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오메트릭 운동이란? : Plyometric Exercise




 

 

 

플라이오메트릭 운동이란?

신장 - 단축 기법이라고도 하며 근육을 급격히 수축(concentric)한 후 즉각적으로 신장(eccentric) 해주는 운동으로 근육, 힘줄, 인대, 관절의 고유수용기 자극, 신경근 수용기의 활성화를 증가 시켜주고,  신경근계의 활동을 증진 시켜주며 고강도-고속운동으로 순발력, 민첩성, 감속-가속 능력 그리고 협응능력을 발달 시켜주는 운동입니다.

 

이러한 플라이오메트릭 운동은 높은 강도의 운동으로 ​주로 운동선수들에게 사용되고, 특정한 수준의 근력과 유연성, 그리고 고유수용성 등의 능력을 지니고 있어야하기 때문에 재활의 마지막단계에 빠른 근파워 성장을 위해 실시하기도 합니다. 일반인들은 플라이오메트릭 운동방법으로 바운드(bound), 홉(hop), 점프(jump), 도약(leap), 스킵(skip) 등과 같은 동작들을 활용해서 실시할 수 있으며, 특히 점프력을 요하는 각종 기술을 위한 독특한 훈련방법에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Toe Taps




 

Jump Lunges

 

 



 Burpee

 

 

 

Box Jump

 

 

 

플라이오메트릭 운동 장점


1. 시간대비 높은 운동효과를 낸다

2. 짧은 시간에 폭발적인 힘을 낼 수 있다. ( 파워증가 )

3. 근신경계를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있어 운동수행에 효과적이다.

4. 근육 간 협응능력이 증가한다.

5. 순발력을 향상 시킨다.

6. 감속-가속 및 방향전환 능력 등을 증가 시켜준다.


 


플라이오메트릭 운동 시 주의할 점


▶ 청소년 또는 골다공증 위험이 있는 훈련자는 고강도의 하체 플라이오메트릭 연습을 금한다.

▶ 기본적으로 근력, 스피드, 평형성 등을 충분하게 갖추어 있는 사람들이 실시한다.

▶ 충분한 휴식으로 주 1~3회 실시할 것

▶ 이 운동은 강한 자극을 주기때문에 부상의 우려가 있고 운동시 충분한 준비운동이 필수적이고 관절 주변에서의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운동을 중지하거나 휴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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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보행 : 중추신경계의 질병






편마비 보행(Hemiplegic gait)

편마비 환자의 발은 하지의 폄강직(extension spasticity)으로 첨족 또는 내반첨족의 양상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입각초기에 발뒤꿈치가 닿지 못하고 발 끝이나 발바닥이 닿게 되어 무릎이 지나치게 펴지게 되는 모양을 보인다. 유각기에서는ㄴ 폄근의 경직성이 우세해 무릎을 구부리기 힘들어, 다리 전체를 휘도는 보행(circumduction gait)을 하게 된다.






경직성 양하지 마비보행(spastic diplegic gait)

양쪽 엉덩관절 모음근이 심한 경직성을 보이면 소위 가위보행(scissors gait)을 보이기도 한다. 양하지는 펴지고 발바닥굽힘의 모양을 보이지만 성인이 되면 관절이 구축되어 오히려 양 다리를 구부리고 걷는 모양을 나타내 보인다.





 

조화운동불능보행(ataxic gait)

소뇌성 조화운동불능보행은 보폭을 넓게 하고 상체가 많이 흔들리며 마치 술에 잔뜩 취한 사람처럼 걷는 양상을 보인다. 한쪽 소뇌만 이상이 있다면 병변이 있는 쪽으로 향하게 되는 모양을 보인다.


