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여행 : 세비야 스페인광장








​스페인의 남부 지역 세비야로 도착했습니다! 


친구를 만나서 바로 그 유명한 스페인광장으로 고고!







세비야대성당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에 있는 스페인광장









각도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신기한 건축물입니다.








호수도 있고 그 호수에서 


배를 탈수 도 있어요. 


운치있고 그림같았습니다.​








스페인광장은 1929년 개최된 


라틴 아메리카 박람회 용도로 지어졌습니다.​










플라멩고 본고장이라그런지 



광장 안쪽에서도 


노래에 맞춰 플라멩고를 춥니다. 



멋져요! ​









광장중간에 분수가 있는데 


무지개가!너무 이뻐요.



비누방울 아주머니가 계시는데 


비누방울도 멋지고 


그 비누방울을 따라가며 노는 아이도 이쁘고 


평화로웠습니다.​








세비야 곳곳에 있는 마차 타보진않았지만 


한번 타보면 재밌을꺼같아요.


너무 더워서 패스!






세비야의 저녁 거리를 거닐다.







강도 너무 시원하고 강을따라 갔는데​







세비야 황금탑 발견! 


역사적인 곳이기도 한데



1220년 이슬람교도가 건설한 탑으로 


이슬람무어인들이 기독교 세력을 물리치고 


다시 자신들의 종교를 되돌리고자 


지은 탑이라는데 


당시 탑위가 황금색이어서 황금탑이라고 합니다.





​​





스페인광장의 밤 


밤에가면 더멋있어요.




​​​​​





세비야 대성당인데 


들어가진 못하고 밤에 사진만 찍었어요. 


대성당 주변 거리는 정말 황홀해요. 


영화 속에 나오는 장면같이....




​​​





밤에 마차도 멋있네요. 


밤새 놀고 싶었지만 


내일 일정을 위해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스페인 여행 중에서 세비야는 정말 꼭 가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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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율동공원 : 가족나들이에 딱 좋아~!









가족과 나들이 나가기에 좋은계절 

가을이네요!!

율동공원에 가보았습니다^^


공영주차장이 잘되어있어서 가족단위로

율동공원에 나들이오기에 좋겠더라구요~








계단을 올라가면~~







펼쳐지는 이 풍경을 보세요~

날씨가 아주 좋더라구요^^

기분이 급 좋아지고 걷기운동도 덤으로~








어디를 가던 그곳의 에티켓이 있죠?

걷다보니 안지키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에티켓 표기도 잘해놓고 질서있고

괜히 반성하게 되었네요..ㅎ







버들도있고  갈대도있고~~


잘보면 살짝살짝 물도들어있네요^^








분당이 계획도시라 그런지 


운동기구도 잘되어있고


나들이하기에 운동하기에 일석이조!









호수주변으로 걷다보니 카페가 보이네요.

지루하거나 마실것이 땡기신다면

카페가셔도 되겠더라구요~







율동공원에는 번지점프도 있는데요~~

25000원이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무서워서 타고싶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ㅎㅎ

추워지기전에 나들이한번 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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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P E N T H O U S E


ANANTI COVE




부산여행가면서 펜트하우스를 가봤습니다.


뒤늦게 합류하느라 


부산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기장에서 내렸어야 하는데


도착시간이 저녁 6시쯤이라 


도심이 엄청나게 막히는 바람에 


SRT타고 온 만큼 한번 더 걸렸습니다.. 




저녁시간대에는 지하철을 


이용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고생끝에 도착해서보니






정문부터 분위기 있더니









평범하지 않은 분수대를 지나








주차장 입구 입니다.



시작부터 우와소리가 나오게 압도합니다.









중앙 로비로 가는 길입니다.









야간이라 조명이 켜져있어서 


더 분위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야간에 찍은 사진이고








주간에 찍은 같은 패턴의 옆 건물 입니다.









