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아이콘 만들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여러가지로 이쁘게 꾸미고 싶어지죠. 제공되는 스킨을 주물럭 할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역시 실력이 그정도는 되지 않으니 주어진 범위에서 해결을 해야하는 제약이 따르겠죠. 조금 정갈하면서 임팩트 있게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쁘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콘을 만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이콘(icon) 무엇?


아이콘이라는 말은 그림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eikoon'에서 왔다.각종 프로그램, 명령어, 또는 데이터 파일들을 쉽게 지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각에 해당되는 조그만 그림 또는 기호를 만들어 화면에 표시한 것이다. 이는 그 기능이나 프로그램, 데이터 파일을 사용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며 컴퓨터를 초보자들도 사용하기 쉽게 해준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매일경제]


보통의 컴퓨터에서 아이콘(ICON)은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그림을 의미하죠. 다만,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의미하는 아이콘은 조금 다른데요. 블로그 포스트 작성자를 대표하기 위한 조그마한 그림이나 기호를 뜻한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아이콘 있다면? 없다면?


사실 기능상으로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고, 블로그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위의 사진과 같이 댓글을 단 사람의 닉네임 앞에 아이콘이 표시가 되는 방식입니다. 기능상으로 차이가 없지만, 위 이미지 처럼 아이콘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꽤 차이가 크게 됩니다. 조금 티스토리 블로그를 꾸며보고 싶은 분이라면 있는 것이 조금은 더 좋아 보이긴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아이콘 표시하기


그렇다면 이게 그냥 뚝딱 아이콘이 표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관리자] - [플러그인] -[플러그인 설정] - [꾸미기 탭]-[블로그 아이콘 표시] 순으로 옵션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경로를 따라가 보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사용하고자 하는 아이콘 사이즈를 


표시합니다. 전 64 PX이 좋을 듯 보입니다.




이미지 편집이 필요해~!


아이콘을 만드려면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사이즈를 조절해야 합니다. 16PX, 32PX, 64PPX 모두가 일반적으로 쓰는 사이즈가 아니기 때문에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편집이 필요합니다. 포토스케이프 같은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이나 그림판을 이용하여 쉽게 아래와 같은 사이즈의 이미지 파일을 만들 수 있겠죠? 물론 제가 좋아한다고 했던 크기인  가로X세로 : 64X64 PX 입니다.




앙징맞은 박스군~!



마지막으로 이미지 업로드


블로그 아이콘 표시와 이미지 편집이 마무리 되었다면 마지막 단계로 이어집니다. 바로 편집한 64PX 이미지를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 해야죠. 업로드 경로는 바로 관리자 모드에서 [환경설정]-[기본정보]-[블로그 정보] 를 보시면 옵션 항목이 블로그 화면, 아이콘, 주소설정 3가지 입니다. 이중에서 아이콘 옵션을 보시면 아래와 같이 이미지를 업로드 할 수 있어요.



미리 만들어준 아이콘 이미지를 


업로드 해서 등록한 후에 저장하면 됩니다.





저느 아이콘과 파비콘 모두 이미지를


넣어 놓았기 때문에 두개 항목에


이미지가 나오죠.



티스토리 블로그 아이콘 만들기 해보니


별것 아닌 이미지 하나로 변화를 줄 수 있답니다. 기본적으로 댓글에 적용이 되어서 내가 작성한 글에는 닉네임 앞에 이 아이콘이 표시되죠. 디자인적인 부분을 신경 쓰지 않으신다면 그냥 사용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조금은 이쁘게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은 살짝 이미지를 이용해서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개인적으로 64PX 사이즈의 이미지를 사용하시고 옵션 선택하시는 게 보기 좋은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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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썸네일 만들기






오늘은 블로그의 썸네일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보통 썸네일이라 하면 페이지 전체의 레이아웃을 검토할 수 있게 페이지 전체를 작게 줄여 화면에 띄운 것을 의미하는데, 블로그에서는 전체 레이아웃 보다는 그 포스팅을 대표하는 사진을 의미하게 되죠. 워낙 많은 글들이 올라오다 보니 글에 강조를 주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만들어 쓰곤 합니다. 


