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있는 추리 스릴러 소설 추천 2권




반전있는 추리 스릴러 소설 추천 1


1. 나를 찾아줘 _ 길리언플린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의 진짜 모습을 마주할 자신이 있는가?』

모든 남자들이 사랑하고 모든 여자들이 부러워하는 에이미와
친절하고 유머스러운 신문기자 닉은 완벽한 커플

그런데 결혼 5주년 아침 갑작스레 사라진 에이미..
닉과 경찰들은 집안 곳곳에 숨겨져 있던 선물들을 발견하지만

그것들은 하나같이 남편 닉을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지목하게된다.

에이미와 닉의 번갈아가며 나오는 에이미의 일기와 서로의 심리들
일기의 내용엔 과연 무슨 이야기들이 있을지 그리고 반전들

"내가 돈을 훔쳐도, 강도가 돼도, 사람을 죽여도 당신은 나만 사랑하게 될 거야
그러니까 착하게 굴어."




반전있는 추리 스릴러 소설 추천 2


2. 너를 놓아줄게 _ 클레어 맥킨토시


『아이를 잃은 어머니, 사라진 운전자와 그를 찾아 헤매는 경위!』


이 소설은 어느 비오는 날, 이 책의 주인공인 어머니의 5살 아이가
눈앞에서 뺑소니차에 치여 죽으면서 시작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단순 뺑소니사건만을 다루고 있지 않는다.
"뭔지는 몰라도 사고가 있던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제나가 제게 말하려 하지 않는 사실이 있어요."

과연 제나가 말하지 못했던 그날의 일은 무엇일까..

"아무리 비명을 질러봐야 소용없어 너에게 난 절대 깨어날 수 없는 악몽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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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반전 스릴러 책 추천



1. 빌리밀리건 _ 대니얼키스

『해리성정체장애_다중인격장애』를 다룬 소설책!
'킬미힐미'의 원작 소설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윌리엄 스탠리 밀리건의 삶에 대한 실화이며, 중죄(성폭행)를 저질렀음에도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다중인격 소유자란 이유로 정신이상판정을 받고 무죄를 선고받은 인물이다.

어린시절 양부로 부터 성적인 학대를 당해 총 24개의 인격으로 분열되었다

양부를 죽이기위해 태어난 에이프릴, 마약에 찌든 절도범 케빈, 영국신사 아서, 사기꾼 앨런,
애정에 굶주린 레즈비언 에이들라나, 예술가 타미, 폭력배 필립 등...

누군가는 빌리를 지키기 위해 , 또 다른 누군가는 빌리의 신체를 차지하기 위해 각자의 영향력을 행사했다.

그들은 모두 빌리였고, 동시에 그 누구도 빌리밀리건이 아니었다.



2. 인어다크, 다크우드 _ 루스 웨어


『그곳에서 누군가는 결혼을 하고 누군가는 살인을 한다』

어둡고 고요한 숲속, 상처투성이의 여자가 맨발로 달리고 있다.


10여년 전 인연을 끊었던 친구 클레어의 싱글파티 초대장
파티의 마지막 날 밤 울려퍼진 총성.
누가 누구를 왜 죽였을까?

주인공 노라는 옛 친구 클레어의 싱글파티 초대장을 받게 되고 친구가 결혼하려는 사람이
자신의 전 남자친구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게 된다.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이유, 왜 10년동안 연락없던 친구에게 파티 초대장이 왔을까..?
별장에서의 이야기 , 잃어버린 주인공의 기억속엔 무슨일이 있었을까

"나는 달리고 있다"


3. 센트럴 파크 _ 기욤 뮈소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와 숨 막히는 서스펜스의 결합』

이 책의 주인공인 파리 경찰청 강력계 팀장 알리스는 눈을 떠보니 센트럴파크 벤치에서 눈을 뜨게되는데..
어떤 과정을 통해 센트럴파크까지 오게 됐는지 전혀 기억이 없다!

게다가 왠 낯선 남자가 수갑을 나누어 차고 옆에 누워있는데..

황당하고 위험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한 절망과 상처를 치유하는 24시간의 동행이 시작된다.

"나는 기억한다. 2011년 11월 21일 자만심과 허영심에 사로잡힌 나는 지나친 만용을 부리다가
내 아기와 남편을 죽게 한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두 사람을 잃게 된 그녀에게 황당한 사건이 시작된다.



4. 가면산장 살인사건 _ 히가시노 게이고


『인질과 강도사이의 숨 막히는 줄다리기 과연 범인은 누구...?』


별장 근처 작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도모미와 다카유키..

하지만 도모미는 꿈이 이루어질 날을 불과 일주일 앞드로 예정된 교회에 다녀오다가

절벽에서 추락해 사망한다.


그녀의 약혼자 다카유키는 그녀의 가족과 인연을 끊지 않았고 별장에서 부모와 오빠를 비롯한

7명의 사람들과 함께 지내게 되는데..


