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행동의 심리학 : 말보다 정직한 7가지 몸의 단서




 

 

 

 

 

설득과 소통의 시대에 경쟁력을 갖추는 법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즉 보디랭귀지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히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 사람과의 대화를 시도할 때

 

언어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표정 행동 등을 


유심히 관찰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나 또한 조금 과장된 동작을 통해 


상대방을 이해시키려 노력하게 되는데

 

그 때 사용되는 것이 바로 보디랭귀지이다.



 

그만큼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말보다도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수단 임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서는 


그것을 주의 깊게 보지 않고 


말로써 모든 상황을 판단하려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보디랭귀지는 


말보다 더 정직한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

 

 

 



 

'인간 거짓말탐지기' 

조 내버로가 밝히는 커뮤니케이션의 비밀

  

 

 

이 책의 저자 조 내버로는 


FBI에서 25년 동안 


스파이 검거와 국제적 테러 용의자 색출에 이르는 


다양한 수사를 담당했고

 

요원을 상대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기도 했던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최고 전문가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상대방을 대할 때 


마음을 보기에 앞서 우선 뇌를 읽어보라 말한다.

 


 





 

인간의 뇌는 


기능적으로 세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파충류의 뇌간(Brain stem)은 


가장 기본적인 심작박동, 호흡과 같은 


생명 유지 기능에 관여하고



 

포유류의 뇌인 변연계(limbic system)은 


위험한 순간에 생존 할 수 있는 


본능과 반사에 기여한다.



 

마지막으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신피질(cerebral cortex)은 


말하기, 생각하기 등 


고등적인 차원의 업무를 수행한다.

 

 


 

사람은 고등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면서 


본인에게 유리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하지만 


번연계는 거짓을 말하지 못한다. 


그것은 바로 본능이고 반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알기 위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가장 정직한 뇌, 변연계에 있다.




 

생존을 위해서나 고통과 위협에 맞대응하기 위해 


뇌가 즉각적으로 취하는 반응은 세가지이다


 

정지(Freeze)

위험하면 멈춰라


 

도망(Flight)

멈춰서 해결되지 않을 때 도망쳐라


 

투쟁(Fight)

도망칠 수 없다면 싸워라


 

 

 이는 3라고 불리는 인간을 지키는 


3단계 생존 매커니즘으로

 

바로 이러한 반응을 관할하는 것이 


바로 변연계인 것이다.


 

 

그에 따라 저자는  


행동, 뇌, 얼굴, 팔, 손, 다리, 몸 


다음의 7가지 단서들을 다양한 경험과 연구로 제시한다.

 

 

 




 

책은 술술 잘 읽히는 편이라 


앉은 자리에서 바로 읽어 낼 수 있을 정도이다.


 

인터넷 찾아보니 책 분류가 


자기계발-인간관계로 되어있다.

 

책 읽고 나니 왠지 앞으로 사람들을 볼 때

 

말보다 행동 등을 


더 관찰하는 시간이 많아 질 것 같기도 한 느낌.

 

 

 

아, 당신이 관찰하는 것을 


상대가 모르게 하라! 


라는 저자의 말도 잊으면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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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후에오는것들 : 남녀의 사랑에 대한 관점 차이, 지금봐도 재밌어요~!



    



사랑후에오는것들

사랑후에오는것들


한때 사랑에 관한 시선을 


남/녀로 나누어 쓴 책 시리즈가 몇몇 있었다.



그중에 하나는 


사랑후에오는것들 여자(공지영)편



이 책을 보면 


작가인 공지영과 츠지히나토리가 


연애편지하듯 1년여간 써 나갔다고 한다. 




사랑후에오는것들 스토리

간단하게 사랑후에오는것들 


책내용을 보자면 


여자 주인공인 홍이(베니)는 


가업으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가정을 떠나 


일본에 유학을 떠나게 되고 


이곳에서 가난하지만 작가를 꿈꾸는 


대학생 준고(윤오)를 만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사랑이 늘 그렇듯 


두사람도 처음 사랑의 시작때에는 


이사랑이 영원할 줄만 알았다.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지나고 


준고는 베니의 밝은 기운에 끌리고 


베니는 준고의 그림자를 행복으로 물들여 간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나 


가난한 준고는 유복하게 자란 홍이와 


조금씩 갈등을 보이고 


조금씩 자라나는 갈등은 끝내 


연인의 다툼에서 


각자의 나라에 대한 민족성까지 이야기 하게 된다.








더 잘해주기 위해

 

일을 늘리고 싶은 남자



더 잘해주고 싶다면 


내옆에서 이야기를 들어달라는 여자



남녀가 느끼는 


사랑에 대한 시각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소설은 


이렇게 인연이 끝남이 두 연인의 시작이다.




