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치료'에 해당되는 글 110

  1. 2018.02.09 Effects of Mirror Therapy Using a Tablet PC on Central Facial Paresis in Stroke Patients
  2. 2018.02.08 Weight bearing exercise can elicit similar peak muscle activation as medium-high intensity resistance exercise in elderly women.
  3. 2018.02.07 The effects of training by virtual reality or gym ball on pelvic floor muscle strength in postmenopausal women: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4. 2018.02.06 신경계의 구조와 기능 : 구심성, 원심성 신경
  5. 2018.01.14 Pelvic alignment in standing, and its relationship with trunk control and motor recovery of lower limb after stroke
  6. 2018.01.12 Soft Tissue Mobilization and PNF Improve Range of Motion and Minimize Pain Level in Shoulder Impingement
  7. 2018.01.07 운동실조의 평가방법 5가지
  8. 2018.01.06 뇌성마비 검사 종류 : 신경학적 검사& 관절구축 검사
  9. 2017.12.29 Effect of Physical Therapy on Pain and Function inPatients With Hip Osteoarthriti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10. 2017.12.28 Effect of an Outpatient Pulmonary Rehabilitation Program on Exercise Tolerance and Asthma Control in Obese Asthma Patients


Effects of Mirror Therapy Using a Tablet PC on Central Facial Paresis in Stroke Patients





Abstract


Objective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mirror therapy using a tablet PC for post-stroke central facial paresis.


Methods

A prospective, randomized controlled study was performed. Twenty-one post-stroke patients were enrolled. All patients performed 15 minutes of orofacial exercise twice daily for 14 days. The mirror group (n=10) underwent mirror therapy using a tablet PC while exercising, whereas the control group (n=11) did not. All patients were evaluated using the Regional House–Brackmann Grading Scale (R-HBGS), and the length between the corner of the mouth and the ipsilateral earlobe during rest and smiling before and after therapy were measured bilaterally. We calculated facial movement by subtracting the smile length from resting length. Differences and ratios between bilateral sides of facial movement were evaluated as the final outcome measure.


Results

Baseline characteristics were similar for the two groups.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the scores for the basal Modified Barthel Index, the Korean version of Mini-Mental State Examination,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Stroke Scale, R-HBGS, and bilateral differences and ratios of facial movements. The R-HBGS as well as the bilateral differences and ratios of facial movement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 after therapy in both groups. The degree of improvement of facial movement was significantly larger in the mirror group than in the control group.










뇌졸중 이후 나타나는 중심안면마비 환자에 대한 태블릿PC를 이용한 거울치료에 대한 효과



목적

뇌졸중 후 central facial paresis에 대한 태블릿 PC를 이용한 거울 요법의 효과를 알아봅니다.


방법

전향 적, 무작위 대조 연구로 시행되었습니다. 21 명의 뇌졸중 환자가 참가하였습니다. 모든 환자는 14 일 동안 매일 2 회 orofacial 운동 15 분을 수행하였습니다. 실험군 (n = 10)은 운동 중 태블릿 PC를 사용하여 거울 요법을 시행 한 반면, 대조군 (n = 11)은 추가적인 운동을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환자는 R-HBGS (Regional House-Brackmann Grading Scale)를 사용하여 평가하였고 치료 전과 휴식 중 구강과 동측 귓볼 사이의 거리를 양측 측정 하였습니다. 측정은 입술이 가만있는 길이에서 미소 길이를 빼서 얼굴 움직임을 계산했습니다. 얼굴 움직임의 양측 간의 차이와 비율을 최종 결과 측정으로 평가했습니다.


결과

기준치 특성은 두 그룹에서 유사하였습니다. Modified Barthel Index의 기본 점수, Mini-Mental State Examination의 한국판, R-HBGS의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Stroke Scale, 양측의 얼굴 움직임의 비율 및 차이는 두 그룹간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R-HBGS와 얼굴 움직임의 양측 차이와 비율은 두 군 모두에서 치료 후 유의 한 개선을 보였다. 실험군의 안면 운동의 개선 정도는 대조군에 비해 현저히 증가 하였습니다.


결론

태블릿 PC를 이용한 거울 치료는 뇌졸중 후 중심 안면 마비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 일 수 있습니다.





