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에 해당되는 글 7

  1. 2017.12.23 Effect of foot position during sit-to-stand training on balance and upright mobility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2. 2017.09.09 Effect of shoulder girdle strengthening on trunk alignment in patients with stroke -완료-
  3. 2017.09.07 The effects of task-oriented training with altered sensory input on balance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4. 2017.08.01 뇌졸중 상지기능 평가도구 Manual Function Test/MFT
  5. 2017.03.23 뇌졸중(Stroke) 환자의 앉아 일어나기(Sit to standing)
  6. 2017.03.07 Effects of upper limb robot-assisted therapy on motor recovery in subacute stroke patients
  7. 2017.02.27 Minimal Depression: How Does It Relate to Upper-Extremity Impairment and Function in Stroke?


Effect of foot position during sit-to-stand training on balance and upright mobility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Abstract


The objective of this randomized controlled trial was to evaluate the effect of foot position during sit-to-stand (STS) training on balance and upright mobility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Forty patients (29 men, 11 women) with chronic stroke participated in the study. Patients were randomly placed into two experimental groups with 20 patients in each group. Participants in Group A performed STS training with the affected foot position behind the unaffected foot (asymmetrical foot position), whereas Group B performed STS training with the affected foot position alongside the unaffected foot (symmetrical foot position).

 

On comparing the mean difference values of STS performance, Berg balance scale score, and timed up-and-go test between the two groups,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at the end of Week 4 (p < 0.05).

 

In conclusion, asymmetrical foot position during STS training resulted in improved balance and upright mobility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as compared to the symmetrical foot position.

  

 



Randomized controlled trial의 목적은 만성 뇌졸중 환자에게 Sit to stand training 동안 발의 위치가 균형감각과 upright mobility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함이다. 

 

만성 뇌졸중의 40명의 환자(남성 : 29, 여성 :11)가 이번 실험에 참가하였다. 환자는 무작위로 20명씩 2개의 Group 으로 나뉘어졌다. A Group은 STS(Sit to stand) training을 할 때 환측 발을 비침범 측 발의 뒤(비대칭)에 놓은상태로 시행하였고, 반면에 B Group은 같은 위치(대칭)으로 놓은상태로 시행하였다.  STS performance group의 Berg balance scale(BBS) 점수와 timed up-and-go(TUG) 값의 비교 결과 마지막인 4주차에 확연한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p < 0.05)

 

결과적으로, 발의 위치를 비대칭으로 놓은 상태에서 STS training은 대칭적인 발 위치에서 training 하는 것보다 만성 뇌졸중 환자의 균형감각과 upright mobility를 증진시킨다.

 




 

Effect of shoulder girdle strengthening on trunk
alignment in patients with stroke

 


 





 

ABSTRACT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 of shoulder girdle strengthening, particularly the scapular muscles, on poststroke trunk alignment.

 

Subjects and Methods

The study involved 30 patients with residual hemiparesis following cerebrovascular stroke. Patient assessment included measuring shoulder muscle peak torque, scapular muscles peak force, spinal lateral deviation angle, and motor functional performance. Patients were randomly allocated either to the control group or the study group and received an 18-session strengthening program including active resisted exercises for shoulder abductors and external rotators in addition to trunk control exercises. The study group received additional strengthening exercises for the scapular muscles.

 

Results

The two groups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 in strength of all shoulder and scapular muscles, with higher improvement in the study group. Similarly, the lateral spinal deviation angles significantly improved in both groups, with significantly higher improvement in the study group. Transfer activity, sitting balance, upper limb functions, and hand movements significantly improved in the two groups, with higher improvement in the latter two functions in the study group.

 

Conclusion

Strengthening of shoulder girdle muscles, particularly scapular muscles, can significantly contribute to improving the postural alignment of the trunk in patients with poststroke hemiparesis.

 




뇌졸중 환자에서 어깨 거들 강화가 몸통 정렬에 미치는 영향

배경

이 연구는 shulder girdle strengthening과 특히 scapular muscle이 뇌졸중 후 trunk alignment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방법

이 연구는 뇌혈관뇌졸중으로 인한  편측마비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평가에는 shoulder muscle peak torque와 scapular muscles peak force그리고 spinal의 lateral deviation 각도, 운동 기능평가 측정이 포함된다. 환자는 무작위로 대조군 또는 연구그룹 중 한 곳에 할당하고 trunk control 운동 이외에 shoulder abductors와 external rotators에 대한 능동적 저항 운동을 포함한 18세션 강화 프로그램을 받았다. 이 연구그룹은 scapular근육을 위한 추가의 강화운동을 받았다.