수영장도 출입통제가 엄격했는데 


아난티코브나 그 옆에 있는 힐튼호텔에서 숙박해야만 


입장이 가능했으며


지하에 있는 사우나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최근에 시즌7을 마친 


왕좌의게임에 나올법한 의자도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곳곳에 


미적감각이 뿜어져 나오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10층에 있는 방은 


바다를 보며 


스파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로망..)








2박 3일동안 


한국에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정도로 


이국적인 분위기속에 있었고


그만큼 서비스와 시설도 좋았습니다.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아난티코브'는


힐튼호텔과 함께 있으며


회원들만 예약이 가능하고 


가격대도 1박에 30~6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펜트하우스


아난티코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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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여행]세비야에서 플라멩고 관람 : 음식은 맛없








스페인 하면 플라멩고 공연을 


빼 놓을수 없는데요.


그래서 안보면 섭할것 같아서 


방문을 했어요.



공연장입니다.


사람들이 벌써 줄을 서서 기다리네요.






저희는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카드로 결제했어요. 


줄서서 기다리면 이름 물어보고 티켓 줍니다. 



그런데 처음엔 드링크만 먹으면서 


관람하는 걸로 체크했는데 


너무 배고파서 밥먹는다고 하고 


40유로 정도 추가 계산하고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http://www.flamencotickets.com/

인터넷 플라멩고 예약 주소입니다.






드디어 입장을 시작했습니다.​






먹을것들도 놓여있습니다.​







위쪽 2층 테이블도 있습니다.






드디어 불이 꺼지고 공연이 시작! 


촬영금지라서 플라멩고 장면은 못찍었어요.


ㅜ.ㅜ 


관절이 걱정될 정도로 탭댄스를 추는데 


감동받았습니다!​








맥주가 나오고​







샐러드? 같은것을 주더라구요. 


맛이없었습니다ㅜ​






스페인 요리중 하나인 왕계란스크럼블같은...


맛이없었습니다ㅜ​







스테이크도 향이 별로였어요....ㅜ​






아이스크림이 제일맛있었습니다 !!


그런데 한입먹고 공연보느라고 


옆에 다가 놨더니 


웨이터가 가지고 가더라구요ㅜ.ㅜ 


옆으로 치워놓지마세요. 


다먹은줄 알고 가져갑니다 ㅜㅜ

공연은 멋있었지만 


요리는 개인적으로 정말 맛이 없었던 ...


플라멩고 관람기였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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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당일치기 여행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 너무 좋아요~









와이프도 가고 싶어하고


 나도 한번은 애들을 보여주고 싶었던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을 


어제 밤 늦게 가기고 결정하고


오늘 아침 서둘러 출발!!










서울에서 출발해 


인제 자작나무숲 주차장에도 도착하니


서울에서 채 2시간도 걸리지 않았어요





옛날에는 강원도 인제 하면 


엄청 멀게 느껴졌는데 말이죠


길이 많이 좋아져서....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은 


주차비도 없고 입장료도 없습니다. 




다만 입산기간은


산불조심 입산통제 기간이 있습니다. 




올해는


10월 31일까지 입산기간이니 가실분들은 


참고 하세요










강원도 인제에는  자작나무숲 말고도 


가볼곳이 많아요


1박 2일 정도면 딱 좋을듯 합니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하늘과 


자작나무숲 입니다. 




등산하기에 똭 좋은 날씨네요


바람도 적당하고 


너무 덥지도 않아서 좋아요~



















주차장에는 


화장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딜가든 화장실 하나는 잘 되있는듯^^




청결상태는 썩 좋지는 않지만


암튼 애들을 미리 볼일을 보게 하고 출발














인제 자작나무숲 올라가는 길은 대부분 


흙길 입니다. 


오랜만에 흙길을 걸으니 좋습니다. 










자작나무숲 입산 안내 표지판과 


안내소 입니다.





입장료는 없지만


안내소에 간단하게 입산인원을 체크하셔야


입산이 가능합니다.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 


종합 안내도 입니다. 



