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기행 :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여인과 함께




 

 

오늘은 푸르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문경새재로 여러분을 안내할까 합니다. 


서울에서 멀지 않은 문경! 


저는 가족과 함께 다녀와 보았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두고 슬슬 걸어 올라가 봅니다.


 

 

 

 

 

 

 

 

더할나위 없이 푸르른 나무들을 볼수 있습니다.

 

 

 

 

문경에서는 많은 전통 작가들과 함께 


여러 공예품을 구경도 하고 


구입도 할 수 있답니다.

 

 

 

 


 

산책길 옆으로는 


이렇게 물이 흐르고 있었는데



마시진 못하더라고 더우면 


세수하거나 몸에 촉촉히 적셔줄 수 있어서 


덥지 않았습니다.

 

 

 

 


문경새재를 오르는


등산로는 완연하기 때문에 


장비 없이도 충분히 오를 수 있고


바닥은 황토이기 때문에 


곳곳에 맨발로 다니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가뭄이 한창 걱정인데 


이곳은 물이 제법 있는지 


폭포도 흐르고 있었습니다.


 

 

 

 

문경새재란


영남에서 한양으로 향하는 


중요한 관문이였다고 합니다. 


새재의 의미

새재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라는 설과 하늘재와 이우리재(이화령) 사이(새)에 있는 고개라는 설이 있다. 한편 옛 문헌을 인용하여 초점(草岾), 즉 풀(억새)이 우거진 고개라는 주장도 있다. 일명 조령(鳥嶺)이라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문경새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바로가기]


문경새재의 관문은


총 3문 까지 있는데 


이곳이 2문입니다.



반정도는 올라오셨어요 조금더 힘을 내세요!

 

 

 

 

 

 

곳곳에는 꽃도 있고 


이른 단풍(?)도 있네요 색이 


너무 고와서 걸음을 멈추고 


둘러볼 곳들이 많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제3관문!!

 

 


 

 

등산엔 막걸리를 빼놓을 수 없지요!


심지어 더덕으로 담근 막걸리!!


다만 안전을 위해 적당히 드시는 센스!!



 

 

 


이렇게 약초를 직접 뜯어 



전으로 만들어 팔고 계셧어요!!



이게 음식인지 보약인지!!

 

 

 

 

 

 

입구에서는 오미자 막걸리도 팔고 있는데요.


색깔이 너무 이쁜데.


맛은 더 이쁘더라는 ^^*




 


 

쉬엄쉬엄 내려오면 여유를 만끽하다보니

 


 

 

 


하늘엔 이렇게 무지개가 떳더라구요!!


ㅎㅎㅎ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여인과 함께 길도 걸으며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는 


문경새재로 떠나보는것은 어떨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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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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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오게 될 봄, 
진해군항제 벚꽃축제에 가보세요!





창원행 고속버스를 타고








여기는 진해에서 두번째로 많이 간다는 경화역


핑크빛의 향연♥





경화역을 나와 여좌천으로 가는길에도 


진해는 사방천지가 벚꽃축제 중!





여기가 바로 진해군항제의 가장 유명한


'여좌천 로망스다리'





낮의 로망스다리의 모습, 


벚꽃으로 만든 세상에 있는 기분





해가 지는 시점에 점점 곳곳에서 켜지는 


이쁜 조명들이 벚꽃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어두운 밤하늘 아래에서 


조명과 어우러진 벚꽃과 


조형물의 모습이 예뻤다.









마지막은 진해군항제에서 


가장 사진을 많이 찍는 장소에서♥





벚꽃의 축제, 진해군항제로 


이번 봄에 


가족과 연인과 함께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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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쌀국수 맛집 'Pho29' 를 소개합니다~!


베트남 하면 생각나는 것은?

 

역시 쌀국수졍 ~!!!!


 

그래서 저는 !!!


 

베트남을 가면 


꼭 ~~ 쌀국수를 먹을 생각을 하고 있었답니다!~


 

베트남 다낭 대성당을 가는데 


바로 앞에 쌀국수 가게가 있더라고요!~


 

근데 사람이 많길래 


다낭 대성당 구경을 먼저 하고 


먹기로 했지요 !~


 

그 곳은 바로 ~


 

 


'Pho29' 라는 곳이었습니다 ~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참 조촐한 주방(?)이 있어요^^;;;


 

사진으로 보이지 않지만 


밖에 밥을 볶는 곳이 있답니다 ~

 


그리고 안에서는 쌀국수와 같은 


음식들을 만들어 준답니다~

 

  

 

 

쌀국수 맛집 Pho29 메뉴


벽에 붙어있는 Pho29 메뉴판


이거 영어도 아니고...


