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시 솔봉캠핑장 : 맑은 송봉계곡 물에 힐링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릉 진고개 

넘어가기 전에 있는 

솔봉캠핑장을 소개하려고 해요!!








솔봉캠핑장은 오대산으로 가는길에 있는데요.


예전부터 사람들이 많이 찾아들 왔다고 하네요^^




위에 보이는 사진부분이 


야영할수 있는 공간중에 하나구요.


뒤쪽으로 내려가면 평상과 계곡이 나와요~~~




저희 가족은 캠핑은 하지 않고 


평상만 빌려서 하루 놀기로 했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 솔봉 캠핑장에서는 

튜브와 구명조끼를 대여하고 있어요.


솔봉캠핑장 평상 요금 및 대여비


튜브는 5천원
구명조끼는 3천원, 5천원짜리가 있습니당~



평상대여값은 


오만원이라는 비싼감이 있지만 


그래도 오랫만에 가족들끼리 


물놀이를 왔으니..ㅎㅎ






물놀이를 하면서 


음식도 시켜먹을수 있었지만 


엄청난 가격으로 그냥 저희는 


삼겹살과 소세지, 과일 등등을 사갔습니당~@@



계곡에 도착하자마자 


삼겹살을 굽기 시작해서 


어두워져서 나올때까지 


먹기만 한거 같네요..^^




사진은 노느라 많이 못찍었어요ㅠㅠ


아 그리구 산정상쪽 계곡이라 그런지 


물이 정말 맑고 깨끗했어요!!








제 발이에요...ㅎㅎ


깨끗한물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그만..^^



저는 먹기만 하다가 


살짝 발만 담가봤는데 


말복이 지나서인지 물이 얼음장같더라구여..ㅠ




솔봉계곡쪽은 깊은 곳도 있고 


애기들이 놀수 있는 얕은 곳도 있어서 


어른 아이 모두 재밋게 놀수 있는 곳이랍니다~^^



다이빙하시는 아저씨도 계시더라구요.. 


하하;; 


애들보다 어른들이 더 신나게 놀수있는..??



제 동생들은 이 사람 많은 곳에서 


물고기를 잡아보겠다고 


그물망까지 설치해봤지만 송사리 몇마리...


ㅎㅎ



 



한참 물고기 잡다가 안잡혀서 


재미 없었는지 물살에 몸을 맡기더라구요ㅎㅎ



강릉엔 전날까지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많이 불었을까 걱정했는데 


딱 놀기좋을만큼의 물살이여서 좋더라구요~~



내년에는 좀더 일찍 계곡을 가야겠어요^^



솔봉캠핑장에는 


샤워장과 화장실 식수대가 


깨끗하게 설치되어 있는데


다른건 다 비싸도 이건 무료라서 좋더라구요.


깔끔하기도 하고^^






한번쯤은 가볼만한 청량함인거 같습니다~~~!!


그럼 저는 20000....쫑쫑쫑





신고



보령시 대천 웨스토피아에서 잘 쉬고 왔어요~










서울에서 


아이들과 함께 차를 타고 도착한 


보령시에 위치한 대천 웨스토피아에 거의 왔습니다. 












대천 IC를 통과후 한 20분 정도 달려 


언덕을 오르니 


대천 웨스토피아 & 골프 리조트 간판이 보입니다. 










와우~


건물 외관이 독특합니다.  배 같기도 하고??


높은 곳에 위치해 보령시가 한눈에 보일듯한 비주얼 입니다. 












대천 웨스토피아 리조트는  


최근에 지어진듯한 외관이나


주차 시설이 좀 부족한지 건물 주변으로 차들이 


주차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여름성수기라 차량이 더 많았을수도 있구요~












 대천 웨스토피아 단지 안내도 입니다.


콘도 뿐만 아니라 레일 바이크도 있구만요...











로비에 도착합니다. 


한켠에는 예약실이 있는듯 하여 보니 


골프 회갑연 돌잔치 등도 


가능 하네요




프론트 옆쪽으로는 작은 당구장과 


게임장도 마련되어 있구요











우리는 3층에 방을 잡았다고 하니 


복도를 통해 엘리베이터를 찾아 갑니다.



노래연습장과  마트 도 있네요~












대천 웨스토피아에는


 야외 바베큐장도 있는데


가격은 무려 40000만원


쫌 비싸네요




영업시간은 17:00 ~ 22:00  입니다. 










