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좋다'에 해당되는 글 22

  1. 2018.03.20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다녀왔어요
  2. 2018.03.19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 365 마음달력
  3. 2018.03.18 어린이 눈높이 도담도담 한옥 도서관
  4. 2018.02.16 [도서리뷰]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글.그림 김수현
  5. 2017.12.09 FBI 행동의 심리학 : 말보다 정직한 7가지 몸의 단서
  6. 2017.11.26 사랑후에오는것들 : 남녀의 사랑에 대한 관점차이, 지금봐도 재밌어요
  7. 2017.11.19 스님의 주례사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남녀 마음이야기
  8. 2017.09.19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 20대 추천책
  9. 2017.07.27 아기가 잘먹는 이유식은 따로있다 (북리뷰)
  10. 2017.07.04 [여행영어회화] : 혼자 가도 당당한 왕초보 여행영어회화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다녀왔어요

코엑스 스타필드 지하에 


별마당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쇼핑몰 안에 위치한 도서관인데요.



2017년 5월 31일에 개관했고 


약 850평 규모, 


5만 여권정의 책을 갖추고 있으며 


외국원서코너, 


유명인의 서재코너, 


해외잡지 등 여러 책이 있어요.



운영시간은 10:30 ~ 22:00 입니다. 


 

 



별마당 도서관은 무료로 개방되며 


책뿐만 아니라 휴식 또는 


자유로운 대화를 할 수도 있어요.



즉 자유로운 분위기의 


도서관이라고 보시면 되요~



 

 



별마당 도서관의 중간에 


큰 트리가 있어요.



사람들 대부분이 인생사진을 건지려고 


사진촬영을 많이 하더군요.



밝지않은 조명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장식들과 


책들 때문에 분위기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연말에 다녀왔거든요)


 





사람들도 엄청 많았어요.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1층에 책상과 의자가 있어 


자유롭게 독서를 하거나 


공부, 휴식을 할 수 있어요.


물론 빈자리는 없었어요..




 








 



에스컬레이터로 2층을 갈수 있고, 


2층 역시 앉아서 볼 수있고, 


책들도 있어요.



위에서 내려보는 것도 정말 좋더라구요.



 

 



밑에서 찍은 별마당 도서관 인데요.



정말 크죠.. ?


실제로 보면 웅장한 느낌까지 드네요.


저 책들을 어떻게 옮겼을지.. 


어떻게 꺼내볼지도 궁금했네요.


 도서관이지만 


자유로운 분위기가 좋은거 같아요.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 365 마음달력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밝은 미래를 꿈꾸며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하지만 


희망을 품고 살아도 


현실은 여전히 나를 흔들고 가만두지 않고


 그럴 때는 좋은 말, 따뜻한 위로 한마디가 


큰 힘이 되곤 합니다.




365일 우리를 따뜻하게 응원해주는 


혜민스님의 마음달력을 소개해 드립니다.








저는 작년에 친한 친구에게서 


선물로 받았어요. 


1년을 사용하고 


다시 1월로 돌아오니 또 새로운 기분이네요.







이렇게 탁상형으로 


세울 수 있게 제작되었어요.



순수함과 해학이 담긴 


이영철 화백의 그림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글을 읽기도 수월합니다.








옆에서 본 모습이에요. 


아무래도 12장짜리 캘린더 보다는 


두껍죠.













1월부터 한장씩 넘기며 


순서대로 볼 수 있어요.








6월 30일이 마지막 장입니다.


요걸 바로 뒤집으면








이렇게 7월 1일자가 나타나게 되고 


다시 한장씩 넘기면 되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연도와 상관없이 


몇 년이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봤던걸 또 보면 지겹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1년만에 보는 글이라는거!



또 스님의 말씀이긴 하지만 


불교적인 색채가 강한 말들이 아니라 


누구든 편안하게 접할수 있을 것 같네요~!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365일 마음달력의 첫 장을 넘기면 


혜민스님의 말처럼


어디를 가든 보호받고 인정받으며 


사랑받는 2018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린이 눈높이

도담도담 한옥 도서관 입니다.  







위치  :  서울 종로구 숭인동길 43


전화 : 02 - 928 -1133


영업 : 매일 10:00 ~ 19:00 매주 화요일 휴뮤






















종로구에 위치한 어린이 눈높이 도서관


도담도담 한옥 도서관은 



기존의 한옥을 개조해서  도서관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시골에 외할머니 댁에 방문하는 느낌 입니다. 








도담 도담 한옥 도서관 문을 열자


책에 대한 참 좋은 글귀가 등장 합니다. 



책을 다독하고 싶은 일인 으로써 


항상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른 시간에 방문해서 인지 너무 조용 합니다. 


어린이 도서관인데 아이들이 시끄럽지 않고 


부보님들과 함께 와서 책을 보고 있습니다. 