척추성 운동실조보행은 척수로, 다발성 경화증, 아급성 감각신경병증 등에서 볼 수 있다. 위치 감각의 소실로 인하여 시각적 보상이 필요하게 되므로 지면과 발을 보면서 걷는 모양을 나타낸다. 유각기 때 발을 높이 들게 되고, 다시 지면에 내려놓을 때 정환한 착지를 하지 못하며, 도장 찍듯이 발바닥으로 지면을 강하게 딛는 양상을 보이게 된다.


 

 


 

가속 보행(festination gait)

파킨슨씨병 또는 파킨슨씨 증후군에서 볼 수 있다. 보행을 시작하기는 쉽지 않지만 일단 보행을 시작하면 상체를 앞으로 구부려 무게 중심이 발보다 앞쪽으로 쏠리게 되어 작은 보폭의 발걸음으로 주춤주춤 빠르게 걸으며 점점 속도가 빨라지게 되고 제어하기가 힘들게 된다. 보행의 시작하기, 끝내기, 방향 전환하기가 어렵기 땜문에 넘어질 가능성이 많아 보행 시에는 치료사나 보호자가 잘 관리해야 한다.

 





 행위상실증 보행(apraxic gait)

대뇌이마엽에 손상시 이마엽풀림 징후(frontal lobe release sign)로 마치 발바닥 지면을 꽉 딛게 되어 앞으로 나아가기가 힘들게 되는 보행 모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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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보행 Abnormal Gait : 구조 변형



발목관절의 변형

첨족(pes equinus)은 발이 발바닥굽힘으로 구축되어 있는 상태로서 첨족의 상태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입각기에 발 뒤꿈치를 지면에 닿을 수가 없어서 대신 무릎이 뒤로 휘고 몸이 앞으로 쏠리게 되어 다시 상체를 뒤로 젖혀 과도한 전만을 보이게 된다. 보행시 입각기에서 발끝으로 딛게 되어 전체적으로 불안정한 균형을 나타낸다. 유각기에서는 정상보다 엉덩관절을 높이 들어 올리게 되며 유각 중기에는 대체로 발이 지면에 끌리게 되거나 그러한 점을 모상하기 위하여 휘도는 보행(circumduction gait)을 하게 된다.




편평족(flat foot)

발의 중심이 안쪽으로 쏠려 발생되며 발이 아치가 내려 앉아서 안쪽 세로아치가 거의 없거나 사라진 상태를 말하며 발의 형태는 외반족(pes valgus)의 형태를 지니게 된다. 


요족(pes cavus)

반대로 발의 세로아치나 가로아치가 정상보다 높은 상태를 말하며 대개 발가락은 갈퀴발가락을 형성하고 발가락, 발등, 발허리뼈 등에 못이 배겨있는 것이 특징이다. → 내반족(pes varus)은 체중부하 모두 가쪽으로 쏠려 있어서 발이 모음, 가쪽번짐 된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모든 발의 기형 상태는 보행에 영향을 미치며 보행 이상을 초래하게 된다.

 

무릎관절의 변형

양다리의 무릎을 모아 붙였을 때 무릎은 붙고 발이 밖으로 벌어지는 모양을 무릎에서는 밖굽이무릎(genu valgus)이라고 하며, 그 반대로 발목은 모아졌는데 무릎에서 모아지지 않아서 마치 활처럼 다리가 휜 것을 안굽이무릎(genu varus)이라고 한다.


 

 

 

젖힌무릎(genu recurvatum)은 무릎이 지나치게 뒤로 휜 상태를 말한다. 무릎관절의 비틀림은 넙다리와 종아리가 서로 배열이 비틀어진 경우를 말한다.

 

 

엉덩관절의 변형

넙다리 몸통과 넙다리목 사이가 이루는 각이 정상보다 적으면 굽은넙다리뼈(coxa vara)라고 하며, 그 각이 정상보다 크면 펴진넙다리뼈(coxa valga)라고 한다. 굽은넢다리뼈는 무릎에서 밖굽이무릎을 초래하며 펴진넙다리뼈는 안굽이무릎을 초래하게 된다.