자작나무가 숲을 이룬곳으로 가기위해서는 


여러개의 코스가 있는데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코스는 크게 2가지 


숲으로 된 오솔길을 걷고자 하면 좌측으로


우측길은 차도 다닐수 있는 넓직한 길입니다. 











담양 죽녹원에 갔을 때도 


대나무에 이름새겨놓고


낙서하는 사람을 보고 





아직 우리나라 멀었다. 


챙피하다 생각했는데 





여기서도 이러고 있네요~

















자작나무 숲을 가기위한


 두가지 코스 길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해 왼쪽에


숲속 산책길을 가기로 결정




우측길보다 시간도 더 걸리고


마지막 즈음에 꽤 산을 올라야 한다는~










산길은 산책로가 잘 되어 있네요




새 소리   벌레 우는 소리


낙엽 떨어지는 소리 


좋습니다. 










산길을 걸어 올라가다 보면 중간중간


자작나무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상에 오르는 순간 


깜짝 놀랄만큼 자작나무가 많은


숲을 볼수 있습니다. 










중간에 올라가다 보니 


잣나무도 군락을 


이룬곳이 보이네요





가평에만 잣이 있는줄 알았더니만


요것도 자작나무와 또다른 풍광


으로 다가옵니다.












중간 중간 자작나무 숲까지 남은 거리를 


알려 주는 표지판이 있으니




느긋하게 페이스 조절하면서 


풍광을 즐기며 트래킹을 할수 있어요










산길이 꽤 구불구불한데 


원대리 MTB 자전거 길이네요


여기서 잔차 타면 스릴이 장난 아니겠어요










한참을 걸어가다 보면 


아마도 다리 공사를 하고 있는곳이 


보이는데 




여기서부터는 등산을 좀 해야 합니다. 












이렇게요~


나무 뿌리와 미끄러운 돌들이 있어서


꽤나 신경쓰고 올라가야 합니다. 










이제 자작나무 숲 까지


 1Km도 채 남지 않았네요




중간에 차가운 물에 손도 담궈 보고 


생각보다 아이들이 많이 컸다고


잘 따라와 줍니다. 





오히려 와이프가 허떡 거리니


평소에 운동좀 하라니깐~



















산 중간에 매점? 이 있습니다. 


라면 과자 음료수등 을 


팝니다.


 


입산시 주의 사항에 


음식물 금지 라고 했는데




여기서는 


버젓이 음식물을 팔고 있다니


저는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요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을 올라가는 길에는 


단풍이 이제 들기 시작해서 


어떤 나무들은 꽤나 붉고 노란빛을 보입니다.






10월 말쯤에 올라가면 대부분이 단풍으로 


또다른 모습을 보일듯 하네요












와우~


드디어 힘들게 올라온 보람이 있네요


자작나무가 수만 그루는 될듯 합니다. 






정말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정말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이런멋진 곳에 


이런 못난 짓을~


제발 그르지 맙시다. 













아이들도 힘은 들었지만 


좋아하는듯 보입니다. 




나무의 겉면이 흰색인듯 보여도 


어찌 보면 아이보리


색도 있는듯 하여


신비롭게 느껴지네요










전망대에 오르니 사람들이 꽤 있네요


아이들도 보이고~


자작나무로 만든 움집에서 사진 한장











깊은 산속이라 


바람은 기분좋게 차갑고 


공기는 이루 말할수 없이 신선합니다. 




다들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 부부는 오랜만에 산에 올라서 인지 


피곤도 하고 해서


전망대 의장에서 쉬고





아이들은 자작나무 보다는 땅을 파고 노는데 열중 합니다. 










내려갈때는 다른 코스로 가보기로 합니다. 


볼수록 시기하고 신비롭지 않나요?? 


이 분위기는 뭐지??