도서관  창문 너머로 제법 큰 마당이 있습니다. 


봄이 오면 화분에 꽃도 피고 벽에 걸려 있는


화분에도 꽃이 피면 훨씬 훨씬 화사한 분위기에서 


책을 볼수 있는 공간이 될 듯 합니다. 


마당의 작은 마루에서 책을 보는 아이들을


상상해 봅니다. 









어린이 눈높이 도서관


도담도담 한옥 도서관은 



아이들이 체험을 통한 여러가지 작품들을 벽면에


전시해 놨네요~







작은 화분들이 실내 분위기를 


온화하게 만들어 줍니다. 







간단한 허브 꽃잎차도 준비되어 있고


다양한 티도 몇가지 있습니다. 


세시함 배려가 감사하네요~










도담 도담 한옥 도서관은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 이지만 



어른들도 책을 일고 싶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어른을 위한 도서도 준비 되어졌다고 합니다. 








어른을 위한 책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만화도 있고 종교 철학 역사 과학등


분야도 다양 합니다. 








도담도담 도서관 한쪽 켠에는 


아이들을 위해 


씨앗 관찰하는 병들이 보이네요~








도담도담 어린이 도서관은 


기존의 한옥을 개조해서 사용하는 부분이라 




천장도 한옥의 구조를 그대로 보여주어 


천장이 높고 대들보등을 통해 한옥 구조를 


과찰해 볼수 있습니다. 












모자 열람실도 있는데 



시간이 조금서 고등학생 되는 정도 되는 학생이 


초등학생들을 데리고 한자를 가르켜 주더군요



아마 재능기부나 


봉사활동을 하는 장소인듯 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형과 함께 책을 보는 두녀석



저 안 닮아서 책을 좋아하니 다행 입니다. 



주위가 조용하니 떠들지도 않고 집중해서


책을 보는 모습이 귀엽네요








와이프와 저도 책을 골라 봅니다. 


오랫만에 조용한 분위기에서 책을 봅니다. 


책을 앞으로는 많이 봐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아이들을 위한 귀여운 화장실 


아주 깨끗하게 관리도 잘 되고 있습니다. 









3시간 정도 집중에서 책을 보고 배가 고파서 


도서관을 나오면서 드는 생각은



우리집 근처에 이런 도서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들과 시간있을때 자주올수 있을듯 하네요~






기존의 도서관과 똑 같이 대여도 가능하고 


도서 반납함도 입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서리뷰]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글.그림 김수현



안녕하세요


요즘 다들 겨울 잘 보내고 계신가요


너무 추운 날씨에 


이게 한국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 


하루가 많은 것 같아요 ㅠㅠ

 

저는 오늘 책 하나를


리뷰하려고 하는데요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요즘 같이 바쁘고 일에 치여 살 때,,, 


솔직히 자기를 돌아보기는 쉽지 않죠.


자기를 아는 것은 더더욱 어렵고요.


그래서 내가 나로 사는건 뭔지.... 


먹고 살기도 바쁜데요.



그냥 짬을 내서 읽을려고 산 책이예요~!

 

사실 읽는 동안에는


위의 저런 생각 들 보다 


다른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가치를 실현하며 살고 싶은지


무엇에 행복해지는 사람인지


나는 남과 어떻게 다른지


  

등등에 대해서 고민하게 하는데요





 

 

 저자의 말로는 


스스로가 신뢰하고 존중 할 수 있는


나다운 삶의 시작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지하철, 버스 출퇴근 길에 


짬날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





 

FBI 행동의 심리학 : 말보다 정직한 7가지 몸의 단서




 

 

 

 

 

설득과 소통의 시대에 경쟁력을 갖추는 법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즉 보디랭귀지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히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 사람과의 대화를 시도할 때

 

언어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표정 행동 등을 


유심히 관찰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나 또한 조금 과장된 동작을 통해 


상대방을 이해시키려 노력하게 되는데

 

그 때 사용되는 것이 바로 보디랭귀지이다.



 

그만큼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말보다도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수단 임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서는 


그것을 주의 깊게 보지 않고 


말로써 모든 상황을 판단하려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보디랭귀지는 


말보다 더 정직한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

 

 

 



 

'인간 거짓말탐지기' 

조 내버로가 밝히는 커뮤니케이션의 비밀

  

 

 

이 책의 저자 조 내버로는 


FBI에서 25년 동안 


스파이 검거와 국제적 테러 용의자 색출에 이르는 


다양한 수사를 담당했고

 

요원을 상대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기도 했던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최고 전문가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상대방을 대할 때 


마음을 보기에 앞서 우선 뇌를 읽어보라 말한다.