 

다리 길이 차이

다리 길이는 보통 엉덩뼈(ilium)의 앞위엉덩뼈가시(ASIS)에서 발목의 안쪽 복사뼈까지의 길이를 측정한다. 차이가 1cm 정도라면 정상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에는 비정상이다. 보행시 입각기에서는 반대측 다리의 유각기에 발이 끌리게 되기 때문에 이를 보상하기 위해 체중을 짧은 다리쪽으로 기울여 마치 중간볼기근 절름(gluteus medius lurch)처럼 걷게 된다. 그러나 3cm 이상 다리 길이가 차이가 나면 그 다리를 벌리며 걷는 양상을 보인다.

 

관절고정

발목관절, 무릎관절, 엉덩관절이 고정된 환자는 보행의 모든 주기에 지장을 받는다. 한 관절만 고정되었다면 다른 관절이 대용작용을 하여 큰 장애는 없게 되지만 고정의 정도가 크면 역시 보행에 이상을 초래하게 된다. 대표적인 경우로 무릎관절을 완전히 고정해 높으면 다리를 편채로 골반의 상하 움직임으로 걷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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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기능 : 안뜰소뇌의 기능 Vestibulocerebellum




안뜰소뇌(Vestibulocerebellum)는 타래결절엽(flocculonodular lobe) 부분과 일치하며, 숨뇌(medulla oblongata : 연수)에 있는 안뜰신경핵(vestibular nucleus, MVN)으로부터 들신경섬유(afferent fibers)들을 받아 정보처리를 하여 다시 안뜰신경핵으로 날신경섬유(efferent fibers)를 냅니다. 안뜰소뇌는 종족발생학적으로 가장 오래된 부분이며 어류와 하등 양서류에서 소뇌를 이루는 원시소뇌와 일치합니다. 사람에서의 안뜰소뇌는 보행과 서있는 동안 신체 평형을 유지시키고 조화로운 눈 움직임을 조절합니다.




안뜰소뇌는 머리의 위치 변화에 대한 정보를 수용하는 반고리관과 중력에 대한 머리의 정위를 수용하는 평형모래기관 같은 안뜰구조들로부터 감각정보를 받습니다. 들신경섬유들은 반고리관과 평형모래기관으로부터 소뇌겉질까지 중계핵없이 직접적으로 연결되거나 이들 안뜰구조들로부터 숨뇌에 있는 안뜰신경핵에서 연접을 이룬 후 이차감각신경세포가 되어 소뇌겉질에 도달하기도 합니다. 또한 안뜰소뇌는 시상의 가쪽무릎핵,위둔덕 및 다리뇌핵으로부터 중계되어 들어오는 대부분의 섬유들로 시각정보를 받습니다.






안뜰신경핵에서 시작되는 안뜰척수로(vestibulospinal tract)를 통해 몸통과 몸쪽의 폄근을 지배하는 척수의 아래운동신경세포에 영향을 미치며, 안쪽세로다발(medial longitudinal fasciculus)을 통해서 머리의 위치변화에 따른 눈과 몸통의 움직임을 자동적으로 조절하는 안뜰-안구반사(vestibular-ocular reflex)와 안뜰척수반사를 담당합니다. 고로 안뜰소뇌는 균형유지에 필요한 몸통근육의 조절과 평형을 담당하고 눈 움직임을 조절하고 눈과 머리 움직임을 조화시키는 중요한 기능을 담당합니다.


타래결절엽은 안뜰신경계와 연결을 이루기 때문에 타래결절엽이 손상되면 Ataxic Gait, Nystagmus 등을 포함하는 균형장애가 발생합니다. 타래결절엽 손상이 있는 환자들은 평형감각 정보를 사용하는 능력에 장애가 있으므로 눈이나 머리의 움직임을 조화시키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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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네모근 Quadratus Lumborum : 허리통증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분들에게서 


주의깊게 봐야하는 근육군 중에는


척추기립근장요근



내외복사근복직근



대둔근중둔근



대퇴근막장근, 



그리고 허리네모근을 꼽을 수 있습니다.