어떻게 읽어야 하남?

 

 

 


하지만, 


Pho29 메뉴판에는 


사진이 같이 있어서 


글을 몰라도 시키기 쉬웠습니다> _<

 

허허허허허허....

 


저는 Special combination과 


Fried rice 를 시켰어요 ~!!

 

 

 


기다리는 동안 밖을 구경했는데

 

밖에 테이블에도 


끊임없이 사람들이 차더라고요 ~~


 

한국사람들도 많이 만났다능 ~~~

 


역시 한국 사람은 


맛집만 찾아오나봅니당 ㅎㅎㅎㅎ

 

 

 

 

5~10분 정도 기다리니 


Special combination이 나왔습니다 !~~

 


이름은 스페셜이지만,


그냥 기본 쌀국수를 시켰지요 !~~


 

한국에서 먹던 쌀국수와 조금은 다른 모습 ?

 

살짝 밋밋해 보이져??


 

기호에 따라 바구니에 있는 


야채를 넣어 먹을 수 있는데


 

익숙하게 생긴 야채가 아니라.... 


저는 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수는 요리 전 빼달라고 했어요.


 

한국 사람들이 많이 빼달라고 해서 그런지

 

사장님이 자연스럽게 


'고수?' '구수?' 이러시면서

 

넣을 거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허허허허=3=3=3=3

 

 

 

 

면도 한국과 다르게 


더 야들야들 얇고 부드러운 식감

 

또한 !!

 

아직까지도 국물 맛을 잊을 수가 없는데요,


진~한 고기 국물인데 


정말 맛을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은 맛이었어요.


 

한국에서보다 더 제 입맛에 맛더라구요~!


 

고기도 많이 들어있고 


고기 완자도 들어있어서 더욱 만족.

 

 

 

 

그리고 


한국의 볶음밥을 생각하고 시킨 Fried rice  !!!!!

 

보기에는 맛있어 보였지만...!!!

 

실망입니다.


 

간이 너무 싱거워서 MSG가 생각나는,

 

밥알도 한국과 달리 찰진 맛이 없고,

 

김치나 단무지 없나요...? 


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기호에 맞게 뿌려 먹을 수 있고

 


 


피클처럼 생긴 것도 있었지만..

 

보기에 땡기지는 않아서 먹지는 않았어요~~

 

 

 쌀국수 맛집 'Pho29' 총평

 

Pho29 총평을 하자면 


쌀국수가 정말 정말 맛있어요!!!

 


아직도 국물 맛이 잊혀지질 않네요~~

 

부드러운 면도 그렇고~

 

베트남 가면 쌀국수 !!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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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ney-saving.tistory.com BlogIcon 머니세이빙 2017.02.14 17:16 신고

    역시..
    국수의 참맛은 면의 식감과
    국물의 깊이가 아닌가 하네요.
    베트남 현지에서는 쌀국수의 맛이
    어떨지 살짝 궁금해 지는데요 ^^


베트남에서 꼭 먹어봐야할 음식 - 반미 카페 해피 브레드!!!


베트남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중에 


반미(Banh mi) 가 있습니다.


 

반미는 


베트남이 프랑스의 지배를 받던 시절에 


베트남식으로 만들어 먹던 


바게트 샌드위치

 


저도 어디가 맛있는 곳인지 찾아봤어요~

 

그 중에 맛집으로 소문난 


해피 브레드(Happy Bread)가 있더군요!

 

 

 

 

베트남에서 바게뜨 빵을 


정말 맛있게 먹었기에 


저는 반미 또한 엄청난 기대가 되더라구요~!

 

 

 


반미 카페 해피 브레드 내부

 

해피 브레드의 내부 모습입니다.

 

복층으로 되어있는데 


인테리어가 참 예뻐요~!

 

 

 

 

안에 화장실도 있는데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

 

 

 

 

메뉴판을 찍으려고 했는데 


조명때문에 잘 보이지 않네요...^^;;;

 

 

 

 

올해가 닭띠라서 그런건지 


베트남 곳곳에 닭을 볼 수 있었는데

 

이 곳 또한 귀엽게 


닭을 달아 놓았더라고요 ~~ 


귀엽졍??> _<


 (병아리인가?)