 


 





 

인간의 뇌는 


기능적으로 세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파충류의 뇌간(Brain stem)은 


가장 기본적인 심작박동, 호흡과 같은 


생명 유지 기능에 관여하고



 

포유류의 뇌인 변연계(limbic system)은 


위험한 순간에 생존 할 수 있는 


본능과 반사에 기여한다.



 

마지막으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신피질(cerebral cortex)은 


말하기, 생각하기 등 


고등적인 차원의 업무를 수행한다.

 

 


 

사람은 고등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면서 


본인에게 유리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하지만 


번연계는 거짓을 말하지 못한다. 


그것은 바로 본능이고 반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알기 위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가장 정직한 뇌, 변연계에 있다.




 

생존을 위해서나 고통과 위협에 맞대응하기 위해 


뇌가 즉각적으로 취하는 반응은 세가지이다


 

정지(Freeze)

위험하면 멈춰라


 

도망(Flight)

멈춰서 해결되지 않을 때 도망쳐라


 

투쟁(Fight)

도망칠 수 없다면 싸워라


 

 

 이는 3라고 불리는 인간을 지키는 


3단계 생존 매커니즘으로

 

바로 이러한 반응을 관할하는 것이 


바로 변연계인 것이다.


 

 

그에 따라 저자는  


행동, 뇌, 얼굴, 팔, 손, 다리, 몸 


다음의 7가지 단서들을 다양한 경험과 연구로 제시한다.

 

 

 




 

책은 술술 잘 읽히는 편이라 


앉은 자리에서 바로 읽어 낼 수 있을 정도이다.


 

인터넷 찾아보니 책 분류가 


자기계발-인간관계로 되어있다.

 

책 읽고 나니 왠지 앞으로 사람들을 볼 때

 

말보다 행동 등을 


더 관찰하는 시간이 많아 질 것 같기도 한 느낌.

 

 

 

아, 당신이 관찰하는 것을 


상대가 모르게 하라! 


라는 저자의 말도 잊으면 안되겠지.



 

 

 

 



사랑후에오는것들 : 남녀의 사랑에 대한 관점 차이, 지금봐도 재밌어요~!



    



사랑후에오는것들

사랑후에오는것들


한때 사랑에 관한 시선을 


남/녀로 나누어 쓴 책 시리즈가 몇몇 있었다.



그중에 하나는 


사랑후에오는것들 여자(공지영)편



이 책을 보면 


작가인 공지영과 츠지히나토리가 


연애편지하듯 1년여간 써 나갔다고 한다. 




사랑후에오는것들 스토리

간단하게 사랑후에오는것들 


책내용을 보자면 


여자 주인공인 홍이(베니)는 


가업으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가정을 떠나 


일본에 유학을 떠나게 되고 


이곳에서 가난하지만 작가를 꿈꾸는 


대학생 준고(윤오)를 만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사랑이 늘 그렇듯 


두사람도 처음 사랑의 시작때에는 


이사랑이 영원할 줄만 알았다.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지나고 


준고는 베니의 밝은 기운에 끌리고 


베니는 준고의 그림자를 행복으로 물들여 간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나 


가난한 준고는 유복하게 자란 홍이와 


조금씩 갈등을 보이고 


조금씩 자라나는 갈등은 끝내 


연인의 다툼에서 


각자의 나라에 대한 민족성까지 이야기 하게 된다.








더 잘해주기 위해

 

일을 늘리고 싶은 남자



더 잘해주고 싶다면 


내옆에서 이야기를 들어달라는 여자



남녀가 느끼는 


사랑에 대한 시각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소설은 


이렇게 인연이 끝남이 두 연인의 시작이다.




그후로 7년여간 서로를 잊지 못한채 


어설펐던 자신의 사랑을 돌아보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결국 한국에 대한 책을 통해 


스타작가에 오른 준고는 


한국 출판사의 사인회의 초청에 


방한길이 이르고 


한국 출판사의 홍이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사랑을 바라보는 두 남녀의 시선


사랑을 바라보는 두 민족의 시선



사랑의 여러 시선을 경험할 수 있다.






한일 우호의 해를 기념하며 


출간된 책이라고도 한다. 


(두 저자의 인터뷰. 출처:북DB)









스님의 주례사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남녀 마음이야기






 

오늘 추천하는 이책의 제목은


스님의 주례사


입니다.


 


추천이유는 


바로 마인드컨트롤을 위한 책이고


내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 


책인거 같아서요.



 

이 책에서 그러거든요.


불행이건 행복이건 


내 마음가짐이 만드는거라고


말입니다.



 

처음에는 읽으면서 이해가 되지않았어요.


'저런 상황이 오면 


난 저렇케 못해'


이렇케 생각을 했거든요.








예를 들어서 


바람 핀 남편에게 참회를 먼저 하라는 거에요.


 읽다보면서 알기 시작했어요.


내가 왜 참회를 해야하는지를요.