 ORIGIN     Iliac crest superior

 INSERTION   12th rib inferior




이 허리네모근은 


한쪽 면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허리 주변 양쪽에 대칭으로 위치해 있어서


허리네모근 작용이 


양측동시작용과 편측성작용으로 나뉩니다.



양측성작용

Lumbar extension, Lumbar stability, 

Breathing support

편측성작용

Pelvic fix시 Trunk Lateral bending

Trunk fix시 Pelvic elevation



허리네모근은 


흉부와 골반을 이어주는 핵심 근육이 되는데,


이런 핵심근육인 허리네모근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반의 정렬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허리네모근의 균형이상은 


일반적인 요통의 주요 원인이며,


 요방형근의 통증은 


동작에 제한을 주기 때문에 


하지를 움직이려고 하는 경우


요방형근의 통증으로 인해 


골반의 안정성이 상실되기 때문에 


허리와 관련된 모든 동작이 제한됩니다.



허리네모근 스트레칭 방법


허리네모근 스트레칭 방법으로는 


2가지 방법으로 실시 할 수 있습니다.




허리네모근 스트레칭 Sidelying 자세




허리네모근 스트레칭 Kneeling 자세






허리통증과 관련한 허리네모근 


Quadratus lumborum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았는데요, 


해당 부위가 뻐근하고 불편할 때


스트레칭을 해주면 보다 건강한


허리를 만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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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서 걷기 검사
(Timed up and go test, TUG)
균형평가도구





 

개요 및 목적

일반적으로 노인을 대상으로 낙상위험도를 평가하기 위해 균형을 빠르고 간단하게 검사하는 도구로 동적균형검시이다. 측정자 내 신뢰도 0.99, 측정자 간 신뢰도 0.99로 신뢰도가 매우 높으며 보행속도(-0.55), 버그 균형 척도(-0.72), 바델 지수(-0.51)와 높은 타당도를 보인다.

 

검사방법

검사를 위해서 팔걸이 의자, 테이프, 스톱워치가 필요하다. 대상자는 팔걸이 의자의 등받이에 엉덩이가 닿도록 바른 자세로 앉는다. 대상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3m 떨어진 거리에 테이프나 다른 표시를 해 놓는다. 치료사는 "가세요"라는 지시를 하고 대상자는 지시를 받자마자 앉은 자세에서 일어나서 3m를 걸어 표시된 지점을 돌아 제자리로 돌아오는 과제를 수행 하는데, 이때 편한 신발을 신고 보통 걸음으로 걷는다. 대상자가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치료사는 시간을 측정한다. 대상자가 앉아 있거나 일어설 때, 앉을 때 팔걸이를 사용하는 것을 허락한다. 또 평소에 보행보조 도구를 사용한다면 보조도구를 사용해 과제를 수행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는 안 된다. 대상자는 연습한 후 수행할 수 있다.


결과해석

보통 10초 이내로 수행할 수 있으면 정상으로 판단하고, 약한 농니과 장애인의 경우 11~20초 정도 소요되고, 20초 이상 걸리면 보행 시 도움이 필요하다고 평가한다. Isles 등(2004)의 연구에서 연령별로 시간을 측정한 연구를 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나이 

20~29 

30~39 

40~49 

50~59 

60~69 

70~79 

시간

5.31 ± 0.25 

5.39 ± 0.23 

6.24 ± 0.67 

6.44 ± 0.17 

7.24 ± 0.17 

8.54 ±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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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적 뻗기 검사
Functional Reach Test, FRT
: 균형 평가도구

 







개요 및 목적

노인들의 낙상 위험도와 균형과 관련된 문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검사법이다. 측정자 간 신뢰도가 높으며, 신경학적 장애가 없는 노인에 대해 낙상을 예측할 수 있는 유용한 평가 도구이다.