엘리베이터에 타기전에 보이는 


야외 수영장


애들은 신나 합니다




여기온 목적이 야외 수영장 이기에~




규모가 생각보다 작네요~ 


 에어 슬라이드도 작고~

















대천 웨스토피아 리조트는



10층  스카이 라운지


3~9층   객실


1층  실내 / 실외 수영장


B1  노래연습장 / 마트 





요런 구성입니다.












숙소앞에 도착 합니다. 


두 녀석 모두 들뜬 표정 이네요~




반갑게 고모 고무부 조카와 인사를 나누고


숙소를 구경합니다.










작은 거실겸 부엌


전기 레인지 작은 냉장고 식탁 


간단한 음식 조리용 도구들


뭐~


보통의 펜션과 비슷한 구성 입니다. 










거실에는 작은 소파와 탁자가 있네요










화장실은 욕조가 없고 샤워 부스로만 되어 있구요


오래되 보이지 않고  깨끗합니다.










 작은 방이 2개 


거실과 각 방마다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침대는 없고 이불은 눅눅하지 않고


깨끗한 편입니다.  




동생내가 먼저 사용한 방이라서 


사진 찍기가 좀 그렇네요^^











짐을 대충 정리해 놓고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일층에 있는 웰리스 센터로 갑니다. 



수영장이 시설에 비해 요금이 비쌉니다. 


투숙객은 30% 정도 할인이 됩니다. 


그냥

수영장만 오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












탈의실에 사람이 없어서 사진을 찍어 봅니다. 


깨끗하기는 합니다.






신발장 / 사물함 키는 따로 전자식 키로 


나눠 줍니다.


























샤워실을 지나 나가보니 실내 수영장이 


바로 연결이 됩니다.





생각보다 넓은데 


물놀이 시설은


 작은 어린이용 슬라이드 정도 뿐입니다. 










실내 수영장 중간과 가장 자리 쪽에는


 버블과 고압으로


물이 나와서 시원하게 


물 마사지를 할 수 있게 해놨더라구요










애들은 아직 어려서 


시설에 만족한듯 


튜브를 타고 신나게 헤엄을~











야외로 나가보니 날씨가 너무 좋네요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도 않구요




수심도 깊지 않아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놀기에 딱 좋습니다. 









신나서 춤추는 아들 녀석~











워터 슬라이드는 꼬마 애들이 쉴새 없이 타도


수심이 낮아서 위험해 보이지 않구요




물론 우리애들은 겁이 많아서 한번도 못 타 봤네요











대천 웨스토피아 리조트


웰니스 센터 수영장에는


 한켠에 간단히 먹을수 있는 스넥코너가 있는데




가격대비 양도 맛도 


만족하지 못합니다. 





배가 고프니 어쩔수 없이 먹게 되죠


맛은 상상한 그대로 입니다. 














여름이나 더운날씨를 피할수 있는 물만 있어도


애들은 좋아 하더라구요




리조트는  우리가 예약을 한게 아니라서 


가격은 모르겠지만 




성수기에 이십만원 중반정도의 


가격대면 올만한 곳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녁을 먹고 


보령까지 왔으니


 대천해수욕장에  낙조를 보러 왔는데 


이미 해는 없어지고 





밤바다에 발 담그고 숙소에 도착해서 


푹~  잘잤네요







대천 웨스토피아에서 잘 쉬고


잘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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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보령시 명천동 14-38 | 웨스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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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스노쿨링 가격 : 망치항, 몽돌해변





통영과 거제도 여행을 마무리 지어줄 


특별한 액티비티 스노쿨링~

 

 


네이버에 거제 스노쿨링을 검색하면 


"거제 레저 여행"이 나옵니당.


 

성수기에는 38000원 


준성수기는 33000원인데 


조조할인도 있더라고요~!



 

 

 

 

위치는 망치항이고  바로 옆에 몽돌해변도 있고

 

멀리않는 곳에 구조라 해수욕장도 있어 


모래사장을 볼 수 있답니다.


 

픽업을 일찍 해주셔서 


바로 옆에 몽돌해변에서 


미리 물놀이를 했어요.


 

걸어서 6분정도 걸리고요.


바로 앞에 화장실이랑 샤워장 있는데,

 

샤워장은 돈을 내고 이용을 해야해요.



 

성인 천원 / 수건 빌리는데도 돈 드니까 


챙겨오세요~!