Weight bearing exercise can elicit similar peak muscle activation as medium-high intensity resistance exercise in elderly women.



Abstract


PURPOSE

To assess whether stepping-based weight bearing exercise (WBE) can elicit peak activation of upper leg muscles similar to resistance exercise (RE) at an intensity required to induce strength gains in elderly women.


METHODS

Muscular activation of several upper leg muscles was measured during RE and WBE in a cohort of 19 healthy elderly women (69.3 ± 3.4 years). WBE consisted of forward and lateral stepping with step heights of 10, 20 and 30 cm. Muscular activation was compared to 60% of one-repetition maximum (1-RM) of congruent RE.


RESULTS

Peak activation during WBE was higher than RE at 60% 1-RM during forward and lateral stepping in vastus lateralis starting at 20 cm (p = 0.049 and p = 0.001), and biceps femoris at 30 cm step height (p = 0.024 and p = 0.030). Gluteus maximus peak activation matched RE at 60% 1-RM at 20 and 30 cm step height regardless of step direction (p ≥ 0.077). Peak activation of the rectus femoris and gluteus medius matched RE activation at 60% 1-RM during lateral stepping at 30 cm (p = 0.355 and p = 0.243, respectively) but not during forward stepping. WBE did not induce similar activation as RE in the semitendinosus.


CONCLUSION

In WBE, most upper leg muscles were recruited at an equal or higher intensity than in RE at 60% 1-RM. Lateral stepping at 30 cm step height showed the highest training potential of all WBE's applied.



Weight bearing exercise can elicit similar peak muscle activation as medium-high intensity resistance exercise in elderly women.









체중지지운동은 고령여성에게 중등도의 저항운동과 유사한 최고의 근수축을 유발할 수 있는가?

목적

단계별 체중 부하 운동 (WBE)이 노인 여성의 체력 증가를 유도하는 데 필요한 강도로 저항운동(RE)과 유사한 대퇴부 근육의 최대 활성화를 유도 할 수 있는지 평가.


방법

건강한 노인 여성 19 명 (69.3 ± 3.4 세)의 코호트에서 RE와 WBE 기간 동안 여러 개의 다리 근육의 근육 활성화가 측정되었다. WBE는 10, 20, 30 cm의 계단 높이를 가진 전진 및 측방 스텝핑으로 구성하였다. 근육 활성화는 해당RE의 1 반복 최대 (1-RM)의 60 %와 비교되었다. 


결과

WBE중 피크 활성화는 20 cm (p = 0.049, p = 0.001)에서 시작하는 바깥 쪽 lateral에서 전방 및 측방 스테핑동안 60 % 1-RM에서 RE보다 높았고, 30 cm 높이에서 대퇴 이두근 (p = 0.024 and p = 0.030). Gluteus maximus peak activation은 단계적인 방향에 관계없이 20 및 30 cm 스텝 높이에서 60 % 1-RM에서 RE와 일치 하였다 (p ≥ 0.077). 대퇴 직근과 대둔근의 최대 활성화는 30 cm에서 측 방향으로 밟는 동안 60 % 1-RM에서 RE 활성화와 일치했다 (각각 p = 0.355 및 p = 0.243). WBE는 semitendinosus에서 RE와 유사한 활성화를 유도하지 않았다.


결론

WBE에서 대부분의 대퇴부 근육은 60 % 1-RM에서 RE보다 같거나 높은 강도로 측정되었다. 또한 30cm 높이의 측면 스테핑이 적용된 모든 WBE의 훈련 잠재력이 가장 컸다.







The effects of training by virtual reality or gym ball on pelvic floor muscle strength in postmenopausal women: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ABSTRACT


Objective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abdominopelvic training by virtual reality compared to pelvic floor muscle training (PFMT) using a gym ball (a previously tested and efficient protocol) on postmenopausal women’s pelvic floor muscle (PFM) strength.




Method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was conducted with 60 postmenopausal women, randomly allocated into two groups: Abdominopelvic training by virtual reality – APT_VR (n=30) and PFMT using a gym ball – PFMT_GB (n=30). Both types of training were supervised by the same physical therapist, during 10 sessions each, for 30 minutes. The participants’ PFM strength was evaluated by digital palpation and vaginal dynamometry, considering three different parameters: maximum strength, average strength and endurance. An intention-to-treat approach was used to analyze the participants according to original groups.