보통 네이버 블로그 섹션에 띄워진 썸네일의 경우 정사각형이라 썸네일을 만들때도 이를 잘 고려해서 만들어야 하겠죠. 저의 경우에는 포스팅의 상단에 오게되는 대표사진의 사이즈를 300 X 300 픽셀로 지정을 해서 만들면 아래와 같이 네이버 블로그 썸네일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집니다.





네이버 블로그 썸네일 만들기


포토스케이프 사용



거창하게 포토샵을 쓰면 좋겠지만,


포토스케이프만으로도


훌륭한 네이버 블로그 썸네일을


만들수 있답니다.




포토스케이프 사진편집






블로그 썸네일의 배경이미지


300 X 300 px 하얀 배경의 이미지 파일을


준비합니다.


(위 이미지의 경우 테두리를 제외한


크기가 300 X 300 px 입니다)






포토스케이프 사진편집 툴입니다.


기본- 개체 -자르기- 도구 등의


메뉴들이 있는데요.



배경에 쓰일 사진을 불러옵니다.


오늘의 글은 이케아 빌리책장입니다.






사진을 배경 이미지에 적절하게 


배치를 하고 개체접착을 하면


하나로 묶이게 됩니다. 



이후에는 기본에 있는 여백 기능을


이용해서 아래와 같이 


배경이미지에 테두리를 줍니다.





배경 사진과 테두리가 적용되었죠?





이번에는 포스팅 제목이 들어갈


자리에 사각형 개체를 이용하여


박스를 하나 만들어 줍니다.





포스팅과 적절하게 어울릴 만한


제목을 입력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티스토리 대표이미지


설정하기에서 썸네일로 쓸 사진을


위와 같이 대표 이미지로 체크를 해줍니다.







블로그 썸네일 요렇게..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사진을 첨부하고 그 사진을 편집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효과를 이용하여 사진의 모양을 꾸밀 수 있죠. 이런 편집기능만으로도 충분하게 썸네일을 만들 수 있지만, 조금 더 이쁘게 만드려면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포토샵과 같은 응용프로그램은 기능이 다양한 반면에 용량도 크고 라이센스 문제가 있답니다. 


포토스케이프와 같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의 경우 라이센스가 기업의 경우라도 프리이기 때문에 컴퓨터에 가볍게 설치해놓고 활용해 본다면 꽤나 좋은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겠더군요. 블로그 썸네일이 필요할 때는 간단하게 활용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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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16 10:26 신고

    저도 포토스케이프를 사용합니다^^

  2. Favicon of http://sonylove.tistory.com BlogIcon SONYLOVE 2017.01.23 01:05 신고

    이제까지 대충 필요한 그림만 사용했는데 확실히 이미지만으로도 한눈에 확 들어오니 좋아 보입니다.
    저도 앞으로 써먹어봐야겠네요.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검색등록 방법 쉽네요~!



국내의 검색엔진 특성상 포털사이트가 제공하는 여러가지 콘텐츠 서비스에 익숙한 나머지, 아직 네이버 이용하는 분들이 많기는 하죠. 그 다음으로는 다음으로 검색 순위가 이루어지는 듯 싶지만, 요즈음 구글 검색엔진에 대한 사용자가 꽤나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마도 식상한 네이버의 기사 배치 그리고 약간은 강요하는 듯한 콘텐츠들, 거기에 검색 결과는 가쉽거리를 제외하고는 무척이나 실망스럽기 때문입니다. 


