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통에 좋은 운동법 코어트레이닝 방법

 

만성적인 허리통증을

 

운동으로 치료가 가능한


코어 트레이닝을 소개합니다. 

 

 

 


 

요통의 원인은 두통과 같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허리에 통증이 발생하면 


서둘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죠. 


 

 

 


만약에


허리뿐만 아니라 엉덩이나


다리에 통증이나 저림감이 있다면


허리근육과 인대에 부분적으로


문제가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요통을 치료없이 방치하게 되면


척주신경주변에 퇴행변화가 생겨


추후에 치료를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그렇다면


요통을 예방하고


치료도 할수있는 운동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방송을 통해 많이 들어본


우리 몸통에 있는 코어를 강화시키는


코어트레이닝 운동법을 추천합니다.

 

  

 

 


먼저 코어트레이닝에 대해 알기 위해


코어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코어라는 근육은


우리몸통 주변에 위치되어 있는 


여러근육들을 말합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복횡근, 다열근, 골반저근등


우리 몸통의


하복부를 이루는 근육들을 의미하죠.

 

   

 

 

 


코어가 우리 몸에서 하는 역활은


쉽게 얘기하면 몸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속근육으로서


우리 모든  동작의 시작이 됩니다.

 


 

밖으로 보여지는 근육과 다르게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몸의 균형과


중심을 지탱하는 근육입니다.

 

 

 

 


현대인들의 작업환경이나


생활습관등으로 발생하는

 

대부분의 요통도


이 코어근육의 약화로 시작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집에서도 쉽게 할수 있는


코어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합니다.

 

 

 

 

 

첫번째로

요통에 좋은 운동법

교각운동(bridge exercise)

 

 

 

 

복근과 둔근의 수축을 이용하여


골반을 후반경사 시킴으로서


요추를 평편하게 유지함으로서

 

척추 추간공의 공간을 넓혀주고 


코어 트레이닝도 가능한 방법입니다.

 

 

 

코어트레이닝 교각운동 방법은


 

① 숨을 내뱉고 허리를 바닥을 지긋이 눌러줍니다. 


이때 호흡은 자연스럽게 유지합니다.

 

② 골반부터 척추를 차례대로 들어올려 줍니다.

 

③ 무릎에서 어깨까지 사선이 되게 유지합니다.

 

④ 다시 숨을 들여마시고 내쉬면서


등부터 골반까지 차례대로 내려줍니다.

 

 

 

 

두번째 요통에 좋은 운동법 

코어트레이닝

플랭크 (FLANK) 입니다.

 



플랭크는 체중부하운동의


코어 트레이닝 입니다.



아주 힘든 코어운동으로 알려져 있죠.

 

한가지 동작으로 어깨 팔 다리 엉덩이를 포함한


20여 가지의 근육을 동시에 운동이 가능합니다.



이 플랭크 운동이 요통에 좋은 운동법인


이유는  


윗몸일으키기로 인해 발생할수 있는


고관절 굴곡근육의 부담과


 허리의 부상없이


코어 트레이닝이 가능합니다.

 

 

  

 

코어트레이닝 플랭크 방법은





두 팔을 굽혀 지면에 삼각형을


만들어 준후 중심을 잡습니다.


 

②목 엉덩이 다리가 일직선상으로


놓일수 있도록 자세를 잡습니다.


 

③허리는 너무 구부정하게


말리지 않도록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마지막 요통에 좋은 운동법 

코어 트레이닝 

아치 바디 홀드 입니다

 

 

 


흔히들 슈퍼맨 이라고도 부릅니다.

 


다른 맨몸운동과 마찬가지로


전신에 힘이 들어가지만


특히 엉덩이와 허리에 많은


자극을 줍니다.

 

 

 

코어트레이닝 아치 바디 홀드 방법은

 

①먼저 시선은 15~20cm 앞바닥을 바라보며


양팔과 양다리를 천천히 듭니다.


 

②팔과 다리를 올릴때


호흡을 내쉬고


팔과 다리를 내릴때


호흡은 들여마시면 됩니다.

 

③엉덩이와 허리근육에


자극이 집중됨을 느끼고

 

팔다리는 늘린다는


각으로 운동합니다.

 

 

 

 

 

 

 


운동 방법이 많이 힘든신가요?



이런 코어 트레이닝 방법은

 

자세유지근과 복부주위 근육을 강화시켜


척추질환의 예방뿐만 아니라


허리수술후 재활운동으로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 치료도구을 사용하는 등


코어 트레이닝 방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통의 예방과 허리의 건강을 위하여


지금부터라도


코어 트레이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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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구조에 대해 알아볼까요?