연구결과


두 그룹은 연구 그룹에서 높은 개선과 함께 모든 shoulder와 scapular 근육의 힘이 향상을 보였다. 유사하게, 척추의 lateral deviation 각도는 두 그룹 모두에서 유의하게 향상되었으며, 연구 그룹에서 유의하게 더 높은 향상을 보였다.

두 그룹에서 Transfer activity, sitting balance, upper limb functions 및 hand movements가 유의하게 향상되었으며, 연구 그룹의 후반에 두 기능이 향상되었다.


결론 

shoulder girdle muscle, 특히 scapular muscle의 강화는 뇌졸중 후 편측마비환자에서 몸통의 자세 정렬 개선에 크게 기여한다.









The effects of task-oriented training with altered sensory input on balance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s of task-oriented training with altered somatosensory input on the balance ability of chronic stroke patients.

 

Subjects and Methods

Twenty-six subjects with chronic stroke were divided into an experimental group (n=14) and a control group (n=12). Both groups attended physical therapy sessions five times a week for four weeks. The experimental group performed additional, task-oriented training with altered sensory input three times a week for four weeks. Limit-of-stability tests were conducted before and after the intervention. In addition, all subjects were evaluated using the Berg Balance Scale (BBS) and Korean Activities-Specific Balance Confidence Scale before and after the intervention.

 

Results

There was a significant interaction between time and group on BBS scores, on the total surface area of the limit of stability, and on the surface area of the limit of stability of the affected side. However, an analysis of covariance in which the baseline values of each variable served as the covariates showed that only the post-intervention BBS score of the experimental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the control group.

 

Conclusion

Task-oriented training with altered somatosensory input can improve functional balance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연구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변형된 채성신경 주입을 동반한 과제 지향적(Task-oriented) 트레이닝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균형 능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함이다.

 

 

연구방법

26명의 만성 뇌졸중 환자들이 14명의 실험군과 12명의 대조군으로 나뉘어졌다. 두 그룹 모두 주 5회 씩 4주 동안 물리치료를 받았다. 실험군은 추가적으로 변형된 체셩신경 주입을 동반한 과제 지향적 트레이닝을 주당 3회 씩 4주 동안 받았다. Limit-of-stability 테스트가 중재 전 후로 수행되었다. 추가적으로 모든 실험자들은 BBS와 Korean Activities-Specific Balance Confidence Scale 테스트를 중재 전 후에 수행하였다.


 

- Korean Activities-Specific Balance Confidence Scale -

 

연구결과

BBS와 limit of stability, 그리고 affected side의 limit of stability는 확연한 상호 관계가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공분산 분석의 결과 중재 후 BBS의 점수는 실험 군에서만 확연한 점수 상승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

변형된 채성신경 주입을 동반한 과제 지향적(Task-oriented) 트레이닝은 만성 뇌졸중 환자의 기능적 균형능력을 상승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뇌졸중 상지기능 검사도구 : Manual Function Test / MFT








뇌졸중 상지기능 평가 목적

뇌졸중 환자의 조기재활을 위해 신경학적 회복 시기 중 상지 운동기능의 변화를 측정, 기록을 위해 개발 되었으며 연속적으로 측정함으로 기능 회복 수준을 예측 할 수 있는 도구

 

상지기능 평가대상

뇌졸중 환자

 

상지기능 평가도구 Manual Function Test(MFT) 특징

■ 중풍 환자의 초기 재활 및 신경학적 회복 단계에 따른 상지의 운동능력 평가도구

■ 각 단계별 운동능력을 평가하여 기록, 관리하기에 적합한 평가도구

■ 잔존해 있는 상지 기능을 보다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사회 복구 프로그램을 설계하는데 도움

■ 재활을 통하여 달성할 수 있는 회복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객관적 자료를 제공

■ 어떠한 방법으로 재활훈련을 실시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데 도움

 

상지기능 평가도구 구성

각도계, 공, 동전(2개), 바늘(2개), 연필(2개), CC보드, 입방체(10개), 패그보드, 패그(42개), 초시계, MFT기록용지

 

상지기능 평가도구 평가방법

검사에 관한 지시 및 설명

  • 구두지시와 검사자의 시범
  • 지각능력이 낮고 환측의 감각장애가 심한 경우, 검사자가 피검자의 손을 잡고 운동 방향을 가르쳐 준 후 시행
  • 검사 중 환측의 심한 경련이  발생하는 경우, 외부적 처치로 억제 시킨 후 검사를 진행

검사 순서

건측 → 환측으로, 항목은 순서대로 진행(쉬운 것 → 어려운 것)

소요시간

약 10분

 


상지기능평가 세부항목


상지운동

상지 앞으로 올리기(FE)

상지 옆으로 올리기(LE)

손바닥 뒷머리에 닿기(PO)

손바닥 등에 닿기(PD)


장악력

쥐기(GR)