 

 

 

창 밖을 보면서도 


먹을 수 있는 자리도 있었답니당~~

 

 


 

반미 카페 해피 브레드 메뉴 및 가격



자 본격적으로 해피 브레드의 메뉴와 가격을 


공개해 볼까요?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

 


어떤 것이 맛있을까 생각하다가 


메뉴판에 사진으로 있는 것들이

 

메인이라 맛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BANH MI JJ 와 BANH MI HA 를 


시켰어요~!

 

음료는 콜라와 스프라이트


 

 

 

해피 브레드에서는 주문을 하면 


직원이 주문에 따라 


바게트 빵에 야채, 베이컨, 계란, 치즈 등등을 


넣어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먼저 갈증을 해소해 줄 


콜라와 스프라이트가 나왔습니다!!~~

 

 

 

 

와이파이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있네요@@


요건 한국이랑 같아요~!


 

마음껏 쓸 수 있다능!~~

 

 

 

 

드디어 !! 주문한 메뉴가 나왔어요!!


BANH MI JJ 와 BANH MI HA

 

비쥬얼이 아주 ~~ 굿굿


 

 

 

이것이 BANH MI HA !!

 

 

 


이것이 BANH MI JJ !!

 

 

 

 

속 안이 아주 꽉~~ 차있죵??

 

 

 


이것은 계란 노른자와 치즈가 샥샥 ~~ 캬 ~

 

저는 둘다 제 입맛에 맞았지만

 

특히 계란맛이 진한 BANH MI JJ 가 좋았습니당 !!


 

제일 비싼거라... 그런걸까요...?


 

여러가지가 들어있어서 


참 맛이 좋았어요^^******


 

BANH MI HA 는 약간 


닭 냄새가 나는 것 같은...? 


막 심하진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해피 브레드 특별 소스?


해피브레드에 있는 소스


 기호에 따라 소스도 넣어서 먹을 수 있죠~!


 

저는 케찹인 줄 알고 뿌린 것이 핫소스여서 


입에 불이 나는 줄 알았답니다...

 

잘 보고 뿌려서 드시길....^^;;;;

 

 

 


그리고 계산하는 곳 옆에는 


따로 파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


 

베트남에서 유명한 커피나 과자들이 있어요!



 

 

반미를 맛있다고 하는 분들도 있고 


별로라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

 


저는 일단 제가 참 좋아하는 맛이었습니다!!~~


 

베트남 다낭에 가시면 


한번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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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그랜드 투란 호텔(Grand tourane hotel) 후기



오랜만에 휴가를 맞이하여 


베트남 다낭으로 힐링 여행 시작!




하지만

.

.

.


갑자기 내린 눈으로 인해 


3시간을 공항에서 기다리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하얀건


바로 눈)





베트남 다낭에는 늦은 새벽에 도착하여 


저렴한 숙소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3박 4일 동안 있을 호텔로 갔습니다!





이 곳이 베트남 다낭에서 유명한


바로 그랜드 투란 호텔

(Grand tourane hotel) ! 



이 그랜드 투란 호텔의 


예약은 여러 사이트에서 할 수 있지만 


저는 아고다에서 예약을 하고 갔어요.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나기 때문에 


베트남 다낭의 그랜드 투란 호텔에


가실 분들은 잘 알아보고 


예약 하시길 바랍니다 !~​


(외관만으로도 좋아보이죠?)





여기는 호텔 로비!​


로비도 럭셔리해요~!





체크인 하는 동안 


따뜻한 차를 주는데,


요 차 맛있어요~!





그랜드 투란 호텔(Grand tourane hotel)에서 


제가 묵을 방은 17층 !



3층에는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 있고


음~!!


그리고.

.

.

.



21층에는 멋진 야경과 가볍게 한잔 할 수 있는 


라운지바가 있답니다 ~!!​





호텔 복도는 생각보다


밝았어요~!


다른 곳은 조금 더 어두운 느낌인데,


약간은 사무실 같다고 해야할까요?




객실 외부 모습입니당 !~




드디어 그래드 투란 호텔 17층의


제가 묵을 방으로 도착~!


방은 심플하고 깔끔해서 참 좋았어요 !​





당연 선택이 가능하다면


오션뷰 꼭 해야겠죠?



그랜드 투란 호텔 방을 예약할 때 


오션뷰와 아닌 방이 있었는데 


저는 바다를 보며 쉬고 싶어 오션뷰로 선택했거든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요 비치는 바로?