 

검사방법

대상자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벽 옆에 서서 우세팔의 주먹을 가볍게 쥐고 어깨가 벽에 닿지 않도록 하여 한쪽 팔을 90도 굽힘한다. 양발을 움직이지 않고 팔을 올린 상태에서 앞으로 최대한 뻗는 동안 균형을 잃지 않도록 유지하여야 한다. 이때 대상자들의 시작지점과 최대로 뻗은 지점의 거리를 측정하는데 3번째 손허리뼈의 끝을 기준으로 한다. 2번 연습 후 3번 수행하는데 수행한 결과의 평균을 사용한다.



결과해석

최대한 팔을 뻗을 수 있는 거리는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다르며 표준거리는 다음 표와 같다.


 

 나이

여 

20~40세 

16.7 ± 1.9 

14.6 ± 2.2

41~69세 

14.9 ± 2.2 

13.8 ± 2.2 

70~87세 

13.2 ± 1.6 

10.5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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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s of treadmill incline and speed on peroneus longus muscle
activity in persons with chronic stroke and healthy subjects

  




 

 



 

 

 A B S T R A C T

 

Objective

To examine the effects of walking at different inclines and speeds on Peroneus Longus (PL) muscle activation and medial gastrocnemius (MG) coactivation with PL in healthy controls and subjects with stroke.


Design

Nineteen persons post-stroke (13 M/6F) and fifteen healthy controls (10 M/5F) walked on a treadmill at different inclines (0, 3, and 6) and speeds (self-selected, self-selected + 20%, selfselected + 40%). The electromyographic activity of the PL and MG muscles in the stance phase of gait cycle

was measured.


Results

The paretic PL muscle activity did not change with incline, but increased at +40% speed only (p < 0.05). The nonparetic PL increased at 6 incline and at faster speeds (p < 0.05). In the healthy group, PL muscle activity increased only on the right side at 6 incline, but increased bilaterally at +40% faster speed (p < 0.05). The timing of PL muscle activity did not change with incline (p > 0.05), but was significantly delayed at +40% faster speed on the paretic side only (p < 0.05). In healthy controls, PL muscle activation timing was unchanged with incline (p > 0.05), but was significantly delayed at +40% speed only on the left side (p < 0.05). The MG/PL amplitude and timing ratio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various walking conditions (p > 0.05).


Conclusion

An increase in PL activity occurs to provide ankle stability at walking speeds up to 40% faster than the self-selected speed. Important interlimb differences which may be related to leg dominance and motor control were observed in both stroke and healthy control groups in both PL muscle timing and their clinical impact should be investigated in future studies.

 

 

 

 

 

 

트레드밀의 경사와 속도가 만성 뇌졸중 환자와

건강한 대상자의 긴 종아리근 활동에 미치는 영향

 

 

 

ABSTRACT

 

배경

건강한 통제집단과 뇌졸중 환자에서 PL (Peroneus Longus) 근육 활성화와 PL근육과 MG (Medial gastrocnemius)근육 동시활성에 대한 다양한 경사 및 속도에서 걷는 효과를 검사

 

 

