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패턴 : 5가지 순서로 보행이 완성






 

보행(gait)이란?

양 발을 교대적으로 사용하여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행 패턴은 크게 Stance phase Swing phase로 나뉘어집니다.

 

Stanace Phase

Stance phase는 땅을 지지하는 동안의 시기를 의미하며 Initial contact로 시작됩니다. Stance phase는 5개의 패턴으로 다시 나뉘어집니다.

 

 

Phase 1 - Initial Contact

 

Gait Pattern 중 0~2%를 차지하는 짧은 구간으로 뒷꿈치가 닿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반대측 다리는 Terminal stance하며, 발목을 고정하고 다리의 감속을 하는 구간입니다.


 

HIp 

25˚ Flexion

Hip Extensor

Knee

0˚ 

Quadriceps musle 

Ankle 

0˚ 

Tibialis anterior

 

 

Phase 2 - Loading Response

 

Initial contact에서 뒷꿈치가 닿은 후 발의 전체가 지면에 닿는시기에서 반대측 다리가 땅에서 들리기 전까지(Pre swing)의 구간입니다. 발이 지면에 닿으며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중요한 구간입니다.


 

HIp 

25˚ Flexion

Extensor, Abductor 

Knee

15˚ Flexion 

Quadriceps 

Ankle 

10˚ Plantar flexion 

Tibialis anterior 

 

 

Phase 3 - Mid stance

 

 

반대측 다리가 지면에서 들어올려진 시점(Initial swing ~ Mid swing )부터 앞다리가 들리기전의 구간을 의미합니다. 한발서기를 수행하는 지점으로 체간과 하지의 안정성을 요합니다. 이때 Hip abductor muscle가 약하면 약한쪽의 골반이 위로 쏠리는 Trendelenburg sign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Hip 

0˚ Flexion 

Abductors 

Knee 

0˚ Flexion 

Quadriceps 

Ankle 

5˚ Dorsi flexion 

Calf 

 

 

Phase 4 - Terminal stance

 

계속 땅을 지지하던 다리의 뒷꿈치가 들리고 공중에 떠있던 반대 다리가 지면에 닿는 시기입니다. 반대측 다리는 Terminal swing ~ Initial contact 하는 구간입니다. 몸통이 지지하던 발 앞으로 진행하는 시기입니다.


 

Hip 

25˚ Hyper extension 

Knee 

0˚ Flexion 

Ankle 

10˚ Dorsi flexion 

Calf 

 

 

Phase 5 - Pre Swing

 

반대측 다리의 Initial Contact 때 시작됩니다. Swing을 위하여 하지가 Position을 잡는 구간입니다. Gait pattern 중 다리가 제일 많이 쉬어가는 구간입니다.


 

Hip 

Adductor longus 

Knee 

40˚ Flexion 

Ankle 

20˚ Plantar flexion 

 

 

Swing Phase

Swing phase는 발이 공중에 뜬 상태로 다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단계를 의미합니다. Swing phase는 3개의 패턴으로 나뉘어집니다.

 

Phase 6 - Initial Swing

 

 

 

발이 지면으로 부터 뜨기 시작한 시점부터 반대측 다리와 만날 때 까지를 의미합니다.


 

HIp 

15˚ Flexion

Hip flexors 

Knee 

60˚ Flexion 

Knee flexors 

Ankle 

10˚ Plantar flexion 

TIbialis anterior 

 

 

Phase 7 - Mid Swing

 

앞으로 나아가는 발이 반대측 다리를 지나가는 시점부터 경골(Tibia)가 지면에 수직으로 놓이는 시점 까지를 의미합니다. 이 때 Hamstring은 원심성 수축을 통해 경골이 지나치게 앞으로 나아가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Hip 

25˚ Flexion 

Hip Flexor 

Knee 

25˚ Flexion 

Hamstring 

Ankle 

0˚ 

Tibialis anterior 

 

 

Phase 8 - Terminal Swing 

 

Mid Swing에서 수직으로 놓여있던 경골이 앞으로 전진해서 발이 땅에 닿기 전(Initial contact) 되기 전 까지를 의미합니다. Stance phase를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HIp 

25˚ Flexion 

Hamstring 

Knee 

0˚ 

Quadriceps 

Ankle 

0˚ 

Tibialis a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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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에 좋은 파라핀 치료기




 

관절과 관절염 이란?

먼저 관절이란 뼈와 뼈가 만나는 부위인데 관절은 뼈와 뼈 사이가 부드럽게 운동할 수 있도록 연골, 관절낭, 활막, 인대, 힘줄, 근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움직임에 따라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관절염은 세균이나 외상과 같은 어떤 원인에 의해서 관절 내에 염증성 변화가 생긴 것을 총괄해서 지칭하는 병명인데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관절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이로 인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관절의 통증이에요. 

 

관절염은 굉장히 많이 앓고 계신 질병중에 하나로 통증만 있다고 관절염이 아니라 지속적인 통증이 있으며 붓거나 열감이 동반되어야 관절염이라고 해요. 

관절염이 있을 경우 보통 병원에 내원을 하게 되면 진료를 보고 이것이 급성인지 만성인지, 관절 자체의 문제인지 관절 주위의 문제인지, 기계적 문제인지 염증으로 인한 문제인지, 아니면 중추 관절인지 말단 관절인지 등을 파악하여 관절염의 원인을 알아내고 정확한 진단을 내리게 되요.