그 유명한 미케 비치!~~ 



날씨가 흐려서 조금 덜 예뻤지만 


그래도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호텔에서 화장실을 한번 체크해 봐야겠죠?


화장실도 완전 깔끔깔끔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쏙 ~들었던 수영장!~~​


사람이 없으니 더 한적하고


좋아요~!





낮에도 예쁘고 밤에도 참 예뻤습니다!~!





17층 제 방에서 보면 이런 모습?


위에서 봐도 아름다운... 굿굿!!​





수영하는 분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아~무도 없어서 


저희가 수영장을 통째로 빌린 느낌이었습니다^^


**** 부자놀이 흐흐흐



​​​​​​​​​​​​​​​​​​​​​​​​​​​​​​​​​​​​​

의외로 물이 깊어 걱정했지만 


바로 옆에 구명조끼와 


비치타올을 빌려주는 곳이 있어 


편하게 즐겼어요!~



또한 


옆에 아이들을 위한 


얕은 수영장도 있었답니다!!​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






바다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어 


더 맛있고 행복했답니당!​​​​​​​​​​​​​​​​​​​​​​​​​​​​​​​​​​​​​​​​​​​​​​​​​​​​​​​​​​​​​​​​​​​​​​​​​

그리고 메뉴가 정말 다양하고 많았습니다~!!​





조식 부페지만 가지수가


정말 많죠?


한번 둘러 볼까요?




맛도 좋아서 지금 보면서도


먹고 싶어지네요~!




빵도 여러가지 재료를


섞어서 먹을 수 있더라구요^^~!



다른 메뉴들도 맛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랜드 투란 호텔 조식 부페에서


가장 맛있는건 단연 요 빵을 꼽겠어요.



특히 바게트와 초코쨈?은


정말 맛이 있답니다.




와플?



과일?





음식 뿐만 아니라 빵, 과일, 시리얼, 음료 등등!~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서 


여행 내내 점심을 먹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커피 한잔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움 ...!!!!


​​


밤에는 야경을 즐기러 


라운지 바로 올라갔습니다.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_<




저는 무알콜 칵테일을 시켰는데 


맛이 정말 좋아요!!


베트남 다낭 여행 동안 


불편함 없이 잘 지낼 수 있게 해준 


그랜드 투란 호텔!!~~



저는 만족만족 대만족이었습니다 !~~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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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2번출구로 나와서 마로니에 공원을 오른쪽에 두고 쭉 통과하셔야해요~
그다음은 지도를 펼쳐보면서 가야할 것 같아요 글로 적당히 설명하기엔 어렵네요~ ^^

[네이버 지도]
혜화역 4호선 → 이화마을 (도보 길찾기)
http://naver.me/x7Tpm85i

위에 링크를 같이 걸어두었어요~ 네이버길찾기 어플을 설치해두셨다면 바로 보이실거에요~

막판 오르막 길이 좀 격하게 있어서 조금은 힘을 내셔야한답니다~

혹시 차를 가지고 가실분들은
대학로 낙산공원 공영주차장
이용하시는것도 좋아요~
가격은 10분당에 300원이고 주차자리가 아주 큰 편은 아니여서 가끔 줄을 서는 경우도 있는것 같아요~

벽에 그려진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올라갈수 있어서 언덕은 금방 지나가지는것 처럼 느껴지더라구요~  무엇보다 좋은건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지금은 약간 노을 질때인데 야경을 보러오면 멋있을 것 같아요~ 혜화동이 한눈에 내려다보면서 카페도 있으니 따뜻한 커피한잔도 생각나더라구요^^


정상쯤 왔다싶을때 낙상 공원이 이렇게 있어요~

산책로 시작을 알리는 표지판도 보이고 공원에서 바라본 경치가 좋았어요~  강아지랑 같이 산책 오신분들이 많았어요~


여기가 벽화마을의 핫플레이스였어요~  날개사진을 찍으려고 사람들이 줄서 있어요^^


약간의 언덕이 고비이긴하지만 한번 올라오니 예쁜그림과 경치 때문에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네요~~
다음엔 서울야경을 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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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볼만한곳 - 감천문화마을 스탬프투어



주말에 부산의 산토리니 라고 불리는

감천문화마을 다녀왔습니다~♪


이날 너무 추워서 사서 고생했죠..

.
.
.

