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 20대 추천책






오늘 추천하는 이책의 


제목은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입니다.



추천의 이유는 바로 


20대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





내 나이 아직 29살은 아니지만 


많은 공감을 했고, 


내가 29살이 될때 


다시 한번 읽어야겠다고 느낀 책.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스토리



자세한 줄거리는 책을 읽어야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아마리라는 주인공이 29살 생일을 맞이하는데

스물아홉, 뚱뚱하고 못생기고, 애인도 없고

취미도 특기도 없으면서 


3평짜리 고시원에 사는 파견사원인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죽음을 결심하지만 죽을 용기도 없었고...




그 순간 티비속에 


멋진 라스베거스 모습에 매료되어

1년뒤 라스베거스에서 생일을 보내고 


생을 마감하리라고 결심을 한다

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1년동안에 이야기이다






책 속제목을 보면 명언들이 참 많았고

책 중간중간에도 좋은말들이 많다.



내가 개인적으로 책중간에서 제일 생각나는게 문구는



"서른 살 첫날, 내가 받은 선물은 '생명'이었다"



20대 중후반에게 선물로 줘도 참 좋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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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아기이유식 #책으로만나다

⭐️아기가 잘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

이유식을 시작하는 나에게,
아무것도 몰라 막막하던 나에게,
한줄기 빛 같이 느껴진 책이다.

책의 내용은
이유식에 대한 꼼꼼한 설명을 담고 있다.
보통의 책들은 글로만 되어있고,
음식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마더스고양이의 "아기가 잘먹는 이유식은 따로있다"
유명한 책인만큼 그 이유를 알거같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솔직하게 시시콜콜 물어보고싶은 궁금증이
얼마나 많겠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답을 해주니.
궁금증이 풀리고 걱정도 자연히 줄어든다.

이유식에 대한 엄마가 체크해야할 부분도
짚어주고, 깨알같이!!
마더스 고양이의 이유식 팁이 곳곳에 보인다 :)

이를 통해서, 처음이여도 해볼만하다는
용기를 얻게되는거같다!

이유식을 하게되면, 가장 많이하는 고민이
만들어놓고도.. 점성에 따라 묽은지 되직한지
맞게 만들었는지 궁금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다.
어느누구에게 확인해달라고 할수도 없다.

이런 부분을 또 해결해준다. 이 책에서 ☝️

나는 이제 시작하는 엄마이기에,
초기 이유식 chapter를 보았다. 세상에-

첫 페이지부터 간략하게 정리해준 부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엄마들의 마음을 반영한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초보라서, 처음이라서, 겁내는 엄마들을 위한 책
-반듯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
-이유식에 대해 꼼꼼한 설명이 구석구석 되어있는 책
-엄마에게 이유식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강력하게 추천한다.
아기 이유식을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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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회화] 혼자 가도 당당한 왕초보 여행영어회화




요즘에는 혼자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죠?? 저도 아직은 혼자 해외여행을 가보진 않았지만 일년에 1번 씩은 해외여행을 가요! 여행을 가는 것도 좋고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그나라의 언어는.....특히 '영어'는 갑자기 준비한다고 늘지 않는 것 같아요. 특히, 영어권인 나라에 가면 더 주늑이 들고 주문을 하거나 물건을 사거나 길을 물어볼 때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간단한 영어회화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요즈음 스마트폰을 위한 앱도 많지만 그래도 역시 책을 보는 재미가 있으니..

 

 

 

 

이 책의 좋은 점은 


영어 발음이 한국말로 써져 


있다는 거에요!!


예를 들어서 


호텔에서 정망 좋은 방을 


체크인하고 싶을때



"전망 좋은 방으로 주세요" 

I'd like a room with a nice view.



이게 한국말인


"아이드 라이커 룸 위더 나이스 뷰" 라고 


써져있어요!!!

 

영어지문을 잘 못 읽는 분들도 


이걸 보고 연습 할 수 있고 


쉽게 영어로 말할 수 있어요!!



목차는 총 part7까지 있는데요!


공항, 호텔, 식당, 교통, 관광, 


쇼핑, 트러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특히 흥정을 한다던지, 


난처하거나 위급한 상황에서의 


상황도 들어 있어서 유사시에 


유용할 것 같아요!



책 사이즈도 작아서 들고 다니기에 


아주 적합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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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의 혜민스님 신작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우리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신 '혜민스님'의 신작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읽고 많은 위로를 받았는데요, 그런 혜민스님의 신작이 4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완벽하지 않는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자신을 사랑하고 나를 위로할 수 있는 그러한 글들이 담겨 있어요. 다들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위로 받고 싶다는 느낌이 들때 읽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혜민스님의 신작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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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욱하는 성질 죽이기 : 로널드 T. 포터-에프론







바쁜 일상속에서 여러분은 자신도 모르게 폭발하거나 극심한 분노를 경험한 적이 있나요? 흔히 대한민국사람들은 다혈질이다 욱하는 성향이 있다 이런얘기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저는 사실 많이 욱하는 쪽에 속합니다.


