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공항 : 유심칩 구매, 공항택시 이용





2017.11.04~09 


코타키나발루 다녀왔어요.


 

인천공항은 넓어도 


한국이니까 걱정이 안됬는데

 

코타키나발루에서 내려서 


어째야하나 걱정이 많았어요.





제가 영어를 못하거든요.


 

그래도 용기를 내서 자유여행을 떠났죠.


 

이스타 항공을 타고 


현지시간으로 23:00 넘어서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했어요.


 

코타키나발루는 

한국보다 한시간이 늦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입국신청서가 따로 없습니다.

 

 

공항이 작아서 길잃어버릴 걱정도 없어요.


 

말레이시아분들이 착하셔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면 


어디로 가라고 


손짓으로 알려주시기도 하고요.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나오기

 

 

 

 



비행기에서 내려서 


저 노란색 간판만 따라가시면 되요~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서 


왼쪽으로 나가면 벨트가 지나가는데 


거기서 캐리어 나오더라고요.



 

비행기에서 내릴때 


짐이 몇번 벨트에서 나오지는 볼수가 있어요.



 

자기가 탄 비행기 번호를 아시면 편리합니다.


 저는 ZE501이었어요.


 

짐을 찾고 입국심사대를 지나가야하는데

 

한국말로 물어보던데요?


 

"여긴 왜 왔어요 (어눌하게 ㅋㅋㅋㅋ)"

 

"누구랑 왔어요?"


 

저는 한국말로 대답했어요.

 

두가지 물어보고 여권검사하고 지문찍고 끝.





 

공항에서 유심칩 구매

 

 


나오자마자 


유심칩 파는곳이 두군데 보입니다.


 

빨간색 간판 


핫링크랑 


노란간판 디기

 



폭풍검색을 해보니 


디기가 잘터진다고 하길래

 

바로 디기로 갔죠.


 

우버를 사용하려면 


말레이시아 현지 번호가 있어야 편해요.


 

기사 아저씨가 


우리 위치를 못찾고 전화하는 경우도 많고

 

투어 신청을 현지에서 하시면 


연락받을일도 생기니까요.



 

통화+데이터 가격은 38링깃



 

공항택시 이용 : 호텔가기

 

도착하자마자 우버를 이용하셔도 되는데

 

너무 밤도 늦었고 


우버를 기다리기도 귀잖고

 

이날만 안전하게 공항택시를 이용했어요.


 

디기에서 유심칩을 사고 


앞으로 쭈욱 직진하세요.


 

그럼 티켓박스같은게 보이실거에요.

 

거기에 공항택시라고 써져있고 


안에 사람 있습니다.


 

저는 호텔 바우처를 보여주면서


여기 간다고 했어요.


 

혹시 잘못알아들으실까봐

 

만다리 호텔까지 30링깃

 

공항택시부스에서 종이를 줍니다.


 

그 종이 가지고 쭈욱 직진하면 


택시 타는 곳이 나옵니다.

 

(만다리 호텔은 공항에서 늦게 도착해서 


하루 잠만 자기 좋은 호텔이에요.

 

코타키나발루에 


토요일에 도착하셨다면 더욱 추천.

 

일요일만 열리는 선데이 마켓 바로 앞이 거든요)

 

 

 

 



저 문으로 나와서 더 쭈욱

 

스타벅스도 지나고

 

맨 앞에 있는 택시에 가서 


종이 보여주면 알아서 해줍니다.



 

여기는 캐리어를 먼저 


트렁크에 실어주시더라고요.


 

아주아주 친절해요.


 

코타키나발루 공항은 


시내랑 인접해있어서 좋았어요.


 

이 포스팅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했을때 


도움이 됐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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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동면쪽 깊이깊이 들어가보면 

옥광산이라는 요즘 춘천에서 핫하다는곳을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찜질방도 있고 

빵도 파는 카페도 있습니다.


또 옥동굴 체험장도 있도 


옥판매장도 있다고합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곳은


바로 옥산가 랍니다.





​​​




너무 넓어서인지 지도가 이렇게 있습니다.