Results

No significant between-group differences were observed in most analyzed parameters. The outcome endurance was higher in the APT_VR group (p=0.003; effect size=0.89; mean difference=1.37; 95% CI=0.46 to 2.28).








폐경기 여성에서 골반 근육 강도에 대한 가상 현실 또는 짐볼의 훈련 효과 : 무작위 통제 시험


목적

폐경기 여성의 골반밑근육(PFM) 강도에 대해 짐볼(이전에 시험되고 효율적인 프로토콜)을 이용한 골반밑근육 근력 운동(PFMT)과 가상 현실에 의한 복근 골반 훈련의 효과를 비교 평가하기 위해 시행되었습니다.


방법

무작위로 선정 된 60 명의 폐경기 여성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가상 현실에 의한 복부 골반 훈련 (APT_VR, n = 30)과 짐볼을 이용한 PFMT (PFMT_GB, n = 30)의 두 그룹으로 무작위 배정되었습니다. 두 가지 유형의 훈련 모두 동일한 물리 치료사가 각 10 회씩 30 분 동안 감독했습니다. 참가자의 PFM 강도는 최대 촉진력, 평균 근력 및 내구성의 세 가지 변수를 고려하여 디지털 촉진과 질 동력학에 의해 평가되었습니다. 원래 그룹에 따라 참가자를 분석하기 위해 intention-to-treat 방식이 사용되었습니다.


결과

대부분의 분석 된 변수에서 그룹 간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APT_VR 군에서 더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p = 0.003; 효과 크기 = 0.89; 평균 차이 = 1.37; 95 % CI = 0.46-2.28).


결론

두 프로토콜 모두 전반적인 PFM 강도를 향상시켜 양쪽 모두가 똑같이 유익하며 임상 실습에 사용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근 지구력은 가상 현실을 사용하여 훈련받은 환자에서 더 높았습니다.





신경계의 구조와 기능 : 구심성, 원심성 신경




1. 신경계의 구조


우리몸의 신경계는 크게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로 나뉩니다. 중추신경계의 주요 구성은 뇌와 척수이고 말초신경계는 각각의 중추신경계에서 나온 신경의 분지들로 구성이 됩니다.

중추신경계

말초신경계 

뇌신경 12쌍

후각신경, 시각신경, 눈돌림신경, 도르개신경, 삼차신경, 갓돌림신경, 얼굴신경, 속귀신경, 혀인두신경, 미주신경, 더부신경, 혀밑신경 

척수 

척수신경 31쌍

  • 경수신경 C1~C8
  • 흉수신경 T1~T12
  • 요수신경 L1~L5
  • 천수신경 S1~S5
  • 미수신경 C0



신경계의 구조는 중추와 말초로 이루어진다. 







중추신경계는 다시 뇌와 척수로 나뉘고 


이 뇌와 척수에서 뇌신경12쌍과 척수신경31쌍의 


말초신경이 나온다.









2. 신경계의 기능 

신경을 '신호'를 전달하는 전화선으로 비유했을때 전달방법을 알아보자면 하나는 뇌와 척수등의 중추신경계에서 말초신경계로 전달하는 방향이고, 한 방향은 반대로 말초에서 중추로 전달하는 방법이다. 전자를 원심성, 후자를 구심성 신경이라고 한다. 이것들은 순수하게 기능면에서만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해부학적인 구조로도 분별할 수 있다. 


먼저 원심성 신경에 대해 알아보자면  이 신경은 근육을 움직이기 위한 신호를 전달하는데 그 근육에는 두종류 차이가 있다. 하나는 골격근, 하나는 평활근이다. 골격근은 뼈에 결합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기에 수의근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이 수의근의 운동을 담당하는 원심성 신경을 운동신경이라고 한다. 나머지 하나, 평활근의 경우 위의 유문활동등을 관리하는데 이 평활근의 운동을 담당하는 원심성 신경을 자율신경이라고 한다.





근육의 차이를 골격근과 평활근으로 나누었으나 하나의 예외가 있다. 그것은 바로 심장근이다. 심장의 수축이 의지력으로 조절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면 알수 있듯, 운동신경지배가 아니고 자율신경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원심성 신경 ↗운동신경....의지에 의해 컨트롤 가능→골격근 지배

                ↘자율신경......의지에 의해 컨트롤이 불가능→평활근을 지배




구심성 신경에 대해 살펴보자.