휠체어(wheel chair)는 재활치료실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친숙한 이동수단이다. 휠체어에 대한 이해와 적절한 사용은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수 많은 척수손상(Spinal cord injury)환자 뿐 아니라 중추신경계 손상 환자,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일상생활을 위해 사용하는 매우 유용한 기구이다.

 

※ Wikipedia의 사전적 의미

휠체어(영어: wheelchair) 또는 바퀴의자는 이용자가 앉을 수 있는 바퀴가 달린 이동식 의자이다. 이 기기는 사람의 손으로 바퀴를 돌리거나 다양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하여 앞으로 나가게 할 수 있다. 휠체어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인 질병, 상해, 장애로 인하여 걷기가 어렵거나 불가능한 사람들이 이용한다.

 

※ 네이버 지식백과

다리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사람이 앉은 채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바퀴를 설치한 의자이다. 장애인들이 사회 생활, 직장 및 여가 생활에 참여하는 데 사용하는 이동 기구이다.


휠체어의 구조는 프레임(frame), 좌석(seat), 큰 바퀴(wheel), 앞 보조바퀴(caster), 바퀴손잡이(hand rim), 브레이크(brake), 등받이(back rest), 팔걸이(arm rest), 발받침(food rest), 발판(food plate)으로 이루어져 있다. 휠체어의 종류는 일반적으로 수동휠체어와 전동휠체어가 있으며, 용도에 따라 실외용과 실내용 휠체어가 있다. 그 외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스포츠형 휠체어, 절단자를 위한 전용 휠체어, 한 손으로 움직이는 휠체어 등이 있다. 휠체어를 선택할 때는 좌석의 넓이와 높이 및 깊이, 등받이의 높이, 팔 받침의 높이를 고려해야 한다

 

 휠체어 [wheelchair] (특수교육학 용어사전, 2009., 국립특수교육원)

 

 

 

휠체어 구조


손잡이(Handle)

휠체어를 밀기 위해 사용하는 손잡이를 말한다.

 

등받이(Back rest)

등을 편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의자의 부분을 말하며, 환자의 체구, 몸통지지의 필요성 여부, 활동능력에 따라 결정되지만 일반적으로 몸통의 균형을 잘 유지하는 사람은 액와높이에 5~10cm(2~4인치)를 뺀 높이로 하여 상지운동을 자유롭게 한다. 그러나 균형을 잘 못잡는 사람은 견갑골 중간부위까지 하게된다. 등받이는 대부분 가죽이나 두꺼운 비닐로 만들며 침상에서 휠체어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등받이를 지퍼로 만들어 여닫을 수 있게 만든 것도 있다.

 

미는바퀴(Hand rim)

큰 바퀴의 바깥쪽에 있는 원형의 금속테를 말하며 환자는 이것을 손으로 돌려 휠체어를 전후좌우로 움직인다. 핸드림은 큰 바퀴의 정렬을 유지해주고 바퀴의 살로부터 다치지 않게 보호해 주는 역할도 한다.

 

지지대(Tipping lever)

휠체어의 앞부분을 들어 올리기 위해 발로 아래를 누르는 부분이며 휠체어가 뒤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기위한 보조바퀴(Anti-tipper)가 달려 있는 경우도 있다.




팔걸이(Armrest)

팔걸이는 양 손과 팔을 받쳐주기 위한 것이며 자리를 환자 스스로 이동할 때 양 손으로 눌러 몸통을 들어 올릴 때 사용한다. 팔걸이의 높이가 낮으면 상체가 앞으로 숙여지게 되어 몸통의 균형을 잃게되며 호흡하기도 불편하게 된다. 반대로 팔걸이가 너무 높으면 어깨가 올라가게 되어 장시간 똑바로 앉아 있기가 어렵게 된다. 팔걸이는 고정된 것과 빼고 끼울 수 있는 것이 있고 접고 펼 수 있는 것도 있으며 요구하는 높이만큼 올리고 내릴 수 있는 것도 있다.



 

브레이크(Brake)

큰 바퀴를 고정하여 움직이지 못하게 하거나 움직이는 도중 제동을 걸어 속도를 늦추는 장치이다.