그리고 감천문화마을로 가는방법은

부산역☞자갈치역☞사하구1-1버스

타시면 빠르고 편하게 가실수있습니다.




저는 양재슈퍼정류장에 잘못내려서

 300M를 걸어갔지만

여러분들은 사하구1-1버스를타고

 감천문화마을에 잘 내리시면 고생없이

가실수있어요~


(젊어서는 사서도 고생한다더니..)




여기는 감천문화마을 입구에 있는

감천문화마을안내센터입니다!!


여기서 스탬프투어에 필요한

지도를 2000원에 팝니다!




뭔가 지도치고 비쌌지만

스탬프투어를 위해 하나 샀습니다!



(중요한 팁 하나? 


요 감천문화마을 지도는 


카드결제 가능합니다.)





도장찍는 곳은 대부분 길가에

쉽게 찾을수있는 위치여서

2-3시간이면 충분히 구경하고 올수있습니다.

(LG G4 사진 멋지죠?)




저희가 첫 스탬프 찍으러 갔던

감천문화마을의 작은 박물관!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6.25 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으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당@!!




방문미션을 마치면


요로코롱 스탬프를 찍어 주시면


되겠죠?





산자락을 따라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 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같은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주네요~!!


.
.
.


또한

감천 마을의 특색과 역사적 가치를 살리기

위해 지역 예술인들과 마을 주민들이 모여

오늘날 알록달록한 아름다운 감천문화마을이 

되었다고 합니다!!




#감천문화의 꽃

#어린왕자와 함께 찰칵




하늘전망대라고 가기전에 우체통이있는데

신기하게 편지를 쓰면 1년뒤에 받아보는

느린우체통이 있더라구요~!



정말쓰고싶었는데..ㅜㅜ못쓰고왔어요


다음에는 꼭 한번 써보고 싶어요~!





여기는 돈내고 욕먹는 카페로 유명한

"아수라발발타"



유명해진 이유는 


라떼위에 글을 써주는데

욕을 써준다고 해서 욕라떼

유명한집이랍니다.



저도 욕 한번 먹고싶었지만(?)

배가 너무 불러서 못 먹고 왔어요ㅠㅠ





감천문화마을 조형물도 보고!




열심히 스탬프도 찍고!!



이렇게해서 다 찍었어요!!!


현대인 찾기가 제일 어렵더라구요..

다 찍어놓은걸 보니 뿌듯하네용~♥♥♥


감천문화마을 이용시간은

 09:00 ~ 17:00


※ 마을의 경우 연중무휴로 관람 가능

BUT 
.
.
.

실제 주민의 거주공간이므로 

조용히 해야 하는데 ...



관광객이 많다보니 잘 안지켜진다고

합니다.


저도 실제도 거주하신다고해서 많이 놀라고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했지만

그래도 염탐은 안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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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동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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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먹방 투어
진과스, 스린야시장, 신베이터우, 중산 까오지


안녕하세요~


2편에서도 타이베이 먹방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1. 진과스 - 광부도시락

 

이것도 역시 택시투어에서 너무나 유명한 광부도시락입니다.

평범한 고기와 오뎅볶음이지만 혹시 보이시나요 왼쪽 그릇에 김치가 있습니다!!!(두둥)

 

대만에 가면 김치를 평소에 그렇게 잘 먹지 않았던 저에게도 축복과도 같은 음식이 되버리더군요

저희가 한국사람인줄 아셨는지 김치가 반찬에 있는데 너무 반가웠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구요!! 밥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답니다.

 

진과스에 가시면 음식점이 2~3개 있는데 다 광부도시락을 팔더군요 ㅎㅎ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처음 만난 가게에서 광부도시락을 사먹었답니다.

그래도 맛있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ㅎㅎㅎ

다른 곳에서도 김치를 주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


 

 

 

  

2.  스린 야시장 

지파이, 큐브스테이크, 왕자치즈감자, 과일설탕사탕

 

어떠신가요...대만으로 가고 싶지 않으시간요 ㅎㅎㅎ

여긴 정말 먹거리 천국입니다. ㅎㅎㅎ

 

지파이는 그냥 치킨 같긴 하지만 대만에서 쓰이는 특유의 소금양념등 다른 양념도 추가해서 먹을 수 있어서

한국 치킨과는 다른 맛이 납니다. 하지만 무지 맛있습니다. ㅎㅎ

 

 

큐브스테이크는 정말 즉석에서 미니불쇼를 보는 듯한 조리법이였는데 생각보다 질기지 않고 식감있게 쫄깃쫄깃하게 맛있습니다.