구심성 신경은 말초조직에서 얻은 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신경이다. 외부로 부터의 여러자극은 감각수용기에 의해 파악된다. 감각에는 크게 두가지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체성감각, 또 하나는 내장감각이다. 체성감각은 "몸에서 느끼는 감각", 내장감각은 "내장에서 느낀 감각'이라고 말할수 있다. 내장이외의 몸에서 느낀 자극을 전달하는 신경이 체성감각을 전달하는 신경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체성감각에는 표재감각(온도, 통증, 촉감)과 심부감각(관절위치, 압통, 진동)이 있다.


구심성신경 ↗체성신경구심로....체성감각을 전달하는 신경

               ↘자율신경 구심로......내장감각을 전달하는 신경










Pelvic alignment in standing, and its relationship with trunkcontrol and motor recovery of lower limb after stroke





Abstract

Background

The pelvis is not stable after stroke, and poor trunk recovery mightbe the foremost contributor to altered pelvic alignment in sitting, standing andduring walking.


Background

The pelvis is not stable after stroke, and poor trunk recovery mightbe the foremost contributor to altered pelvic alignment in sitting, standing andduring walking.


Aim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pelvic alignment in standing and trunkcontrol after stroke, and also test how these correlations are related to Brunn-strom’s lower limb motor recovery.


Methods

In the present cross-sectional study, 116 ambulant patients after stroke were assessed for their pelvic tilt angles in standing and trunk control using a pal-pation meter (PALM device) and the Trunk Impairment Scale (TIS), respectively.The pelvic tilt values were correlated to TIS scores by the Pearson’s correlationcoefficient.


Results

The mean age, post-stroke duration, and Brunnstrom’s lower limb motorrecovery of study participants were 55 (13) years, 14.2 (11.3) months and 3.75(0.79), respectively. The present study reported more lateral pelvic tilt of 2.47°(1.78°) towards the most affected side and an anterior pelvic tilt of 4.4° (1.8°)bilaterally. The mean score of TIS was 10.4 (3). Pelvic tilt angles had a moderatelyinverse correlation with the total TIS score and coordination subscale of TIS (r-value from –0.44 to –0.54), but a low inverse relationship to the dynamic sitting balance subscale of TIS (–0.36 to –0.45). Also, the pelvic tilt had a high negative correlation with trunk control (r-value from –0.68 to –0.84) in lower limb motor recovery stage 5.


Conclusion

Pelvic alignment when standing is not normal after stroke, and this is influenced by poor trunk control and impairment of the lower extremities. Assess-ment of the pelvis provides further insight into planning the appropriate rehabilita-tion strategies in stroke.



배경

뇌졸중 후에 안정되지 않은 골반과 부족한 체간의 회복이 앉은 자세와 선 자세, 보행 중에 골반 정렬을 변화시키는데 크게 기여한다.


목적

뇌졸중 후 선 자세에서의 골반 정렬과 체간 조절의 관계를 분석하고, 이러한 상관 관계가 Brunn-strom의 하지 운동기능 회복과 관련된 방법을 시험한다.


실험방법

현재의 단면적 연구에서, 116명의 보행 가능한 뇌졸중 환자에게 골반측정계(PALM)와 TIS를 사용하여 선 자세에서의 골반 기울기 각도와 체간 조절을 평가하였다. 골반 기울기 값은 피어슨의 상관 관계에 의해 TIS점수와 상관 관계가 있다.


결과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55세이고 뇌졸중 발생기간은 평균 14.2개월, Brunn-strom의 하지 운동기능 회복은 평균 3.75였다. 연구에서 골반 측면 경사가 환측으로 2.47°, 앞쪽으로 4.4° 더 기울어져있었다. TIS의 평균 점수는 10.4였다. 골반 기울어짐 각도는 TIS의 총 점수와 협응 항목 사이에 다소 반비례했으나 앉은 자세에서의 동적 균형 항목에서는 낮은 반비례 관계를 보였다. 또한 골반 경사는 하지의 회복 단계 5단계에서 체간 조절과 높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론 

뇌졸중 후의 선 자세에서의 골반 정렬은 정상적이지 않고, 이것은 부족한 체간 조절과 하지의 손상에 의해 영향받는다. 골반에 대한 중재는 뇌졸중에 대한 적절한 재활 전략을 계획하는 추가적인 통찰력을 제공한다.




