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볼만한곳 - 감천문화마을 스탬프투어



주말에 부산의 산토리니 라고 불리는

감천문화마을 다녀왔습니다~♪


이날 너무 추워서 사서 고생했죠..

.
.
.

그리고 감천문화마을로 가는방법은

부산역☞자갈치역☞사하구1-1버스

타시면 빠르고 편하게 가실수있습니다.




저는 양재슈퍼정류장에 잘못내려서

 300M를 걸어갔지만

여러분들은 사하구1-1버스를타고

 감천문화마을에 잘 내리시면 고생없이

가실수있어요~


(젊어서는 사서도 고생한다더니..)




여기는 감천문화마을 입구에 있는

감천문화마을안내센터입니다!!


여기서 스탬프투어에 필요한

지도를 2000원에 팝니다!




뭔가 지도치고 비쌌지만

스탬프투어를 위해 하나 샀습니다!



(중요한 팁 하나? 


요 감천문화마을 지도는 


카드결제 가능합니다.)





도장찍는 곳은 대부분 길가에

쉽게 찾을수있는 위치여서

2-3시간이면 충분히 구경하고 올수있습니다.

(LG G4 사진 멋지죠?)




저희가 첫 스탬프 찍으러 갔던

감천문화마을의 작은 박물관!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6.25 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으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당@!!




방문미션을 마치면


요로코롱 스탬프를 찍어 주시면


되겠죠?





산자락을 따라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 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같은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주네요~!!


.
.
.


또한

감천 마을의 특색과 역사적 가치를 살리기

위해 지역 예술인들과 마을 주민들이 모여

오늘날 알록달록한 아름다운 감천문화마을이 

되었다고 합니다!!




#감천문화의 꽃

#어린왕자와 함께 찰칵




하늘전망대라고 가기전에 우체통이있는데

신기하게 편지를 쓰면 1년뒤에 받아보는

느린우체통이 있더라구요~!



정말쓰고싶었는데..ㅜㅜ못쓰고왔어요


다음에는 꼭 한번 써보고 싶어요~!





여기는 돈내고 욕먹는 카페로 유명한

"아수라발발타"



유명해진 이유는 


라떼위에 글을 써주는데

욕을 써준다고 해서 욕라떼

유명한집이랍니다.



저도 욕 한번 먹고싶었지만(?)

배가 너무 불러서 못 먹고 왔어요ㅠㅠ





감천문화마을 조형물도 보고!




열심히 스탬프도 찍고!!



이렇게해서 다 찍었어요!!!


현대인 찾기가 제일 어렵더라구요..

다 찍어놓은걸 보니 뿌듯하네용~♥♥♥


감천문화마을 이용시간은

 09:00 ~ 17:00


※ 마을의 경우 연중무휴로 관람 가능

BUT 
.
.
.

실제 주민의 거주공간이므로 

조용히 해야 하는데 ...



관광객이 많다보니 잘 안지켜진다고

합니다.


저도 실제도 거주하신다고해서 많이 놀라고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했지만

그래도 염탐은 안된답니다.^^~!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사하구 감천동 10-63
도움말 Daum 지도


대만 먹방 투어
진과스, 스린야시장, 신베이터우, 중산 까오지


안녕하세요~


2편에서도 타이베이 먹방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1. 진과스 - 광부도시락

 

이것도 역시 택시투어에서 너무나 유명한 광부도시락입니다.

평범한 고기와 오뎅볶음이지만 혹시 보이시나요 왼쪽 그릇에 김치가 있습니다!!!(두둥)

 

대만에 가면 김치를 평소에 그렇게 잘 먹지 않았던 저에게도 축복과도 같은 음식이 되버리더군요

저희가 한국사람인줄 아셨는지 김치가 반찬에 있는데 너무 반가웠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구요!! 밥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답니다.

 

진과스에 가시면 음식점이 2~3개 있는데 다 광부도시락을 팔더군요 ㅎㅎ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처음 만난 가게에서 광부도시락을 사먹었답니다.

그래도 맛있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ㅎㅎㅎ

다른 곳에서도 김치를 주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


 

 

 

  

2.  스린 야시장 

지파이, 큐브스테이크, 왕자치즈감자, 과일설탕사탕

 

어떠신가요...대만으로 가고 싶지 않으시간요 ㅎㅎㅎ

여긴 정말 먹거리 천국입니다. ㅎㅎㅎ

 

지파이는 그냥 치킨 같긴 하지만 대만에서 쓰이는 특유의 소금양념등 다른 양념도 추가해서 먹을 수 있어서

한국 치킨과는 다른 맛이 납니다. 하지만 무지 맛있습니다. ㅎㅎ

 

 

큐브스테이크는 정말 즉석에서 미니불쇼를 보는 듯한 조리법이였는데 생각보다 질기지 않고 식감있게 쫄깃쫄깃하게 맛있습니다.

 


 

 

왕자치즈감자는 말그대로 폭풍 흡입!!!

몇몇 분들에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맛이라 들었으나 대만에 적응한 저의 입맛에는 딱이였습니다.