 


 

 

왕자치즈감자는 말그대로 폭풍 흡입!!!

몇몇 분들에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맛이라 들었으나 대만에 적응한 저의 입맛에는 딱이였습니다.

이건 한 번 더 먹을 걸 그랬네요 ㅠㅠ

 

 



그 다음이 과일설탕사탕인데..... 정식 명칭은 모르겠고 제가 그냥 임의로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ㅎㅎㅎ

과일의 종류가 다양해서 골라 먹을 수 있어요 저는 방울토마토를 골랐습니다. 그 이외에 딸기랑,,,,또 기타 여러가지가 있었으나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ㅎㅎㅎ

식감은 굉장히 독특했는데 과일에 설탕을 입혀서 그런지 처음에는 설탕유리를 먹는?? 그런 느낌이었으나 금방 깨지더군요,,, 그 후의 식감은 부드러운

토마토의 맛이 났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ㅎㅎㅎ 

 

 

 

 

3. 신 베이터우 - 만래만 라멘

 

MRT를 타고 신 베이터우 역에서 내려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만래만 라멘입니다!!

이 곳은 정말 유명한지 엄청난 줄을 섰습니다. 가게 안이 생가 보다 작아서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어려워

잘 모르는 대만 사람과 마주보고 합석을 하기도 한답니다. ㅎㅎㅎ

 

이 곳도 한국사람들에게 유명하답니다. ㅎㅎㅎ

저희는 갈비구이, 차슈, 미소라멘을 시켰습니다.

갈비구이는 생각보다 제 입맛에 맛지는 않았습니다. 뭔가 양념이 조금 저랑 안맞았습니다.

차슈라멘은 정~~~말 맛있었지만 나중에는 너무 짜서 계속 목이 탔었습니다.

미소라면은 이것도 제취향은 아니었지만 제 친구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 가게에서 아쉬운 점은 김치를 따로 사서 먹어야 한다는 점이였는데 아까워서 그냥 안 시켜 먹었지만

먹다보니 후회가 들더군요 그래서 되도록 김치를 추가로 시켜서 드시는 걸 권요 합니다. ㅎㅎ

 

 

 

 

 

4. 중산의 까오지 - 샤오롱바오, 딤섬

 

보통 샤오롱바오나 딤섬은 딘타이펑이 유명하지만 저희는 시간 관계상 저희 숙소와 가까운 곳의

까오지란 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이곳도 한국인에게 유명한 곳이라 한국어 메뉴판을 주시더군요 ㅎㅎㅎ

샤오롱바오와 상해식 딤섬을 먹었는데 그 곳의 직원들이

여자둘이서 만두 20개를 다 먹는 모습에 경악하지 않으셨길 바랄 뿐입니다.

정말 말있어서 다 먹었습니다.

두개의 다른 점은 샤오롱바오는 안에 따뜻한 국물 같은 즙이 나오는데 이게 정말 일품입니다.

딤섬의 경우 새우가 꼭지 부분에 달려있고 속에는 또다른 고기가 들어있어서 특이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행복한 대만 먹방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답니다. ㅎㅎㅎ

대만에 가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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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타이완) 먹방투어- 1탄 : 타이베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만 먹방 투어를 주제로 글을 써보겠습니다. ~~

 


제가 얼마전에 다녀온 대만은


"꽃보다 할배" 란 TV프로그램에서 방영된 이후


한국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기 해외여행지가 되었다고 하네요~

 

대만 먹방을 소개하기 앞서 대만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볼까요?


 



 


대만(타이완)은 아시아 대륙의 남동쪽에 


위치한 나라입니다.


면적은 36.000㎢, 


인구는 약 2천 3백만 명, 


수도는 타이베이 입니다!! 


 

대만은 연평균 기온이 약 22℃이지만 


제 경험상 비가 오는 날은 꽤 추워요.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이 늦고, 


화폐는 NT$(New Taiwan Dollar, 위안)입니다!!

 

 

여기까지 간단한 대만에 대한 소개였구 


이제 본격적으로 먹방투어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  

 

 

 

 

1. 시먼의 천천리(天天利) - 간장계란밥, 건면

 

천천리는 한국 사람들에게 유명세를 탔는지 


저희를 보자마자 사장님? 되는 분이 


"코리아?" 이렇게 물어보시더군요


 

 

 

저희가 먹은 것은 


한국사람들에게 맛있기로 유명한 


바로 간장계란밥건면입니다!!