이 뿐 아니라 여러가지 이유로 구글 검색에 대한 비중이 점차로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추측과 기대감을 갖곤 합니다. 글의 성향에 따라서 네이버 노출이 유리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다음 그리고 구글에 대한 유이 비중을 무시할 수 없기에, 키워드를 통해 유입이 되는 분들을 파악하다 보니 역시 구글에서의 유입은 현저하게 낮기만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검색등록 방법을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구글 검색등록 방법 이렇게


예전에는 네이버, 다음, 야후, ZUM, NATE 등의 포털 검색에 일정한 가입방식을 통해 티스토리 블로그를 등록해야 했더랬죠. 얼마전부터 네이버 다음이 검색등록을 받지 않는 등의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유입경로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은 채우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입니다. 전체적으로 구글에서의 검색 유입이 현저하게 적을 것을 보니 이 참에 구글 검색등록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우선 구글 검색등록을 위해서


등록을 위한 페이지를 찾아봅니다. 



검색창에서 '검색등록'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위와 같이


사용자의 URL 등록 안내


링크를 볼 수 있습니다. 


클릭해서 구글 검색등록 과정으로


들어가 봅니다.




예전에는 조금 더 복잡했지만, 


굉장이 군더더기 없이 심플해졌네요.



다만, 이러한 방식이 노출에 대한


보증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부연 


설명이 있습니다. 



이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http://ferstx.tistory.com/


URL 주소를 입력하고


내용설명은 임의로 작성하여


버튼을 눌러 주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Search Console 화면에


다시 한 번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줍니다.


'로봇이 아닙니다'에 체크후


요청제출 버튼을 클릭합니다.




Search Console


'요청을 접수했으며 곧 처리하겠습니다.'


문구가 표시되고 완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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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글이 다음 블로그 메인에 올랐어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포스트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을 즈음, 오늘의 아침은 어느 날의 수요일과 동일하게 아침에 유입수를 체크하고 일상의 업무로 시작되었답니다. 전날의 [건강행복] 티스토르 블로그에 유입된 투데이는 약 583명. 정말 빠르게 키워드 수, 유입에 변화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을 요즈음 이었답니다. 





오전 9시 즈음?


시간은 바로 그때 쯤이고 갑작스럽게 투데이가 슬슬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보통 일일 500명의 유입수로, 점심을 기점으로 200명 안팍의 평균 치를 보이곤 했는데, 이건 아침 7시 대에 100명도 되지 않았던 수가 9시에만 200명을 넘어서기 시작합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유입경로를 살펴봅니다. 혹시나 네이버 검색 유입이 상향 조정된 것이라면 정말 좋은 징조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른 아침에 보이지 않았던 다음 메인의 경로를 보입니다. 바로 'www.daum.net/' 주소가 눈에 띄입니다. 사실 이런 주소라면 검색을 통해서 [건강행복]이라는 블로그에 들어온 것이 아니죠. 다음 메인에서 제 글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음 어디에 있을까? 


사실 요즈음 블로그로 유입이 되는 사용기기에 대한 분석을 살짝 옅보면 놀랍게도 PC 보다는 모바일이 상당수 비중이 높다는 것이죠. 이는 비단 저의 블로그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기기에 대한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모바일 다음에서 노출된 줄 알고 어느 글을 가져 갔을까 하는 궁금증만 폭발합니다.


여기에서 지나고 나서 알아본 것이지만, 평일의 모바일기기 VS PC 유입에 대한 비중을 보면 50:50으로 거의 대동소이할 정도로 모바일 사용자들의 블로그 검색 유입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어떻게 본다면 이제 광고나 콘텐츠 모두가 모바일기기 우선으로 변환 되었다 보아도 놀랄일이 아닐 듯 보입니다. 조금 더 비쥬얼 적인 요소나 혹은 불편함을 더 떨구어 낸다면 이제 집에서의 컴퓨터는 사라질 운명이랄까요?