이건 한 번 더 먹을 걸 그랬네요 ㅠㅠ

 

 



그 다음이 과일설탕사탕인데..... 정식 명칭은 모르겠고 제가 그냥 임의로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ㅎㅎㅎ

과일의 종류가 다양해서 골라 먹을 수 있어요 저는 방울토마토를 골랐습니다. 그 이외에 딸기랑,,,,또 기타 여러가지가 있었으나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ㅎㅎㅎ

식감은 굉장히 독특했는데 과일에 설탕을 입혀서 그런지 처음에는 설탕유리를 먹는?? 그런 느낌이었으나 금방 깨지더군요,,, 그 후의 식감은 부드러운

토마토의 맛이 났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ㅎㅎㅎ 

 

 

 

 

3. 신 베이터우 - 만래만 라멘

 

MRT를 타고 신 베이터우 역에서 내려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만래만 라멘입니다!!

이 곳은 정말 유명한지 엄청난 줄을 섰습니다. 가게 안이 생가 보다 작아서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어려워

잘 모르는 대만 사람과 마주보고 합석을 하기도 한답니다. ㅎㅎㅎ

 

이 곳도 한국사람들에게 유명하답니다. ㅎㅎㅎ

저희는 갈비구이, 차슈, 미소라멘을 시켰습니다.

갈비구이는 생각보다 제 입맛에 맛지는 않았습니다. 뭔가 양념이 조금 저랑 안맞았습니다.

차슈라멘은 정~~~말 맛있었지만 나중에는 너무 짜서 계속 목이 탔었습니다.

미소라면은 이것도 제취향은 아니었지만 제 친구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 가게에서 아쉬운 점은 김치를 따로 사서 먹어야 한다는 점이였는데 아까워서 그냥 안 시켜 먹었지만

먹다보니 후회가 들더군요 그래서 되도록 김치를 추가로 시켜서 드시는 걸 권요 합니다. ㅎㅎ

 

 

 

 

 

4. 중산의 까오지 - 샤오롱바오, 딤섬

 

보통 샤오롱바오나 딤섬은 딘타이펑이 유명하지만 저희는 시간 관계상 저희 숙소와 가까운 곳의

까오지란 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이곳도 한국인에게 유명한 곳이라 한국어 메뉴판을 주시더군요 ㅎㅎㅎ

샤오롱바오와 상해식 딤섬을 먹었는데 그 곳의 직원들이

여자둘이서 만두 20개를 다 먹는 모습에 경악하지 않으셨길 바랄 뿐입니다.

정말 말있어서 다 먹었습니다.

두개의 다른 점은 샤오롱바오는 안에 따뜻한 국물 같은 즙이 나오는데 이게 정말 일품입니다.

딤섬의 경우 새우가 꼭지 부분에 달려있고 속에는 또다른 고기가 들어있어서 특이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행복한 대만 먹방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답니다. ㅎㅎㅎ

대만에 가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


대만(타이완) 먹방투어- 1탄 : 타이베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만 먹방 투어를 주제로 글을 써보겠습니다. ~~

 


제가 얼마전에 다녀온 대만은


"꽃보다 할배" 란 TV프로그램에서 방영된 이후


한국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기 해외여행지가 되었다고 하네요~

 

대만 먹방을 소개하기 앞서 대만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볼까요?


 



 


대만(타이완)은 아시아 대륙의 남동쪽에 


위치한 나라입니다.


면적은 36.000㎢, 


인구는 약 2천 3백만 명, 


수도는 타이베이 입니다!! 


 

대만은 연평균 기온이 약 22℃이지만 


제 경험상 비가 오는 날은 꽤 추워요.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이 늦고, 


화폐는 NT$(New Taiwan Dollar, 위안)입니다!!

 

 

여기까지 간단한 대만에 대한 소개였구 


이제 본격적으로 먹방투어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  

 

 

 

 

1. 시먼의 천천리(天天利) - 간장계란밥, 건면

 

천천리는 한국 사람들에게 유명세를 탔는지 


저희를 보자마자 사장님? 되는 분이 


"코리아?" 이렇게 물어보시더군요


 

 

 

저희가 먹은 것은 


한국사람들에게 맛있기로 유명한 


바로 간장계란밥건면입니다!!

 

 

 


이거..........진짜 맛있어요ㅠㅠㅠㅠ 


조오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김치랑 같이 먹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아무튼 정말 맛있어서 폭풍 흡입했습니다. 



간장계란밥은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간장계란밥은 아니지만 


정말 맛있지요 ㅎㅎ~!





건면은 섞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서 


속에 있는 숙주가 보이지 않군요 ㅎㅎ



그나마 숙주가 김치의 아쉬움?을 


덜어 주었답니다. ㅎㅎ

 


가게는 무척 작았지만 


손님은 정말 많았던 천천리!! 


대만의 시먼에 가본다면 추천합니다 !!


 

 

 

2. 시먼의 삼남매(三兄妹),싼슝메이- 망고빙수

 

다음은 너무 유명한 대만의 망고빙수 삼남매입


몇몇 분들은 삼형제라고 표기하시더군요 ㅎㅎ


그게 헷갈려서 저는 중국어 그대로 


싼슝메이라 하겠습니다. ㅎㅎ


 

이 곳 역시 한국인들이 너~~~무 


많이 가기 때문에 아예 한국어 메뉴판을 주시더군요.