Soft Tissue Mobilization and PNF Improve Range of Motion and Minimize Pain Level in Shoulder Impingement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ects of soft tissue mobilization and PNF on pain level, and shoulder ROM in patients with shoulder impingement syndrome.

 

[Subjects and Methods]

Thirty patients with painful and limited glenohumeral ROM activities were selected. The subjects were randomly assigned to an experimental group (n=15), which received treatment consisting of soft tissues mobilization and the PNF technique. 

The control group received an ultrasound treatment. Pain level, glenohumeral external rotation and overhead reach were measured before and after the intervention in groups.

[Results]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a significant reduction in pain level in comparison with the control group. The values for Shoulder external rotation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The mean value for overhead reach in the experimental group significantly increased.

[Conclusion] 

The combination of soft tissue mobilization for the subscapularis for 7 minutes and 5 repetitions of the contract-relax PNF technique for the shoulder internal rotator muscles followed by 5 repetitions of a PNF facilitated abduction and external rotation diagonal pattern was found to be effective in reducing pain and improving glenohumeral external rotation and overhead reach during a single intervention session.


 



[연구배경]

이 연구의 목적은 어깨 충돌 증후군 환자에서 연조직 동원(soft tissue mobilization)과 PNF가 통증의 정도와 어깨의 ROM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이었다.



[연구방법]

통증이 있고 제한된 glenohumeral ROM을 가진 30 명의 환자가 선정되었다. 피험자는 연조직 동원 및 PNF 기술로 구성된 치료를받은 실험 그룹 (n = 15)에 무작위로 배정되었다. 대조군은 초음파 치료를 받았다. 그룹 내에서의 개입 전과 후에 pain, shoulder external rotation, overhead reach에 대한 측정실시했다.



[연구결과]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통증 수준이 유의하게 감소했다. Shoulder 외회전의 값은 유의 한 개선을 보였다. 실험군의 평균 도달 범위는 유의하게 증가 하였다.


[결론]

Subscapularis에 대한soft tissue mobilization과 7 분간의 5 회 반복에 대한 contract-relax PNF technique의 조합은 PNF 촉진 외전 및 외회전 대각선 패턴의 5 회 반복에 따른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었다. 그리고 단일 중재 세션 동안  glenohumeral의 external rotation and overhead reach를 향상켰다.


 





운동실조의 평가방법 5가지




운동실조증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운동실조증은 균형, 조정 및 언어 있어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신경장애그룹의 포괄적인 용어입니다. 이 질환에 노출된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움직임에 영향을 주며, 이러한 운동 실조증에는 여러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운동실조증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종종 운동실조증은 다른 질병의 증상이 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두부외상이나 중독 후, 특정 유전자의 결함으로 인해 나타납니다. 가장 흔한 유전성 진행성 운동 실조증은 프리드 라이크 운동 실조증입니다. 유전성 소뇌 운동 실조증을 유발하는 다른 유전자를 밝혀 내고 그들이 어떻게 효과를 발휘하는지 연구가 진행이 되고 있지만, 유전성 운동실조에 대한 구체적인 진단 없이 운동실조증으로 고생하는 분들도 꽤나 많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특발성 소뇌성 운동실조증으로 진단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운동실조의 평가하는 검사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운동실조 평가방법 : 코-손가락-코 검사(Nose-FInger-Nose Test)

방법

환자(본인)손가락으로 검사자의 손가락과 자기 코끝을 번갈아 반복

  • 운동거리 조절이상(dysmetria) :
    목표에 도달하지 않음(hypometria), 또는 지나쳐감(hypermetria)

  • 의도진전(intention tremor) :
    손가락의 진전이 목표에 접근하면 뚜렷해짐​




운동실조 평가방법 : 무릎두드리기검사(Knee Pat Test)

반복운동(repeated movements)검사 방법
앉은자세에서 본인의 무릎을 손바닥과 손등을 번갈아, 가급적 신속하게 두드림


  • 변환운동장애(dysdiadochokinesia)가 있으면 회내/회외의 전환이 느리고, 리듬도 흐트러짐.