 

좌석(Seat)

앉을 수 있도록 된 의자의 부분이며 환자의 신체적 상태를 고려하여 방석을 사용하기도 한다. 휠체어의 좌석은 전후좌우에 충분한 간격이 있어서 압박받는 곳이 없어야 한다. 좌석의 좌우면이 너무 넓으면 핸드림에 손이 닿기 어렵고 몸통의 균형을 잡기가 힘들게 된다.압박을 받게되고 너무 넓으면 체중이 뒤로 쏠려 둔부에만 압박을 받게된다.

 

발판(Footrest)

양 발을 각각 얹어 놓아 하지를 평안하게 장치이다. 발판에는 발을 좀 더 확실히 고정하고 뒤로 미끌어지지 않도록 뒤꿈치받침(heel loop) 또는 스트랲을 달기도 한다. 연결된 브라켓을 제거하거나 젖혀서 환자 이동을 용이하게 할 수도 있다.


 

 


환자의 신체적, 기능적 요건을 고려하여 큰바퀴와 작은 바퀴의 축을 조정하면 좀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다.


 

 

 

올 해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2017 KIMES)에서도 다양한 휠체어를 볼 수 있었다.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휠체어, 전동휠체어, 친환경원목 휠체어 등 환자들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서 앞으로의 발전에 관심을 기울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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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itive Stimulation in Patients with Dementia : Randomized Controlled Trial.




Abstract


Background/Aims

This study explores the effective outcomes of a structured cognitive stimulation treatment to improve cognition and behavioral symptoms in people with dementia (PWDs), using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trial. 


Methods

Thirty PWD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experimental (treated with cognitive stimulation), placebo (treated with occupational therapy), and control (continuing with the usual activities of the nursing home). Assessment, at baseline and after a period of 8 weeks, was performed using the Clinical Dementia Rating Scale, activities of daily living, Mini-Mental State Examination, Esame Neuropsicologico Breve 2, Geriatric Depression Scale and Behavioral Pathology in Alzheimer’s Disease Scale. 


Results

Only the experimental group improved its performance in cognitive tests (p < 0.05) and showed a significant decrease in behavioral symptoms (p < 0.01) after the treatment. 


Conclusions

The results suggest that a cognitive stimulation treatment for PWDs would improve not only their cognition, but also behavioral symptoms. 






논문초록번역

배경/목적

이 연구는 치매에 걸린 사람들의 인지와 행동을 개선시키기 위한 구조적 인지자극치료의 효과적인 결과를 무작위 조정 임상실험을 사용하여 탐구 하였다. 


방법

30명의 치매군(people with dementia : PWDs)을 3가지 그룹으로 나누었다 : 실험 (인지 자극 요법), 플라시보 (작업치료 요법), 그리고 제어 (계속적인 요양원의 일반적인 활동) 평가는, 실험기준 8주 후 임상 치매 등급 척도, 일상 생활 활동, Mini-Mental State Examination, Esame Neuropsicologico Breve 2, Geriatric Depression Scale and Behavioral Pathology in Alzheimer's Disease Scale를 사용하였다. 


결과

오직 실험 그룹 만이 인지 실험의 수행이 개선되었고, 치료 후 행동의 증상이 현저히 감소된걸 보여주었다. 


결론

결과로 치매 환자들에게 인지 자극 요법은 인지뿐만 아니라 행동증상도 개선 시킬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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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무한리필 서현역 연어와 육회





친구가 서현역쪽에 


연어 무한리필에 


맛있는 생맥주를 파는 곳이라 추천해서


연어와 육회란 곳을 와봤습니다.





가게 앞에는 야외 좌석도 있고 


벚꽃나무로 장식도 되어있었습니다.



날씨 좋을때 야외 좌석에서 먹으면 


너무 운치 있을거 같아요~!





연어와 육회 메뉴 및 가격


주 메뉴는 역시 연어와 육회~!


연어사시미 16.9(1인 무한리필)



'연어와 육회' 자랑거리는 


바로


매일매일 공수되는 생연어를 사용한다는 점






# 연어와 육회는 언제나 옳다 ? 





가게 내부 인테리어 입니다. 


칼퇴근 하자마자 도착하여 


손님들이 없네요~!


저희가 첫 손님~



다른 연어 무한리필집과 다르게 


깔끔한 내부입니다. 



손님이 꽉차도 규모가 크지 않아 


시끄럽지도 않았어요.





'연어와 육회' 집은 


연어와 육회 재료에 대한 기준ㅇ


꽤 좋아 보였어요.


생연어를 직접 살을 바르고


냉장보관 한다고 하니 당연히


맛있겠죠?


육회 재료는 최상급 한우라고 합니다.


냉동육, 수입육은 취급하지 않는데요.