이곳 직원분 중 중년 여성 직원분은 


한국어를 아주 잘하셨습니다. ㄷㄷㄷ


 

 


맛은 사실 같이간 제 친구는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요, 


사실 저는 그닥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ㅎㅎㅎ


다들 한사람당 한 명씩 각 1빙수를 하라고 했는데,


개인적으로 그 정도 까지는 아니였어요



맛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ㅎㅎㅎ 


맛은 있지만 두 번 사먹을 정도는 아니였어요~!

 

 

 

 

3. 반차오의 키키레스토랑 

- 라오피넌러우(튀김두부), 창잉터우(돼지고기 부추볶음)

 

사실 키키레스토랑은 


예약을 해야 갈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반차오의 키키레스토랑은 


예약을 하지 않고도 갈 수 있습니다. ㅎㅎㅎ



대낮 2시의 시각이였지만 


저희는 라오피넌러우와 창잉터우


.

.


그리고 맥주를 시켜서 ~~~ 


맛있게 먹었지요 ㅎㅎㅎ 


 

 

 

라오피넌러우는 정말정말 맛있어요!!! 


뭔가 두부라길레 별로 기대하지 않았지만


속은 계란의 맛이 느껴지고요 두부 같지 않습니다.!!



창잉터우는 밥을 따로 시켜서 


같이 비벼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그렇게 먹어보았으나



사실 좀 매웠어요 ㅎㅎ



고추의 특유의 매운 향이 입안을 가득 채웠지요.


하지만 창잉터우는 정말 맛있으니 


반차오 레스토랑에 가신다면 꼭 시켜드세요.


 



4. 101빌딩 - 스타벅스

 

왜 굳이 대만 까지가서 스타벅스를 


가냐 하시겟지만?



대만의 101빌딩의 스타벅스는 


미리 예약을 해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인원제한이 있어서 


예약이 어렵기로 유명하지요~!



하지만

.

.

.

.


우리의 한국인들은 


정말 어디서 그렇게 에약을 잘들 하시는지~!



제가 이 101 빌딩에 간 날 


스타벅스 손님들의 절반은 한국인~!

다들 대단하세요~!


 


101빌딩의 스타벅스는 35층에 위치하는데요 


이곳의 야경을 보면서 커피 한잔 마시는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ㅎㅎ



낭만의 밤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다만 이곳에서는 


1인당 최소 NT200은 넘게 음식이나 


물건 등을 사야한다는 조건과


복장제한이 있어서 슬리퍼나 반바지를 


입고 간다면 출입이 제한 될 수도 있습니다.

 

 

 

 

 

이어지는 2편에서는


대만의 타이베이와 타이베이 근교에 


먹방투어한 글로 모시겠습니다. 

 

 

 

신고
  1. Favicon of http://soso12.tistory.com BlogIcon S0so 2017.01.09 07:56 신고

    먹으러 대만에 가야겠네용!!ㅋㅋ

  2.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지티 2017.01.09 19:49 신고

    저도 먹방 투어 가보고 싶군요!


[일본-훗카이도 여행 1일차]

신치토세공항,라멘도장,스마일로드


일본여행 전날까지 짐을 챙겻습니당.


언제쭘 미리미리 습관이 생길까유~!



 

 

 


겨울옷들로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까


제 핑크 캐리어가 빵 터질꺼같더라구여

 

 

 


11시 비행기지만 늘보인 저는


새벽 6시에 집을 나섭니당~!


 

그럼 머하나

.

.

.


공항철도 타자마자 


셀카봉  안가져온거 알고 


일단 한번 절망했ㄲㅇㅇ...

 

 

 


인천공항 도착하자마자 


소셜에서 미리 사둔 포켓 와이파이.



간단한 설명듣꾸 


보물섬투어 찾아가서 말톡이도 겟 하구여



저희는 지인 말을 듣고 


둘이서 4개나 구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화물에 넣을쑤도 없어서 


기내에 들어갈때 까지 내내 


짐덩어리였던 말톡이덜


 ㅠㅠㅠ엉엉



직원분께서 급구 말릴때 들을껄...............


꾸역꾸역 왜 우겻을까


 

 

 

파우치안에 


주먹만한 본체, 


보조배터리, 


충전기, 


변환어댑터가 


있더라구용~!



보조배터리 들고 다니믄 되니까


1인당 하나면 충분합니당~!


여러분덜!


 

 

  

무거운 말톡이랑 


들뜬맘 주체할쑤 없어서


인천공항 여기저기 돌아댕기며 


사진도 찍공


동생이 오길 기다립니당~!