 

저 오리튜브 빌리는데 만원들었어요 ㅠ

 

대신 시간은 상관이 없데요.


 

그냥 기본 튜브는 오천원 , 구명조끼 오천원입니다

 

 

 

식사중이셨는데 


돼지국밥 한그릇을 선뜻 주셨어요^^~!



 

 

스노쿨링에 필요한 장비


스노클링, 오리발, 구명조끼 전부 다있있어요

 

스노쿨링 말고도 카약,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익스트림보트 등 다른것도 한답니다.


 

일단 전화를 해서 문의해보세요.

 


저는 장호항근처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고있어서 전화를 해보니

 

픽업도 해주시고 


그날이 마지막날이라 오후 5시30분차로 


서울을 간다고 했더니

 

터미널까지 데려다주셨어요^^~!



 

원래는 10시거 예약하려고 했는데 


10시에는 저희뿐이라고 2시에 스노쿨링 예약하면 


픽업을 해주신다고 했었죠.


 

그래도 뚜벅이인 저희를 많이 배려해주셨어요~!

 

배를 타고 나가요 윤돌섬으로 GOGO



 

 



사진 뒤에 보이는게 윤돌섬이에요



 

 

 


방수팩이 없어서 


물고기 사진은 못찍었는데 


물고기가 많았어요~!



 

시야확보도 잘되서 


바다속도 잘보였고요.


 


윤돌섬이라는 섬으로 가서 스노쿨링도 하고 


중간에 실낚시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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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한바퀴, 뚜벅이여행 : 차가 없어도 픽업




뚜벅이로 여행다니기가 좀 힘들죠?


 

특히 대중교통이 잘안되어 있는 곳은 


더더욱 그래요.


 

통영은 주요관광지가 아깝기도 했고,

 

루지가 목적이 었기때문에 


루지근처를 일부러 다녔어요.


 

거제도에서는 미리 


거제한바퀴라는 프로그램을 신청했답니다.


 

통영 게스트하우스에서 픽업을 해서 


거제를 한바퀴 돌고 거제에서 내려도 되고

 

통영으로 다시 데려다 주신데요.


 

통영에서 거제도 가는길에 


다른 사람들도 픽업을 하고 


사람들이 다 모이면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합니다.


 

통영에서 거제도 가는길에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셔서 재밌었어요.


 

이런게 여행에 묘미 아니겠어요?

 


거제한바퀴 가격


일인당 30.0 


 

거제한바퀴 코스 


신선대-> 수국길-> 여차몽돌해변-> 여차전망대

 

코스는 그때그때 바뀐다고 들었어요~


 

거제한바퀴 첫번째 코스 : 신선들도 머물다간 " 신 선 대 "

 

 

 

 

 


거제한바퀴 투어를 해주시는분이 


기림대장님인데 사진도 다찍어주시고


사진도 진짜 이쁘게 찍어주세요.


인생샷만 남겨주신다는


ㅋㅋㅋㅋ


신선대 배경도 이ㅃㅓ요



거제 바람의 언덕은 휴식중?


바로 근처가 바람의언덕인데 


지금은 못들어간다고 하시네요~!


땅소유주랑 거제시랑 문제가 있다고


만약 바람의 언덕 가실분들은 


미리 알아보고 가셔야할거 같아요~!



 

거제한바퀴 두번째 코스 " 수 국 길 "

 

 


제가 7월23일날 갔는데 


수국이 지는 시기였어요.


그래도 수국을 보고 가서 너무 좋았어요~!


지는 수국을 사진으로 살려주신 기림대장님 ~


거제도는 길마다 꽃들이 있더라고요.


벚꽃, 무궁화, 동백꽃, 수국,수선화였나 


ㅋㅋㅋ


저는 동백꽃이 필때 다시오고 싶었어요


길마다 테마가 있데요.


너무 멋진거 같아요.


 

거제한바퀴 세번째 코스 : " 여차몽돌해변 & 여차전망대 "

 

 

 

 

 

 

여차몽돌해변을 들렸다가 


여차전망대로 갔어요.



거제도는 돌들로 이루어진 해변이 많더군요.


잠깐 신을 벗고 발을 담궈보세요.


모래가 아니라 돌들이라 


발도 금방 마르고 좋더라고요.


 

여차전망대는 뚜벅이들은 못가는 곳입니당.