연구방법

이전에 뇌졸중이 있었던 19명의 사람 (남자 13명/여자 6명)과 15명의 건강한 통제집단(남자 10명/여자 5명)이 트레드밀에서 다른 경사(0°, 3°, 그리고 6°)와 속도 (자기 선택, 자기 선택 + 20%, 자기 선택 + 40%)로 걸었다. 보행주기의 입각기에서 PL과 MG 근육의 근전도를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마비된 PL 근육 활동은 경사면에서는 변화가 없었지만 + 40 % 속도에서만 증가 하였다 (p <0.05). 마비되지 않은 PL은 6 ° 경사에서 그리고 더 빠른 속도에서 증가 하였다 (p <0.05). 건강한 그룹에서 PL 근육 활동은 6 ° 경사에서 오른쪽에서만 증가되었지만 + 40 % 더 빠른 속도에서 양쪽으로 증가했다 (p <0.05). PL 근육 활동의시기는 경사면에서 변화하지 않았지만 (p> 0.05), 오직 마비된 쪽에서만 + 40 % 더 빠른 속도에서 상당히 지연되었다 (p <0.05). 건강한 대조군에서는 PL 근육 활성화시기가 경사에선 바뀌지 않았지만 (p> 0.05), + 40 % 속도의 왼쪽에서만 상당히 지연되었다 (p <0.05). MG / PL 진폭과 타이밍 비는 다양한 보행 조건에서 상당한 차이가 없었다 (p> 0.05).

 

 

결론

PL 활동의 증가는 자기 선택 속도보다 40% 더 빠른 보행 속도에서 발목안정성을 제공하기위해 발생한다. 다리 지배력 및 운동 조절과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중요한 하지간의 차이는 뇌졸중군과 건강한 대조군 모두에서 PL 근력시기에 관찰되었으며 임상적 영향은 향후 연구에서 조사되어야한다.

 

 

제한점 및 기타 제언

참가자들의 높은 FMA 점수와 변동이 심한 만성은 이러한 결과의 불확실성을 제한한다; 다른 뇌졸중 생존자들은 다양한 트레드밀 경사와 속도에 따라 다르게 반응할 수 있다. PL 활동의 정상화를 위해 우리는 뇌졸중 환자들이 eversion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스텐딩 포지션을 사용했다. 우리는 MG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뇌졸중 환자의 후족부 자세와 형태를 기록하지 않았다. 이 연구에 등록된 피실험자들은 이 연구 결과를 일반화 하기 어렵게 만드는 느린 걸음 속도를 선택했다. 트레드밀에 대한 노출이 부족한 것이 느린 트레드밀 걷기 속도의 요인일 수도 있고 나이든 이란인들과 Western-ized에 사는 사람들간의 문화적 차이로 여겨질 수 있다. 우리는 다른 다리 근육들의 EMG활동이나 어떠한 균형 측정을 기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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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rative efficacy of kinesiotaping and local injection therapy in patients with subacromial impingement syndrome

 


 

 

 

 

 

 

 

ABSTRACT

Objectiv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therapeutic effects of kinesio taping (KT) and local subacromial injection in patients with  subacromial impingement, syndrome (SIS) with regard to pain, range of motion (ROM) and disability.

 

Methods

Sixty-one patients (48 females and 13 males; mean age: 43.04 ± 6.31, years) with SIS were enrolled into the study. The patients were randomized into two treatment groups receiving either a single corticosteroid and local anesthetic (LA) injection, or kinesio taping performed three times by intervals of 3day. Visual analog scale (VAS)was used to assess pain intensity, range of motion (ROM) degrees of, shoulder were recorded and Shoulder Pain and Disability Index (SPADI) was, performed to evaluate functional disability, before treatment, at the first and fourth, weeks after  therapies. A exercise program was prescribed for both groups including pendulum, active range of motion (ROM) and strengthening exercises.

 

Results

Pain, functional outcome measures were determined to have improved significantly in both groups at the end of therapies at first and fourth weeks (p < 0.05), but these improvements were more significant in the injection group than in kinesio taping group (p < 0.05). The improvements in pain at rest, shoulder abduction degrees, and SPADI scores at first and fourth weeks were statistically higher in injection group than in kinesio taping group.

 

Conclusion

Although the improvement in pain intensity at rest, ROM and disability were better with local injection, KT may be an alternative noninvasive method to local subacromial injection for patients suffering from subacromial impingement syndrome.