위 에 있 연어와 육회 메뉴판이 


잘 안보이시죠? 



제대로 된 메뉴판 입니다.


연어 무한리필 가격은 


1인당 16.9 입니다. 





완전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무한리필인데 퀄리티도 좋고 


리필도 잘해주셨습니다.



연어만 먹으니 물려서 


칼칼한 알탕을 주문했어요.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알이 더 많이 들어있어요~ 


먹는데 정신 팔려서 제대로 못찍었네요.



신선한 육회와 연어를 즐길 수 있는 


분당 서현역 살몬마켓 


연어무한리필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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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Reality Training with Cognitive Load Improves Walking Function in Chronic Stroke Patients













ABSTRACT

Virtual reality training is considered as an effective intervention method of stroke patients, and the virtual reality system for therapeutic rehabilitation has emphasized the cognitive factors to improve walking function. 


The purpose of curr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virtual reality training with cognitive load (VRTCL) on walking function of chronic stroke.


Chronic stroke patients were randomly assigned to the VRTCL group (11 patients, including 5 men; mean age, 60.0 years; post-stroke duration, 273.9 days) or control group (11 patients, including 2 men; mean age, 58.6 years; post-stroke duration, 263.9 days). All subjects participated in the standard rehabilitation program that consisted of physical and occupational therapies. In addition, VRTCL group participated in the VRTCL for 4 weeks (30 min per day and ve times a week), while those in the control group participated in virtual reality treadmill training. Walking function under single (walking alone) and dual task (walking with cognitive tasks) conditions was assessed using an electrical walkway system. 


After the 4-week intervention, under both single and dual task conditions, signi cant improvement on walking function was observed in VRTCL and control groups (P < 0.05). In addition, in the dual task condition, greater improvement on walking function was observed in the VRTCL group, compared with the control group (P < 0.05). 


These ndings demonstrated the ef cacy of VRTCL on the walking function under the dual task condition. Therefore, we suggest that VRTCL may be an effective method for the achievement of independent walking in chronic stroke patients. 




논문초록번역



배경 및 목적

가상 현실 훈련은 뇌졸중 환자 치료 방법으로 효과적이라고 여겨지며 치료적인 재활로써 가상현실 시스템은 보행 기능을 향상시키는 인지적 요소로 강조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인지부하와 함께 가상 현실훈련(virtual reality training with cognitive load : VRTCL)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보행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것에 있다. 


방법

만성 뇌졸중 환자는 가상 현실 훈련군과 대조군으로 무작위 지정하였다. 모든 피실험자는 신체 재활과 작업 치료로 구성된 표준 재활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또한 가상 현실 훈련 그룹은 4주간 주 5회 하루 30분씩 참여하였고, 대조군은 가상 현실 러닝 머신 훈련에 참여하였다. 혼자 걷기와 이중 작업 상태에서 전기 보도 시스템을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결과

4주간 중재 후, 혼자 걷기와 이중 작업 조건 하에서 가상 현실 훈련군과 대조군에서 보행 기능에 대한 유의한 향상이 관찰되었다. 또한 이중 작업 조건에서 보행 기능의 개선은 가상 현실 훈련군에서 대조군과 비교하였을 때 유의한 향상을 나타냈다. 


결론

이 연구 결과는 이중 작업 조건 하에서 보행 기능에 대한 가상 현실 훈련군의 효과를 설명하였다. 따라서 가상 현실 훈련군은 만성 뇌졸중 환자의 독립적인 보행 성취에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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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손상 후 기능회복 :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






현대 의학의 발달로 여러 가지 유형의 뇌손상(brain injury) 후 생존하는 사람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살아남은 사람들 중 일부는 좋은 기능 상태로 회복되지만, 대부분은 다양한 측면에서 장애를 가지게 될 수도 있다. 이런 장애는 단순히 국소적인 문제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중추신경계의 손상으로 인해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남아 개인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중추 신경계의 고전적인 기본 개념은 성인이 된 후에는 신경이 재생되거나 발달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과거의 이론을 빌자면 뇌손상 후 기능회복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주어지는 후유는 평생을 안고 가야할 개인적인 문제가 되어 버린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1940년대에 이르러 이런 뇌손상 후 가져오는 기능회복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제시한다. Hebb는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면 신경의 연결에 변화가 일어나는 현상이 일생을 통해 일어나는 것을 제시하였고, 성인의 중추신경계는 비록 제한되어 있지만 재생능력을 가지고 자극에 대한 구조와 기능이 변화됨이 밝혀지고 있다. 결국, 뇌손상 후 기능회복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뇌손상 후에는 상당한 양이 자발적 회복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것은 세포에 치명적이지 않은 부종과 같은 가역적 변화들이 사라지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으며, 이런 측면의 회복은 주로 며칠 이내에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급성기 이후에 일어날 수 있는 다른 측면의 회복은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과 관련이 된다.