운동실조 평가방법 : 발뒤꿈치-정강이 검사(heel-shin test)

방법

누운자세에서 환자(본인)의 다리를 들어서 다른쪽 다리의 무릎에 발뒤꿈치를 대게 한 후 정강이 윗면을 따라 다리를 내리게 함. 

  • 운동실조에서는 발뒤꿈치가 갈지자로 가고, 정강이의 위로부터 떨어짐.



운동실조 평가방법 : 발 잇기 보행(tandem gait)

한쪽 발의 발꿈치를 다른쪽의 발끝에 붙이는 것처럼 하여 직선상을 걸음.

  • 운동실조에서는 균형이 무너져 보행을 할 수 없음.





운동실조 평가방법 : 선 긋기 검사(line drawing test)

종이에 2개의 세로의 선을 긋고, 그 선 사이를 직각으로 연결하는 선을 긋게 함. 

  • 연필이 자기 앞에서, 또는 지나쳐가서 멈춤.






뇌성마비 검사 종류 : 신경학적 검사& 관절구축 검사




뇌성마비에 대한 검사는 


크게 신경학적 검사와 관절구축검사로 나눕니다.



뇌성마비 검사 : 신경학적 검사

정상발달시에는 원시적 반사들[모로반사(moro reflex), 긴장성 목반사(tonic neck reflex), 먹이찾기반사(rooting reflex), 빨기반사(sucking reflex)] 등이 소실되고, 평형반응 등과 같은 고차원적인 반사 양상이 나타난다.


[모로 반사 moro reflex]






[긴장성 목반사(tonic neck reflex)]





[먹이찾기반사(Rooting Reflex)]




이런 원시반사가 나타나는 이유는?


그러나 뇌에 어떤 병변이 있을 때 


중추의 억제 작용으로부터 해리된 상태여서 


원시적인 이상 반사가 계속적으로 나타난다. 




뇌성마비 검사 : 관절구축검사

발목관절, 무릎관절, 고관절의 구축이 있는지 검사한다. 발목관절에서 gastrocnemius/ soleus muscle의 구축을 감별하기 위해 무릎관절은 90도 굴곡, 후족부는 varus를 유지한 상태에서 발목관절을 피동적으로 최대한 dorsiflexion한 후 무릎관절을 신전합니다. 이때 gastocnemius만의 구축이 있다면 dorsiflexion의 소실을 가져옵니다. 무릎관절에서는 슬와각도(popliteal anlgle)를 측정하고, 하지 직거상 검사(SLR Test : Straight Leg Raising Test)를 시행합니다.



하지 직거상 검사(SLR Test : Straight Leg Raising Test)




고관절 구축 정도를 알기 위해서는 


Thomas test, 


Staheli prone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Thomas test







Staheli prone test







Effect of Physical Therapy on Pain and Function 

in Patients With Hip Osteoarthriti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ABSTRACT

OBJECTIVE

To determine efficacy of physical therapy on pain and physical function in patients with hip osteoarthritis.


DESIGN,SETTING,ANDPARTICIPANTS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participant-and assessor-blinded trial involving 102 community volunteers with hip pain levels of 40 or higher on a visual analog scale of 100mm(range, 0-100mm; 100 indicates worst pain possible) and hip osteoarthritis confirmed by radiograph. Forty-nine patients in the active group and 53 in the sham group underwent 12 weeks of intervention and 24 weeks of follow-up (May2010-February2013)


INTERVENTIONS

Participants attended 10 treatment sessions over 12 weeks. Active treatment included education and advice, manualtherapy, homeexercise, and gait aid if appropriate. Sham treatment included inactive ultrasound and inert gel. For 24 weeks after treatment, the active group continued unsupervised home exercise while the sham group self-applied gel 3 times weekly.


MAIN OUTCOMES AND MEASURES

Primary outcomes were average pain (0mm, no pain; 100 mm,worst pain possible) and physical function (Western Ontario and McMaster Universities Osteoarthritis Index, 0 no difficulty to 68 extreme difficulty) at week 13. Secondary outcomes were these measures at week 36 and impairments, physical performance, global change, psychological status, and quality of life at weeks 13 and 36.