그럴 떄마다 왜 내가 화가 나고 분노가 나고 그리고 왜 그 분노를 조절 할 수 없는지에 대한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분노는 나지만 그 화를 조절 할 수가 없는 경우에 심한 좌괴감이 든 날이 많아요. 그러다 이 책을 보게되었는데요!

 





 

'분노'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고 우리가 왜 분노하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또한 분노의 종류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를 들면서 왜 분노하는 것인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책을 읽는 것이 


분노를 조절하는 것에 대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아 내가 이래서 화가 났구나'


'왜 자꾸 화가 나는거지?'


'왜 난 내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건가?'



하는 의문에 조금은 해답이 되는 거 같아요!!

 



■ 욱하는 성질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 피해가 생긴다


■ 인간관계가 깨진다


■ 자기혐오에 빠진다


 

이러한 부정적인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면 한번 쯤은 그 원인에 대해 분석하고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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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색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은


올리버 색스의 작품인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입니다.




 

 

제목만 보면 아동도서나 일반 소설 같이 보이겠지만 그렇지 않아요. 이 책은 고칠수 없는 여러 희귀한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적은 임상 사례에 관한 책이에요. 즉 제목에 있는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라는 말은 진짜로 인식불능증에 걸린 성악을 전공한 음악선생님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아내를 모자로 착각해 쓰고 다녔다는 말이죠.

 

출판은 원래 2008년도에 출판되었던 책입니다. 저는 이러한 신경병증을 가진 환자 혹은 중추신경계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을 하다보니 우연한 기회로 이 책을 알게 되었죠. 처음 이책을 읽었을때 교보문고 그 자리에서 90페이지 가량 쉬지않고 빠져들듯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의학적인 내용이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서 설명해주는 글과 한번씩 마음에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귀들이 제 손을 책페이지에서 놓지못하게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잊고 지내던 어느날 교보문고에서 다시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쓰신 올리버색스 교수님은 2015년 8월15일 돌아가시고 교수님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다시 책이 출판되었더군요. 그래서 뭐에 끌린듯 이 책을 골라집어 왔습니다. 이 책은 다시말씀드리지만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제가 학교에서 전공서적으로 보아오던 질병을 설명하듯이 이야기하지 않아요.

 

병마로 정상적인 기능을 상실하고 일상생활을 포기해야한는 환자들이 그 나름대로 병마와 싸우며 인간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의사인 올리버 색스와 그외 다른 신경의학자들은 그들을 돕기위해 애정어린 마음으로 치료에 힘쓰기도 하고 품기도 하며 병자가 아닌 사람으로써 보기위해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단순한 병 자체에만 포커스를 맞추지는 않았다는 이야기이죠.

 


이책의 목차를 보시면 


상실, 과잉, 이행, 단순함의 세계 


4부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1부 상실


말그대로 기능적 결함 


혹은 결손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2부 과잉


상실과 반대편에 있는 개념이라기보다 


정신의학에서 이야기하는 흥분성 장애 같은 


뇌와 정신이 고양된 상태, 과도하게 


활발한 상태를 가진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3부 이행

앞에서 이야기하는 신경학적 결손이나 


과잉에 대한것과 다르게 신경학과 의학에서는 


주목하지 않는 심리적인 부분 혹은 


정신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4부 단순함의 세계

지능발달이 지체된 어린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에요.

 



올리버 색스 책을 일고 나서...


올리버 색스 교수님은 독자들이 주변에 있는 환자분들을 병과 환자로써의 모습이 아니라 주체성을 가진 한명의 인간으로써,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저 또한 제가 맡은 일을 하면서 해가 거듭하면 할수록 열정적이며 감성적으로 환자를 대하기보다 습관적으로 반복적인 패턴으로 환자분들을 대하는 제 모습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으로 인해 환자분들을 대하는 제 마음가짐이나 생각이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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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5년후 나에게'
365개의 질문 그리고 1825개의 답 


소설이나 비문학 또는 자기계발서가 아닌


내가 만들어가는 하나의 책 


"Q&A(5년 후 나에게)"


조심스레 추천해 볼께요~!

 

 

요즘 자기계발서를 읽고 있다고 말한 저에게


지인께서 책을 추천하며


선물해주었네요~!

 




Q&A  5년후 나에게 어떤 책?


안에 속지에는 이렇다 할 글이 없지만


내가 써 내려가는 글이 곧 책이 됩니다.


 

책이라기보단 


다이어리라고 생각할 수 도 있구요~!



하지만 

.