 

 

만나자 마자 짐덩이 맡기고 


보딩하러 갓습니당

 


 

 


보딩 줄 기댕기면서 


또 찰칵찰칵


아침이라 얼굴이 띵띵이에 


검둥이네유 허허

 

 

 

 

 


룰루랄라


비행기 탑승 인증샷도 찍어주공

 

 

배가고파졋네욥


 

 


파바 크랜베리치킨 샌드위치를 먹꼬


샌드위치 성재자들은 


인천공항 점 제빵사님덜 실력에 


감탄하엿숩니당 짝짝짝


제빵사님 저희동네로 오십쇼


 

 

 

 


여행초보자 티 팍팍내면서


물어물어 


요런 신고서 같은 것도 작성하구용


 

 


여행초보자 티내기1 


여권 + 티켓 사진 찍기

 

 

 


여행초보자 티내기2  


창밖 사진 찍기

 


떠나요 대한민국


모든걸 ㅜㄹ룰 버리고


일 과제 ㅜㄹ훌훌버ㅣ고 ㅎ~~


제가 젤 좋아하눈 순간


엄청 빨리달리다가 붕뜨눈고


 

 

 

동생이랑 수다떨고, 자고,사진찍고 


수다잠사진반복하니까


3시간 금방가더라구요~!

 

 

  

 


그래서 급 도착한 신치토세 공항


 

 


공항이 넓고 깨끗깨끗합니당


신치토세 공항은 먹거리, 


볼거리가 정말 많은 공항으로 유명해여



  

 

저희 첫날 일정은 


신치토세공항구경 후 


숙소였기때문에


 배고픈 저희는 


일단 공항내 3층 식사코너로 향햇꾸요


 

 


국제선 청사에서 국내선 청사로 가는길 


다양한 식당들이 있는데욥

 

일본에 왓으면 라멘은 꼭 먹어봐야겟쥬?


 

저희는 훗카이도에서 손꼽는 


유명한 라멘집들을 모아둔곳인 라멘도장에서


첫끼니를 먹기로 햇숩니당


 

 


 따로 검색해 보기도 귀찮고 


일본어에 까막눈인 


저흰 아무 곳이나 들어갓는데요~!


 

 


메뉴입니당

 

저는 평소에두 라면에 파넣어먹는걸 


좋아라하기 때무네 파라면을


동생은 된장라면인 미소라면을 주문했꾸용.


 

+ 3피스에 280엔짜리 만두도 주문한다는 걸 까묵


.......왜살까 정말..

 

 

 


한국의 일본라멘집에서 


기억이 별로 좋지않아서


본토라면은 어떨까 기대햇눈데


역시나가 


역시엿네여

.

.

.

.



괜히 맛집검색이 잇는게 아닌가바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맛은 그냥 느끼한 사골국 같았구 


동생은 파만뺀 제라면 맛과 똑땍이엿습니당


 허허~!


 

 

 

소화시킬겸 공항 구경에 나섯는데


신치토세 공항은 국외선 보다는 


국내선에서 볼거리가 많앗습니당~!


 

스마일 로드라구 


따로 명칭화 되잇는 곳으로


로이스초콜렛월드, 


도라에몽파크, 


키티파크가 있는데욥



 


먼저 달달구리 좋아하는 저희는 


가장먼저 초콜렛월드로 갔습니당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꼬


 

 


로이스 초콜렛의 본고장 훗카이도 답게 


기념품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붖적



로이스가 유명한건 알앗는데 


공항내 전용 공간이 따로잇으니 말다햇쥬?


 

 

 


요렇게 직접 초콜렛 만드는 것도 보고


 






로이스초콜릿월드에는 


대표적인 생초콜릿말고도 



다양한 제품이 있어서 


구경하는 내내 입맛다시느냐 혼낫네유 ㅠ ㅠ




생초콜릿 이외에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고 싶으시면


구경할만한 것 같아용.

 

 

두번쨰로 향한 곳은 


도라에몽파크





 


역시나 포토존에서 찰칵찰칵


 





 

파크 내에 유료 볼거리로


도라에몽 박물관 같은 것도 있었는데 


키티파크랑 고민하다


포기한 곳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뽑기왕 내 덩생


 

 

 


아쉬우니까 포토존 인증샷 또 찎꼬


 

 


담번에 올땐 너희보러갈꼐 스미마셍

 

 

헬로키티를 넘나 좋아하눈 1인..


국내 키티카페나 헬로키티 파크 



꼭 너무너무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돼서 못 갔거든요..



근데 요번에 다녀왔어요!


누가 봐도 헬로키티 박물관임 


크크크



 

매표소부터 핑꾸핑꾸하고 


직원언냐들도 공주님들 같아요


이때부터 심장이 도킈도킈...


 

 

 

 

 

입구에서 부터 


헬로키티 그림이 그려져있어여 넘나 귀욥



들어오자마자 시선 강탈


핑크공쥬는 웁니당



 

 

 


포토존이 있길래 포토존에서 


한 컷 ㅇ ㅅ ㅇv


혼자 으른이라고 창피해하지 마세요~!



ㅋㅋ암튼 다양한 컨셉별로 


예쁘게 꾸며져있는 헬로키티 파크!

 




 


내가 젤 행복했던 키티 집


ㅋㅋㅋㅋㅋ


너무 예쁘지 않나여


키티와 핑크의 조화란,,


 

 

키티 그림 콘셉트부터 캐릭터 소개



초기 캐릭터 세팅,, 등등 헬로키티의 역사를 


아주 자아알 공부해갈 수 있는 곳이랍니당



 





 

이층인데 분위기 짱!