 

 


관절염의 종류

관절염에 종류에는 골관절염, 류마티스관절염, 척추관절병증, 강직성 척추염, 건선관절염, 통풍, 세균성 관절염, 소아기 류마티스관절염, 루푸스, 경피증, 다발성 경화증, 섬유근통, 다발성 근염, 피부근염, 베체트병, 라이터 증후군, 라임 관절염, 유착 관절낭염, 오십견, 힘줄 활막염, 팔꿈치머리 주머니염, 드쿼베인 힘줄윤활막염, 재발류마티스, 류마티스 다발근육통증, 성인형 스틸병 등등 정말 많은 종류가 잇는데요ㅠㅜ;;;;;

 

 

보통 가장 흔하게 앓는 것이 골관절염이나 류마티스 관절염이에요~~그리고 아빠들이 자주 걸리는 통풍도 빼놓을 수 없겠죠? 관절염은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는데 급성과 만성으로 나눠서 한번 볼까요?

 

 

급성 관절염

■ 장액성(奬液性) 관절염:보통 외상(外傷)에 의해서 일어나는데 원인불명의 것도 있으며, 대개 하나의 관절에만 발생한다.

 

■ 장액섬유소성(奬液纖維素性) 관절염:급성관절류머티즘 때에 일어나는데, 관절강 내에 혼탁한 삼출액(渗出液)이 괸다.  섬유소의 위막(僞膜)이 생겨 염증이 가라앉아도 심한 운동장애를 남긴다.

 

■ 화농성(化膿性) 관절염:관절의 개방창(開放創) 또는 임질·장티푸스·성홍열·패혈증(敗血症) 같은 전염병에 다발성을 보인다. 생후 1~2개월의 유아는 뼈가 심하게 상하여 치료할 수 없는 탈구(脫臼)를 일으킨다. 성인에서는 골막골수염에 걸려 화농부가 터져 고름이 관절로 들어가는 것이 많은데, 이를 2차화농관절염이라고 한다.

 

 

만성 관절염

■ 특수성(特殊性) 염증:결핵성·매독성 혹은 중년 이후의 남자에 많은 요산(尿酸)의 대사 장애로 인한 통풍성(痛風性) 관절염이 있다.

 

■ 다발성 관절염:만성관절류머티즘에 의한 것이 많은데 급성장액성 관절염에서 이행(移行)되거나 결핵·매독·임질의 경과중에 다발성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패혈증의 하나인 것도 있다. 그밖에 스틸병(病)이라는 관절염도 포함된다.

 

■ 변형성 골관절염:뼈나 관절의 노화 또는 외상이 원인이다.

 

■ 혈우병성(血友病性) 관절염:혈우병을 앓을 때 관절 내의 출혈에 의한 것이다.


 

관절염 치료

관절염 치료는 원인에 따라 급성일 경우에 운동이나 무거운 것을 들지 말며, 안정을 유지하고, 운동은 급성기가 지난후에  서서히 하고, 무리한 운동은 하지 않으며 운동장애나 강직·관절변형에 대하여는 관절성형수술(TKR, THR 등)을 하기도 한다고 해요 물론 관절 성형수술은 최후의 보루라고 해요 왜냐하면 수술이 좋기는 하지만 자신의 뼈보다 좋은 것은 없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처음에는 관절 주사를 권하며 온열치료나, 파라핀 욕 같은 보존적 치료를 권하다가 관절염이 진행됨에 따라 관절면이 모두 마모되어 통증이 심하고 관절이 변형되어 도저히 일상생활을 이어나가지 못 할 정도가 되면 그떄 수술한다고 하더라구요~ 

 

 

 

파라핀 욕을 알아보기 전에 수치료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면 수치료는 물의 여러가지 형태(즉 고체, 액체, 기포 그리고 얼음이나 증기 등) 중 어느 것을 신체의 내적 혹은 외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포함된다고 해요. 수치료는 온도에 따라서 분류가 되며 아래 표와 같이 온도에 따른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수치료 온도 분류

 

Shriber(°F)

Zirslis(°F)

Priessritz(°F)

효과

빙냉(Very cold)

32~55

34~55

-

마취효과

한냉(Cold)

55~65

55~65

65↓

자극효과

냉(Cool)

65~80

65~80

65~75

자극효과

미온(Tepid)

-

80~92

75~92

진정효과

중온(Neutral)

80~92

92~96

92~97

진정효과

상온(Warm)

92~98

96~98

-

진정효과

고온(Hot)

98~104

98~104

98~104

자극효과

서온(Very hot)

104↑

104~115

104↑

자극효과



또 이렇게 그에 따른 효과도 다르다고 해요~

 

 

 온도에 따른 수치료의 효과

 온도의 범위

 분류

 효과

 40°F이하

 저열(Hypothermal)

 40°F에서는 마취효과 및 생리적 활동의 가벼운 증진, 40°F 이하에서는 조직손상의 위험

 65°F전후

 한냉(Cold)

 자극효과

 75~97°F

 미온과 중온

 진정효과

 104~115°F

 고온과 서온

 자극효과

 115~120°F

 고열(Hyperthermal)

 조직손상의 위험

 130°F

 

 점막조직의 손상 상한온도


물의 사용에 따른 효과는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 효과가 있는데, 오늘 소개할 파라핀 욕은 마지막인 진통효과를 가지고 있어요~

 

물의 사용에 따른 효과

 

  • 자극효과(Stimulant)

  • 진정효과(Sedative)

  • 강장효과(Tonic)

  • 이뇨효과(Diuretic)

  • 발한효과(Diaphoretic)

  • 토제효과(Emetic)

  • 하제효과(Purgative)

  • 대사작용 증진효과(Metabolic)

  • 방부효과(Antiseptic)

  • 해열효과(Antipyretic)

  • 수면효과(Hypnotic)

  • 발열효과(Pyrogenic)

  • 진통(Anodyne)

 

 


 

파라핀 치료기(Paraffin bath)

파라핀과 미네랄 오일을 7대1로 혼합하여 녹인 파라핀에 환부를 담그는 것으로 전도열의 일종이라고 해요 최초로 파라핀 욕을 한것은 1913년에 프랑스에서 초기에 부분적으로 사용하다가 "밀랍욕"이라는 이름으로 1918년 영국에서 소개되었다고해요~정말 오래됐죠?? 파라핀 욕은 손이나 발 또는 팔이나 다리 등을 통에 담그던지 붓으로 치료부위에 적용할 수도 있으며 수치료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른 물질에 비해 비교적 융점이 높고 열전도율이 낮기 때문에 열을 국소에 적용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해요!!!!!