오프로드라서 버스가 다닐수없거든요.


저희가 간 날은 안개가 많이 껴서 


섬들이 잘보이진않지만


안개 낀 것도 나름 멋지지않나요?


사진으로는 다못담겠더라구요.



대장님이 저렇케 사진포인트에서 


사진을 찍어주십ㄴㅣ다 ㅋㅋㅋㅋ


 

이동하는 동안 대장님이 팝송을 틀어주는데 


선곡이 참 좋더라고요.


 

거제도나 통영을 가신다면 자유여행도 좋지만


이런 투어를 한번 이용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는 엄마와 다시 한번 가려고 계획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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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루지 가격 및 이용시간 : 스카이라이드 + 루지 5회 적당






 

통영 루지 이용시간

주중 오전10시 ~ 오후6시

(오후 5시45분까지 매표를 하셔야해요)

 

주말 오전9시 ~ 오후7시

(오후 6시45분까지 매표를 하셔야해요)

 

루지티켓을 버리지말고 가지고 계셔야 


케이블카도 천원할인 받을수가 있어요.



케이블카표를 끊을때 


루지티켓을 주면 할인해줍당니당 ^^~!

 

(케이블카 마감시간도 확인을 해보셔야 


하루에 다 이용하실수 있어요)




 

 

통영 루지 가격

개인은 1회, 3회, 5회, 7회로 나눠지고요

1회 11000

3회 18000

5회 25000

7회 32000

 

가족탑승권은 따로 있답니다 (사진첨부)

 

저는 3번타고 왔는데 


기본 3회권 이상을 끊으시는게 좋아요.


한번 타면 너무 아쉬울거 같거든요.


 

저는 토요일 오후 4시35분 정도에 도착을 했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거의 안기다렸어요.


아예 좀 늦게 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3회권 이용하는데 저는 1시간이 안걸렸어요.




 

 




여기서 티켓을 구매하시고 


뒤로 가시면 헬멧이 있어요.




 

 



사이즈별로 착용을 하고 



리프트 타는데로 gogo.




 


 

통영 루지 티켓 중요


티켓 잃어버리면 안되요.


리프트 타기전에 바코드를 계속 찍거든요.



 

 


스카이라이드(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는데 이것도 재밌어요.



앞쪽 리프트를 보시면 


루지가 매달려가는게 보이시나요.


 ㅋㅋㅋㅋ



저렇케 타고 내려온 루지를 다시 올립니다.


 

위에 도착하기 전에 사진이 한장 찍히는데,


포즈를 취해주세요.


친구랑 저는 양쪽으로 크게 브이를 했습니당




 

 



리프트 타고 올라가면서 찍은 루지 코스에요 


ㅋㅋㅋ



다들 재밌게 내려가네요.



 

 


통영 루지 타는 방법


리프트를 타고 위로 올라가면 


내려가는 계단이 두개인데



한군데는 처음 타시는분


한군데는 타봤던분



처음 타는 곳으로 가면 


루지 타는 방법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고요

 

루지 타는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핸들을 바짝 잡아당기면 브레이크


살살 놓아주면 액셀


핸들을 꺽어서 방향조절도 가능해요.



 

 



처음타고 나가면 


루지 코스로 나가기 바로 전에 


도장을 찍어주더라고요.



루지 코스 끝날때쯤 사진이 찍히는데요.



만약에 사진을 찍힌 사진을 


뽑아서 소장하고 싶으신 분은 


사진 찍히는 코스 앞에서 속도를 줄이셔서


다른 사람들 보내고 


혼자 찍히는것도 좋다고 그랬어요.



 

 



리프트나 루지를 타기전에 


시간을 한번 보셔야 


사진을 금방 찾을수 있습니다




 

 


데스크에 말하면 사진을 찾아주는데 


그거 촬영은 안되더라고요.



저희는 찾아주는지 모르고 


스크린 앞에서 한참 기다렸는데


기다리시지 말고 


리프트나 루지 탄 시간 대충 알아가셔서 


찾아달라고 하세요.



 

루지근처에 케이블카나 전형림미술관이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자세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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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맛집 터미널 21 : Have a Zeed






그랜드 센터 포인트 터미널 21 숙소에서 


쉬다가 저녁 때가 되어서 


터미널 21으로 밥을 먹으로 갔어요~



 

호텔과 쇼핑몰이 연결되어 있어서 


너무 편리하네요 ㅋㅋㅋ


 

터미널 21 맛집이라고 치면

 

 Have a Zeed가 인기가 많더라구요. 