동화속 세상같아요


분위기 짱


 

 

 


3D 체험관도 있는데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못 보고 나왔지만ㅠ  ㅠ

 

 


 


볼거리가 진짜 많져!


꼼꼼하게 다 본다면 


하루 종일도 볼 수 있을듯합니당 


ㅋㅋㅋㅋ


 

 


키티버스랑 나도한번 찍어보긔


키티알랜드는 여기저기 곳곳이 


다 사진찍을 스팟이라서요


ㅋㅋㅋㅋㅋ 


다컷지만 정말 즐거웠어용


ㅠㅠㅠㅠㅠ


나중에 또 오고 싶은 곳

 

 

 


그리고 요렇게 헬로키티 카페도 있어용 


궁전 같져 장난아니져

 

 

 


소프트아이스크림 딸기랑 


바닐라 딸기아이스크림


그리고 팬케익 요거트아이스크림까징


라멘 먹꼬 또 먹꼬 디저트배는 따로 이쑤니까여


냠냠

 

 


그리고 집 갈땐 기념품샵을 들려야지효


이것저것 기념품도 사공


 

넘 행복했던 헬로키티파크


핑크공주들 키티덕후들 달리세효


 

 

 


기차표 뽑다가 도저히 모르겟어서

 


 


묻고 또 물어서


 

 

지하철아닌 기차도 타보고

 

 

 


신치토세 공항 -> 오타루칫코 역


숙소로 이동 합니당 !

 


 


노곤노곤 기차안 감성팔이 사진도 찍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덩그러니


 

 

 


여행자의  쓸쓸한 뒷모습이란


ㅋㅋㅋㅋㅋㅋ

 



서울에서 못본 첫눈 맞이도 하공


 

 


무려 3일이나 있을 숙소


반가웡 그랜드오타루파크호텔


 

 


호텔 내 대형마트에서 장도 보구용


 

 


짐도 풀고


 

 


동생 기다리면서 사진도 찍고

 

 


 

캬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사연많은 디저트도 먹꼬


 


 

도란도란


내일 일정도 다시한번 정하구


 

 

마스크팩도 하공

 

다음날 아침 오션뷰를 기대하문서

요러케 훗카이도에서 하룻밤이 저물어갓숨니다

 

 

 

신고

홍콩 디즈니랜드 동심만 가야 하나?



다른나라보다 별로라고 해서 많은 기대는 하지않았지만

 

어린이가 될 수 있게 하는 곳!

 

홍콩디즈니랜드입니다!

 

 

 

 

 

 

 

여기는 지하철인데요 디즈니랜드로 가는 마지막 환승역입니다!


디즈니랜드에 걸맞게 지하철도 미키들로~


손잡이마저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어놨네요.


 

드디어 디즈니랜드 도착~!


막상 도착하면 사람도 너무 많아 


놀이기구를 탈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평일을 이용한다면 모든기구를 빨리! 


많이! 


여러번!


 탈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평일을 이용해주세요!

 

 

 

 

 

 


디즈니랜드 안에 있는 역으로


디즈니랜드 전체를 크게 돌 수 있는 


작은기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스타워즈와 관련되어 있는 


놀이기구가 있는 곳이에요.

 

  

 

 

 

 

 

놀이기구에 탑승해 총으로 맞추는 게임인데요

 

 


 

엄청 쏘아대서 99999...


ㅋㅋㅋ 재밌었어요~ 


디테일함의 끝인 디즈니랜드입니다.



놀이기구가 무섭고 이런게 아닌 독특했어요.

 

보는재미가 더 큰 곳이에요.

 

 

 

  

여기는 놀다 지쳐 


타잔 집으로 잠깐 들어갔다 왔네요.

 

   

 


새로생긴 토이스토리!!

 

아직도 놀이기구가 만들어지고 있어서 


하나는 못탔네요.

 

 

 

 

이 사진은 낙하산?같은 기구를 타고 


우리나라에서 번지드롭과 비슷한 


놀이기구를 타고 찍은거에요.



아무래도 우리나라보다는 


속도는 현저히 낮지만..


붕 떠있는 그 느낌에 무서웠던 놀이기구에요.


손이 떨렸지만 그 와중에 


너무 이뻐서 사진을 찍어놨네요. 

 

 

 

  

여기는 투모로우랜드?에 있는 


회전컵과 비슷한 놀이기구에요.


핸들을 엄청 돌리면 되는 그 놀이기구

  

 

 


디즈니랜드에서 볼거리가 많은 상점인데요.


이곳은 놀이기구를 타러가기 전에 있는 상점들.

 

들어가는 길목에 있어요

 

상점안에는...

 

 

 

 

 

 

 


디즈니 공주들의 옷들도 많구,  


어린이용이지만 너무 이뻤어요.



당연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인형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이 사진은 다 돌아다니고 


마지막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를 보려고 기다리다가


찍었네요.


건물 하나하나가 정말 이쁘고 이뻐요.



 


점점 해가 지면서


 

 

 

성에도 불이 들어오네요

 

 

 

  

 

 

 

 

'몬스터주식회사'도 보이구요

 

  

 


'카'에요

 

 

 


'인어공주'네요.


여기는 공주님들이 그렇게 이뻐요..

 

 

 

 

 

 

 

 


'신데렐라'도 빠질수 없겠죠?