 


신경가소성 (Neuroplasticity) 이란?

신경 가소성이란 중추신경계의 손상 후 뇌가 재구성(reorganization) 혹은 재배치(remodel)하는 능력을 일컫는 것으로 주위 환경이나 병변에 맞도록 대뇌피질의 기능과 형태가 변하는 신경계의 적응(neural adaption)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신경가소성에 의해 일생동안 지속적으로 경험에 의해 뇌의 신경 경로의 개조와 재조직이 일어난다.

 

신경가소성은 장난감과 여러 가지 장애물을 설치한 환경에서 길러진 동물들의 연구를 통하여 증명되었다. 이들 연구에서의 동물들은 자극이 없는 동물들보다 가지돌기(dendrite)에서 나오는 가지들이 더 많았고 신경세포 하나에 연접하는 수도 더 많았으며, 뇌에서 특정 단백질의 생성을 위한 유전자의 발현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재활치료의 측면에서는 이러한 신경가소성으로 인하여 궁극적으로 행동학적 변화, 즉 기능회복이 일어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신경가소성의 변화는 기능회복에 적응적(adaptive)일 수도, 비적응적(mal-adaptive)일 수도, 혹은 기능회복과 아무런 상관이 없을 수도 있다. 즉 변화에 대한 방향에 대해 예측을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신경가소성이 가지는 중요한 부분은 바로, 연습(practice)과 치료(intervention)에 의해 신경가소성이 촉진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치료적 중재를 통해서 신경가소성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다.

 

물론 신경학적 회복 자체로도 가소성이 일어나지만 운동 습득과 회복 모두 연습이 반복되어야 가소성이 효과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또한 최근에는 뇌손상 후 회복과 운동 습득의 가소성 변화가 비슷한 기전으로 일어나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 되었다. 따라서 자발적 회복을 도와 보다 나은 치료를 위하여 각 수준의 가소성에 대해서 그리고 상호 관련성에 대해 더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뇌손상 후 기능회복 어떻게 되나요?

 

뇌손상 후 나타나는 기능회복의 단계는 크게 초기와 후기 회복기로 나눌 수 있다. 초기에 일어나는 회복기전은 출혈, 부종, 세포막의 대사성 기능 상실, 이온과 전달물질의 불균형 등으로 회복되는 것이고, 후기에 일어나는 회복기전은 손상 후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기능적 상실에 대해 손상되지 않은 신경구조들이 생리적 또는 기능적으로 보상하는 과정을 말한다.

 

초기 회복기전

뇌손상 후 첫 며칠부터 몇 주까지의 기간 동안 일어나는 변화를 말한다. 뇌경색의 경우, 초기 회복기전은 부분적인 허혈 또는 허혈성 음영(ischemic penumbra)영역에 혈액순환이 재형성되거나, 혈전용해 치료 후 재관류가 일어나는 것이며 허혈 반음영은 대뇌산소를 측정하거나 확산강조 MRI와 관류 MRI에서 나타나는 병변의 크기를 비교하여 차이를 보이는 영역으로 그 크기를 추정할 수 있다. 이 영역에 산소가 다시 공급되기 전가지 뇌세포를 보호하여 뇌손상을 최소화기 위한 여러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각종 신경보호 약물들이 새로 개발되고 있다.


** 허혈성 음영(ischemic penumbra)

허혈 상태에서 뇌세포가 완전히 죽지는 않아, 재관류시 조직의 회복이 가능한 부분을 허혈성 음영(ischemic penumbra)이라고 하며, 혈전 용해제로 혈관을 막는 혈전이 용해되면 이 부분은 회복이 가능하다. 이 부분의 회복을 위해 혈전 용해제를 투여하며, 재관류율은 25~70% 정도로 평가된다. 효과적인 재관류를 위해서는 정맥내 주사(intravenous injection, IV)로 뇌졸중 발생 후 3시간 이내에 조직 타입 플라스미노겐 활성화제(Tissue-type Plasminogen Activator, rt-PA)를 투여한다. 그러나, 뇌졸중 발생 후 3시간 이내에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효과가 크지는 못하다. 매우 제한적인 경우에 한해 동맥내 주사(intraarterial injection, IA)로 유로키나제(urokinase)를 투여하는 방법이 6시간까지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 - 위키백과 뇌졸중 에서