후기도 나쁘지 않고


 

태국음식 잘 못먹는 사람도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다고 해서 


Have a Zeed로 향했습니다.



 

근데 식당가는 5층이라고해서 


찾아 돌아다녀봤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층한층 찾아보자는 마음으로 


4층에 갔는데 여기에 있었어요.



 

' Have a Zeed는 


터미널21 4층에 위치 '

 


 

4층 구석에 있는 요녀석...

 

찾느라 돌아다녀서 그런가 


너무 배고프네요.

 

맛집이여서 그런지 줄도 상당히 길었어요.

 

대기표를 나눠주는데 


그래서 밥시간이 아니여서 그런지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어요.

 

 

 



이 집은 뭐가 맛있는지

 

폭풍 검색중~!


 

하지만 그것마저도 못 기다리겠어서

 

 바로 먹고싶은거 시켰어요..



 

 



제가 좋아하는 땡모반~♥


 

태국에 오면 1일 수박주스 1잔은 


기본이죠!!!


 

수박주스가 85바트면 


한화로 2,850원 정도합니다.



 

 


참고로 저희가 시킨 메뉴만 찍었어요..

 

배고프니까..


 

먼저 왼쪽에 닭날개랑 닭봉 140바트 


한화로 4,500원


 

오른쪽 동글동글한 어묵볼 200바트 


한화로 6,700원


 

영어로 주문 가능하고요.

 

영어도 모르겠다싶으면 


사진가리키면 됩니다.^^



 

 


태국 마지막날이니까 


팟타이 먹고 가야죠~?


 

치킨팟타이랑 해물팟타이가 있는데


  해물팟타이로 골랐고

 

라이스 누들로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해물 팟타이 라이스 누들 150바트이고

 

한화로 5,000원정도 되네요~



 

 


처음으로 나온 땡모반~

 

땡모반은 태국어인데

 

한국어로 수박주스를 뜻 합니다.


 

한국에서는 돈 주고 사먹어 본 적도 없고, 


굳이 사먹고 싶지도 않았는데

 

태국에서 먹은 땡모반 덕분에

 

요즘 수박주스 사먹곤 합니다.


 

근데 땡모반은 어디에서나 먹어도 


평타치는 맛인데

 

여기는 얼음하고 갈아서 나와서 그런지 


제 입에는 덜 달았어요ㅜㅜ



 

 


제 메인타겟이였던

 

어묵볼이에요.


 

그냥 먹어봤을 법한 어묵튀김이였고,

 

저거는 달짝찌근한..소스인데 


꿀도아닌것이 무튼 맛 있었습니다.


 

태국에서 여행하는 내내 


향신료때문에 고생했던 저는

 

그냥 맛있게 잘 먹었어요.



 

 


닭날개와 닭봉이랑 칠리소스입니다.

 

맛없을 수 없는 맛!


 

태국와서 치킨 처음 먹어봐요..

 

허겁지겁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팟타이맛집인 팁싸마이에서도 


팟타이를 먹었는데 제 스타일이 아니였어요.


 

남자친구는 엄청 맛있다고 흡입하는데

 

저는 태국음식이랑 안 맞나봐요


ㅋㅋㅋㅋㅋ


 

이집 팟타이도 팁싸마이 팟타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부추많이 넣어서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태국음식에 적응해서 그런지 


그럭저럭 잘 먹었습니다.

 

 

 

 

 

메뉴 3개에 주스하나 시켜먹었는데 


633바트 밖에 안나왔어요


(부가세 7%...ㅠㅠ)

 

한화로 20,000원이네요.


 

둘이서 2만원이면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간만에 향신료없는 음식을 먹다보니 


폭식했나봐요ㅠㅠ

 

태국여행하면서 제가 입에 달고 다닌 말이

 

'마이 싸이 팍치'

 

"고수를 빼주세요" 이였어요.

 

그래도 유일하게 태국음식이 맞았던게

 

카오산로드에서 먹었던 푸팟풍커리였는데 


정말 그건 맛있더라구요. 



방콕 맛집 찾으신다면


터미널 21에 위치한 Have a Zeed에서


잠시 맛보고 가셔요~!




[태국여행 관련글]

태국여행-우버택시요금, 택시 바가지요금이 걱정 그만~!