1.1~1.9까지 사용기기 분석


빨강 : 모바일


파랑 : PC






1.10~1.11까지 사용기기 분석


빨강 : 모바일


파랑 : PC




구글의 분석을 살짝 살펴보니 예상을 했던 모바일 유입이 아니라 PC에서의 유입이 훨씬 많았음을 보이더군요. 그렇다면 다음 모바일 페이지가 아니라 다음 PC 페이지에서 제 글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죠. 이런 이유로 다음 메인의 블로그 섹션을 들어가보니 떡 하니 자리를 잡고 있었답니다 .






아직 시작이야?


구글의 분석을 참조해 볼까요? 9일 페이지뷰는 809 이었는데, 갑작스럽게 10일(화) 당일에는 4,323 으로 페이지 수가 확 올라갑니다. 총 방문자 수가 2,335 명이었던 것을 볼 때 개인당 2페이지를 보고 블로그를 나갔다고 평가를 할 수 있겠죠. 이런 수치를 보면 꽤나 놀라운 메인 노출의 효과입니다. 정말 많은 방문자수에 약간은 흥분이 되네요. 시작한지 한달이 채 되지 않은 블로그 이기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걱정스러운 것은 시작이 너무 빠른게 아닌가 하는 걱정거리입니다. 사실 블로그는 검색유입이 대부분의 성패를 가르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놓고 고민을 해야 하죠. 그렇지만, 고민했던 것과는 다르게 역시나 정성스런 포스팅이 정답이 아닐까 하는 결론을 내려 봅니다. 하루동안 다음 메인에 떠 있었던 '천연가습기' 글은 이미 많은 블로거 분들이 한번씩 썼던 주제와 키워드입니다. 아마도 저의 추측은 블로그 섹션 페이지 관리자가 이 포스팅을 이쁘게 보고 처음 시작하는 블로그 더 열심이 하라는 선문을 한번 준 것이라는 느낌입니다. 





하루 종일 설레이게 했던 '다음 메인에 소개된 글이 어떤 녀석이냐?' 하는 궁금 증은 퇴근을 기점으로한 6시 전후로, 모바일에서만 찾던 것을 PC에서 검색해보니 1분도 걸리지 않아서 찾게 되더군요. 괜스리 요런 것 가지고 자축하면 촌스럽다 하실 지 모르겠지만, 역시나 기분 좋은 건 숨길 수가 없는 노릇인가 봅니다. 이렇게라도 보관을 해놓지 않으면 이 순간의 기쁨이 날아가 버리고 잊혀질 것 같네요.








신고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12 09:28 신고

    오 축하할만한 일이로군요^^

  2. Favicon of http://blog.playmovie.net BlogIcon 플레이무비 2017.01.12 09:58 신고

    기분 정말 좋으셨겠네요. 축하드려요

  3. Favicon of http://min7zz.tistory.com BlogIcon 미뇩사마 2017.01.13 00:33 신고

    축하드립니다. ;) 저도 딱한번 PC메인에 걸린적이 있었는데 유입이 꽤나 많았습니다.

    •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지티 2017.01.13 13:21 신고

      유입은 그냥 그렇네요.
      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4. 2017.01.13 13:11

    비밀댓글입니다

사람인 글자수세기 써보니


보통 블로그에서 양질의 글을 이야기 할때나 바이럴 마케팅을 하려고 할 때 글자수 제한이 있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이럴 때는 절적하게 키워드를 반복하면서 글의 완성도를 높여 가야 하는데요. 저의 경우에는 사람인 글자수세기를 이용해서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 글자수를 채웠는지를 확인하곤 합니다. 오늘은 자기소개서, 이력서에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람인 글자수세기 잠시 같이 보실까요?





사람인 글자수세기


사람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툴 중에서 꽤 자주 이용하게 되는 글자수세기 입니다. 사용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빈 창에 본인이 원하는 내용을 직접 타이핑을 하거나 미리 작성한 내용을 복사해서 입력하면 아래에 보이는 바와 같이 글자수세기를 자동으로 해주는 방식입니다.





글자수세기


단위별 글쓰기 할 때 좋아..