 



후기 회복기전

축삭재생과 싹돋음(axonal regrowth and col-lateral sprouting)

말초신경 손상 회복의 주요한 기전인 축삭의 재성장과 싹돋음은 중추신경계에서도 나타나는 것으로 최근 알려지고 있다. 싹돋음의 형태는 곁가지(collateral)와 재생성(regenerative)싹돋음 두 가지가 있다. 곁가지 싹돋음은 인접해 있는 신경세포의 가지 돌기들이 신경 지배가 차단된 신경세포를 재 신경지배할 때 발생한다. 곁가지 싹돋음은 신경지배가 차단된 신경세포가 인접해 있는 신경세포의 정상적인 축삭의 가지들로 다시 신경 지배를 받을 때 나타난다. 재생성 싹돋음은 축삭과 그 축삭의 목표 세포(신경세포, 근육, 샘)가 손상되었을 때 나타나며, 손상된 축삭에서 새로운 목표 신경세포로 곁가지를 내게 된다

 

표상가소성(representative plasticity)

대뇌피질의 감각 및 운동신경은 변화되는 요구에 따라 적응을 하는데 이를 나타내는 전기 생리학적 연구 및 대사성 영상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가소성이 성인의 대뇌피질에서 편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운동기술을 습득할 때 새로운 표상지도가 형성되기까지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목표지향적 운동과제가 설정되면 반복훈련을 통해 운동피질에서는 감각욕구가 발생하며 감각운동 되먹임이 형성되고 잠복성 신경연접이 탈은폐(unmasking)되어 운동에 대한 피질내 신경의 표상지도가 확대된다. 이후로 이 운동에 관련된 감각운동피질과 척수운동 연결에 대한 신경연접 효율이 증가되며 가지돌기(dedritic spine)의 가지치기와 가지의 성장이 증가되어 결국 숙달된 운동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피질 및 피질하 표상 지도가 형성되는 것이다.

 


대뇌겉질의 기능적 재구성

대뇌 반구에 병소가 발생하면 반대쪽 반구에서 병소의 운동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동물실험과 대뇌반구 절제술과 뇌량 절제술을 받은 환자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다. 성인의 뇌에서, 겉질 영역은 정보를 처리하고 새로운 기능을 개발시키는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 개개 연접의 변화는 뇌의 재구성을 초래하여 기능적으로 중요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숙련된 운동과제를 정기적으로 수행한다면, 그 영역의 겉질 대응영역이 확대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악기 연주자들은 왼쪽 손의 손가락 영역이 보통 사람들에 비해 더 확대되어 있고, 오른쪽 손의 손가락 지도는 그대로이다.




뇌 종양 수술 후 손에 불완전 마비를 갖게 된 환자들의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은 의미있는 뇌의 재구성을 보였다(reinges 등 2005). 위 그림은 재활 전과 후에 FMRI의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재활 전에는 오른쪽에 있는 운동 겉질에서 많은 영역이 활성되었지만(A), 재활 이후 후 같은 과제를 수행할 때 같은 쪽을 포함하여 뇌의 여러 영역이 활성화 되었다(B). 신경가소성이 학습과 손상 후의 회복 기전들을 설명하는데 이용되고 있으며, 신경가소성이 신경계의 손상으로부터 회복을 가능하게 하지만, 운동 회복을 최대로 이끌기 위해서는 능동적인 운동이 중요하다.

 

 

신경가소성과 운동학습

학습(learning)은 뇌의 변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가소성은 학습에 반드시 필수적이다. 학습과 기억은 단기적이고 가역적인 변화를 보이는 습관화와는 달리, 연접 연결의 강도에서 지속적이며 영구적인 변화를 갖는다(Wiersma-Meems 등, 2005). 뇌가 학습하는 동안, 뇌는 변화하고 이것과 유사한 변화가 손상으로부터의 회복에도 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뇌 영상 기법을 이용한 연구에서 운동 학습의 초기 단계 동안에는 뇌의 크고 광범위한 부위에서 연접 활동이 나타나고, 과제가 반복됨에 따라 뇌에서의 활성 부위 수가 감소하며, 한가지의 작고 특정한 부위에서만 활성이 증가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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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Stroke) 환자의 앉아 일어나기(Sit to standing)



 

 


 

 