 

 

 

 

 

 

 

어깨봉우리 아래 충돌증후군 환자의

키네시오 테이핑과 국소 주입 치료의 효과 비교

 

 

 

ABSTRACT

 

 

배경

 

본 연구의 목적은 어깨봉우리 아래 충돌증후군, SIS와 관련된 통증, ROM, 장애 환자의 키네시오 테이핑과 어깨봉우리 아래 국고 주입 치료법의 효과를 비교하기 위해서 이다.

 

연구방법

61명(여성 48, 남성 13; 평균나이 43.04 ± 6.31)의 SIS환자가 연구에 등록되었다. 환자들은 단일 코티코스테로이드 와 국소 마취 주사 또는 3일 간격으로 3회 행하는 키네시오 테이핑 두 그룹으로 무작위로 배치되었다. 통증의 강도는 VAS로 측정하였고, 어깨의 ROM 각도는 기록되었고, 통증 장애 지수(SPADI)는 기능적 장애를 평가하기 위해 치료 전, 처음과 네 번째 치료 몇주 후에 수행하였다. 운동프로그램은 두 그룹에 진자 ROM운동과 근력운동 모두 처방되었다.

 

연구결과

통증, 기능적 결과 측정은 첫주와 네 번째주 치료 끝나고 두그룹 모두 향상이 있었다고 결론지었다. 하지만 키네시오 테이핑 그룹보다 주사 그룹에서 더 주요한 증가가 나타났다. 첫주와 네 번째 주 휴식시 통증, 어깨 벌림 정도, SPADI 점수에서 키네시오 테이핑 그룹보다 주사 그룹에서 통계적으로 더 개선 정도가 높았다.

 

결론

비록 휴식시 통증 강도, ROM과 장애 개선이 국소 주사에서 더 나았지만, 키네시오 테이핑은 아마도 어깨봉우리 아래 충돌증후군으로 고통을 겪는 환자에게 어깨봉우리 아래 국소 주사의 대체 요법이 될겄이다.

 

제한점 및 기타 제언

우리가 아는한 어깨봉우리 아래 국소 주사와 비침습적 방법-키네시오 테이핑 방법의 효과를 비교한 몇몇 연구가 있다. Subası등은 어깨봉우리 아래 충돌증후군을 가진 환자의 1, 3개월째 의 기네시오 테이핑 과 기준치의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를 비교하였다. 그리고 키네시오 테이핑과 스테로이드 주사가 치료 끝에 VAS와 SPADI 점수에서 동등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했다. 본 연구에서 몇가지 제한점이 있다. 하나는 비교를 위한 가짜 테이핑 또는 가짜 주사의 부재이다. 또한 복합 치료는 국소 주사 및 키네시오 테이핑과 비교될 수 있다. 게다가 우리의 범위를 벗어나서, 우리가 키네시오 테이핑과 주사를 병행하는 그룹을 추가적으로 설정했다면 유용했을 것이다. 비교적 짧은 시간도 또다른 제한점이 될 수 있다. 본 연구의 주요한 강점은 환자의 무작위 설정, 인구 통계학과 임상의 특징의 통계적 기준치의 유사함 그리고 가설을 내세우기에 충분한 통계적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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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ffects of Gait Training With Body Weight Support

on a Treadmill Versus Overground in Individuals With Stroke

 



 

 

 

 

Abstract

Objective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gait training with body weight support (BWS) on a treadmill versus overground in individuals with chronic stroke.

Design

Randomized controlled trial.

Setting

University research laboratory.

Participants

Individuals (NZ28) with chronic stroke (>6mo from the stroke event).

Interventions

Participants were randomly assigned to receive gait training with BWS on a treadmill (nZ14) or overground (nZ14) 3 times a week for 6 weeks.


Main Outcome Measures

Gait speed measured using the 10-meter walk test, endurance measured using the 6-minute walk test, functional independence measured using the motor domain of the FIM, lower limb recovery measured using the lower extremity domain of the Fugl-Meyer assessment, step length, step length symmetry ratio, and single-limb support duration. Measurements were obtained at baseline, immediately after the training session, and 6 weeks after the training session.