 

초는 사용함에 따라 1년에 한번은 꼭!!갈아주도록 해야하고 초의 온도는 122~130˚F정도로 하고 온도계가 없다면 녹은 초의 표면에 응고된 얇은 막이 형성되면 사용하여도 안전하다고해요. 그리고 별 다섯개!!★★★★★ 꼭!!!!!!  치료부위에 상처난 곳이나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 후에 청결을 위해 손을 씻고 손이 완전히 마른 다음에 사용해야해요!!

 

파라핀 치료기 사용 법은 녹은 초속에 치료부위를 담갔다 빼내어 초의 막이 형성되도록 하는데 이것을 6~12회 정도 반복하고 손을 치료할 경우 손가락을 편 뒤 치료가 끝날 때까지 그 자세를 유지하면 된답니다. 또한 환자가 뜨거움에 민감하여 너무 뜨거워 한다면 붓 등으로 초를 발라서 얇은 막을 형성시킨 뒤에 하면 된다고해요. 그리고 운동이 필요한 경우 응고된 초를 반죽하거나 쥐어짜는 듯한 동작으로 운동을 실시하며 치료가 끝난 후에는 파우더등을 발라줘요~

 

파라핀 욕을 하면 초의 열전도율이 낮은 특성 때문에 강렬한 열의 전도가 일어나지 않아 피부에 전도열 형태로 열이 전달되며 이차적으로 피부와 초 사이에 얇은 막이 형성되어서 심한 발한이 일어나고 그것으로 인해 화상이 예방된데요^^ 또한 파라핀 욕이 유난히 관절염에 좋은 이유는 따뜻한 느낌과 피부충혈이 30분 이상 지속되어 다른 국소 열치료에 비해 지속시간이 길어서 관절 곳곳에 열이 잘 전달되어 진통효과가 있기때문이에요

 

또한 국소 온도의 상승이 일어나 피부가 부드럽고 유연해지며 연해지고 습기에 의해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고 해요 뻣뻣한 관절염 환자에게 더 좋겠죠? 하지만 피부감염이나 온도 감각 장애, 유난히 열에 민감한 사람, 말초혈관 질환 환자, 개방된 상처에는 사용하면 안되니 꼭 주의해 주세요!!!!!!!

이상으로 관절염에 좋은 파라핀 욕에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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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 전만증 lumbar lordosis : 허리통증 원인





척추의 요추부가 전방으로 정상 만곡 범위보다 더 돌출된 상태로 전만증이라 하고 대상성과 원발성으로 구분합니다. 만곡의 정상치는 사람마다 다르나 요추부의 전만각은 제1요추와 제5요추 사이에서 20~60º 정도 입니다. 요추의 전만증이 증가시 추간판의 후방 압박력이 증가하고 요추의 전종인대의 신장 및 후종인대, 극상인대, 극간인대, 황색인대, 체간 신전근등은 단축되며 골반의 전방경사는 증가하게 됩니다.




     



요추 전만증 원인

원발성은 선천적인 척추뼈의 변형 또는 천골 경사의 이상에 의해 발생합니다. 대상성은 가장 많은 사례이며 척추의 다른 부위, 또는 하지의 변형에 의해 이차적으로 발생합니다. 흉부의 후만증의 증가 및 고관절 굴곡 구축이 있으며 단순한 자세이상 또는 비만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추 전만증 임상증상

요추의 전만증이 증가하면 골반 경사각도 증가합니다. 요천추각의 정상범위는 30º 인데 척추가 전방으로 경사지면 각이 증가합니다. 골반의 전방경사 증가로 인한 전만증의 증가로 자용근 및 고관절 굴곡근의 수축되고 체간 신전근은 단축됩니다. 반대로 복직근이나 슬괵근의 약화가 나타날수 있습니다. 요추의 전만증이 증가하면 흉추의 후만증이 같이 증가합니다.





물리치료

통증 및 순환 증진을 위해 온열치료를 적용합니다. 복직근의 강화운동인 윌리엄운동(Williams Low Back Exercise) 및 둔부의 근력강화 운동을 합니다. 단축된 체간 신전근 및 고관절 굴곡근들의 신장운동을 합니다. 유연성을 위해 관절가동술을 적용합니다. 단축 팽대해진 등부위 부근의 이완을 위해 마사지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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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배근(Latissimus dorsi) 기능 및 검사법






'넓은등근육'이라고도 하는 광배근


수영, 도끼질 같은 


움직임을 할 때 


굴곡된 팔을 강하게 신전시켜주고,


견갑대를 하방으로 당겨주고 


양손으로 체중을 들어올려 


이동할 때 이 근육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광배근(latissimus dorsi) 기능과


검사법, 스트레칭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광배근(latissimus dorsi)

기시

제 7흉추에서 장골능까지의 흉요건막(thoracolumbar aponeurosis from T7 to iliac crest), 하부 제 3 또는 4 늑골(lower3 or 4 ribs), 견갑골의 하각(inferior angle of scapula)

정지

상완골의 이두근구(bicipital groove of humerus)

작용

견관절 신전, 상완골 내전과 내회전(shoulder extension, medial rotation and adduction of humerus)

신경지배 

흉배신경(thoracodorsal nerve(C6,7,8)


* 좀더 자세히 들어가 보면, 광배근(latissimus dorsi)이 양측성으로 척추가 신전되면서 골반은 전방경사를 시키고, 이 근육이 짧아지게 되면 견관절의 굴곡과 상승 가동범위가 제한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 근육이 뭉쳐서 기능적으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다른근육에도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어깨통증 문제의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간단한 '광배근(latissimus dorsi)' 길이 검사법





- 편하게 누운 상태에서 양쪽팔을 쭉 뻗어준다.