 



책내용이 주로 결혼생활을 위한 


남녀이야기에 초점이 있긴하지만


굳이 결혼 이런거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읽어보아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


 

책에 목차를 보고 


읽고싶은 부분이 있으면 먼저 읽었어요.



이 책은 달락달락 달라서 상관이 없어서


그날 그날 내가 겪은 일과 대입해서 읽으면


약간의 도움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결혼을 준비중이신 분들이 보면 


더더욱 좋은 책이지만


그러치 않으신 분들도 보면 좋답니다.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 20대 추천책






오늘 추천하는 이책의 


제목은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입니다.



추천의 이유는 바로 


20대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





내 나이 아직 29살은 아니지만 


많은 공감을 했고, 


내가 29살이 될때 


다시 한번 읽어야겠다고 느낀 책.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스토리



자세한 줄거리는 책을 읽어야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아마리라는 주인공이 29살 생일을 맞이하는데

스물아홉, 뚱뚱하고 못생기고, 애인도 없고

취미도 특기도 없으면서 


3평짜리 고시원에 사는 파견사원인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죽음을 결심하지만 죽을 용기도 없었고...




그 순간 티비속에 


멋진 라스베거스 모습에 매료되어

1년뒤 라스베거스에서 생일을 보내고 


생을 마감하리라고 결심을 한다

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1년동안에 이야기이다






책 속제목을 보면 명언들이 참 많았고

책 중간중간에도 좋은말들이 많다.



내가 개인적으로 책중간에서 제일 생각나는게 문구는



"서른 살 첫날, 내가 받은 선물은 '생명'이었다"



20대 중후반에게 선물로 줘도 참 좋을거같다







#이유식 #아기이유식 #책으로만나다

⭐️아기가 잘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

이유식을 시작하는 나에게,
아무것도 몰라 막막하던 나에게,
한줄기 빛 같이 느껴진 책이다.

책의 내용은
이유식에 대한 꼼꼼한 설명을 담고 있다.
보통의 책들은 글로만 되어있고,
음식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마더스고양이의 "아기가 잘먹는 이유식은 따로있다"
유명한 책인만큼 그 이유를 알거같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솔직하게 시시콜콜 물어보고싶은 궁금증이
얼마나 많겠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답을 해주니.
궁금증이 풀리고 걱정도 자연히 줄어든다.

이유식에 대한 엄마가 체크해야할 부분도
짚어주고, 깨알같이!!
마더스 고양이의 이유식 팁이 곳곳에 보인다 :)

이를 통해서, 처음이여도 해볼만하다는
용기를 얻게되는거같다!

이유식을 하게되면, 가장 많이하는 고민이
만들어놓고도.. 점성에 따라 묽은지 되직한지
맞게 만들었는지 궁금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다.
어느누구에게 확인해달라고 할수도 없다.

이런 부분을 또 해결해준다. 이 책에서 ☝️

나는 이제 시작하는 엄마이기에,
초기 이유식 chapter를 보았다. 세상에-

첫 페이지부터 간략하게 정리해준 부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엄마들의 마음을 반영한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초보라서, 처음이라서, 겁내는 엄마들을 위한 책
-반듯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
-이유식에 대해 꼼꼼한 설명이 구석구석 되어있는 책
-엄마에게 이유식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강력하게 추천한다.
아기 이유식을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여행영어회화] 혼자 가도 당당한 왕초보 여행영어회화




요즘에는 혼자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죠?? 저도 아직은 혼자 해외여행을 가보진 않았지만 일년에 1번 씩은 해외여행을 가요! 여행을 가는 것도 좋고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그나라의 언어는.....특히 '영어'는 갑자기 준비한다고 늘지 않는 것 같아요. 특히, 영어권인 나라에 가면 더 주늑이 들고 주문을 하거나 물건을 사거나 길을 물어볼 때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간단한 영어회화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요즈음 스마트폰을 위한 앱도 많지만 그래도 역시 책을 보는 재미가 있으니..

 

 

 

 

이 책의 좋은 점은 


영어 발음이 한국말로 써져 


있다는 거에요!!


예를 들어서 


호텔에서 정망 좋은 방을 


체크인하고 싶을때



"전망 좋은 방으로 주세요" 

I'd like a room with a nice view.



이게 한국말인


"아이드 라이커 룸 위더 나이스 뷰" 라고 


써져있어요!!!

 

영어지문을 잘 못 읽는 분들도 


이걸 보고 연습 할 수 있고 


쉽게 영어로 말할 수 있어요!!



목차는 총 part7까지 있는데요!


공항, 호텔, 식당, 교통, 관광, 


쇼핑, 트러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특히 흥정을 한다던지, 


난처하거나 위급한 상황에서의 


상황도 들어 있어서 유사시에 


유용할 것 같아요!



책 사이즈도 작아서 들고 다니기에 


아주 적합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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