방콕호텔추천 : 인피니티 풀 호텔-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21

방콕여행 추천 카페 베스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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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호텔추천 : 인피니티 풀 호텔-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21






저는 사람들이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아서


성수기인 7월~8월을 피해 


태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태국여행의 마지막날을

 

인피니티 풀 호텔로 유명한 4성급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 21 GO!

 


태국여행하는 내내 숙박은 


저렴한 곳 에서 지냈으나,

 

마지막날이기도 하고 


더운 지역이라서 


기왕 호텔에서 묵는거 


인피니티 풀이 좋은 데로 


신경써서 예약을 했습니다.



 

인피니티 풀( Infinity Pool)이란?

: 특별히 시각적으로 경계가 없을 것 같은 


수영장을 의미한다. 



종종 물과 하늘과 이어지는 것처럼 설계된다. 


호화 리조트, 고급 호텔 등의 


호화스러움이 있는 것으로 


광고에 이용되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저는 여행가기 한달반 전에 


여러사이트를 통해 비교한 다음


저렴한곳인 아고다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 Superior Room-12만원 ]

 

(저렴한 이유는 조식 안 먹고, 금연객실로 했기 때문입니다.)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21 입구 모습니다.



여기호텔의 장점중 하나가

 

위치가 엄청~ 좋아요

 

찾기도 쉽기 쉽지만 


방콕시내 중심지에 있기 때문에 


교통이 아주 편리합니다.


(자세한거 뒤에 설명할게요.)


 

 


[ 아고다 사진 출처]

 

 

 

체크인 14:00인데

 

호텔간다고 들뜬 저희는 


오전12:00에 도착했어요.


 

다른 블로그에서 다른 호텔후기를 쓴 걸 봤는데

 

체크인 시간을 엄격히 지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체크인시간까지 기다렸다는..

 

그 글을 보고 좀 걱정했는데


 

여기 호텔은 


비어있는 방을 바로 주시더라구요!!



 

영.알.못인 저도 


바디랭귀지와 짧은단어로 


체크인을 성공했습니다.


 

예약한 바우처와 


여권과 보증금 1000바트(한화 33500원)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랜드 센터 포인트 19층 


끝방으로 GO!!



 

 



문 여는순간 일동 우와~


ㅋㅋㅋㅋ

 

이것보다 더 넓은데 


제 카메라가 다 담지 못하군요ㅜㅜ


 

뷰가 정말 좋았어요♥



 

 


전날밤에 비가 말도 못하게 와서 


걱정했는데


 

좀 우중충하지만 


비가 안 온거에 감사합니다.



 

 

 

 


여기 가전제품이 다 삼성이더라구요


 

외국에서 삼성을 보니까 무지 반가웠어요!!



 

 


구조는 거실 / 화장실/ 룸으로 되어있어요.

 

이쪽으로 쭉 들어가면

 

좌 : 화장실

 

우: ROOM



 

 

 


침대도 아주 넓고 호텔이다보니

 

제가 묵었던 숙소들하고 비교가 되네요 


ㅋㅋㅋ

 


 

 

 


방에서도 바라보는 뷰가 


탁 틔여서 좋네요


 

근데 공사만 완공됐으면 



별 다섯개인데 아쉽네요..


ㅋㅋㅋㅋ




 

 



왼쪽에 있는 화장실!!



 

 



 화장실 사진 찍을 때 부터

 

빨리 수영장가고 싶어서 급하게 찍느라..

 

사진에 성의가 없네요...ㅋㅋㅋ



 

 


아고다 사진 첨부할게요..

 

원래 이렇게 좋은 화장실입니다.


 

이제는 서둘러 수영복 챙겨서 풀장으로 가요!!!




 

 



14층에 위치하고있는 인피니피 풀장

 

제가 급한 마음에

 

물 속에 빨리 들어가 수영장사진을 못찍었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사진하고 정말 똑같아요



 

 

 

 



인생사진 하나 건질려고

 

인피니티 풀에 가는거 아니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사진을 올리려니 되게 민망하네요..


 

수영장 이용시간은 


06:00 - 21:00 입니다.


 

저는 13:00에 왔는데 더워서 그런가 ??


 

사람들이 다 선베드에서 쉬고 있어서 


이렇게 단독샷을 얻었습니다....