깊은 산속이라 다람쥐도 가끔 보이는데 


어찌나 빠른지 자세히 볼수가 없었는데요~



















우리 애들에게 


아저씨들이 조금만 가면 


다람쥐 다섯마리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농담으로 생각했는데 


왠걸~












이 돌들이 다람쥐 집인듯 합니다. 


사람이 와도 잘 도망 가지도 않고 


그대로 있어서 사진도 찍고





아이들은 만져 보겠다며


난리가 났습니다. 


















넓은 임도가 나오고 


사람들이 꽤나 많이 올라옵니다. 




아마도 지금은 추차할때도 없을듯 ~











애들이 다리 아프다고 난리를 쳤지만




오랜만에 이런저런 애기도 하면서


재밌게 내려 왔네요~









산행을 끝내고 에어 컴프레셔로 신발을

깨끗하게 털수있게 해놨네요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은 사계절


어느때 와도 좋을듯~





겨울에 눈덮인 자작나무숲을 상상하며


아이들이 좀더 크면


꼭 !!  와봐야 겠어요~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 


강원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7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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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욧시암나이트보트 가격, 예매, 위치 : 크루즈보다 가성비 좋아요





안녕하세요

 

이제 완전 가을날씨네요~


 

곧 다가오는 긴 추석연휴에 해외로 여행 많이 가는데요~!

 

가을겨울에 가기좋은

 

태국 방콕은 어떠신가요?



 

제가 여름에 태국을 다녀왔는데

 

정말 가성비 좋은 알짜배기 상품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아시아티크 안에 위치한 


욧시암나이트 보트입니다.



 

제가 인당 7만원짜리 크루즈랑

 

이 인당 1만 5천원짜리 


욧시암나이트보트랑 비교해봤을 때

 

굳이 크루즈안타도 크루즈에서 경험할수있는

 

 풍경, 분위기, 인생샷 얻을 수 있습니다.

 

 

 

먼저 저는 위X프에서

 

욧시암 나이트 보트를 인당 만 


오천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자세히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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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욧시암나이트보트 가격


만오천원만 내면

 

맥주와 스낵이 무료라는 점!

 

단, 한시간안에 많이 드시는게 


이득인거같네요..ㅋㅋ





 

 




크루즈는 2시간 30분인데

 

욧시암나이트보트는 1시간이네요~


 

그래도 1시간이면 충분해요!! ㅋㅋ


 

코스가 딱 하이라이트인

 

알짜배기만 가기때문에 


사진을 많이 찍을수있습니다.




 

 



욧시암 나이트 보트 위치



구글맵을 켜고

 

아시아티크에서 욧시암선착장으로 걸어가면

 

YODSIAM매표소가 보입니다.



 

이때 스샷한 예약바우처를 직원에게 보여주면

 

형광색 팔찌를 줍니다.



 

 



탑승하기도 전에

 

팔찌하나로 벌써 두근두근



 

 




고수는 입에 안 맞는데

 

창맥주는 너무 잘 맞아서

 

얼마나 마셨는지^^




 

 



배가 2층으로 나눠져있어요.

 

여기는 1층 무대보면서 스낵바가 가깝죠~!

 



저는 시끄러운데보단

 

덜 시끄럽고 분위기있으면서 


인생샷도 남길 수 있는 


2층에서 놀았답니다.




 




싸이랑 자이언티 노래가 나왔는데

 

타국에서 한국노래 들으니까 더 신나더라구요!


 

이번 가을엔

 

욧시암보트타고 방콕야경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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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폰다 LA FONDA : 바르셀로나 맛집







바르셀로나 투어를 하다가 

바르셀로나 해변인 바르셀로네타에서 

점심시간이되서 제한된 시간안에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가이드가 추천한 라폰다로 향했습니다. 





라폰다 : 테이블 빵은 계산된다?



들어서자마자 


직원들이 엄청 환영을 해줍니다.