.

.


일반 다이어리는 쓰다가 


안쓰는 그런 습관들이 있죠!!



이 책은 그런 습관 없이도 쓸 수 있는


하루하루 날마다 달라지는 질문에


답하는 나로 인해


그 하루를 


다시 되살펴 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요~!

 

 



맨 뒤표지는 이렇구요!


밑에 보시다시피 


시리즈들로 구성되어 있구요


성인남녀, 커플, 엄마, 초등학생,


1대 청소년, 대학생


총 6권으로 되어 있네요~!


 

아마 시리즈 별로 


질문들이 더 다양하지 않을까 싶어요~!


책보다는 


다이어리 북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은 사이드부분에는 


이렇게 금색으로 되어있네요~

 

 

 

 

안에 제일 앞에 숫자들이 


어지럽게 나열되어 있어요~!

 

 

 

 


 맨 앞장 앤디워홀에 글이 있네요

 

최근 자기계발 책을 보며 


이글에 쓰여져 있듯이


'본인의 노력없이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라는 말을 많이 본거 같아요

 

  

 

 

이 책에 맨 첫번째 질문 


1월1일에 질문은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인데요.

 

보면 '20~~'이렇게 되어 있는 곳이


그 해를 말하는데요.



이번해는 2017이니까


20옆에 17이라고 쓰면 됩니다.



또 책앞에서 보았듯이 


5년후 나에게라는 부제가 있는데요


총 5년동안 쓸 수 있는 책으로 


매일 쓰지않고도


매 해 쓰지않고도


그때 생각나면 부담없이 


써내려 갈 수 있게 만들어놓은거 같아요.

 

그리고 나중에 보면 재밌을 거 같더라구요.

 


 

 

이번장은 3월


3월20일에는 '마지막으로 읽은 책은?'


3월21일에는 '오늘 가장 먼저 먹은 음식은?'


이라는 참신한 질문들이 있네요~!


 

이 책을 최근에 쓰면서 


그 하루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거 같아요~!

 


'오늘 가장 먼저 먹은 음식은 ?'


이라는 질문에 머릿속으로 


그 하루에 뭘 먹었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책인 거 같아요~! 


 

 

 

궁금해서 12월31일에 


그 해에 마지막 질문을 보았어요~!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이라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써내려간다면

 

그 해에 내가 무엇을 했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아요.




새해 첫 다짐들과 목표들을 


써 내려가는 다이어리에


매일 한가지 질문씩을 던진다면


 참신한 다이어리가 될거 같은데요~!


 

 하루를 다시 돌아볼 수 있고


한 해를 다시 돌아볼 수 있으며


5년 전을 기억할 수 있는


그런 다이어리북


'Q&A 5년후 나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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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기보다는 상처받을 용기가 더 필요하다'

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


 


 

 

사람들은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을 의식하며 


자신의 진짜모습을 숨겨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관계에 대하여 


지친 학생, 어른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책!!



일상생활에 지치거나 힐링이 필요하신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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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인상깊었던 책 내용 중...

 

<감정적 상처에 맞서는 생각법>


- 모두에게 사랑 받을 필요는 없다.


- 내가 존재해야 세상도 존재한다.


- 혼자는 외로운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것이다.


-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권리는 없다.


- 쓸데없는 비난은 무시하면 그만이다.


- 완벽하다고 욕 안먹는 것이 아니다.


- 소모적인 처세보다 담백한 의사표현이 낫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나자신의 진짜 모습을 숨기고


다른 모습을 본인의 모습인것 처럼 


살아가는데  


'상처받을 용기' 책을 읽어서


본인의 진짜 모습을 찾아 


새로운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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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꿀잼보스 2017.02.11 19:43 신고

    오 저도 이책 읽는중인데 철학적이면서도 재밌더라구요!

    •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김은디 2017.02.11 20:03 신고

      참 좋은 책이죠^^
      미움받을용기도 기회되시면 읽어보세요

 

외모는 자존감이다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아라~!


현시점의 대인관계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첫인상으로 


가타 부타를 판가름을 하곤 합니다.


 

또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만족하지않아, 불만을 가지며


깎아 내릴 수 있죠.


 

이럴때 보면 


좋을만한 책을 오늘 추천합니다


바로

.

.

.

.

 

"외모는 자존감이다"


(온전희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는 법)




' 외모는 자존감이다' 는


이미지 코칭전문가인


김주미 님께서 쓰셨어요.