RESULTS

Ninety-six patients (94%) completed week 13 measurements and 83 (81%) completed week 36 measurements. The between-group differences for improvements in pain were not sig-nificant. For the active group, the baseline mean (SD) visual analog scale score was 58.8mm (13.3) and the week-13 score was 40. 1mm (24.6); for the sham group, the baseline score was 58.0mm (11.6) and the week-13 score was 35.2mm (21.4). The mean difference was 6.9mm favoring sham treatment (95%CI,−3.9to17.7). The function score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groups. The baseline mean (SD) physical function score for the active group was 32.3 (9.2) and the week-13 score was 27.5 (12.9) units, whereas the baseline score for the sham treatment group was 32.4 (8.4) units and the week-13 score was 26.4 (11.3) units, for a mean difference of 1.4 units favoring sham (95%CI,−3.8to6.5) at week 13. There were no between-group differences in secondary outcomes (except greater week-13 improvement in the balance step test in the active group). Nineteen of 46 patients (41%) in the active group reported 26 mild adverse effects and 7 of 49 (14%) in the sham group reported 9 mild adverse events(P=.003).





엉덩이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서 통증 및 기능에 대한 물리치료 효과 : 무작위 임상 시험


배경

이 연구의 목적은 엉덩관절 골관절염 환자에서 통증 및 신체 기능에 대한 물리 치료의 효능을 파악하기 위함이었다. 엉덩관절 물리 치료의 사용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제한적이다.


연구방법

이 연구는 100mm (범위, 0-100mm, 100은 가능한 최악의 통증을 나타냄)의 시각적 아날로그 스케일로 40 세 이상의 고관절 통증 수준을 가진 102 명의 지역 사회 자원 봉사자가 참여한 무작위, 위약 대조, 참가자 및 평가자 맹검 시험이다. 엉덩이 관절염은 방사선 사진으로 확인했다. 활동 군 49 명과 위약 집단 53 명은 12 주간의 개입과 24 주간의 추적 관찰을 받았다. (2011 년 5 월 -2010 년 2 월)


참가자들은 12 주 동안 10 회 치료를 받았다. 활동적인 치료에는 교육 및 조언, 수동 치료, 가정 운동, 적절한 경우 보행 보조가 포함된다. 거짓 치료에는 비활성 초음파 및 비활성 겔이 포함된다. 치료 후 24 주 동안 활동적 그룹은 감시되지 않은 가내 운동을 계속하는 반면, 가짜 그룹은 매주 3 회 젤을 자체 도포했다. 일차 결과는 13 주에 평균 통증 (0mm, 통증 없음, 100mm, 최악의 통증 가능) 및 신체 기능 (Western Ontario and McMaster 대학 골관절염 지수, 0 극도의 어려움 없이는 0 없음)이었다. 이차 결과는 36 주째의이 측정들과 13 주와 36 주에 걸린 장애, 신체 활동, 전 지구 적 변화, 심리적 지위, 삶의 질이었다.


결과

96 명의 환자 (94 %)가 13 주째 측정을 완료했으며 83 명 (81 %)이 36 주째 측정을 완료했다. 통증 개선을위한 집단 간 차이는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활성군의 기준 아날로그 (SD) 시각 척도는 58.8mm (13.3)이었고 주 13 점수는 40.1mm (24.6)였다. 거짓 집단의 경우 기준선 점수는 58.0mm (11.6) 였고 주 13 점수는 35.2mm (21.4)였다. 평균 차이는 6.9mm로 거짓 치료 (95 % CI, -3.9 ~ 17.7)를 선호했다. 기능 점수는 그룹간에 유의 한 차이가 없었다.


기준선 평균 (SD) 활성 그룹 신체 기능 점수였다. 32.3 (9.2)과 주 - 13 점, 거짓 치료군의 기준 점수에 반면 32.4 (8.4) 단위와 주- 27.5 (12.9) 단위였다. 13 점수는 26.4 (11.3) 단위로, 13 주에 위장 (95 % CI, -3.8to6.5)을 선호하는 1.4 단위의 평균 차이가 나타났다. 2 차 결과에 그룹 간 차이는 없었다. 활동적 그룹의 균형 단계 검사에서).활성군의 46 명의 환자 중 19 명 (41 %)이 경증 부작용이 26 건, 거짓 그룹의 49 명 중 7 명 (14 %)이 9 건의 부작용이 보고되었다. (P = .003).