- 손등이 천장을 향하도록 한다.




- 검사자가 대상자의 양 무릎을 


배꼽가까이 최대한 밀어준다.





정상적인 길이를 확보한 경우

- 양 무릎을 배꼽쪽으로 밀 때 


두 팔이 움직이지 않으면 정상!





광배근이 짧아진 경우

- 양 무릎을 배꼽쪽으로 밀 때 


두 팔이 따라 올라간다면 


광배근이 짧아져 있다고 보면 된다.


 

 

'광배근 스트레칭(latissimus dorsi stretch)' 

 



1. stretch with ball

 



2. overhead stretch

 



3. stretch with a bar.

 



4. wall lat stretch

 



5. stretch while kneeling

 



6. stretch with foam 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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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관절의 상호작용의 이해 : 어깨가슴관절, 오목위팔관절








팔의 넓은 자유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깨가슴관절(scapulothoracic joint)의 위쪽돌림(upward rotation)과 오목위팔관절(glenohumeral joint)의 벌림근육(abduction) 사이 상호작용에 대해 이해해야합니다. 실제로 나올 수 없는 어깨의 가동역을 이 어깨가슴관절과 오목위팔관절이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어깨복합체(shoulder complex)의 근육들은 단독으로 작용하지 않고 여러관절들에 걸친 매우 협응된 활동을 생산해 내기 위해 근육은 "팀"으로 작용합니다. 어깨 근육들에서 나타나는 매우 협동적인 특성은 능동적인 움직임의 범위, 조절, 다양성을 증가 시켜줍니다. 따라서, 어떤 단일 근육에 마비나 약화가 어깨 전체에 영향을 줄수있습니다. 또한 어떤 동작을 할때도 단일근육이 아니라 팀으로 움직임을 합니다.


어깨뼈의 위쪽돌림은 팔의 올림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인데 일차적인 위쪽돌림근은 앞톱니근(serratus anterior), 위등세모근(upper trapezius), 아래등세모근(lower trapezius)가 있으며 이러한 근육들은 몸쪽 안정자 역할을 하며 어깨세모근(deltoid), 돌림근띠와 같은 먼쪽 가동자들을 위한 안정된 부착부위를 제공해줍니다.


​​* serratus anterior

origin

위쪽 8번째 또는 9번째 갈비뼈의 바깥쪽

insertion

어깨뼈 안쪽모서리



​* trapezius

origin

upper 바깥뒤통수뼈 융기, 목덜미인대, 제7목뼈의 가시돌기
middle 제 1~5 등뼈의 가시돌기
lower 제 6~12 등뼈의 가시돌기

insertion

빗장뼈 가쪽 1/3, 봉우리돌기 , 어깨뼈가시



어깨뼈를 돌리기 위한 짝힘

위등세모근(upper trapezius)과 아래등세모근아래등세모근(lower trapezius) 그리고 앞톱니근(serratus anterior)의 아래섬유들은 어깨뼈를 위쪽돌림시키기 위한 짝힘(force couple)을 만들어주는데 이런 짝힘의 역학은 3개의 근육들이 각각의 힘이 동시에 작용할때 나타납니다. 그림에서 앞톱니근의 아래섬유들은 가장 큰 모멘트팔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인 위쪽돌림근육의 짝힘이 되죠.



​​scapulothoracic joint upward rotation + glenohumeral joint abduction

SA : 위쪽과 가쪽돌림운동 (가장 큰 모멘트,전체적으로 활동적)
UT : 위쪽과 안쪽으로 당김 (벌림의 초기에 활동적임)
LT : 아래쪽과 안쪽으로 당김 (벌림의 후기에 활동적임)
MT : 힘선이 어깨뼈의 돌림축을 통과, 어깨뼈 뒤당김 (어깨 벌림동안 매우 활동적)

​​​DEL : 어깨세모근
LT : 아래등세모근
MT : 중간등세모근
SA : 앞톱니근
UT : 위등세모근

위등세모근(upper trapezius)은 벌림의 초기단계 동안이 빗장뼈를 올림시켜주고, 벌림의 후기 단계에서 아래 등세모근아래등세모근(lower trapezius)의 아래쪽 당김에 의해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균형이 잡히게 됩니다. 앞톱니근(serratus anterior)은 어깨 벌림의 전체 범위동안 EMG 크기에 있어 점진적인 상승을 보입니다. 중간등세모근(middle trapezius)은 벌림에 매우 활동적이고 앞톱니근의 내밈을 중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팔을 올렸을때 중간세모근과 앞톱니근 중 어느 힘이 우세하냐에 따라 뒤당김이 되기도 하고 내밈이 되기도 합니다. 결국 팔을 올릴때 앞톱니근과 등세모근이 어깨뼈 위쪽돌림의 역학을 조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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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각운동 (Bridging exercise) - 엉덩이들기 운동






코어 운동의 꽃 교각운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리치료 운동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운동으로 병원에서 많이하는 운동 중 하나입니다. 근골격계 질환이나 중추신경계 손상으로 인해 하지 에 통증, 운동범위 감소, 조직 상태 변화, 근 약화, 관 절 구축이 발생된다면 정상적인 하지 기능이 제한을 받게 되는데 이러한 하지의 기능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안정화 운동이나 근육 강화 훈련 방법등으로 사용 되어지고 있습니다. 