 

이분이 운영하는 클리닉의 이름에는


 

"내면(soul)으로부터 시작되는 변화로 


자신만의 아름다움(beauty)을 찾아 


원하는 삶을 디자인(design)하라"



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 말을 듣고 


그 방법을 알고 싶어 책을 읽게 되었어요.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외모는 첫번째로 내미는 명함

■ 좋은 외모보다 기분 좋은 외모

■ 아름다움에도 공부와 연습이 필요

■ 이유와 목적없이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 세상이 만든기준에 휩쓸리지 마라






■ 자연스러운 이미지의 비밀

■ 나를 3인칭으로 바라볼 때 변화가 시작

■ 늘 예쁘다고 말하는 그들을 의심하라

■ 외모 관리에도 균형이 필요하다

■ 외모는 곧 생각의 발현이다








■ 결점도 매력으로 만드는 여자의 애티튜드

■ 귀찬아, 생각하지 말자, 이만하면 됐어

3가지 적

■ 실천이 중요 

■ 나이가 들어도 당당한 여자들의 비결

 


 

 

이 책에서는

 

'외모는 첫번째로 내미는 명함이다''


라는 말부터가 눈에 띄었는데요

 

 

아무래도 제일 먼저 말하지 않고도


보일 수 있는 부분이어서 


모든 사람이


주목하는 것이 외모인 거 같아요.


그래서 외모에 더 신경쓰게 되는 것 같구요

 

 



제일 중요하게 읽었던 부분은 


이쁨(미인)과 아름다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것 같아요.


 

제가 여태껏 "이쁨(미인)"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그 부분에서만 생각하고 연습해나갔으면서도


그안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있었구나 라고


깨닫게 되었던 부분인데요.

 

 

둘의 차이에 대해서


이 책에서는 예시와 함께 설명을 많이 주었어요.


그래서 더 읽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쉽게 설명되어있어요~!


 


 

이 부분에서도 '미인' 과 '아름다움'을 


다르다고 설명되어있는데요~!


 

미인의 조건은 외모로만 평가된다면


아름다운 사람의 조건은


외모뿐만이 아닌 


그사람의 분위기나 표정, 태도, 감동을 주는 행동에


영향을 받는다고


많은 사람들이 내면에 해당하는 부분을 꼽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너무 외모에만 치중해서 생각하지 않고


무엇이 아름다움인지 또한 나는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투자해야 하는지를 편향적이지 않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책에서 묻는 질문인데요

 

 

 

 

 

이를 다 실천하지는 못하더라도 


하루에 한가지씩의


질문을 자신에게 되물어본다면


외모 뿐만이 아닌


자신의 자존감까지 찾을 수 있는


책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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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들러 심리학 기시미 이치로



책과 관련없던 저에게


최근 '자기계발서'에


관심이 생겨 이런 저런책을 읽고 있는데요.



그래서 제일 먼저 손이 갔던 책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책 추천합니다!

 

  

 

 

기시미 이치로


아들러 심리학의 1인자이자 철학자가


바로 이 책의 작가랍니다. 


 

기시미 이치로의 유명한 책은

 

"미움받을용기"

 

라는 책을 낸 분이시죠?


 

저는 이 책을 먼저 읽고


 미움받을용기라는 책을


나중에 읽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 미움받을용기 책을 읽고


 이 책을 다시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쉽게 읽히는 책이니


평소에 독서와 무관하셨던 분이나


일상에 지치신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라면

 

아들러 심리학에서 


다루는 말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공동체감각(타인과 관계맺기)안에 있는


자기수용, 

타자공헌(누군가에게 공헌하고있다), 

타자신뢰


라는 말을 제일 기억에 남고,


또 실천하게 만드는 부분이에요. 

 


공동체 감각이 있는 사람만이


타인에게 공헌할 수 있고, 


또 그래야 공헌감을 느끼며


타인을 신뢰하고 


그 또한 자기수용으로 바뀌는


연결고리 같은것이라고


책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타인에게 공헌할 수 있다는것은


쉽게 생각하여 give & take이 아닌


타인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방법인데요.


 이 조차 현실에서는 쉽지 않죠.



하지만 쉽지 않은 


이 방법 마저 하게된다면 


그 또한 큰 용기이며


그에 보답으로 공헌감을 느낀다고 


책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그러한 공헌감으로.


인간관계를 맺게 되고


그것이 고민의 원천도 되지만


살아가는 기쁨이나 행복을 준다고 되어있어요~!



자기 수용이 어려운 요즘 세상에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내가 가치 있다고 실감하는 순간은 


내 행동이 공동체에 유익할 때다"


라는 말이에요.


 

이는 내 존재자체가


소속되어 있는 곳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이겠죠?!


 

제 생각은 이 또한 자기수용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며,


자신의 가치를 알게 되는 순간인 것 같아요

 

 

마지막에서는 


인간은 서로 대등한 존재라고 


쓰여있어요.



이 말이 쉽게 되지 이해되지 않을 수 있지만

 

미움받을용기라는 책을 같이 읽는다면


더 쉽게 이해하며,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책일 거 같아


3월의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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