공주님들이 너무 이뻐서 


공주님들 사진은 다 찍었어요.

 

 

 


'미녀와야수'

 

 

 


'토이스토리'

 

 


 

'마법사 미키마우스'에요

 

 

 

 

아무래도 제일 주인공이다 보니 


맨 마지막으로 등장하네요.

 

 퍼레이드가 다 끝나고 불꽃놀이가 시작해요

 

 

 

 

 

 

 

 

불꽃놀이는 동영상이 더 중요하긴하지만


요정도 사진으로 마무리 할게요.



불꽃은 직접 가셔서 보셔야 해요.


디즈니ost에 맞춰 불꽃이 터집니다~


정말 이뻐요

 

  

 

 


나오는 길에 그 상점들이 있는 


길목에 건물들이에요.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많이 빠졌을때 


성을 찍었어요.

 

 

홍콩에서 길게 여행한다면 


디즈니랜드는 


하루 날을 잡고 가는 것을 추천해요 ~!


많이 힘들수도 있지만 


그만큼 너무 이쁘고 좋은 추억을 


남겼던 곳이네요.

 

 

 

신고
  1.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지티 2016.12.28 18:15 신고

    캬~~ 감탄이 절로나네요.
    홍콩 디즈니랜드 덕분에 잘구경해 보네요.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2. Favicon of http://wonsky85.tistory.com BlogIcon 바른생각 2017.01.03 19:58 신고

    디즈니랜드 말로만 들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가보고 싶네요^-^

  3. Favicon of http://nayeon-doyeon.tistory.com BlogIcon 김윤정83 2017.01.03 20:32 신고

    우와~~사진보니까 너무 가보고 싶어요^^

방콕여행 추천 카페 베스트 3


1. 브로콜리 레볼루션


카페지만 커피보단 야채음료가 더 유명한 집


채식주의자들이 매우 좋아 할 만한 카페이며


 음료뿐아니라 식사도 가능한곳.








인테리어만으로도 카페의 특징을 말해주듯


매우 초록초록하다.

 




브로콜리 레볼루션 메뉴판


최종 계산에는 VAT 7%가 추가






브로콜리 레볼루션 위치 


통로 BTS역에서 도보 10분 내외


역에서 나와서 직진하면 보인다.

 

 

2. 토비스 카페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되었으며 핫해지고 있는 카페.


인테리어가 멋져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곳.



 




토비스 카페 내부도 좋지만 



외부가 더 분위기 있는 곳.



토비스 카페 외부에서는  


많은 손님들이 사진 찍기 바쁘다.






토비스 카페 또한 음료와 식사 모두 가능하며


브런치메뉴가 유명한 곳





토비스카페 위치


통로 BTS역에서 도보 10분내외


역에서 나와서 직진하다가 우회전

 


3. 카르마카멧



이미 너무 유명한 아모마 샵 & 카페 & 레스토랑


많은 사람들이 방콕에 가면 한번쯤은 가보는 카페


음료와 음식도 좋지만 카페 분위기와 무엇보다


카페에 들어서면 은은히 퍼지는 


아로마 향이 매우 좋은 카페.





외관부터 초록으로 덮여있는 카르마카멧


보기만해도 힐링이....



이곳은 디퓨져샵.


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카르마 카멧 카페에 


머무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곳.



물론 디퓨져 가격은 조금 비싼편이나 


룸미스트, 바디미스트, 캔들 등 선물용 굿!!


카르마 카멧 레스토랑 내부


이곳 또한 분위기가 매우 좋으며 직원들이 매우 친절


힐링 하며 시간 보내기 좋은 카페








카르마 카멧 위치



프롬퐁BTS에서 도보 5분 내외 



엠포리움 옆 주차장을 통과해서 가면 된다.




주차장이라 이 길이 맞나 싶지만 



그냥 간다 그럼 간판이 나온다.

 

 

신고

제주도 여행의 필수 코스인 우도!!


우도는 제주도의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제주의 부속도서 중 가장 넓은 섬 입니다!!

우도는 성산포종합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갑니다.

배시간은 월마다 다르니 꼭 확인하셔하 하며 표를 구매

할 때 신분증이 필요하니 꼭 지참하도록 합시다!!

우도사랑 2호를 타고 출바알~~ 소요시간은 10여분으로

제주도에서 꽤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우도가 생각보다 넓어서 근처에서 전기 스쿠터를 빌려

이동 했습니다. 스쿠터이용료는 2시간에 15000원 으로

꽤 저렴하여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스쿠터를 이용 합니다.

요로케 커플들을 위한 오토바이도 있습니다 :)

해안 도로를 따라 이동하다보면 목마름을 달래줄

카페를 쉽게 볼 수 있는데 대부분 우도의 명물인

땅콩아이스크림 이나 한라봉, 감귤쥬스등을 팝니다.

저~~ 뒤에 보이는 곳은 우도 등대공원으로 스쿠터의

출입이 제한되어 아쉽게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빈백사입니다. 이곳의 해변은 모레가

아닙니다! 이곳은 홍조단괴라는 해조류가 오랜시간

퇴적되어 발생한 것이라고 합니다!