교각운동은 발에 체중 부하하며 무릎 서기 자세를 수행하는 중요한 동작이면서 앉은 자세에서 서기(sit to stand)동작의 자세 조절 능력을 증진시키며, 보행에서 의 입각기 준비를 위한 하부 척추와 고관절 신전근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교각 자세(Bridging position)는 침대에서 가동성, 환자용 변 기의 사용, 압력의 제거, 하지의 옷 입기, 보행과 관련 된 골반 움직임 등의 기능적인 움직임과 중요한 연관성을 가지기도 합니다(O'Sullivan과 Schumitz, 2001). 또한 골반이 안정된 상태라면 체간에 미치는 힘들은 고관절과 하지에 효율적으로 전달된다고 합니다.






교각운동 방법

위의 그림과 같이 누워 다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들었다 내리는 것을 반복합니다. 배꼽을 머리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느낌으로 수축시켜 골반을 후방경사 시킨 상태로 엉덩이를 들어올리면 더 많은 자극을 둔근에 줄 수 있습니다. 짐볼을 이용하거나 한 다리를 든 상태로 하면 난이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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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 놀라운 능력 : 입체인지지각(Sterognosis)






신경계 질환 환자를 치료함에 있어 치료사는 여러 이론, 개념, 기술 등을 숙지하고 환자에게 적용하게 된다. 무슨 일이든 최소한의 자극(Input)을 통해 최대한의 반응(Output)을 얻는 것,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일을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자극과 반응으로 손의 접촉을 빼놓을 수 없다. 오늘은 보바스 치료에서 보는 접촉한 손의 인식반응, 즉 Contactual Hand Orientation Response에 대해 살펴볼까 한다.



  

보바스 치료에서 CHOR(Contactual Hand Orientation Response)이라는 개념이 등장하는데 CHOR(Contactual Hand Orientation Response)은 직역하면 접촉한 손의 인식반응 정도로 해석 할 수 있는데, 쉽게 말해 접촉된 손을 통해 치료적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학창시절 해부학이나 여러 책에서 호문클루스(Homunculus)에 대하여 다룬 것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뇌의 운동, 감각 영역에서 신체의 각 부분의 기능을 얼마나 많이 담당하고 있는지에 대한 비율을 보여주는 그림으로, 특히 손과 얼굴이 많은 부분에 해당 되는 것을 알 수있다. 손에는 수많은 근육과 감각 수용기가 분포하여 우리 몸에서 가장 기능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신체의 일부이다.

 

손의 놀라운 능력을 설명해 주는 용어로 입체인지지각(Sterognosis)이라는 것이 있다. 촉각, 인지, 고유수용감각을 이용하여 물체를 알아내는 능력이다. 쉬운 예를 들어 주머니 속의 열쇠나 동전을 눈으로 보지 않아도 구별 해 낼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또한 차갑또 따뜻한 것을 알 수 있는 온도감각, 아픔을 느끼는 통각, 압력을 느끼는 압각등 수많은 감각 수용기가 분포하고 있어 손이 안정된 표면에 잘 접촉했을 경우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 신체 움직임에 대한 정보를 뇌로 전달 시키는 일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손가락 모으는 것 보다 활짝 벌려 놓으면 보다 많은 정보를 받아 들인다고 한다.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실험을 한 것이 있는데 지금은 종영한 TvN의 '세얼간이'라는 예능 프로에서 관련된 내용을 다룬적이 있다. 코끼리 코를 돌고 넘어지지 않는 법 이라는 주제로 한 실험인데 코끼리 코를 10바퀴 돌고 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 자리에 바로 서있지 못하고 넘어지게 된다. 하지만 손에 텀블러와 같은 단단하고 두손에 꽉 쥘 수 있는 물건을 주게 되면 손을 통해 들어오는 감각 정보를 통해 넘어지지 않게 되는 신기한 실험이다.


환자의  muscle tone의 변화, 약화, deformity로 인해 arm sling이나 환자 배위에 올려 놓은 채 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환자의 양 손을 잘 이용한다면 보다 양질의 치료를 할 수 있을 것이다. Bridging exercise나 standing 훈련 시 양 손을 바닥(지지면)에 잘 내려 놓는 것은 단순히 환자의 BOS를 넓혀 안정성을 높이는 것 이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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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 : 엄지발가락이 휘어요 , hallux valgus 





엄지 발가락의 제1중족 발가락 관절을 기준으로 발가락 쪽의 뼈가 바깥쪽으로 치우치고 발뒤꿈치 쪽의 뼈는 반대로 안쪽으로 치우치는 변형입니다. 쉽게 말해 엄지발가락이 새끼발까락 쪽으로 휘어지는 변형이고, 이로 인해서 신발을 신을때 불편함 , 압박감이 느껴지며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통증은 발가락 뿐만 아니라 발바닥, 무릎, 허리 등에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무지 외반증 원인

선천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요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선천적 요인

선천적으로 발생할 경우가 가장 흔한 원인이라고 할수 있으며, 태어날때부터 중족골의 형태가 휜 경우를 가지고 있거나 평발이라 걸을 때 발바닥 아치가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여 발생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발의 관절이 부드럽고 유연하면서 근력이 약한 경우
  •  발볼이 넓거나 평발인 경우
  •  무지외반증 가족력이 있는 경우

 

후천적 요인

후천적으로 발생할 경우는 하이힐 등의 신발 앞쪽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이용하는 경우를 들 수 있으며, 외상 또한 후천적인 요인입니다.