보시면 옥광산 쪽에 옥동굴 체험장 보이고


달아실에는 박물관도 있어요.



그빵집 카페1호점을 쭉 한번 둘러보고​








이렇게 맛있는 빵들이 있고요. 


종류가많네요!









카페뒷쪽으로 나가면 


이런 모형물도 있어서 눈요기를 합니다.​









사막여우, 너구리 등등 


동물들도 있어요!


애들이좋아할꺼같아요.​










또 산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추억의 물건들이 진열되어있고









산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정원이 있습니다.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그리고 그빵집2쪽으로 가다보면 


소세지 저렇게 소세지파는 차랑 


아이스크림파는 차가 있습니다. 


로보트와 같이 아주 멋있게 해놨네요!​





​​




그빵집2 카페입니다. 


2층 까지 있는데 


아주 깔끔하고 깨끗한 인테리어가 맘에듭니다. 


결국 여기서 빵을 먹기로하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바게트빵과 자몽에이드 라떼를 


시켰는데 


빵이 너무딱딱 ㅜㅜㅜㅜ


다른빵이 더맛있을꺼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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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양떼목장 : 목장체험료와 관람시간표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관령 양떼목장 


소개하려합니당>-<





목장체험료


대인: 5000원(개인) / 4000원(단체)


소인: 4000원(개인) / 3500원(단체)



우대: 2000원

이에용~~~



목장 관람시간표


시간: 오전9시~오후4시30분까지




주차장은 양떼목장 올라가는 입구에 


휴게소가 있는데 


거기에 차를 주차하고 올라가더라고요!!




입장을 해서 길을따라 


쭉 걸어올라가다 보면 넓은


  양떼목장이 펼쳐져요~~







이렇게 양들이 풀을 먹고 있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 수있어용@..@


(너무 귀엽지않나요??*>-<*)







양을 보고 길을 따라 올라가면서


  풍경을 구경해볼 수 있는데요~~








사진으로 다 담지는 못했지만 


너무너무 예뻤어요~~



탁트여진 곳에서 바람도 불고 


이렇게 예쁜 풍경을 보니 


제대로된 인것 같아용 ㅎㅎㅎ








제가 갔을때는 추워지기 


시작할때라



봄이나 여름에 가보는 것도 


예쁠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이 끝이 아니라 


이렇게 풍경을 보면서 내려오다 보면 


양축사에서 


양먹이를 줄 수 있는 체험이 있더라고요~~


>ㅡ<



양먹이를 주기 위해 


양축사로 가서 표를 주면 


양먹이바구니랑 바꿔줘요~~^^






(바람도 쐬고 예쁜 풍경도 보고 양도 보고~~ )


대관령 양떼목장은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 


많이 찾아오더라고요!!



그 외에도 


친구랑, 가족이랑 가도 


좋은 곳 같아요!!@..@



혹시 강원도 여행계획이 있으시다면 


한번 둘러 보는도 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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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예쁜 카페 헬로우도 : Hello u do









우도는 정말 아름다운 섬인데요 ~

저도 우도에 가서 섬을 구경하다가 

산호해수욕장 앞에 있는 예쁜 카페를 가게 되었습니다!



​'Hello u do(헬로우도)' 입니다 ~








밖에서 보면 참 깔끔하고 좋았어요~~








옆에서도 예쁘죵!!







앉아서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용~~







안으로 들어오니 바로 앞에 보이는 바다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_<








탁 트인 바깥 풍경 ~~








카페 안에도 예쁘게 되어있었습니당!!~







분위기 있는 자리 ~~







특이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자리 ~~







커피 만드는 곳도 제주도 느낌이 팍팍!!​

그리고 


헬로 우도에서 


제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헬로우도 에서만 볼 수 있는


제주도의 뷰


이렇게 바다가 바로 보이는 것이였습니다 ~~





아메리카노와 감귤에이드를 마시며

바다를 감상했답니다 ~~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가격은 보통인 것 같았습니당~~







우도 헬로우도 메뉴와 가격


다른 카페랑 많이 차이나지 않죵??