Results

At 1 week after the last training session, both groups improved in all outcome measures except paretic step length and step length
symmetry ratio, which were improved only in the overground group (PZ.01 and PZ.01, respectively). At 6 weeks after the last training session,
all improvements remained and the treadmill group also improved paretic step length (P<.001) but not step length symmetry ratio (P>.05).

Conclusions

Individuals with chronic stroke equally improve gait speed and other gait parameters after 18 sessions of BWS gait training on
either a treadmill or overground. Only the overground group improved step length symmetry ratio, suggesting a role of integrating overground
walking into BWS interventions poststroke.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트레드밀에서의 체중 부하에 따른 보행 훈련 효과

 

 

ABSTRACT 요약

 

배경

만성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트레드밀에서의 체중 부하(BWS)에 따른 보행 훈련 효과를 조사

 

연구방법

무작위 대조 실험. 대학교 실험실에서 조사. 만성 뇌졸중(뇌졸중 사건으로부터> 6 개월) 환자 (N = 28).

참가자들은 무작위로 6주 동안 주 3회 트레드밀(n = 14) 또는 지상 (n = 14)에서 BWS 보행 훈련을 받도록 지정되었다.

10 미터 보행 테스트를 사용하여 측정 된 보행속도, 6분 보행 테스트를 사용하여 측정 된 지구력, FIM의 운동 영역을 사용하여 측정 된 기능 독립성, Fugl-Meyer 평가의 하지 영역을 사용하여 측정 된 하지 회복, 스텝 길이 , 스텝 길이 대칭 비율 그리고 단일 사지 지원 기간. 측정은 기준선에서, 훈련 직후 및 훈련 후 6 주 후에 이루어졌다.

 

연구결과

마지막 트레이닝 기간 후 1 주일에 두 그룹 모두 마비된 스텝 길이와 스텝 길이 대칭 비율을 제외한 모든 결과 측정에서 향상되었는데, 이는 지상에서 보행한 그룹에서만 개선되었다 (각각 P = .01, P = .01). 마지막 훈련 후 6 주째에는 모든 개선점이 남아 있었고, 트레드밀 그룹은 또한 마비된 스텝 길이 ( P <.001) 는 향상 시켰지만 스텝 길이 대칭 비율 ( P > .05) 은 개선하지 못했다.

 

결론

만성 뇌졸중 환자는 트레드밀 또는 지상에서 BWS 보행 훈련을 18 회 실시한 후에 보행 속도 와 기타 보행 매개 변수를 동일하게 향상시킨다. 지상에서 보행한 그룹만 스텝 길이 대칭 비율을 향상 시켰고, BWS 중재술 후 지상 보행을 통합하는 역할을 제안한다.

 

제한점 및 기타 제언

연구의 한가지 제한점은 시험자들의 치료법이 눈에 띄지 않는 것이었다. 또한 보행 분석 중시험자들은 효과적으로 블라인드 했고 따라서 스텝 길이 대칭 비율을 포함하여 다양한 변수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두 번째 제한점은 어떠한 보행 훈련을 받지 않은 제한 그룹의 부족이었다. 논문 참가자들은 만성적인 단계에 있었기 때문에, 훈련이 없는 대조 그룹은 단기간 또는 후속적인 개선을 보여줄 것 같지 않다는 가정을 했다. 또한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정신과 운동 기능을 가졌지만 그들 중 일부는 평가 중 균형을 위해 보조기나 손 보조기를 사용하였다. 이것은 더 많은 뇌졸중 환자에 일반화하는 것을 제한할 수 있다. 향후 연구를 위해, 우리는 운동 기능에 의해 계층화 된 무작위화를 포함하여 대조군을 추가하고 더 넓은 범위의 결손을 포함할 것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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