 

 

무지외반증 증상

  •  초기에 발이 뻐근하고 피곤한 느낌을 받음
  • 엄지발가락의 관절부위에 통증을 느낌
  • 발볼이 좁은 신발을 신기가 힘들고 편한 신발을 신어도 통증이 생김
  • 증상이 심해질 경우 보행이 힘들어 무릎과 허리까지 통증이 발생
  • 외관상 보기 좋지 않을 정도로 엄지발가락이 변형됨

 


무지외반증 치료

 

수술을 하지 않는 보존적(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있습니다.

 

보전적인 치료

돌출 부위를 자극하지 않는 편한 신발을 신어 주는 것인데요. 발가락쪽이 넓고 굽이 낮은 운동화를 신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엄지발가락의 돌출부위 및 2,3번째 발가락 아래가 자극 되지 않도록 신발 안에 교정안창을 넣어 주기도 합니다.

 

수술적인 치료

보전적인 치료로 회복하기가 힘들 때 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수술법이 있습니다. 환자의 나이나 변형의 정도, 가장 불편한 부분 등을 고려하여 수술방법을 결정하고 일반적으로 돌출부위의 뼈를 깍아내고 내외측으로 치우친 뼈를 잘라서 각을 교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무지외반증을 의심해 볼수 있는 자가진단방법

 


  • A4 용지나 흰색 종이 위에 발을 올려두고 사진을 찍어 줍니다.
  • 엄지발가락의 휘어진 각도를 체크해 줍니다.
  • 발과 엄지발가락의 각도가 15도 이상이면 무지외반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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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정상발달은 어떤 순서로 이뤄질까요?







안녕하세요~^^개롱개롱 입니다.


오늘은 아기의 정상발달 단계에 대해 


알아보려고해요 : )

 

 

저도 이제 곧 결혼을 하고 


아기를 언제 쯤 낳을까~~생각하고 있는데,

 

저처럼 처음 아기를 낳으시는 부모님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요소 중 하나가 


아기의 정상발달 단계이신거 다들 아시죠?^^




 

 

참고로 저는 늦둥이 남동생이 있는데요 제가 늦둥이 동생을 엄마랑 같이 키우다 싶이 하다보니 동생을 보며 과연 정상발달 단계를 잘 따라가고 있는지 혹시 어디가 아프거나 그러면 안되지만 장애를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참 궁금하더라구요~~ 또 "다른 집 아기들은 벌써 뭘 했더더라~"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과연 아기의 정상발달은 어떤 순서로 이루어지고 몇개월까지 그 단계를 하지 않으면 위험한지에 대해 공유하기 위해 아기의 정상적인 운동 발달에 대해 포스팅을 합니다~~

 

예비 엄마아빠 그리고 갖 태어난 아기들은 가지고 계신 부모님들은 읽으시면서 우리 아기가 필수적인 정상발달은 따라가고 있구나 확인하시면서 읽어주시면 더 도움이 될꺼같아요^^ 우선 정상 발달 전에 간단한 지식을 알고갈게요!!

 

 

먼저 아기를 처음 갖게되면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입덧을 하게되죠^^;;;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하게되면 보통 의사가 "축하드립니다 임신 2주(내지3주)시네요~^^"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사실 이때는 태아가 아닐라 배아라고 해요!!

 

 

배아는 재태연령 8주까지를 의미하며 태아는 재태연령 9주부터 출산까지를 말한다고해요

그 후 수정 후 재태기간 40주 혹은 음력으로 10달이라는 기간에다 2주 플러스 마이너스 기간을 채우고 태어나는데 만삭아는 38~42주 사이에 태어난 경우에요. 생후 아기는 성인에 비하면 매우 빠른 변화가 일어나는데 특히 생후 첫 24개월 동안의 두드러진 변화는 대근육과 소근육 운동기술의 획득이라고해요.


2세(만24개월) 이후에는 새로운 대근육, 소근육 운동기술이 명백히 학습되고 다듬어지며 이러한 과정에서 아동은 새롭고 정교한 운동행동의 많은 부분을 놀이나 스포츠,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새로운 기술이 요구되고 필요해짐에 따라 획득해 나간다고해요 그러니깐 아기가 어렸을 때 최대한 많은 경험과 많은 놀이를 시켜주시고 경험하게 해주시는게 좋겠죠? :)

 

또한 아기의 임신중과 생후의 운동발달은 보통 전형적인 순서와 패턴 그리고 타이밍에 따라 일어나는데요 그러나 아기 때 충분하지 못한 경험이나, 환경적 방해물, 부적절한 양육과 애착, 문화권의 양육 스타일에 따라 영항을 받아 습득연령에 차이가 있게되고 패턴에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해요. 그리고 인간의 발달행동에는 대근육, 소근육, 인지, 언어, 그리고 개인-사회적 적응 행동(상호작용, 감정, 사회적 측면 등)이 포함되요

 

 

아동의 전반적 평가와 기능적 평가에 있어 특정 운동기술을 습득하는 정상 타이밍은 운동연령을 판단하는 것과 연계되는데 이것은 영아 및 유아가 성장하면서 평가된 운동연령이 아동의 역연령(Chronical age, 생물학적 연령)과 맞을 때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해요 이 아동의 역연령과 운동연령과의 차이는 운동발달지표라는 설정된 표준 연령에 따라 평가한 것인데요 이것의 차이가 클 수록 아동이 발달에 문제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좀 더 커진다고해요ㅠㅜ

 

그러면 왜 우리가 정상 운동발달 순서를 알아야하냐면 이 순서를 알아야지만 정상발달 뿐 아니라 비전형적인 발달을 이해하고 연구하고 치료하는 토대를 알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발달 순서는 아동과 성인의 운동지연 및 장해에 대한 평가와 치료에 기초가 되요

 