테이블에 빵이 놓여져있는데 


먹으면 돈내니까 잘생각해서 드세요. ​






라폰다 : 빵먹는 방법

빵을 드실때 그냥 드시지 말고 


빵을 잘라서 토마토 즙을 묻힌 후에 


올리브 오일을 둘러서 먹으면 맛있다고 하네요. 



나혼자산다에 김사랑이 아침식사 먹을때 


이렇게 먹던데 스페인 방식인가 봐요.​








오렌지 주스는 FRESH 


가이드가 오렌지 주스를 시킬때는 


orange juice fresh 로 꼭시키라고 


오렌지주스라고 하면 


그냥 음료수 같은거 준다고 해서


 fresh를 시켰는데 진짜 최고!!!!!!!!!​










라폰다 : 뽈뽀, 문어요리


다음은 문어요리가 나왔습니다. 


뽈뽀 라는데 진짜 정말 맛있어요! 


이거 먹고싶어서 


바르셀로나를 또 가고싶은 생각이에요....​







라폰다 : 먹물 빠에야


다음으로 먹물빠에야도 담백하고 맛있어요!







라폰다 메뉴 및 가격 


잘 찍었다 싶었는데, 확인해보니


흔들렸어요 ㅜ,ㅜ




스페인 음식은 너무 짜서 


음식시키실때 짜지 않게 해달라고 하세요! 


그래도 짜게 나오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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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 배리트팬션 : 저렴하고 깨끗~!





서울 양양 고속도로를 달려보자는 마음으로


떠나게된 강원도 가족여행~


차가 안막혀서 서울에서 양양까지 


똭 !!  90분 


세상 참 좋아졌네요^^



 




바다와 가까운 팬션을 찾던도중

 

저렴하고 깨끗한 배리트팬션을 찾았네요





위치 :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동해대로 3357


전화 : 033-673-6060


체크인 / 체크아웃 :  15:00  11:00












강원도 양양 저렴하고 깨끗한 배리트팬션은


낙산 해수욕장 2분


설악 해수욕장 1분


정면 앞에는 정암 해수욕장 


위치해 있습니다. 




 여름이면 2만 여명이 찾는다고 하니 


방잡기도 어렵겠어요.







배리트팬션 앞에는 


국도 7호선이 위치해 있어 차들이 꽤나 속도를 냅니다. 


사진은 아침에 찍은거라 차들이 없구요




문 닫아 놓으면 차소리는 들리지는 않으나


아이들 있는 집은 패션 앞에서는 


조심하셔야 할듯 합니다. 








배리트 팬션 현관에는 주인장의 


섬세함?을 엿볼수 있는


화분과 꽃들이 많아요





계단에도 이름 알수 없는 나무들과 선인장들



















양양 배리트팬션은 콘도형 팬션으로 



우리 가족은 온돌룸으로 선택 


아이들 있는 집은 최고의 선택이죠~


늦잠 자는 두녀석!!








거실겸 큰방은 냉장고와 TV가 있습니다. 



아마도 최근에 리뉴얼 한듯 하네요


냉장고 TV 모두 새로구입한듯 합니다. 


커튼도 깨끗하고.....








식탁은 따로 없고 원목으로 만든 넓직한 큰상과


벽에 작지만 시원한 에어컨 있습니다. 














베란다에 한켠에 싱크대가 있는데


전기 인덕션과 계수대가 가까워서 사용하기 


불편하다고 와이프가 말하네요





우리는 기껏해야 라면정도 해먹을거라서


그럭저럭.....












베란다에는 이불장과 빨래건조대도 있습니다.




양양 솔비치에서 수영하고 체크인한 상태라


수영복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네요









해질녘에 팬션에서 바라본 정암해수욕장 입니다. 



날씨가 비가와서 인지  적막하고 파도가 높아도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양양 배리트팬션은 


층마다 정수기와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햇반이나 컵라면 먹기에 좋습니다. 