블로그의 경우 내용이 어느 정도의


분량인가를 알아볼때


좋겠죠.



보통 200자 이내라고 하면


눈 대중으로 보면 


한 문단 정도의 크기 입니다.


사람인 글자수세기의 창이


넓지 않고 글씨 폰트 크기는 약 9~10 인걸


감안한다면 말이죠.



이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했던 블로그


글쓰기에 관련한 내용을 살짝 인용해 보았는데,


한문단에 공백을 제외하면 


277자를 사용했다고 나옵니다.



블로그 저품질 예방을 위한 글쓰기? [바로가기]





전문을 블로그에서 불러왔답니다.


보시면 하단에 표시된 글자수 정보


공백을 포함하는지, 안하는지 구분이


되어 있네요.



엔터 한줄 띄기는 1자로 인식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늘려서 


썼더니 공백 제외 글자수가 1645자나 되네요.





글자수 파악을 위해서 


3개의 문단을 나누어 봅니다.


한문단에 약 200자 정도 된다고


했으니 3문단이면


약 600자 정도로 추정 해봅니다.




글자수와 내용이 밸런스 맞아야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블로그의 질을 평가할 때 글자수를 검색엔진이 파악을 한다고 하네요. 보통 글자수 300~500자는 기본으로 입력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막상 글을 쓰다 보면 이렇게 채워 넣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사진 위주의 리뷰글인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사진 수가 많지 않다면 꽤나 글빨이 좋아야 하죠. 평소에 글쓰기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읽기를 써보거나 어떤 제품의 리뷰를 깔끔하게 정리를 해보는 것도 훈련의 한가지라고 하네요. 여튼, 사람인 글자수세기 요거 물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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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홍간지다 2016.12.29 17:20 신고

    원고지에 글쓰며 글자수 세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좋은 세상입니다 유익한 내용 감사합니다~!

사진편집에는 포토스케이프 하나면 끝~!



요즈음 사진찍기는 예전 처럼 특별한 취미도 아니고 그냥 일상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담아두는 보통의 일이 되었죠. 물론 디지털 카메라가 사진에 대한 벽을 허물고 스마트폰이 그 경계를 좁히는데 일조 했다고 보입니다. 더욱이 요즈음 출시되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너무 좋아서 동일하지는 않겠지만, DSLR과 유사하게 보일 사진을 뽑아대니 놀라울 따름이죠. 이렇게 찍은 사진들을 편집하는데에는 적잖은 노력들이 필요하게 됩니다. 포토샵과 같이 전문적인 편집프로그램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유료버전의 경우 고가의 프로그램 비용이 부담스럽죠. 이런 이유로 사진편집을 위한 프로그램을 찾기 마련인데요. 개인, 기업 할 것 없이 무료이용을 할 수 있는 포토스케이프 사진편집에는 꽤 유용합니다.





포토스케이프 사진편집


포토샵 사진편집 프로그램이 좋다는건 아마도 그게 어떤 프로그램인지 잘 몰라도 들어서 알고 있을테지만,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PC에 설치하지 않고서 정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보통은 불법 복제 판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기업에서는 복제에 따른 제재가 매우 크기 때문에 프로그램 하나 설치해서 사용하기 힘들죠. 


사진편집으로 포토스케이프를 꼽는 가장 좋은 점은 좋은 프로그램인데, 그것도 라이센스 프리입니다. 개인, 기업 상관없이 그냥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더욱이 아래와 같은 막강한 기능들이 있어서 포토샵의 정교한 작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사진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잠시 포토스케이프에서 제공하는 사진편집 기능들을 살펴볼까요?