일정이 짧아 이렇게 반나절 동안만 시간을 보내고

우도를 떠나 매우 아쉬웠습니다..

신고

'여행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콩 디즈니랜드 동심만 가야 하나?  (3) 2017.01.01
방콕여행 추천 카페 베스트 3  (0) 2016.12.29
섬 속의 섬 제주도의 우도 리뷰  (3) 2016.12.21
힐링 여행지 '다낭'  (6) 2016.12.21
I LOVE JEJU  (0) 2016.12.21
대만 택시투어(예-스-진-지)  (0) 2016.12.21
  1. Favicon of http://eunwoopapa.tistory.com BlogIcon 남편어린이 2016.12.27 21:22 신고

    사진 보니 예전에 다녀온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예산 아끼느라 와이프랑 오토바이 한대로 다녔는데 커플 오토바이 타보고 싶군요 ㅎㅎ

  2.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지티 2016.12.28 18:59 신고

    다시 제주가면 바이크나 자전거로 여행해 보고싶네요!

  3.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홍간지다 2016.12.29 17:31 신고

    우도의 에메랄드빛 바다~!!!!!또 가보고 싶네요

휴가지중 핫하게 떠오른 곳

베트남 '다낭' 을 다녀왔습니다.

바다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괌'을 가려다가 고민 끝에 '다낭'을 선택!!!

제가 다녀온 때는 성수기라서

비행기 값만 한사람당 육십만원이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숙박비도 매우비쌌습니다.ㅜ.ㅜ

날짜를 선택하실때는 우기를 피해서

 4월 5월 6월 비성수기때를 추천합니다.

밤비행기를 타고 다낭 공항에 도착하여

'빈펄리조트'를 향했습니다.

 

 

자고 일어나보니 '빈펄리조트'의 일출이!!!!

벌써부터 힐링

 

 

조식을 먹고 수영장으로 바로 고고!!

 

 

메인풀 입니다.

푸라마 인터콘티넨탈 리조트 갔지만

그 중 빈펄리조트 메인풀(수영장)이 젤 크고 좋았던거 같애요.

 

 

수박쥬스도 먹어줘야지요~

카바나 테이블에 메뉴판보고 고른다음

지나가는 직원불러서 시키고 룸넘버 부르면 됩니다.

 체크아웃 할때 계산 되서 지불하면 됩니다.

 

 

세계 6대 비치 미케비치

바다색깔은 동해바다와 비슷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파도타고 놀기 좋아요

.

.

.

 

다음으로 '푸라마리조트' 로 고고고

이동하실때는 택시로 이동하시면 편합니다.

돈도 얼마 안들고 리조트 직원한테 택시 불러달라고 하고

도착지 말하면 바로 불러줍니다.

 

 

 

제일 숙박비 가격이 낮았던 '푸라마리조트' !

그치만 가격대비 굿이 었습니다.

도마뱀이 많긴 했지만요 ㅜ.ㅜ

 

 

 

메인풀입니다.

1.8M 넘는 곳도 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

발이 안닿아서 죽는줄...ㅜ

 

 

라군풀입니다.

바다쪽이 아닌 안쪽 풀장인데 야자수가 많고

그늘 쪽이라서 시원하게 놀기 좋습니다.

 

 

미케비치와 푸라마리조트 카바나들!

아주 뜨거워요 ㅎㅎㅎ

 

 

 

푸라마리조트의 석양을 보며 마지막으로 인사하고

'인터콘티넨탈 리조트' 로 고고싱~

죽기전에 가봐야 할 리조트 5위!!!!!!!

인터콘티넨탈 페닌슐라 리조트

인터콘티넨탈은 규모부터 달랐습니다.

들어가기전부터 어마어마 합니다.   

 

 

로비입니다.

그리고 룸으로 이동할때는

골프카 같은 버기카로 이동하거나

비치로 이동 할때는 트램를 타고 이동합니다.

리조트가 엄청 넓기 때문에 걸어서는

돌아다니기 힘듭니다.ㅜ.ㅜ

근데 걸어서 다니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트램을 타고 비치로 내려오면

레스토랑도 있고 수영장도 있습니다.

인터콘티넨탈 리조트는

원숭이서식지대를 리조트로 만든곳이라

원숭이가 살고 있습니다. 원숭이 두번 봤어요!!!!! 

 

 

메인수영장 ! 엄청크진 않습니다.

다른리조트보다 메인 풀장이 작아요.

 

놀다가 레스토랑에서 저녁먹고 칵테일 먹으러!

Bar 에 왔습니다.

 

꼭드셔야합니다. 

분위기 굿이에요!

.

.

 

그리고 아침에 조식도 '씨트론'이라는

레스토랑에서 먹습니다.

공중부양 자리가 있는데 미리 예약 안하면 못앉아요.

전날에 빠르게 예약 해야합니다! 꼭이요

 

 

다낭의 관광지 그리고 맛집이 있는 곳

'호이안' 으로 이동합니다.

리조트에서 택시타고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강가가 멋있어요.

 

 

밤에는 소원을 빌고 풍등을 날립니다.  

카누도 탈 수 있습니다.

 

 

풍등을 파는 가게입니다.

기념으로 사가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

.