모든 팬션에서 삽겹살은 방에서 못 구워먹게 하죠













 



체크아웃시에는 보이는 바구니에 


열쇠 넣어두시면 되구요




삽겹살은 건물 뒷편에 평상을 


이용하셔도 된다고 하네요















연애인들도 몇분 다녀가셨는지 


사진과 싸인이 있다는~~





현관에는 각종 배달음식 전단지와 


양양 관광안내도 배치해 주셨네요!!



















여름이면 바로 앞에 해수욕장이라 맨몸으로 가서


해수욕하고 바로 팬션으로 와서 씻어도 되니


수돗가에서 모래는 씻고 들어가야 합니다. 







강원도 양양  저렴하고 깨끗한 배리트팬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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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힐스 리조트 후기 : 저렴해서 좋아





강원도 정선여행 가성비 좋은


메이힐스 리조트를 소개 합니다. 




우선


메이힐스리조트는




 인간의 생체 리듬을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만들어주는 


해발 700M 청정 골짜기에 위치해 있습니다. 









강원도 정선은 이번이 두번째 가족 여행 입니다. 




정선 유명관광지는 이미 가봤고 


우리 숙소인 메이힐스 리조트가 태백하고


가까이 위치해 있어 


태백관광을 목적으로 저렴하게 예약 했네요












강원도 정선 저렴한 메이힐스 리조트는


강원랜드와도 가깝고 하이원 리조트와도 가깝습니다. 




저멀리 산위로 보이는게 아마도


하이원 리조트 인가봐요









강원랜드에서도 차로 5분 밖에 안걸린다는~~


강원도 정선 저렴한 메이힐스 리조트




외관은 


가격대비 세련된 모습을 보이는 구만요


찜질방과 사우나도 입점해 있네요













메이힐스 리조트 앞에 



완전 멋진 오토바이가?


아이들 시선을 한몸에 ^^











메이힐스 리조트 로비 



생각보다 로비의 모습을 갖춘 모습입니다. 


직원들도 친절하시고 괜찮네요





메이힐스리조트 체크인  



비수기 주중 13:00


성수기 주말 연휴  14:00






메이힐스리조트 체크아웃


오전 11:00


시간 초과시에는 30분당 5000의 추가요금


추가 입니다. 












메이힐스 리조트 프론트 옆쪽으로


조식뷔페 식당이 위치해 있습니다. 




현장 사전 예약시 10% 할인 가능합니다. 


가격은 호텔에 비해 저렴하구요











시즌 특선으로 야외 B.B.Q 파티도 하고 있고 



고우식당 메뉴는 고기류 식사류 전골/일품요리 까지


여러가지 할인 제도를 이용하고 있네요





























메이힐스 리조트 층별 안내



지하 1층   편의점 당구장


                  1층          레스토랑 한우전문점 스키샵


                                                                       2층           노래방


                    3층          사우나/찜질방 휘트니스 클럽 


3층~12층               객실


입니다. 










메이힐스 리조트 안에 식사와 놀거리 


완벽하네요


스포츠 마사지 샵도 있다니....





겨울에는 스키샵도 있어 스키타시는 분들이


많이 숙박하실듯 하네요










사우나/ 휘트니스 클럽은 3층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가족은 2층으로 방을 배정해 주셨네요


숙박 어플로 저렴하게 예약을 해서


체크인 순서대로 방을 배정을 한다고


프론트에서 안내해 주는걸 봐서




더구나 2층 


뷰는 포기해야 할듯 합니다. 























메이힐스 리조트 온돌방 : 그냥 원룸형



메이힐스 리조트 예약할때 애들이 있어서


온돌롬으로 예약을 했는데



아주 큰 거실같은 방이 똭~~



애들하고 자기에는 오히려 편할듯...


그냥 원룸 이네요^^














거실옆 음식조리 공간은


냉장고와 전기레인지 간단한 조리도구들




밥솥과 커피포트 


4인용 식탁 




생각보다 깔끔하고 좋습니다. 