특히 신경계 환자들도 시스템 이론에 따르면 대뇌피질 영역까지 발달했던 사람이 뇌에 장애를 입음으로써 그동안 아기때부터 시작하여 터득한 모든 발달순서나 패턴을 몸이 잊어버리기 때문에 이러한 정상발달 순서를 알고있다면 환자분이 어느 단계까지 가능하시고 그 다음 단계는 어느것인지를 알아 치료에 적응한다면 동작의 다른 여러 요소의 발전에 촉진이 되어 더 좋은 치료를 해드릴 수 있을꺼같아요~~

 

물론 치료를 할 때 꼭 이 정상운동 발달 순서를 따라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치료 시 지침으로 사용될 수 있고 특정 기능적 운동기술을 다듬고 발달시키기 위한 특정 운동요소의 필요성을 이해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 아기가 갑자기 하루아침에 서서 걷지 않듯이 환자분들도 이런 순서를 따라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치료를 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요?^^




 

전형적인 만삭아에서 운동발달 지표의 습득연령

발달지표

전형적 연령

연령범위 

생리적 굴곡

출생시

N/A

복와위에서 고개를 돌림

출생시

N/A

중앙으로 고개를 들려고 함

1개월

1~2개월

자동보행

출생기

N/A

펜싱자세

2개월

 N/A

못섬증(Astasia)

2개월

 N/A

못걸음증(Abasia)

3개월

 N/A

앙와위에서 옆으로 반만 통으로 회정

4월

2~4개월

중립자세로 목을 조절하기 시작함

2개월

2~3개월

팔꿈지탱 복와위머리 90도 들고 턱은 약간 숙임

5개월

3~5개월

손을 몸 중앙으로 모음

5개월

3~5개월

팔굽지탱 복와위에서 한 손을 뻗음

5개월

4~6개월

신전한 팔로 지탱하는 복와위 취함

5개월

4~6개월

지렛대 복와위 자세

5개월

4~6개월

몸의 내축으로 회전하기 시작함

5개월

4~6개월

복와위에서 앙와위로 뒤집기(분절적)

5개월

4~6개월

앙와위에서 머리를 듬

5개월

4~6개월

앙와위, 손으로 무릎, 발을 잡음

5개월

4~6개월

앙와위, 손으로 발을 잡음

5개월

4~6개월

앙와위, 발을 입으로 가져감

5개월

4~6개월

손을 앞으로 짚고 앉기

5개월

5~6개월

앙와위에서 허리들기 자세

5개월

5~7개월

앙와위에서 복와위로 뒤집기(분절적)

6개월

5~7개월

다리를 둥글게 하고 허리를 완전히 펴고 앉기,
어깨는 올라가 있음

6개월

5~7개월

한 손에서 다른 손으로 물건을 옮김

6개월

5~7개월

이차 척추 커브가 나오며 독립적 앉기

8개월

7~9개월

네발자세 시작

8개월

7~9개월

붙잡고 서기 시작

10개월

7~9개월

네발기기(Creeping)

10개월

9~11개월

곰 자세

10개월

10~12개월

곰 자세로 기기

10개월

10~12개월

붙잡고 서고 다시 앉음

10개월

10~12개월

붙잡고 옆으로 이동

10개월

9~11개월

반무릎 자세로 붙잡고 서기

12개월

11~13개월

독립보행

12개월

10~15개월

계단 기어 오르기

12개월

14~18개월

난간 잡거나 도움받아 계단 걸어오르기

18개월

16~20개월


*N/A: 해당 없음(notapplicable)

*복와위: Prone

*앙와위: Supine

**정상발달은 연령범위에 있는 개월수를 지나면 안됨(예, 2~3개월 이면 3개월을 지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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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십자인대손상에 따른 운동방법
: Cruciate Ligament Injury






무릎 관절은 세개의 별도 기능관절과 두 종류의 연골로 구성된 복잡한 관절입니다. 무릎 관절에는 네 개의 주요 인대가 있습니다. 내측 및 외측 측부 인대는 무릎의 안쪽과 바깥쪽을 따라 내려가고, 두 개의 십자 인대는 무릎관절의 내부 중앙에서 교차하여 위치합니다. 무릎관절의 다음 구조로는 관절의 아랫 면을 덮는 일반적으로 4 ~ 5 밀리미터 두께의 관절 연골이 있습니다. 무릎관절 아래에 있는 반월상연골은 충격을 흡수합니다. 무릎에 부상이 있으면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의 구조가 손상 될 수 있습니다.



무릎관절의 구조

대퇴골 (대퇴골), 정강이(경골) 및 슬개골 (슬개골)과 같이 세 개의 뼈가 만나 무릎 관절을 형성합니다. 슬개골은 무릎 관절의 앞쪽에서 약간의 보호를 제공합니다. 무릎관절의 뼈는 인대를 통해서 다른 뼈와 연결되는데, 그림에서 보시다 시피, 무릎에는 4개의 주요 인대가 있습니다. 이 4개의 주요 인대들은 뼈를 묶고 무릎을 안정되게 유지하기 위해 강한 밧줄처럼 행동합니다.




측부인대

이들은 무릎 양쪽에 있습니다. 내측 측부 인대는 안쪽에 있고, 외측 측부 인대는 바깥쪽에 있습니다. 그들은 무릎의 옆쪽 움직임을 제어하고 비정상적인 움직임에 대비합니다.


십자 인대

이들은 무릎 관절에서 발견됩니다. 그들은 앞쪽의 십자 인대와 뒤쪽의 십자 인대를 가진 "X"를 형성하기 위해 서로 교차합니다. 십자 인대는 무릎의 앞뒤 움직임을 제어합니다.