뇌졸중을 비롯해서 신체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는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서 앉아 일어나기(Sit To Standing)은 '삶의 질'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게 됩니다. 물론 동작 자체를 단계로 구분하기에는 꽤나 많은 이론들이 필요하겠지만, 우선 편안하게 앉아 있는 것만으로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앉은 자세에서 일어나기 동작을 할 수 없는 경우라면, 이를 장애로 구분하여 안아 일어나기 동작을 '질적'으로 잘 수행하는 능력을 키워 주어야 한다. 특히 단순하게 앉아 있는 자세에서 일어나는 동작이라 할지라도 기본적으로 다른 신체활동과 연관성이 매우 높으며, 이런 동작은 보행의 효율과 낙상위험 및 퇴원 후 생활에 대한 평가로 사용 할 수 있다.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이 어려운 환자의 경우 침대에서 내려올때 22%, 휠체어에서 내려올때 20%가 넘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음.

 

 

건강한 일반인인 경우 한시간에 평균 4회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을 한다고 한다. 보행(gait)나 계단보행(step gait)에서 보다 고관절(hip joint)과 슬관절(knee joint)에서 더 많은 힘의 모멘트를 필요로 하고 특히 슬관절(knee joint)에서 큰 ROM이 필요하게 된다.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는 뇌졸중(cerebrovascular accident: CVA) 초기에 가장 일반적인 문제점이지만,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가 되지 않을 경우(disuse로 인한) 가지미근(soleus musclel)의 연부조직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가지미근(soelus muscle)이 단축(shortening)되는 경우 후방으로의 발 배치(foot placement)가 되지 않아 체중(weight)을 줄 수 없게 되어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 몸의 전체를 놓고 관찰을 했을 때 일어서고 앉는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선행적인 자세안정(postural stability)'가 필요하다. 이러한 선행적 자세안정(postural stability)이 결여된 경우 일어서고 앉기 동작은 불가능하다. 반대로 자세안정(postural stability)이 충분히 충족된다면 일어서기 앉기 동작 뿐만아니라 두가지 이상의 작업(task)을 동시에 수행 할 수도 있게 된다.

 

 



 

 

뇌졸중 환자를 치료하는 치료사는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을 보다 쉽고, 자동적으로 수행하도록 도와주고 불충분한 보상 움직임 (inefficient한  compensation movement)를 최소한으로 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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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 매드포갈릭에서 쿠폰사용 해봤어요~!





롯데월드몰에서 롯데시네마쪽으로 가면 


매드포갈릭이 보여요.




저는 마늘을 좋아해서 


매드포갈릭이 맛있더라구요.


근데 가격이 좀 부담스러워서 




매드포갈릭에 가입을 하시면 


이렇케 쿠폰을 줍니다.



쿠폰사용방법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꼭 주문전에


쿠폰사용할거라고 말하시면 되요.


이번에 주문한 매드포갈릭 메뉴와 가격




마늘 시즐링 라이스(21.9)

약간 매콤하고 


마늘이 하나씩 씹히니까 맛있어요~!



드라큘라 킬러(16800)

빵에 오일이랑 마늘을 발라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드라큘라 킬러랑 에이드 두잔 쿠폰을 사용해서

28.6 ->13.0 에 먹었어요.


요 메뉴는 쿠폰 가격이 진리입니다.~! 



트리플 마늘 파스타 (21.2)

약간 매콤한 해산물이 들어간 


토마토 파스타


파스타는 그냥 쏘쏘했던거 같아요.



스테이크&랍스 (52.8)

메인메뉴라 할수있는 스테이크


이건 쿠폰을 사용해서 


32500원에 먹었답니당.


매드포갈릭의 추천 메뉴죠.


꼭 먹어봐야 한다는...






쿠폰을 사용하려면 


메인메뉴를 하나시켜야 


다른걸 적용받을수가 있고 


다른 스테이크 쿠폰과는 중복은 안되요


하지만

.

.


드라큘라 킬러나 파스타 초대권과는 


중복이 된다는 사실~!


무엇보다 주문전에


직원에게 할인이나 쿠폰에 대해 물어보는게


가장 빠른 방법~!



매드포갈릭 메뉴 가격 부담스러울 땐


꼭 쿠폰 찾아보시고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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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네 카페/ D.THRONE CAFE : 석촌호수 카페 추천




석촌호수 사거리에 위치한 카페

디트로네(D.THRONE)를 소개합니다~!




디트로네에 들어서면 보이는 모습입니다.

1층과 2층으로 되어있는데요,

전동차 컨셉스토어답게 중앙에 전동차가 보입니다.

카페 곳곳에 있는 전동차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1층 내부의 모습과

1층에서 보이는 2층 모습입니다.