맥주와 케이크도 있답니당 ~~







우도 오시면 쉬었다 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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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배시간표와 배요금-전기차, 자전거 대여-땅콩 아이스크림, 생망고스무디







제주도를 놀러가면 꼭 가고 싶던 곳은

우도입니다 !!~~



그래서 3박 4일 일정 중에

우도는 꼭 가기로 계획 했는데용!!



먼저 홈페이지에 가서 배 시간을 알아봤습니당!




우도 배시간표 : 계절따라 달라요


우도 배시간표 1~2월 11~12월 , 우도 배시간표 3, 10월






우도 배시간표 4, 9월 , 우도 배시간표 5~8월



배 시간표는 이렇게 나왔더라고요~~

우도 들어갈때와 나올때를 


시간 계산 하고 가야합니당~








성산포항 주차하기


성산포항에 도착하면 자동차는

주차를 하고 가야합니다~~



주차요금은 기억 안나지만

하루종일 해도 얼마 안나왔던것 같아요 ㅎㅎ

경차여서 반값으로 더 싸게!~~









주차를 하고 표를 끊으러 갔습니다~~








매표소가 보이는데!!

표를 끊이 전에 할 일이 있습니다!~








우도 배타기 : 승선 신고서 작성


승선 신고서를 2부 작성해야합니다!~

배를 탈때 표와 같이 내면 되는데용!~




한장은 갈때 내고 


다른 한장은 올때 내면 됩니다!ㅎㅎ







우도 필수 준비물은? : 신분증


그리고 


신분증도 있어야 하더라고요~~

안가져와서 


다시 돌아가는 분들도 있었어요~~









배타러 가시는 분은 꼭!!! 



신분증 챙기세요!~~







우도 배요금 : 선박요금 + 입장료 + 이용료


우도 배시간표 만큼이나


우도 배요금은 복잡하더군요.



물론 해당 연령이나 차량 소지자에 


한해서 배요금을 지불하면 되겠죠.


요금은


성인/중고등학생/ 경로.장애인,유공자

초등학생/ 3~7(미취학아동)


순으로 구분되어 있네요.



저희는 성인 2명 왕복 


17,000원이었습니다!~






우도행 배탑승

드디어 우도행 배를 탔습니다!!










위에 바람을 느끼며 


가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저는 배멀미로 인해 .. 


편하게 누워서 갔습니다~~ㅎㅎ





​​





출렁이는 배를 타고 우도로 향합니다!!~







우도 여행 : 전기차


우도에 도착하자마자 전기차를 빌렸습니다~~






우도 전기차 가격


2시간에 3만원...

비싸다는 생각도 살짝 들었지만



여행 왔으니 타야지!! 


하는 생각으로 빌렸습니다ㅎㅎ









운전자만 앞에 타고 


동승자는 뒤에 타야하더라고요~




근데 빌려주는 곳마다 


전기차 종류도 달라서

타고 싶은 것을 찾아서 타면 됩니당ㅎㅎ








달리는 곳마다 바로 옆이 바다 ~~







우도는 아름다워~!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전기차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고, 밥도 먹고 했더니 


2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우도는 원래 반나절만 봐도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크고 ~ 갈 곳도 있고

아름다워서 더 있고 싶더라고요~








우도 전기차 부담스럽다면 ? : 자전거 대여


그래서 ㅎㅎㅎ 전기차 반납하고


바로 자전거 또 빌렸습니다!!! 


하하하하


우도 자전거 대여비는 


한대당 만원 ! 


4시간~5시간 정도 타라고 하셨어요!


주인아저씨께서 ㅎㅎ 


마음껏 타라고 ㅎㅎㅎㅎ


우도 전기차 보담 부담일 덜하죠?








자전거를 타며 더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힘들면 쉬면서 바다 구경하고 ~~








지인들을 위한 캔들도 사고 ~~







정말 예쁘죵???






우도를 계획하시는 분들 ~~

전기차도 좋고 자전거도 다 좋습니다~~



전기차는 


편하지만 시간이 짧다는 단점



자전거는 


시간은 길지만 오래 타면 힘들다는

단점



그래도

.