ㅋㅋ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21는 


숙박요금도 저렴하면서

 

부대시설인 인피니티 풀도 


굉장히 크고 넓고 깨끗하기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어소통하는데 있어서 


직원들이 한국어를 조금 합니다.


 

이제 물놀이도 하고

 

사진도 찍었겠다

 

라면먹고 쇼핑하러 GO!! GO!! GO!!



 

 


엘레베이터를 타고 1층 로비로 가서

 

왼쪽 끝으로 가보면 


에스컬레이터가 보이는데, 

 

이게 바로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21 


장점 중 하나인

 

터미널21 쇼핑몰을 바로 갈 수 있는 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위로 가면




 

 


저기 직원분이 친절하게 문 열어주셔요.


 

저문에서 


오른쪽 나가면 쇼핑몰하고 연결되어 있고

 

왼쪽으로 나가면 아속역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뭐랄까 


방콕 시내 중심지? 요충지? 


같은 느낌이에요


 

교통수단과 숙박과 쇼핑몰과 콜라보레이션 


ㅋㅋㅋㅋ

 


실제로 쇼핑몰에서 3시간 쇼핑하고 


호텔에 와서 쉬고

 

다시 쇼핑몰로 가서 저녁을 먹고 


참 편리했습니다.


 

 

 


이것은 터미널 21쇼핑몰 지하1층 고메마켓에서

 

할인 받아서 총 6만원으로 구입한 것 들 입니다.


 

할인은 고메마켓입구에 고객센터가 있는데

 

거기 여행자용 할인카드 달라고하면


  무료로 주니까

 

그거 받아서 알뜰하게 쇼핑하세요~

 

5%할인해주는데 5%라고 무시하지말고

 

외국인으로써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받아보세요!!!!!!!!




[태국여행 관련글]

태국여행-우버택시요금, 택시 바가지요금이 걱정 그만~!

방콕 맛집 터미널 21 : Have a Zeed

방콕여행 추천 카페 베스트 3




신고
  1. 2017.07.27 12:00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7 12:57

      비밀댓글입니다



태국여행 - 우버택시요금 택시 바가지요금이 걱정 그만~!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늘 여행을 앞두고 걱정되는게 

 

익숙치 않는 곳이다보니까


 해외에서 바가지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에 우연치 않게


 '우버택시'를 알게 됐는데요.

 


우버택시는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나라 카카오택시랑 비슷합니다.


 

목적지를 입력하고 나서 태국 택시를 


부르면 기사님이 알아서 가시기 때문에

 

따로 영어나 태국어로 안 해도 돼서, 


택시 기사님과 의사소통 때문에 


걱정안하셔도 되겠죠?



태국 우버택시에는 


신규가입 프로모션이 있는데요.


 

추천코드를 입력하면 


2017년 7월 기준으로 50바트 3회 


제공 중 입니다.

 

 

태국여행 준비 : 우버 앱 설치하기



 

스마트폰에 있는 플레이 스토어에서 '우버'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한국에서 다운받아놓고 실행은 하지마세요~!


 

방콕에서 우버어플을 켠 다음 


신규가입하면 3번의 50바트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겨우 50바트(한화 1,600원)라고 생각하지마세요.


엄청 쏠쏠합니다^^



태국 우버택시 앱 사용방법


 


 

이렇게 어플을 켜고 GPS도 켜면

 

제 주변에 태국 우버택시들을 볼 수 있습니다.

 

파란색은 제 위치고요.

 

제 주변에 차량이 3대있는 걸로 보이네요!!


 

 


예를들어 카오산로드에서 아속역까지 


거리설정을 하면

 

가격이 얼마정도다 뜨게되는데 


비싸면 취소하면 되고, 


괜찮으면 부르면 됩니다.


 

그리고나서 주변에 있는 


우버택시가 오게 됩니다.

 

하단에 보시면


 

기사님 얼굴, 이름, 차종, 차량번호까지 


뜨기 때문에

 

찾는데도 타는데도 별 어려움이 없이 


걱정없이 탈 수 있습니다.


 


태국 우버택시요금 결제

다른사람들은 


카드로 많이 한다고 하는데

 

카드등록조차 귀찮은 저는 


현금으로 내고 다녔습니다.


 

카오산로드에서 아속역까지 가는데 


도착시간이 07:19예정시간도 알려주고

 

현금이였다가 카드결제로 


변경할 수 도 있습니다.



태국 교통체증 : 우버택시 바가지걱정 그만


 

방콕시내는 교통체증이 


진짜 엄청 심합니다. 