기  능

설  명

사진이나 웹상의 화면을 확대해서 색상을 알아내는 색상검출 기능

화면을 캡쳐해서 편집,저장하는 기능

한장의 사진을 여러장으로 분할

증명사진,명함사진,여권사진이나 썸네일 인쇄


움직이는 GIF 사진으로 만들기

아래로, 옆으로, 바둑판으로 여러장을 한장으로 이어 붙이기

여러장을 템플릿 한장으로 만들기

여러 장을 한번에 변환하는 일괄처리

크기/밝기/색상 조절, 역광보정, 액자, 말풍선, 모자이크, 글쓰기, 그리기, 자르기, 필터, 적목보정, 뽀샤시, 복제도장툴

폴더의 사진을 한눈에 보기, 슬라이드쇼


줄노트,모눈종이,오선지,달력 출력

사진이름 일괄변환

RAW 파일을 JPG 파일로 일괄변환





하나만으로도 충분해~!


사진편집 프로그램을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면 꽤나 많은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사실 저도 캡처, 사진편집 등등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죠. 하지만, 개인 PC 인 경우에는 이런 제약이 크지 않지만, 회사 컴퓨터에는 조금 사정이 다릅니다. 알씨 같은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도 기업 대상으로는 유료입니다. 


따라서 라이센스를 잘 확인하고 프로그램 사용을 잘 해야 하는 거죠. 그런 배경이라면 역시나 포토스케이프의 사진편집 기능은 참으로 유용합니다. 특히 글쓰기 기능은 블로그의 썸네일을 만드는데 편리한 툴을 제공합니다. 




위 사진은 포토스케이프를 위한 썸네일을 한번 만들어 보았답니다. 원본 사진에 사각 툴(투명도 조절), 및 텍스트를 이용하여 제목을 표기했고, 사진에는 액자툴을 이용하여 테두리를 표현했답니다. 아주 복잡하지 않게 간단하게 사진편집이 가능하답니다. 조금 활용을 위해서 포토스케이프가 제공하는 툴을 자주 사용해 보면 좋겠죠.



대체적으로 사진편집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는 포토샵과 유사합니다. 보시면 직관적으로 어떤 기능들인지 이해가 되실 듯 싶습니다. 꽤나 사용하기가 편리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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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onsky85.tistory.com BlogIcon 바른생각 2016.12.27 18:09 신고

    회사에서 쓰기 좋겠어요~!!

  2.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홍간지다 2016.12.29 17:21 신고

    포토샵 대신 해서 쓰기에는 마땅한게 없었는데 요건 쓸만할것 같네요~!

 

 

 

 

책을 좋아라 하시는 지인께서 책을 한 권 빌려주셨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과 고민들을 담담하게 펴낸 책이었지요.

공감도 많이 되고 재미있는 책이라 알아보니

어라운드 라는 어플의 내용을 책으로 펴낸 것이라고 하더군요.

 

'어라운드' 라는 어플입니다.

 

 

요즘은 SNS의 홍수이지 않겠습니까 

사생활은 온데간데 없고

그저 좋은 것 예쁜 것만 게시하여

그걸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에 반해 어라운드는 무려 익명입니다.

 

나의 위치도 그저 어딘가로 표현되구요.

남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고

자유롭게 생각을 적을 수 있겠네요.

 

 

중간중간 소소한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요렇게 고민이나 글들을 자유롭게 적어내리면

 

 

많은 사람들의 댓글과 공감으로 위로받게 해주네요.

 

 

해시태그 검색으로 내가 관심있는 분야의 글들을

모아서 볼 수도 있어요.

#사투리 관심가네요 ㅋㅋ

 

 

어라운드 내에서만 통용되는 암묵적인 룰이 있는데

그건 바로 같은 말을 세번쓰면 이루어 진다 입니다.

 

 

어라운드에서는 악플을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어떤 글이든 상관없이 써보세요.

나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부터 받는

작은 마음의 위로, 괜찮지 않나요.

 

 

 

 

부자가 된다

부자가 된다

부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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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지티 2016.12.24 23:15 신고

    저도 ...
    '부자가 되고 싶다'
    '부자가 되고 싶다'
    '부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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