결론

이 연구는 고통스러운 엉덩관절 퇴행성 관절염이있는 성인 중 물리 치료는 거짓 치료에 비해 통증이나 기능이 크게 개선되지 않아 이들 환자의 가치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였다.






Effect of an Outpatient Pulmonary Rehabilitation Program on Exercise Tolerance and Asthma Control in Obese Asthma Patients










ABSTACT


PURPOSE

To compare the effects of an outpatient pulmonary rehabilitation (PR) program on exercise tolerance and asthma control in obese and nonobese patients with asthma.



METHODS

Nonobese (body mass index [BMI] <30 kg/m2) and obese (BMI ≥ 30 kg/m2) patients with asthma who participated in a local multidisciplinary 12-week PR program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Effects of PR were assessed by changes in 6-minute walking distance (6MWD) and Asthma Control Questionnaire (ACQ).


RESULTS

A total of 138 asthma patients were included: 53 (38.4%) obese and 85 (61.6%) nonobese. At baseline, obese patients with asthma had a lower level of exercise tolerance reflected by a lower 6MWD (525 m vs 621 m; P < .001). After PR, the 6MWD improved significantly in both groups (≥50 m in nonobese vs ≥45 m in obese; P < .001 in both groups). The improvement in 6MWD was clinically relevant in 71% of the nonobese and 60% of the obese patients. These patients had lower 6MWD (P = .024), higher usage of long-acting β-agonist (P = .034) and oral corticosteroids (P = .033). Asthma control also improved in both groups (ΔACQ −0.3 in nonobese vs ΔACQ −0.4 in obese; P = .021 and P = .019, respectively). Clinically relevant improvement was achieved by 46.5% of nonobese and 51.9% of obese patients with asthma. The improvements between the groups were not statistically different.


CONCLUSIONS

A standardized PR program is feasible in obese patients with asthma and they benefit as much as nonobese patients with asthma. However, there are still a large number of patients who show no clin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 Patients with more severe asthma seem to benefit the most from PR.




비만 천식 환자에서 외래 환자 폐 재활 프로그램이 운동 내성과 천식 조절에 미치는 영향


배경

이 연구의 목적은 천식 환자의 비만 환자와 비만 환자의 운동 내성과 천식 조절에 대한 외래 환자 폐 재활 (PR) 프로그램의 효과 비교하기 위함이었다.


연구방법

이 연구는 12 시간 PR 프로그램에 참여한 천식 환자의 비만 (체질량 지수 [BMI] <30 kg / m2) 및 비만 (BMI≥30 kg / m2) 환자를 후 향적으로 분석 하였다. PR의 효과는 6 분 도보 거리 (6MWD)와 천식 조절 설문지 (ACQ)의 변화에 의해 평가되었다.


연구결과

총 138 명의 천식 환자가 포함되었다. 53 명 (38.4 %)은 비만이었고 85 명 (61.6 %)은 비 노인이었다. 기준선에서, 천식이있는 비만 환자는 6MWD (525m vs 621m; P <.001)보다 낮은 운동 내성 수준을 반영했다. PR 후 6MWD는 두 군 모두에서 유의하게 호전되었다. (비만군에서 50m 이상, 비만군에서 45m 이상, 두 군 모두에서 P <.001). 6MWD의 향상은 비만 환자의 71 %와 비만 환자의 60%에서 임상 적으로 관련이 있다. 이 환자들은 6MWD (P = .024)가 낮았으며, 오래 지속되는 β- 작용제 (P = .034)와 경구 스테로이드 (P = .033)의 사용이 더 많았다. 천식 조절은 두 군 모두에서 개선되었다. (비만군에서 ΔACQ -0.3, 비만에서 ΔACQ -0.4, P = .021 및 P = .019). 임상 적으로 의미있는 개선은 비 천식 환자의 46.5 %와 천식 환자의 51.9 %가 달성했다. 그룹 간의 개선은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었다.


결론

이 연구는 표준화 된 PR 프로그램은 천식이있는 비만 환자에서 가능하며 비 천식 환자의 천식 환자에게 많은 혜택을 준다. 그러나 임상 적으로 의미있는 개선을 보이지 않는 환자가 여전히 많다. 더 심한 천식 환자는 홍보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