내부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에도 많은 자리들이 있습니다.




2층에는 살짝 분리된 자리도 있어요.




카페 디트로네 메뉴 및 가격 



가격은 커피, 티 는 그냥 보통 수준

조만간 더 많은 음료들이 판매될 


예정이라고 해요.


케익은 조금 가격이 높았어요~!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케이크들!

안먹어볼수 없겠죠?!



베리머치티라미수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베리머치티라미수

너무 맛있어요❤️



한가지 단점은

옆 건물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해야한다는점.......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화장실을 가려면

열쇠를 들고 카페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ㅜㅜ



화장실만 빼면 맛도 분위기도 완벽한

석촌호수 카페 디트로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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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침대(Tilt table standing : TTS) 쓰는 이유는?




뇌졸중, 혹은 척수손상과 같이 중추신경계와 관련하여 신체적인 문제들을 치료하고 있는 재활치료실에는 여러 운동보조기구들이 있는데, 그 중 전동자전거, 수동상하지 운동기(일명 코끼리자전거), 경사침대(Tilt table), 바로서기(Prone stander) 등은 치료실 대표운동기구로써 치료실을 이용하는 환자 및 보호자에게 친숙한 운동 기구이다.



 



경사침대(Tilt table standing : TTS) 구성

여러 친숙한 운동보조도구 중 오늘 확인해 볼 것은 바로 경사침대(Tilt table standing : TTS) 이다. 경사침대는 안전한 고정을 위한 가슴, 허리, 무릎 strap(A), 각도 조절이 가능한 발판(B), 침대 본체와 각도기(C)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 환자의 안정적인 기립(standing)을 가능케 한다. 0°~80° 까지 조절 가능하며 사람 몸의 부피로 인해 80° 에서 거의 기립에 가까운 상태가 된다.


 



경사침대(Tilt table standing : TTS) 목적

흔히 환자와 보호자들은 경사침대를 초기단계의 기립(Standing)을 훈련을 위한 도구로 알고 있으나 원래의 목적은 기립성 저혈압(Orthostatic hypotension)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함이다. 물론 차후에 기립 및 보행의 준비를 위한 단계로도 경사침대를 사용하기도 한다.

 

1. 기립성 저혈압이란?

누운 자세에서 일어섰을 때(supine -> sitting -> standing) 지속적으로 수축기 혈압이 20mmHg, 이완기 혈압이 10mmHg보다 더 떨어질 때 기립성 저혈압이라 한다.


2. 기립성 저혈압의 증상

- 어지럼증, 권태감, 두통, 피로감, 구역질, 발한

- 일시적인 시력이나 청력의 장애

 

3. 기립성 저혈압의 원인


1) 심장 기능 저하

- 심근경색, 심근염, 심낭염

- 대동맥 협착증, 부정맥 등


2) 유효 혈액량 부족

- 출혈, 빈혈

- 심한 설사, 구토 등에 의한 탈수


3) 대사성 질환

- 부신기능 이상

- 심한 포타슘(칼륨) 부족


4) 약물

- 혈압 강하제, 이뇨제, 혈관 확장제

- 안정제, 마약 정신과 계통의 약


5) 자율신경 이상

- 뇌종양, 뇌졸중 등으로 인한 뇌 손상

- 암이나 독성물질로 인한 신경병증

- 장기간의 침상생활, 우주 비행

- 고령

 

경사침대(Tilt table standing : TTS) 활용

재활치료실의 중추신경 손상 환자들은 다양한 이유, 신경계손상, 치료를 위한 약물, 고령 등으로 기립성 저혈압을 겪을 수 있으며 기립성 저혈압의 여러 증상은 낙상으로 이어 질 수 있기 때문에 경사침대(Tilt table standing : TTS)를 통한 적절한 평가 및 치료 과정이 꼭 필요하다. 경사침대를 통한 다른 치료적 효과로는 항 중력근 활성화, 관절 수용기의 자극, 운동감각 증가, 하지의 혈액순환 증가, 요로 결석 방지, 구축이나 기형 방지, 심폐기능 향상 등이 있다. 경사 각도에 따른 체중 지지정도에 따라 전슬관절 치환술(TKR : Total Knee replacement), 전엉덩관절치환술(THR : total hip replacement)을 한 환자들의 부분 체중지지운동(Partial weight bearing training)에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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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rstx.tistory.com BlogIcon 지티 2017.03.22 20:18 신고

    기립기 초기 뇌졸중 환자분들에게 도움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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