 

 

 


이거..........진짜 맛있어요ㅠㅠㅠㅠ 


조오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김치랑 같이 먹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아무튼 정말 맛있어서 폭풍 흡입했습니다. 



간장계란밥은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간장계란밥은 아니지만 


정말 맛있지요 ㅎㅎ~!





건면은 섞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서 


속에 있는 숙주가 보이지 않군요 ㅎㅎ



그나마 숙주가 김치의 아쉬움?을 


덜어 주었답니다. ㅎㅎ

 


가게는 무척 작았지만 


손님은 정말 많았던 천천리!! 


대만의 시먼에 가본다면 추천합니다 !!


 

 

 

2. 시먼의 삼남매(三兄妹),싼슝메이- 망고빙수

 

다음은 너무 유명한 대만의 망고빙수 삼남매입


몇몇 분들은 삼형제라고 표기하시더군요 ㅎㅎ


그게 헷갈려서 저는 중국어 그대로 


싼슝메이라 하겠습니다. ㅎㅎ


 

이 곳 역시 한국인들이 너~~~무 


많이 가기 때문에 아예 한국어 메뉴판을 주시더군요.


이곳 직원분 중 중년 여성 직원분은 


한국어를 아주 잘하셨습니다. ㄷㄷㄷ


 

 


맛은 사실 같이간 제 친구는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요, 


사실 저는 그닥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ㅎㅎㅎ


다들 한사람당 한 명씩 각 1빙수를 하라고 했는데,


개인적으로 그 정도 까지는 아니였어요



맛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ㅎㅎㅎ 


맛은 있지만 두 번 사먹을 정도는 아니였어요~!

 

 

 

 

3. 반차오의 키키레스토랑 

- 라오피넌러우(튀김두부), 창잉터우(돼지고기 부추볶음)

 

사실 키키레스토랑은 


예약을 해야 갈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반차오의 키키레스토랑은 


예약을 하지 않고도 갈 수 있습니다. ㅎㅎㅎ



대낮 2시의 시각이였지만 


저희는 라오피넌러우와 창잉터우


.

.


그리고 맥주를 시켜서 ~~~ 


맛있게 먹었지요 ㅎㅎㅎ 


 

 

 

라오피넌러우는 정말정말 맛있어요!!! 


뭔가 두부라길레 별로 기대하지 않았지만


속은 계란의 맛이 느껴지고요 두부 같지 않습니다.!!



창잉터우는 밥을 따로 시켜서 


같이 비벼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그렇게 먹어보았으나



사실 좀 매웠어요 ㅎㅎ



고추의 특유의 매운 향이 입안을 가득 채웠지요.


하지만 창잉터우는 정말 맛있으니 


반차오 레스토랑에 가신다면 꼭 시켜드세요.


 



4. 101빌딩 - 스타벅스

 

왜 굳이 대만 까지가서 스타벅스를 


가냐 하시겟지만?



대만의 101빌딩의 스타벅스는 


미리 예약을 해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인원제한이 있어서 


예약이 어렵기로 유명하지요~!



하지만

.

.

.

.


우리의 한국인들은 


정말 어디서 그렇게 에약을 잘들 하시는지~!



제가 이 101 빌딩에 간 날 


스타벅스 손님들의 절반은 한국인~!

다들 대단하세요~!


 


101빌딩의 스타벅스는 35층에 위치하는데요 


이곳의 야경을 보면서 커피 한잔 마시는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ㅎㅎ



낭만의 밤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다만 이곳에서는 


1인당 최소 NT200은 넘게 음식이나 


물건 등을 사야한다는 조건과


복장제한이 있어서 슬리퍼나 반바지를 


입고 간다면 출입이 제한 될 수도 있습니다.

 

 

 

 

 

이어지는 2편에서는


대만의 타이베이와 타이베이 근교에 


먹방투어한 글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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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주쏘 2017.01.09 07:56 신고

    먹으러 대만에 가야겠네용!!ㅋㅋ

  2.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지티 2017.01.09 19:49 신고

    저도 먹방 투어 가보고 싶군요!

홍콩 디즈니랜드 동심만 가야 하나?



다른나라보다 별로라고 해서 많은 기대는 하지않았지만

 

어린이가 될 수 있게 하는 곳!

 

홍콩디즈니랜드입니다!