.

다낭에서 꼭 가봐야하는 핫플레이스 '바나힐' 입니다.

바나힐은 영국식민지 때 영국사람들이

더위를 피하기위해

해발 높은지대에 마을을 만들었다는데요.

그래서 건축물들이 유럽 느낌이 납니다.

 

 

다낭 꼭 추천합니다.

이번휴가때 꼭 다녀오세요!!!!!!!

특히 인터콘티넨탈 리조트 강추

 

 

신고

'여행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콩 디즈니랜드 동심만 가야 하나?  (3) 2017.01.01
방콕여행 추천 카페 베스트 3  (0) 2016.12.29
섬 속의 섬 제주도의 우도 리뷰  (3) 2016.12.21
힐링 여행지 '다낭'  (6) 2016.12.21
I LOVE JEJU  (0) 2016.12.21
대만 택시투어(예-스-진-지)  (0) 2016.12.21
  1. Favicon of http://ddung8607.tistory.com BlogIcon wonddung 2016.12.22 10:50 신고

    본는것만으로 힐링이되네요!

  2.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홍간지다 2016.12.22 15:37 신고

    역시 다낭이네요~!!

  3. Favicon of http://json1007.tistory.com BlogIcon 제이슨78 2016.12.23 02:27 신고

    컨티넨털 비싸지 않나요 ㅎㅎ

    • Favicon of http://soso12.tistory.com BlogIcon 주쏘 2016.12.23 09:25 신고

      네! 비쌉니다 ㅜ.ㅜ 저는 또 성수기 8월달에 가서요....

  4. Favicon of http://chocookie.tistory.com BlogIcon 띵땡똥 2016.12.29 18:07 신고

    사진을 보니 정말 가고 싶네요 ㅎㅎ


요 녀석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




두둥!!
바로 제주도 뿔!소!라!입니다

​​




생 뿔소라를
망치로 깨서
내장을 제거하고
초고추장에 푹!
찍어 먹으면 굿

아니면 직화구이?


​​

고속하게 참기름 추가!!



CG아니고 진짜에요!!
불쇼가 따로 없어요!!ㅋㅋㅋ



맛있게 먹기!!ㅋㅋㅋ

<뿔소라 직화구이 레시피>

1. 못쓰는 후라이팬 준비
2. 굵은 소금 깔아놓기
3. 소독욕 에탄올 뿌리기-가까운 약국에서 구입가능!
(소금이 흠뻑 젖도록!!)
4. 소라 올려놓기
5. 고소하게 참기름 한방울 추가!!
6. 라이터로 소금에다 불 붙이기
(화재위험!! 조심조심!!)
7. 집게를 이용해 잘 익을수 있도록 구워주기
8. 맛있게 익었으면 맛있게 먹어주기!!

우리 아빠표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눈으로 즐기셨다면
입으로 즐기러
제주도로 고고씽!!

신고

'여행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콩 디즈니랜드 동심만 가야 하나?  (3) 2017.01.01
방콕여행 추천 카페 베스트 3  (0) 2016.12.29
섬 속의 섬 제주도의 우도 리뷰  (3) 2016.12.21
힐링 여행지 '다낭'  (6) 2016.12.21
I LOVE JEJU  (0) 2016.12.21
대만 택시투어(예-스-진-지)  (0) 2016.12.21

대만에서 한국인이 많아져 관광지를 엮어 택시로 운영하는 택시투어!

목적지는 예류-스펀-진과스-지우펀으로 다녀왔어요

여행은 엄청 더운 여름에 다녀와서 사진에서 더위가 느껴집니다!

 

 

예류지질공원을 가는길에 바다!

 

 

예류에서는 대만 택시투어 중 제일 먼저 시작한 코스로 한낮이라 너무 더웠어요..

여기는 스펀이네요. 풍등체험을 많이하는 그 철길입니다.

 

 

여기는 택시투어 기사님이 추천해주신 다리인데..방송을 했다는 다리인거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사람이 정말...많죠??

철길 옆에 건물들이 마음에 들어 사진을 찍었네요

 

 

 

그 풍등.. 하늘에 날아가는 사진이지만.. 꽤 작은사람?키만큼 큽니다~

다음은 진과스인데요 너무 시간이 지체되어 제대로 관람하지 못하였어요

아무래도 지우펀이 최종목적지다 보니 그곳에 집중했네요

 

 

 

 

 

 

 

 

여기는 지우펀에서 찍은 야경사진입니다.

너무 어두워서 사진초점이 안맞네요

 

이미 사람지옥인 지우펀입니다.

빨간홍등이 있고 사람이 많고 향신료냄새가 가득한 지우펀!

 

 

 

 

 

사진이 많지 않았지만 지우펀으로 대만여행 마무리!!

신고

'여행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콩 디즈니랜드 동심만 가야 하나?  (3) 2017.01.01
방콕여행 추천 카페 베스트 3  (0) 2016.12.29
섬 속의 섬 제주도의 우도 리뷰  (3) 2016.12.21
힐링 여행지 '다낭'  (6) 2016.12.21
I LOVE JEJU  (0) 2016.12.21
대만 택시투어(예-스-진-지)  (0) 2016.12.21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