서울보다 더 심해요!!


 

그런데 우버택시는 


가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차가 막혀도 큰 부담도 없고

 

바가지 쓸염려도 줄고, 


길을 돌아가는 문제도 없어서 


참 편리합니다.

 

 

 

그리고 저는 다녀오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이 조금 충격적이였는데

 

현재 태국정부에서는 우버택시가 불법이라고 해서 


우버를 이용하다 걸리면 


그 책임은 승객 혹은 


운전자가 해결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런 소식만 있을 뿐 


국내에서 실제로 누가 걸렸다더라 


단속을 당했다더라 하는 분은 


아직까지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정말 태국여행했을 때 교통수단으로 애용했었는데

 

알고나니 참.. 씁쓸합니다..

 

이 점 참고하시길..





[태국여행 관련글]

방콕호텔추천 : 인피니티 풀 호텔-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21

방콕 맛집 터미널 21 : Have a Z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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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국내 저가항공 : 부엘링(vielling) 앱으로 예약하기







이번 여름 휴가 때 ​스페인 여행을


계획했답니다. 



스페인 도착하고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했거든요.


기차, 버스 등 여러 방법이 있지만,


스페인 국내 저가항공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빠른시간내에 이동할수 있는 장점이 있죠. 



그중 부엘링 항공을 앱을 이용해서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께요.





부엘링 앱 다운받기




우선 어플을 다운 받으세요.



부엘링 앱을 설치하고


실행해봅니다. 



저는 회원가입을 안하고 진행했어요.




부엘링 앱 : 비행기편 고르기



부엘링 앱 실행시 첫화면


편도를 원하시면 only outbound 


왕복을 원하시면 round trip을 


선택해주세요.



날짜 이동지 인원 선택후 search 를 누릅니다.






스페인 국내선으로 예약가능한 


항공 스케줄과 가격이 나옵니다. 


여기에는 옵션이 세개가 있어요.



Basic, Optima, Excellence 



Basic : 수화물 미포함/좌석지정미포함


Optima : 수화물 23kg 인당 1개포함/좌석지정포함


Excellence : 더 좋은 좌석을 선택할 수 있고, 

우선 탑승과 환불도 가능한 제일 좋은 옵션



보통 Optima 로 하시면 됩니다.



부엘링 예약 : 개인정보 입력


순서대로 입력 정보를 


넣어 주세요~!





국번 +82

0  뺀 나머지 전화번호



여행 보험 등 선택하기



보험과 vip 라운지 이용 선택


필요 없으시면 그대로 continue!​



부엘링 결재하기



부엘링 결제방법이예요. 


체크카드 :  debit(해외결제가능카드)


신용카드 : Credit



체크카드가 더 돈이 안드는걸로 알고있어요. 


 정보입력후 약관에 동의합니다.



저기 I have .......옆에 


동그라미를 옆으로 밀어준 후 ​


Continue 를 누르면 예약완료!



비행기 좌석지정



하단의 My bookings 을 눌러주세요. 


예약하고자 하는 항공편이 뜨는데


See booking 을 누르면 


각종 정보를 수정 하거나 확인이 


가능해요.





세번째 choose your seat을 누르면 


좌석 지정을 할수있습니다.​







Optima 옵션에 포함된 좌석은 


노란색으로 표시된 좌석만입니다. 


회색으로 표시된 XL seat 이나 


초록색으로 표시된 Priority seat를 


선택할 경우 10유로 넘는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좌석을 고른후 continue누르면 좌석지정끝!



스페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당연 도시간 이동 수단에 대해서 고민 해보셔야 겠죠. 혹시 스페인 국내 저가항공을 이용하실 계획이라면, 당연 부엘링 앱을 통해서 편하고 빠르게 예약하시면 보다 스마트한 스페인 여행이 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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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목해변 다녀왔어요~!





동해안 바다가 있는 강릉


강릉에는 유명한 경포바다가 있고 


커피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포바다 보다는 


안목해변이 조금 더 깔끔하고 


주위에 카페가 많아서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같이 갔던 친구들의 뒷모습사진입니다.


오른쪽에 카페들이 보이네요.









동해안 다운 탁 트인 바다가 


그냥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동해 안목해변의 명소인 


빨간등대로 가는 길입니다.










동해안바다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강릉!


안목해변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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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견소동 2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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