 마모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경쟁사인 


하리오 케니스터 세라믹핸드밀 MSCS-2TB 


모델과 유사하지만 가격면에서


시타 세라믹 스켈톤 핸드밀 GCM-1 모델이


더 가성비 좋다.



하리오 MSCS-2TB  \25,950 최저가


시타 GCM-1 \20,390 최저가









커피가루 담아지는 유리병 


시타 커피분쇄기 모습은 대충 이렇다.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 


분쇄된 커피가루가 떨어지는 병은 


유리로 위생적이다. 












유리병은 요렇게 뚜껑를 덮으면 


커피 보관용기가 된다는 사실








밀폐력이 꽤 좋아서 


커피 향이 달아나지 않는다. 


와우~ 이거 좋으다. 











이 부분에 커피 원두를 넣고


 갈아주면 된다. 



사진은 작지만 생각보다 


많은 양의 원두가 들어간다. 









커피 콩이 거의 다 갈려서 조금 남으면 커피콩이 


밖으로 몇개씩 뛰어나갈수도 있는데 


방지하기 위한 캡도 있다. 




손잡이만 연결하면 


바로 신선한 커피를 만들수 있다. 








시타 커피분쇄기 : 세라믹 분쇄



가성비 좋은 시타 커피 분쇄기의 아랫부분


이부분이 실제로 커피콩을 갈아주는 부분이다. 




세라믹으로 세척도 가능하고 녹슬지도 않는다. 


이 부분이 시타 커피분쇄기를 


구매하게된 결정적인 이유다. 







시타 커피분쇄기 그외에 부속품들 



분쇄기 뚜껑과  바닥에서


 미끄러 지지 않고 지지해 주는 


실리콘 유리 덮개 계량스푼 손잡이 되시겠다. 








완성된 시타 커피분쇄기



커피 분쇄도를 조절할려면 보이는 톱니바퀴 모양을 


돌려서 분쇄도를 조절한다. 


설명서에 잘 나와있다. 



나는 드립커피를 원하기에 


최상의 분쇄도를 선택해 본다.








시타 커피분쇄기로 원두 갈아보기



시타 커피분쇄기에 원두를 넣어본다. 


냄새가 너무 좋다. 



커피는 향기로 마신다 더니......


뚜껑 없이 갈아도 별로 튀지 않아서 좋다. 









맷돌 방식이어서 시간이 걸리지만 


돌리때 커피 향과 손에서 오는 진동이 


너무 좋다. 



와이프가 좋아할것 생각하니 더 힘껏 돌려본다. 


아이들도 자기가 하겠다면 난리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도 할수 있지만 


이정도 고생도 않하고 어찌 신선한? 커피를 


바랄수는 없는 노릇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이 너무 좋다. 


편리한게 꼭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다. 


뚜겅만 닫아주면 몇일간은 커피걱정은 끝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와이프가 


카페를 하는 지인에게 


원가로 가져왔다는 카페마스타 원두콩



향이 너무 좋으다 


주말에 와이프 커피는 내가 책임져 본다. 







시타 커피분쇄기, 요거 물건이다~!


전동 그라인더에 비해 시간은 걸리지만



커피 분쇄도 조절가능하고 세라믹으로 만들어져


세척도 용이하고 열도 많이 나지 않아


커피본연의 향기를 잡아둘수 있다. 



무엇보다 가격이 참좋다.







KEB하나은행 OTP 등록 및 등록해제

오랜 시간 동안 OTP를 사용해 온건지 한번 도 분실을 하지 않고, 약 5년 정도를 사용한 듯 싶네요. 거의 초기 OTP 단말기를 국민은행에서 발급 받아서 사용해 왔는데, 최근 금융거래를 위해 국민은행에 접속을 했더니 교체를 하라는 안내문구가 뜨더라구요? 요게 언제 배터리가 나갈지 모르는지라 이번에 한번 교체를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국민은행에 다녀왔답니다. 



국민은행에서는 OTP 교체 발급과 관련한 이전 OTP해제 및 새로 발급받은 OTP 등록을 자체적으로 해주죠. 거래은행인 경우에는 일사천리로 업무를 보기는 했는데, 이제 주거래은행이 아닌 다른 은행인 경우에는 본인이 직접 OTP 등록을 해야 합니다. 근데 요게 은행 홈페이지 마다 조금씩 다르고 어디에 있는지 참으로 헥갈리게 되어 있더라구요. 오늘은 KEB 하나은행 OTP 등록과 해제 한번 살펴볼까요?









음 그래도 KEB 하나은행은


제가 해본 다른 은행들 보다는


보다 쉽게 배치를 해놓았더라구요.


홈페이지에서 


[메뉴 플러스] - [보안센터] 로 들어갑니다.






[보안센터] 메뉴 페이지로 


이동하면 좌측 메뉴에


[OTP(타기과)등록] 이 있습니다.


이 항목으로 들어가서


기존에 등록이 되어 있던


오래된 OTP는 해제를 하고


새로 발급 받은 OTP는 등록을


해야 합니다.







OTP(타기관) 등록에 들어와보니


이전에 사용했던 국민은행 발행


OTP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2013년 9월 부터 사용을 했으니


거의 5년이 다되어 가는 군요.



기록을 보니 보증기한이 


5년 만기인가 봅니다. 


배터리가 소진 되지 않더라도


사용하고 있는 OTP는 5년 주기로


교체를 해주어야 하는 거죠


참고로 OTP 교체 발행에 


5,000원 들었답니다.







[OTP(타기관) 등록] 페이지 에는 


두개 항목의 탭이 있죠


하나는 [OTP 이용등록 해지]


나머지는 [OTP(타기관) 등록] 


이렇게 나뉘어 집니다.




우선 [OTP 이용등록 해지] 에서


위에 보이는 것과 같이


[이용등록해지] 버튼을 


눌러 해지를 진행합니다.






[OTP 이용등록 해지] 를 위해서는 


기존에 사용했던 OTP가 있어야


합니다.


혹시 분실했을 경우에는 


조금 다른 절차가 필요할 듯 보입니다.



본인확인정보를 입력한 이후에


이전에 사용했던 OTP 비밀번호를


입력해줍니다.








최종적으로 이전에 사용하던


OTP 비밀번호를 입력 이후에


이용해지 실행 버튼을 눌러


마무리 합니다.









공인인증서 확인 절차가


나오고 암호를 입력하고


확인을 하면...







기 등록되었던 OTP가


이용등록해지가 됩니다.




이제 새로 발급받은 OTP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하나은행의 경우에는 위와 같은


팝업이 뜨면서 바로 



 [OTP(타기관) 등록]  절차가 


진행이 되더군요.





 [OTP(타기관) 등록]은 


 [OTP 이용등록 해지] 와 비슷한


절차를 거칩니다. 


다만 새로 발행된 OTP를 등록하는 것이죠.



본인확인 정보를 입력하고









새로 등록할 OTP 정보를 입력해줍니다.









이용등록실행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팝업이 뜨면서


OTP 이용등록이 완료됨을 알려줍니다.




개인적으로 KEB하나은행에 


들어가보니 OTP등록에 관련한 


안내가 없어서 찾아가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OTP 재등록 하시는 분들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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