그후로 7년여간 서로를 잊지 못한채 


어설펐던 자신의 사랑을 돌아보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결국 한국에 대한 책을 통해 


스타작가에 오른 준고는 


한국 출판사의 사인회의 초청에 


방한길이 이르고 


한국 출판사의 홍이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사랑을 바라보는 두 남녀의 시선


사랑을 바라보는 두 민족의 시선



사랑의 여러 시선을 경험할 수 있다.






한일 우호의 해를 기념하며 


출간된 책이라고도 한다. 


(두 저자의 인터뷰. 출처:북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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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주례사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남녀 마음이야기






 

오늘 추천하는 이책의 제목은


스님의 주례사


입니다.


 


추천이유는 


바로 마인드컨트롤을 위한 책이고


내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 


책인거 같아서요.



 

이 책에서 그러거든요.


불행이건 행복이건 


내 마음가짐이 만드는거라고


말입니다.



 

처음에는 읽으면서 이해가 되지않았어요.


'저런 상황이 오면 


난 저렇케 못해'


이렇케 생각을 했거든요.








예를 들어서 


바람 핀 남편에게 참회를 먼저 하라는 거에요.


 읽다보면서 알기 시작했어요.


내가 왜 참회를 해야하는지를요.

 



책내용이 주로 결혼생활을 위한 


남녀이야기에 초점이 있긴하지만


굳이 결혼 이런거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읽어보아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


 

책에 목차를 보고 


읽고싶은 부분이 있으면 먼저 읽었어요.



이 책은 달락달락 달라서 상관이 없어서


그날 그날 내가 겪은 일과 대입해서 읽으면


약간의 도움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결혼을 준비중이신 분들이 보면 


더더욱 좋은 책이지만


그러치 않으신 분들도 보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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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 20대 추천책






오늘 추천하는 이책의 


제목은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입니다.



추천의 이유는 바로 


20대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





내 나이 아직 29살은 아니지만 


많은 공감을 했고, 


내가 29살이 될때 


다시 한번 읽어야겠다고 느낀 책.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스토리



자세한 줄거리는 책을 읽어야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아마리라는 주인공이 29살 생일을 맞이하는데

스물아홉, 뚱뚱하고 못생기고, 애인도 없고

취미도 특기도 없으면서 


3평짜리 고시원에 사는 파견사원인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죽음을 결심하지만 죽을 용기도 없었고...




그 순간 티비속에 


멋진 라스베거스 모습에 매료되어

1년뒤 라스베거스에서 생일을 보내고 


생을 마감하리라고 결심을 한다

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1년동안에 이야기이다






책 속제목을 보면 명언들이 참 많았고

책 중간중간에도 좋은말들이 많다.



내가 개인적으로 책중간에서 제일 생각나는게 문구는



"서른 살 첫날, 내가 받은 선물은 '생명'이었다"



20대 중후반에게 선물로 줘도 참 좋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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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아기이유식 #책으로만나다

⭐️아기가 잘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

이유식을 시작하는 나에게,
아무것도 몰라 막막하던 나에게,
한줄기 빛 같이 느껴진 책이다.

책의 내용은
이유식에 대한 꼼꼼한 설명을 담고 있다.
보통의 책들은 글로만 되어있고,
음식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마더스고양이의 "아기가 잘먹는 이유식은 따로있다"
유명한 책인만큼 그 이유를 알거같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솔직하게 시시콜콜 물어보고싶은 궁금증이
얼마나 많겠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답을 해주니.
궁금증이 풀리고 걱정도 자연히 줄어든다.

이유식에 대한 엄마가 체크해야할 부분도
짚어주고, 깨알같이!!
마더스 고양이의 이유식 팁이 곳곳에 보인다 :)

이를 통해서, 처음이여도 해볼만하다는
용기를 얻게되는거같다!

이유식을 하게되면, 가장 많이하는 고민이
만들어놓고도.. 점성에 따라 묽은지 되직한지
맞게 만들었는지 궁금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다.
어느누구에게 확인해달라고 할수도 없다.

이런 부분을 또 해결해준다. 이 책에서 ☝️

나는 이제 시작하는 엄마이기에,
초기 이유식 chapter를 보았다. 세상에-

첫 페이지부터 간략하게 정리해준 부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엄마들의 마음을 반영한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초보라서, 처음이라서, 겁내는 엄마들을 위한 책
-반듯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
-이유식에 대해 꼼꼼한 설명이 구석구석 되어있는 책
-엄마에게 이유식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강력하게 추천한다.
아기 이유식을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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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회화] 혼자 가도 당당한 왕초보 여행영어회화




요즘에는 혼자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죠?? 저도 아직은 혼자 해외여행을 가보진 않았지만 일년에 1번 씩은 해외여행을 가요! 여행을 가는 것도 좋고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그나라의 언어는.....특히 '영어'는 갑자기 준비한다고 늘지 않는 것 같아요. 특히, 영어권인 나라에 가면 더 주늑이 들고 주문을 하거나 물건을 사거나 길을 물어볼 때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간단한 영어회화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요즈음 스마트폰을 위한 앱도 많지만 그래도 역시 책을 보는 재미가 있으니..