그날밤, 2인조 강도가 별장에 침입해 인질극을 벌인다.

인질과 강도사이의 신경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인질 중 한사람이 등에 칼이 꽂힌 시체로 발견된다.


범인은 강도가 아닌 인질 중 한 사람

누구도 결론을 예측할 수 없다


"별장을 나설 때 누군가가 보고 있는 것 같아 뒤돌아 보았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여기 왔을때는 분명히 있었던 현관문 위의 가면도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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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삼국지 보다 먼저 시작된 두 영웅의 처절한 혈투 


 



흔히 알려진 중국 역사소설은 삼국지입니다.


하지만

.

.

.



 삼국지보다 먼저 더 짧고 굵게 싸웠던 


두 영웅 항우와 유방의 이야기를 


쓴 소설이 초한지 입니다.




삼국지의 배경이된 후한 


즉 한나라를 건국한 유방과 


그 유방을 처절하게 괴롭혔던 항우!




분열의 시대였던 춘추전국시대를 


통일한 진시황이 죽고 


진나라는 혼란에 휩싸입니다.




진나라의 폭정을 못견딘 진승과 오광이 


농민반란을 일으키고 


그 틈을 타서 여러 영웅들이 나타납니다.




이 부분에서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면서 


시작되는 삼국지와 비슷한 부분을 보입니다.






진나라에게 멸망당한 초나라의 귀족출신이던 


항우는 역발산 기개새라는 호칭답게 


어마어마한 능력을 보여줍니다.




반면 건달출신 평민이었던 유방은 


한량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인물이지만 


사람을 쓰는 능력은 매우 뛰어났지요.




항우는 진나라20만대군에 맞서 


3만대군을 이끌고 3일치 식량만 남겨둔채 


나머지 식량을 모두 불태우고 싸워 이기기도 하고


3만명을 이끌고 유방의 60만대군을 이기기도 합니다.






단신능력으로 따지면 


유방은 항우에게 상대도 안되는데 


천하는 항우가 아닌 유방이 차지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항우는 용인술이 유방보다 


뛰어나지못해 자기밑으로 들어온 


뛰어난 부하들을 다 놓쳤기  때문이죠.




그 중 항우 밑에있던 한신을 놓친게 가장 큽니다.



한신은 초한지의 또다른 주인공이라해도 될만큼 


엄청난 업적들을 남기죠.




강가에 진을 구축해 상대를 기만해서 이기고, 


항우의 용장 용저의 대군을 수공을 통해 


몰살시키기도 하며, 


지친 초나라군에게 사방에서 초나라 노래를 


들려주는 전술들을 써서 승리해나가죠.




결국 유방은 한신 장량 소하등 


뛰어난 부하들의 도움을 받아 


천하를 통일하고 항우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되죠.




시간이 된다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되는 마성의 역사소설 


초한지


한번쯤은 읽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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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위로] 삶과 사랑에 울고 웃는 사람들을 위해

 


지인분이 책을 선물해 주셨네요.

 

달의 위로 - '깊은 밤 달이 말을 건다' 입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유명했던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평범한 공대생' 임을 자처하는 


안상현 작가가


평소에 한 줄, 두 줄 끄적인 문장들을 


SNS에 올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았다고 하네요.


 

 


목차는 이렇습니다.


우리의 일상과 닮아있는 단어들이죠.




아무거나 골라 읽으면 


그대로


마치 내 이야기인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고 합니다.


 

 


요즘은 

.

.

.

힘드나 슬프나 무조건 좋고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는 것 같아요.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힘들 때 힘들다고 말 할 줄 모른다면


정말 기쁠 때도 기쁘다고 


말 하는 법을 잊어버릴 것만 같네요.


 

 


"이 책을 본다면 하늘을 더 자주 바라봐 줬으면 합니다.


같은 하루일지라도 같은 하늘은 아니라는 것을,


그렇게라도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작가의 말에서 전하고 있듯이


지친 삶에서 사랑에 울고 웃으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그렇게 지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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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역 북카페 '모지트' 후기


퇴근 길에 군자역 근처에 있든 북카페

'모지트' 라는 곳을 발견!

제가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군자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2분거리로 가깝습니다!



북카페는 1층과 지하1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왼쪽에는 음료와 커피등을 구매하고 오른쪽에서

만화책이나 책을 빌릴 수 있습니다.




북카페 입장료는 음료 구매시 공짜이며 책을

빌릴경우 만화책 기준 권당 100~200원 입니다.




단 음료 구매를 하지 않을 경우 입장료 5000원을

지불 해야 합니다!!





1층에서 음료와 책을 빌려 지하로 내려오면 이처럼

아늑한 공간에서 음료와 책을 즐길 수 있도록 자리가

마련 되어 있네요 :) 



늦은밤에 가서 사람은 없었어요.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쿠션과 담요도

구비 되어 있습니다.


군자역 근처 저렴하고 분위기 있는

북카페 '모지트'에 놀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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