전방 십자인대파열(Anterior Cruciate Ligament : ACL)

가장 흔한 무릎 부상 중 하나는 전방 십자 인대 염좌 또는 찢어짐입니다. 축구, 축구, 농구와 같이 수요가 많은 스포츠에 참여하는 선수는 전방 십자 인대에 손상을 입힐 가능성이 더 큽니다. 전방 십자 인대에 부상을 입은 경우 무릎 관절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상의 정도 및 활동 수준과 같은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방 십자 인대는 무릎 중앙에서 대각선으로 움직입니다. 그것은 무릎에 회전 안정성을 제공 할뿐만 아니라 대퇴골 앞에서 경골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전 십자 인대의 모든 부상 중 약 절반이 관절 연골, 반월판 또는 다른 인대와 같은 무릎의 다른 구조물에 대한 손상과 함께 발생합니다. 부상당한 인대는 "염좌"로 간주되며 심각도에 따라 등급이 매겨집니다. 전방 십자인대 손상의 경우 해부학적 구조의 특성상 부분적 파열 보다는 완전한 또는 거의 완전한 파열에 가까운 손상을 입게 됩니다.


1등급의 염좌

인대는 1등급 염좌에서 약간 손상됩니다. 약간 늘어졌지만 여전히 무릎 관절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등급의 염좌

Grade 2Sprain은 인대가 느슨해지는 지점까지 인대를 잡아 당깁니다. 이것은 종종 인대 부분 파열이라고합니다.


3등급의 염좌

3등급 유형의 염좌는 가장 일반적으로 인대의 완전히 파열된 상태입니다. 인대가 두 조각으로 나뉘어지고 무릎 관절이 불안정합니다.


전방 무릎십자인대 손상의 원인

전방 십자 인대는 아래와 같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손상 될 수 있습니다.

  • 빠른 방향 전환

  • 갑자기 멈추다.

  • 달리기 중 속도 저하

  • 점프에서 잘못 착륙하기

  • 축구 태클과 같은 직접 접촉 또는 충돌



후방 무릎십자인대파열(Posterior Cruciate Ligament : ACL)

후방 십자 인대는 무릎 뒤쪽에 있습니다. 이것은 대퇴골(대퇴골)과 경골(신골)을 연결하는 여러 인대 중 하나입니다. 후방 십자 인대는 경골이 너무 멀리 뒤로 움직이는 것을 방지합니다. 후방 십자 인대의 손상에는 강력한 힘이 필요합니다. 전방 십자인대 보다 강해서 상대적으로 부상이 적지만, 부상의 일반적인 원인은 구부러진 무릎과 자동차을 충돌사고 또는 축구 선수가 무릎을 구부린 상태로 넘어지는 경우입니다. 


후방 무릎십자인대손상 원인

후방 십자 인대의 손상은 여러면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강력한 힘이 필요합니다.

  • 무릎 앞에 직접 타격 (예 : 무릎을 구부린 채로 자동차 대시보드에 충돌 또는 스포츠 도중 무릎을 구부린 채로 넘어진 경우)

  • 인대를 당기거나 당기면 (비틀거나 과다 신장으로 인한 부상과 같은)

  • 간단한 발딛기 실수

 

전방 무릎십자인대손상과 마찬가지로 손상의 정도에 따라 염좌의 등급을 매깁니다. 등급의 정도는 전방 무릎십자인대손상에서의 단계와 동일합니다.



 

무릎십자인대손상 증상

 

전방무릎십자인대파열(ACL)

비틀림이나 젖힘손상으로 통증과 함께 주저앉거나 인대가 툭 끊어지는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파열될 경우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지고, 파열을 치료하지 않으면 불안정이 재발합니다.

 

후방무릎십자인대파열(LCL)

슬와부에 통증이 나타나는것을 제외하면 ACL손상과 비슷합니다.

 


무릎십자인대손상 검사 방법





라크만 검사(Lachman test)

무릎전방십자인대 파열에 감수도가 높아 가장 많이하는검사로 Lachman test가 사용됩니다. 넙다리 가쪽을 잡아 넙다리뼈를 안정시키고 또 다른 손으로

정강뼈를 잡아 무릎을 30도 정도 굽힌 자세에서 정강뼈를 지그시 앞쪽으로 당기는 검사입니다.

 

 


 

전방전위검사(Anterior drawer test)

무릎전방십자인대손상유무의 또 다른 검사로 무릎관절을 90도 굽힘하고 정강뼈를 잡고 검사자 방향으로 끌어 당깁니다. 정강뼈가 넙다리뼈부에서 앞쪽으로 5mm 이상 견인된다면 전방십자인대 손상입니다.

 

 

 

posterior drawer tes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후방전위검사(Posterior drawer test)

무릎후방십자인대손상유무의 검사로 Aneterior drawer test와 반대방향으로 견인시켜 후방 십자인대의 손상을 확인합니다.

 

 

 

무릎십자인대손상에 운동방법

 

초기의 운동치료는 환자가 편안한 정도에서 quadriceps m., hamstring, hip abductor, hip adductor 의 등척성 운동을 시작합니다. 그 이후 환자의 부종방지나 순환증진을 위해 다리를 올리거나 위축을 방지하기 위해 등척성 수축운동을 실시합니다.

 





Quadriceps m. 운동으로 무릎밑에 롤이나 수건을 받쳐 발을 드는 운동도 가능합니다. 특히 안쪽넓은근의 위축을 예방하기 위해 무릎관절에 탄력성 밴드를 이용한 완전 폄되는 운동이 중요합니다. 또한 근려과 지구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저항기구나 탄력밴드를 이용하여 운동시행합니다. 




차츰 범위를 넓혀가며 진행하고 체중부하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수술 후 6주 정도는 부분 체중부하를 하고, 12주 정도 후에는 전 체중부하 운동을 실시합니다. 운동의 목표로 관절 안정성과 가동성 회복그리고 통증 없이 안정된 체중부하인 만큼 수술 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운동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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