한켠에 빨래건조대와 TV




텔레비젼은 좀 심했네요 





10년은 훌쩍 넘긴듯한 비쥬얼에 


방크기와 견주어도 너무 작은 TV













이불장에는 4인 가족이 사용하기에 충분한 


이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침구상태는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요~


다만 이불이 좀 무겁다는거^^













화장실은 드라이기가 구비 되어 있고


세면 도구는 달랑 비누하나 있구요


타올은 넉넉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샤워부스도 있어 바닥에 물이 튀는 일은 없을듯


뜨거운 물도 바로 잘 나오고 수압도 세고


샤워헤드에 수압을 조절할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좋았어요~



















예상했듯 창문으로 바라보는 뷰는


꽝 이네요





더군다나 차단막 건너편으로 기차가 지나간다는~


문을 닫아놓고 잠을자서 기차소리는 못 들었구요












메이힐스 리조트 오크룸 정상가는 


정원 4인에 


250,000 입니다. 






이 가격은 오버 이구요


우리 가족은 10만원 초반에 예약 했으니


만족 합니다. 








강원도 정선 저렴한 메이힐스 리조트 솔직 후기는?


저렴한 가격에 부대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고 


룸 컨디션도 아주 깔끔하지는 않았으나


가성비로 따지면 괜찮은듯!!


다만 TV 좋아하시는 분들을 


실망 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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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천제연폭포 : 3단 폭포





지난 8월달에 


제주도 천제연폭포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무지무지 더웠어요..


 

 



천제연폭포 관람료


성인 2,500원으로 다른곳과 비슷했어요.


운영 시간 08:00~18:00까지


일몰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천제연폭포 : 3단 폭포

 

천제연폭포는 


특이하게 3단폭포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한 장소에 3단계의 폭포가 


떨어지는 줄 알았는데 


각 각 장소가 다르더군요..


(더워서 그런지 가는길이 좀 힘들었어요.)



 



 


천제연폭포 : 첫번째


이곳이 첫번째 폭포에요.


폭포라기보다는 연못이라고 표시된거 같구요.


 보시는거와 같이 되어 있어요.


폭포가 떨어지진 않지만 경치가 좋았어요.




 

 



제 2폭포나 3폭포로 가는 길이 


가깝지만은 않아서 좀 힘들어요.



계단도 있고 날도 덥고 해서 


봄이나 가을에 가는걸 추천합니다.



그렇지만 가는길에 이런 경치도 볼 수 있어서 


힐링이 되는 기분.



 

 




 


천제연폭포 : 제2폭포


더 걸어걸어 도착한 제 2폭포입니다.


1폭포랑 다르게 이곳은 진짜 폭포가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이 곳 제 2폭포가 


가장 절경 이더라구요.



 

여기를 보고나니 제 3폭포는 어떨지 


친구들과 정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요..


ㅎㅎㅎㅎ



 

 



 



천제연폭포 : 가는길에 선임교


제 3폭포로 가는길에 


선임교라고하는 다리가 있었어요.



옆에서 보는 다리의 모습이고 


반대편으로 건너 갈수 있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너무 덥고 힘들어서


 이곳은 과감히 포기를하고 


바로 제3폭포로 걸어갔어요..



 


 



제 3폭포로 가는길.. 


다른 폭포로 가는길에 비해 길었구요..



저곳에서 돌아오시는 분들 


하나같이 하는 말이 안가는게 좋다고.. 


볼게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여기까지 왔는데 


그래도 한번 가보자고 끝까지 가봤어요.




 


 



천제연폭포 : 제3폭포


기분 탓인지 오랫동안 걸어 도착한 제 3폭포.




 




사진으로 보듯이 이쁘긴해요.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저흰 제2폭포에서 기대를 많이 한탓에 


조금 실망을 했어요.




힘들게 걸어온길에 비해 약간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여름이라 더워서 그랬나봐요.



지금같이 좀 시원한 날에 오면 


여유롭게 자연풍경을 감상하며 걸어오면 


제대로된 힐링을 할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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