 

 

 

 

 

 

 

여기는 지하철인데요 디즈니랜드로 가는 마지막 환승역입니다!


디즈니랜드에 걸맞게 지하철도 미키들로~


손잡이마저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어놨네요.


 

드디어 디즈니랜드 도착~!


막상 도착하면 사람도 너무 많아 


놀이기구를 탈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평일을 이용한다면 모든기구를 빨리! 


많이! 


여러번!


 탈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평일을 이용해주세요!

 

 

 

 

 

 


디즈니랜드 안에 있는 역으로


디즈니랜드 전체를 크게 돌 수 있는 


작은기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스타워즈와 관련되어 있는 


놀이기구가 있는 곳이에요.

 

  

 

 

 

 

 

놀이기구에 탑승해 총으로 맞추는 게임인데요

 

 


 

엄청 쏘아대서 99999...


ㅋㅋㅋ 재밌었어요~ 


디테일함의 끝인 디즈니랜드입니다.



놀이기구가 무섭고 이런게 아닌 독특했어요.

 

보는재미가 더 큰 곳이에요.

 

 

 

  

여기는 놀다 지쳐 


타잔 집으로 잠깐 들어갔다 왔네요.

 

   

 


새로생긴 토이스토리!!

 

아직도 놀이기구가 만들어지고 있어서 


하나는 못탔네요.

 

 

 

 

이 사진은 낙하산?같은 기구를 타고 


우리나라에서 번지드롭과 비슷한 


놀이기구를 타고 찍은거에요.



아무래도 우리나라보다는 


속도는 현저히 낮지만..


붕 떠있는 그 느낌에 무서웠던 놀이기구에요.


손이 떨렸지만 그 와중에 


너무 이뻐서 사진을 찍어놨네요. 

 

 

 

  

여기는 투모로우랜드?에 있는 


회전컵과 비슷한 놀이기구에요.


핸들을 엄청 돌리면 되는 그 놀이기구

  

 

 


디즈니랜드에서 볼거리가 많은 상점인데요.


이곳은 놀이기구를 타러가기 전에 있는 상점들.

 

들어가는 길목에 있어요

 

상점안에는...

 

 

 

 

 

 

 


디즈니 공주들의 옷들도 많구,  


어린이용이지만 너무 이뻤어요.



당연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인형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이 사진은 다 돌아다니고 


마지막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를 보려고 기다리다가


찍었네요.


건물 하나하나가 정말 이쁘고 이뻐요.



 


점점 해가 지면서


 

 

 

성에도 불이 들어오네요

 

 

 

  

 

 

 

 

'몬스터주식회사'도 보이구요

 

  

 


'카'에요

 

 

 


'인어공주'네요.


여기는 공주님들이 그렇게 이뻐요..

 

 

 

 

 

 

 

 


'신데렐라'도 빠질수 없겠죠?


공주님들이 너무 이뻐서 


공주님들 사진은 다 찍었어요.

 

 

 


'미녀와야수'

 

 

 


'토이스토리'

 

 


 

'마법사 미키마우스'에요

 

 

 

 

아무래도 제일 주인공이다 보니 


맨 마지막으로 등장하네요.

 

 퍼레이드가 다 끝나고 불꽃놀이가 시작해요

 

 

 

 

 

 

 

 

불꽃놀이는 동영상이 더 중요하긴하지만


요정도 사진으로 마무리 할게요.



불꽃은 직접 가셔서 보셔야 해요.


디즈니ost에 맞춰 불꽃이 터집니다~


정말 이뻐요

 

  

 

 


나오는 길에 그 상점들이 있는 


길목에 건물들이에요.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많이 빠졌을때 


성을 찍었어요.

 

 

홍콩에서 길게 여행한다면 


디즈니랜드는 


하루 날을 잡고 가는 것을 추천해요 ~!


많이 힘들수도 있지만 


그만큼 너무 이쁘고 좋은 추억을 


남겼던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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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지티 2016.12.28 18:15 신고

    캬~~ 감탄이 절로나네요.
    홍콩 디즈니랜드 덕분에 잘구경해 보네요.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2.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바른생각 2017.01.03 19:58 신고

    디즈니랜드 말로만 들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가보고 싶네요^-^

  3. Favicon of http://nayeon-doyeon.tistory.com BlogIcon ♡♡♡♡♡♡♡♡ 2017.01.03 20:32 신고

    우와~~사진보니까 너무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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