.

.



아름다운 바다를 보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우도 땅콩아이스크림과 생망고 스무디



추가로! 


우도에서 맛 볼 수 있는

고소하고 달달한 땅콩 아이스크림과









신선한 생 망고 스무디도 꼭 먹어보세용!!!~~




​​





우도 여행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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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 : 더 클라간 호텔 이용후기





코타키나발루 가성비 좋은 


더 클라간 호텔

 


동남아로 놀러가면서 


1일 1마사지 받으려고 글을 많이 봤는데

 

마사지는 보통 저녁에 받으니까


마사지 받는곳과 가까운 곳에 


숙소를 정하는 것이 좋겠더라구요. 



 

가격, 거리 다 적당한 


더 클라간 호텔을 찾았어요.


 

코타키나발루에서 마사지하면 


와리산스퀘어가 유명하죠.

 


더 클라간 호텔은 


와리산스퀘어와 도보로 5분도 걸리지않고

 

근처에 필라피노 마켓(야시장), 


스타벅스, 워터프론트등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웰컴씨푸드는 


10분정도면 걸어갈수있습니다.


 

우버를 타면 기다리는 시간도 있고 


거긴 중앙선에 가로수가 심어져있고 


그래서

.

.

.


 

중간에 유턴이 안됩니다.


 

빙빙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으실거에요.

 

우버라서 가격은 정해져있지만 


걷는게 빨랐어요.



더클라칸 호텔 예약은?

 

호텔 예약은 아고다에서

 

객실타입은 Artrium 이고 


2박에 15만원정도 결제했습니다

 

변환기는 필요없었습니다.


 

호텔마다 한국콘센트 꽂을수 있는 


칸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멀티탭 사용했습니다.

 


체크인은 아고다에서 예약을 하면 


메일로 바우처가 오는데,

 

이 메일 바우처를 인쇄해서 가져가셔요.


 

바우처랑 예약한 사람 여권 


보여주시면 되고

 

디파짓으로 100링깃을 달라고 합니다.


 

말레이시아는 관광객이 호텔에 


하루 묻을때마다 10링깃을 받습니다


(관광세)


 

더 클라간 호텔은 디파짓에서 차감합니다.

 


2박을 하고 


체크아웃할때 80링깃 주더라고요.


 

체크인할때 파란색 쿠폰도 


하나 주는데, 이 쿠폰은

 

1층에 카페의 음료 이용권.

  

객실은 깨끗해요.



 

 

 



더 클라칸 호텔 조식

 

엘리베이터 타고 10층으로 


올라가시면 계단이 보입니다.




 

 

 



입구에서 룸넘버를 말하고 


식사하시면 됩니다.



 

 

 




현지음식이 입에 잘안맞아서 


빵만 먹고왔어요.




 

 


일찍가면 창가로 앉을수있어요~

 

 


체크아웃하고 캐리어도 맡아주시고요.

 

캐리어 맡기면 종이를 줍니다.

 

그거 잘가지고있다가 짐 찾을때 주시면 되요.

 

다들 친절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더 클라간 호텔 정리


정리하자면

 

호텔예약은 아고다에서 2박에 15만원선

 

체크인에 필요한것

 

바우처, 여권, 디파짓(100링깃)

 

변환기 따로 필요없음

 

와리산스퀘어, 필리피노야시장, 


워터프론트, 스타벅스 도보로 이동가능

 

호텔 바로 옆에 세븐일레븐 있음

 

위치 아주 좋음

 

  체크아웃시 캐리어 다맡아줌 (돈안받음)

 

조식은 10층에서 내려서 계단 올라가면 됨

 

조식 시간은 6:30am~10:30am

 

룸넘버 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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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 : 제셀톤포인트에서 투어신청하기




2017.11.04~11.09 


코타키나발루 다녀왔어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준비 하면서 


블로그들 많이 참고했는데


제것도 도움이 됬으면 좋겠어요.