 

 

 

 

이 책의 좋은 점은 


영어 발음이 한국말로 써져 


있다는 거에요!!


예를 들어서 


호텔에서 정망 좋은 방을 


체크인하고 싶을때



"전망 좋은 방으로 주세요" 

I'd like a room with a nice view.



이게 한국말인


"아이드 라이커 룸 위더 나이스 뷰" 라고 


써져있어요!!!

 

영어지문을 잘 못 읽는 분들도 


이걸 보고 연습 할 수 있고 


쉽게 영어로 말할 수 있어요!!



목차는 총 part7까지 있는데요!


공항, 호텔, 식당, 교통, 관광, 


쇼핑, 트러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특히 흥정을 한다던지, 


난처하거나 위급한 상황에서의 


상황도 들어 있어서 유사시에 


유용할 것 같아요!



책 사이즈도 작아서 들고 다니기에 


아주 적합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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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의 혜민스님 신작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우리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신 '혜민스님'의 신작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읽고 많은 위로를 받았는데요, 그런 혜민스님의 신작이 4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완벽하지 않는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자신을 사랑하고 나를 위로할 수 있는 그러한 글들이 담겨 있어요. 다들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위로 받고 싶다는 느낌이 들때 읽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혜민스님의 신작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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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욱하는 성질 죽이기 : 로널드 T. 포터-에프론







바쁜 일상속에서 여러분은 자신도 모르게 폭발하거나 극심한 분노를 경험한 적이 있나요? 흔히 대한민국사람들은 다혈질이다 욱하는 성향이 있다 이런얘기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저는 사실 많이 욱하는 쪽에 속합니다.


그럴 떄마다 왜 내가 화가 나고 분노가 나고 그리고 왜 그 분노를 조절 할 수 없는지에 대한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분노는 나지만 그 화를 조절 할 수가 없는 경우에 심한 좌괴감이 든 날이 많아요. 그러다 이 책을 보게되었는데요!

 





 

'분노'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고 우리가 왜 분노하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또한 분노의 종류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를 들면서 왜 분노하는 것인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책을 읽는 것이 


분노를 조절하는 것에 대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아 내가 이래서 화가 났구나'


'왜 자꾸 화가 나는거지?'


'왜 난 내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건가?'



하는 의문에 조금은 해답이 되는 거 같아요!!

 



■ 욱하는 성질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 피해가 생긴다


■ 인간관계가 깨진다


■ 자기혐오에 빠진다


 

이러한 부정적인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면 한번 쯤은 그 원인에 대해 분석하고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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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색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은


올리버 색스의 작품인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입니다.




 

 

제목만 보면 아동도서나 일반 소설 같이 보이겠지만 그렇지 않아요. 이 책은 고칠수 없는 여러 희귀한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적은 임상 사례에 관한 책이에요. 즉 제목에 있는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라는 말은 진짜로 인식불능증에 걸린 성악을 전공한 음악선생님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아내를 모자로 착각해 쓰고 다녔다는 말이죠.

 

출판은 원래 2008년도에 출판되었던 책입니다. 저는 이러한 신경병증을 가진 환자 혹은 중추신경계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을 하다보니 우연한 기회로 이 책을 알게 되었죠. 처음 이책을 읽었을때 교보문고 그 자리에서 90페이지 가량 쉬지않고 빠져들듯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의학적인 내용이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서 설명해주는 글과 한번씩 마음에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귀들이 제 손을 책페이지에서 놓지못하게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잊고 지내던 어느날 교보문고에서 다시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쓰신 올리버색스 교수님은 2015년 8월15일 돌아가시고 교수님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다시 책이 출판되었더군요. 그래서 뭐에 끌린듯 이 책을 골라집어 왔습니다. 이 책은 다시말씀드리지만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제가 학교에서 전공서적으로 보아오던 질병을 설명하듯이 이야기하지 않아요.

 

병마로 정상적인 기능을 상실하고 일상생활을 포기해야한는 환자들이 그 나름대로 병마와 싸우며 인간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의사인 올리버 색스와 그외 다른 신경의학자들은 그들을 돕기위해 애정어린 마음으로 치료에 힘쓰기도 하고 품기도 하며 병자가 아닌 사람으로써 보기위해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단순한 병 자체에만 포커스를 맞추지는 않았다는 이야기이죠.