한국에서 투어 신청하는 것보다 


현지에서 하는데 


거의 1.5~2배정도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

 

제셀톤이란 이름은 코타키나발루의 옛명칭으로

 

영국이 식민지 지배를 할 당시 수탈을 목적으로 만든 항구입니다

 

지금은 툰구압둘라만 해양국립공원을 오고가는 배들이 출항하는 곳으로

 

여행사들이 있어

 

현지에서 투어를 예약하는 곳입니다


 

제셀톤포인트에서 투어신청하기

 



제셀톤 포인트 입구입니다.


찾는데 어려움은 없으실거고요.




수리아사바 쇼핑센터에서 


걸어서 5분정도 



우버타기는 아까운 거리 같아요.




너무 덥다면 우버를 타셔도 되는데 


저희는 걸어갔어요.


입구를 지나면 티켓홀이 바로 보입니다.

 

저기 안으로 들어가시면 숫자들이 써져있는 여러 창구가 있습니다




 



제셀톤포인트 : 흥정이 관건


들어가면 여러 창구가 있는데


블로그들 보니까 


한국인들은 5번이나 8번 창구를 


많이 이용하시더라고요.



5번에 가서 


만따나니 반딧불, 키나발루사 투어 


이렇케 외치니 계산기 주시면서 


원하는 가격 찍으라고 하더라고요.



다른 블로그보니까 


두개 합쳐서 둘이 700링깃에 


하더라고요.



그래서 700 썻는데 안된데요.



블로그 날짜가 1월이더라고요.


물가가 올랐나봐요.



아저씨가 750 찍으셔서


다시 740 찍으니까 콜하셔서 



거래성사?


좀 더 낮춰볼껄 그랬나봐요.

 

링깃을 한화로 환전하려면 곱하기 300을 하면 됩니다

 

한화로 222000원정도 나오네요

 

와그 어플에서는 만따나니랑 반딧물 투어가 109.000원정도 합니다

 


 






제셀톤포인트 : 투어 신청서 작성


종이를 주시는데


저는 말레이시아 번호랑 


픽업 올 호텔만 쓰면 되고 


나머지는 아저씨가 써줘요.



픽업시간,여기 번호,날짜,가격 등을 써주고


돈은 선불입니다.



그 자리에서 주셔야되요.



투어에 픽업이나 식사나 


스노쿨링을 하신다면 


장비포함인지 물어보셔야되요.



참고로 


투어가서 입장료 이런거 낸적은 없어요.


(모두 포함이었어요)



간단한 영어만 하면 되구요.


저는 한국말로 했는데 


거의 알아들으시더라고요.



정리하자면


제셀톤포인트 5번창구


만따나니+반딧불 투어 440링깃


키나발루산 투어 300링깃


두명이서 740링깃


투어후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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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시장 : 인생네컷, 추억을 남겨요





 

 




요즘 핫한 인생한컷

 

광주 송정시장에도 생겼어요

 

먹을것도 많고 추억으로 사진도 찍으면 


딱 좋은거 같아요.





 

 



위치는 입구에서 직진하시다 보면 보이는데요

 

옆에 샛길에 있어요

 

찾기는 어렵지않을거에요

 

시장이 그리 넓지는 않아서요


 


 




친구랑 간 야구여행

 

둘다 유니폼 입은 모습을 남기고 싶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찍기전에 포즈를 정하고 있어요

 

유니폼 선수들 이름이 나와야죠

 

뒷모습 한컷

 



완성컷

 

그날 다른지방에서 야구보러 


광주에 많이 오셨더라고요.


 

저희말고도 유니폼 입은분들 많았어요.

 



이렇케 인생네컷 찍고 가면 


더 기억에 남지않을까요.


 

옷컬러가 나오게 컬러로 뽑았습니다~

 

야구뿐만 아니라 놀러오시면 


사진 한장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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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론다여행 : 누에보다리 절벽 장관





나의 스페인 여행의 결심이 되었던 


도시 론다


세비야에서 론다가는 버스를 예매해서 


두시간?인가 동안 버스를 타고 도착! 


스페인 중에서도 시골이고 조용한 도시입니다.










광장을 지나 누에보다리를 지나는 순간 


정말 광활한 경치가 숨멎게만들었습니다. 