 


이책의 목차를 보시면 


상실, 과잉, 이행, 단순함의 세계 


4부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1부 상실


말그대로 기능적 결함 


혹은 결손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2부 과잉


상실과 반대편에 있는 개념이라기보다 


정신의학에서 이야기하는 흥분성 장애 같은 


뇌와 정신이 고양된 상태, 과도하게 


활발한 상태를 가진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3부 이행

앞에서 이야기하는 신경학적 결손이나 


과잉에 대한것과 다르게 신경학과 의학에서는 


주목하지 않는 심리적인 부분 혹은 


정신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4부 단순함의 세계

지능발달이 지체된 어린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에요.

 



올리버 색스 책을 일고 나서...


올리버 색스 교수님은 독자들이 주변에 있는 환자분들을 병과 환자로써의 모습이 아니라 주체성을 가진 한명의 인간으로써,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저 또한 제가 맡은 일을 하면서 해가 거듭하면 할수록 열정적이며 감성적으로 환자를 대하기보다 습관적으로 반복적인 패턴으로 환자분들을 대하는 제 모습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으로 인해 환자분들을 대하는 제 마음가짐이나 생각이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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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5년후 나에게'
365개의 질문 그리고 1825개의 답 


소설이나 비문학 또는 자기계발서가 아닌


내가 만들어가는 하나의 책 


"Q&A(5년 후 나에게)"


조심스레 추천해 볼께요~!

 

 

요즘 자기계발서를 읽고 있다고 말한 저에게


지인께서 책을 추천하며


선물해주었네요~!

 




Q&A  5년후 나에게 어떤 책?


안에 속지에는 이렇다 할 글이 없지만


내가 써 내려가는 글이 곧 책이 됩니다.


 

책이라기보단 


다이어리라고 생각할 수 도 있구요~!



하지만 

.

.

.


일반 다이어리는 쓰다가 


안쓰는 그런 습관들이 있죠!!



이 책은 그런 습관 없이도 쓸 수 있는


하루하루 날마다 달라지는 질문에


답하는 나로 인해


그 하루를 


다시 되살펴 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요~!

 

 



맨 뒤표지는 이렇구요!


밑에 보시다시피 


시리즈들로 구성되어 있구요


성인남녀, 커플, 엄마, 초등학생,


1대 청소년, 대학생


총 6권으로 되어 있네요~!


 

아마 시리즈 별로 


질문들이 더 다양하지 않을까 싶어요~!


책보다는 


다이어리 북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은 사이드부분에는 


이렇게 금색으로 되어있네요~

 

 

 

 

안에 제일 앞에 숫자들이 


어지럽게 나열되어 있어요~!

 

 

 

 


 맨 앞장 앤디워홀에 글이 있네요

 

최근 자기계발 책을 보며 


이글에 쓰여져 있듯이


'본인의 노력없이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라는 말을 많이 본거 같아요

 

  

 

 

이 책에 맨 첫번째 질문 


1월1일에 질문은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인데요.

 

보면 '20~~'이렇게 되어 있는 곳이


그 해를 말하는데요.



이번해는 2017이니까


20옆에 17이라고 쓰면 됩니다.



또 책앞에서 보았듯이 


5년후 나에게라는 부제가 있는데요


총 5년동안 쓸 수 있는 책으로 


매일 쓰지않고도


매 해 쓰지않고도


그때 생각나면 부담없이 


써내려 갈 수 있게 만들어놓은거 같아요.

 

그리고 나중에 보면 재밌을 거 같더라구요.

 


 

 

이번장은 3월


3월20일에는 '마지막으로 읽은 책은?'


3월21일에는 '오늘 가장 먼저 먹은 음식은?'


이라는 참신한 질문들이 있네요~!


 

이 책을 최근에 쓰면서 


그 하루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거 같아요~!

 


'오늘 가장 먼저 먹은 음식은 ?'


이라는 질문에 머릿속으로 


그 하루에 뭘 먹었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책인 거 같아요~! 


 

 

 

궁금해서 12월31일에 


그 해에 마지막 질문을 보았어요~!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이라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써내려간다면

 

그 해에 내가 무엇을 했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아요.




새해 첫 다짐들과 목표들을 


써 내려가는 다이어리에


매일 한가지 질문씩을 던진다면


 참신한 다이어리가 될거 같은데요~!


 

 하루를 다시 돌아볼 수 있고


한 해를 다시 돌아볼 수 있으며


5년 전을 기억할 수 있는


그런 다이어리북


'Q&A 5년후 나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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