절벽에 지어진 돈미구엘 호텔 


야외 테라스로 만들어진 


레스토랑도 곳곳에 있습니다.








론다에 핵심인 누에보다리  !!!!!!! 



이 누에보다리 사진을 보고 


너무 멋있어서 스페인에 꼭가야 겠다 했습니다.









누에보다리 는?

엘타호 협곡에 놓인 다리로 40여년간의 공사기간이 결려 1793년에 완성되었습니다. 론다를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로 나누는 120m 깊이의 협곡은 양쪽으로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계속 이어지고 한가운데는 과달레빈강이 흘러 옛날부터 두지역의 소통에 큰장애가 되었다고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다리를 건설하기 시작하였고 그 당시에 건설한 3개의 다리 중 가장 늦게 완공되어 '새로운 다리' 라는 뜻의 이름이 붙어졌습니다.









누에보다리 안으로 들어가보려면


 5유로?인가를 지불하고 


들어갈수 있습니다. 


가까이서 본 누에보다리










반대편에는 협곡들이 길게 이어져있습니다. 



너무멋있고 감동받아서 


사진을 계속 찍게 되더군요.









다리위에서 밑을보는 광경이라 


깊이가 까마득해서 아찔했습니다.


정말 장관입니다. 










다리를 쭉 따라가다보면 







론다를 배경으로 


그림을 그리는 아저씨도 있고






노래를 부르는 아저씨도 있습니다. 


너무찌는 듯한 더위에다가 


해가 내리쬐어서 


조금이라도 그늘진 곳이 성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절벽 밑으로 내려가 찍은 누에보다리


저모습을 보기위해 


정말 치킨되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더워서 익는줄 ......ㅜ.ㅜ


야경도 멋있다는데 


시간이 없는 관계로 


세비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다음에는 꼭 야경을 보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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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버스 탑승 후기 : 강릉→서울





강릉 -> 서울 프리미엄 버스를 타봤어요.

 

항상 우등버스만 타다가 


이번에 명절이기도 하고 


고속도로가 또 막힐걸 대비해서 


프리미엄 버스를 한번 타봤어요.



 

가격은 27,900원으로 


우등보다 조금 더 나가는 편이구요.

 


우등버스의 총 28석의 좌석보다 


7석이 적은 21인승으로 만들어져서 


훨씬 넓어진걸 볼수 있구요.

 

버스를 타면 바로 앞에 물이랑 이어폰을 꽁짜로 줍니다~




 

 




저는 2명이 타는 자리에 앉아서 갔는데 


좌석을 보시면 쿠션이 달라요~



엄청 편하더라구요.


베개 조절도 가능하고, 좌석을 뒤로 눕혀보면 


거의 160도 정도? 누워서 간다고 보면 됩니다.




 

 




앉으면 바로 앞에 모니터가 있어요.


티비를 보거나 할 수 있는 모니터에요.


왠만한 채널이 다 나올만큼 


채널 수가 어마어마 합니다.




 

 

 




바로 밑에 


음식이나 짐을 놓을 수 있는 


받침대 같은게 있어요.


(근데 차가 흔들려서 음식용으로는 모르겠어요..)




 

 




밑에는 발받침대가 있는데 


신발을 벗고 발을 올려 놓으면 


푹신하고 좋더라구요.




 

 





팔받침대 쪽에는 


좌석을 조절 할 수 있는 스위치랑 


핸드폰 충전을 할 수 있는 USB포트, 


핸드폰을 놓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그리고 가장 좋았던건 


칸칸 마다 커튼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나 


혼자타는 좌석은 


커튼을 치고나면 아늑한 느낌을 받을 거 같아요.


2인 자리는 복도쪽보단 창가로!




 

 



저는 오는내내 차가막혀서 


누워서 추석특선영화나 보면서 왔어요.



터널 말고는 거의 안끈키고 잘 나오더라구요.


 

우등보다 조금 비싼면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돈값 하는거 같아요.


평일이나 차가 안막힐때는 우등. 


뭔가 좀 막힐거 같다 싶으면 


프리미엄 버스를 타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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