집기(PI)


손가락조작

입방체옮기기(CC)

패그보드(PP)






상지 운동

▶ 검사내용

 견관절, 주관절, 손목관절, 손가락관절의 조직적인 운동범위와 회복력을 검사


▶ 검사자세

  •  · 의자에 앉은 채, 검사 시작 시 상지의 위치는 양쪽 다 몸에 내려놓은 자세
  •  · 의자는 다리가 낮고 팔걸이가 없는 것을 사용하고 등은 펴서 기대지 않은 자세
  •  · 단, 앉은 자세가 불안정한 경우에는 팔걸이가 있는 것도 사용가능



 

① 상지 앞으로 올리기
▶ (지시) “팔을 앞으로 올리세요. 팔꿈치를 펴고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높이 올려보세요.”


② 상지 옆으로 올리기
▶ (지시) “팔을 옆에서부터 올려보세요. 팔꿈치를 펴고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높이 올리세요.


③ 손바닥 뒷머리로 올리기
▶ (지시) “손바닥을 머리 뒤에 딱 붙여주세요.” “손을 이마에 가깝도록 붙여보세요.” “손을 귀에 가져가 보세요.”


④ 손바닥 등 뒤에 대기
▶ (지시) “손을 편 상태에서 등에 손바닥을 붙여보세요.”



장악력

▶ 검사내용

물건을 쥐고 놓으며 손끝으로 쥐는 능력을 검사

▶ 검사자세

 · 피검사자의 자세 : 책상 앞 의자에 편히 앉음
 · 의자 : 발이 바닥에 닿을 정도의 높이며 등은 기대지 않도록 함.
 · 책상 높이 : 주관절 90° 정도

▶ 유의점

  • 검사물건 : 책상 위, 환자의 손이 편히 닿을 수 있는 위치에 순서대로 1개씩 놓음.
  • 상지를 올리는 능력이 부족해 손이 검사물건에 닿지 않는 경우, 상지를 올리는데 드는 노력이 많아서 손가락이 구부러지는 경우에는 검사자가 위팔을 가볍게 보조해 주도록 함.
  • 쥐기 쉽도록 물체의 검사자가 방향을 유도하거나 조절해 주어서는 안됨.
  • 물건을 책상 끝으로 옮겨 나오게 한 후 잡는 것은 허용하지 않음.






① 쥐기 & 놓기
▶ (지시) “공을 쥐어서 들어보세요.” 라고 한 후 “쥔 공을 놓아보세요”

 


 

② 집기
▶ (지시) “연필(동전, 바늘)을 집어 올려주세요.”

 


 

손가락 조작

▶ 검사내용

 · 상지, 손의 기본 동작 및 미세한 손가락 수행능력을 검사


▶ 유위사항

 · 설명, 시범 이후 연습하며 양손 각각 3회씩 실시, 가장 많이 실시한 것을 측정값으로 함.






① 입방체 옮기기

▶ 검사도구의 위치
 CC보드 펴서 환자의 정면, 책상의 모서리에서 10㎝정도 떨어진 곳에 가로로 위치하고 보드 앞에 입방체 8개를 1열로 나란히 놓음.


▶ (지시) 우세손이 오른손 경우 “오른손으로 우측에 있는 적목부터 하나씩 쥐고 이 보드 건너편으로 나란히 놓으세요. 입방체가 보드 위에 조금이라도 올라가면 안 되며, 던져서도 안됩니다. 그럼 연습해 보세요.” “오른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으세요. 제가 ‘시작’이라고 하면 ‘그만’이라고 말할 때까지 가능한 빨리 입방체를 집어서 놓으세요.”


▶ 측정 : 5초 동안 수행한 적목의 수를 계산





② 패그보드 꽂기


▶ 검사도구의 위치
 · 패그가 담긴 용기가 환자의 정면에서 먼 방향으로 향하게 놓음.


▶ (지시) 우세손이 오른손일 경우 “오른손으로 오른쪽 그릇에서 패그를 하나씩 집어서 제일 위에 있는 구멍부터 순서대로 끼우세요.”
“만일 패그를 떨어뜨리면, 줍지 말고 새 패그를  집어서 끼우세요. 패그는 반드시 한 번에 한 개씩만 집어야 합니다. 연습해 보세요.”
“오른손을 책상 위에 놓으세요. 제가 ‘시작’이라고 하면 ‘그만’이라고 말 할 때까지 가능한 한 빨리 패그를 집어서 구멍에 넣으세요.”


▶ 측정 : 30초 동안 넣은 패그의 수



뇌졸중 상지기능 평가지

 




 

상지기능 평가 점수화


① 원점수

■ 각 하위검사에서 수행이 가능한 경우 1점, 불가능한 경우 0점
■ 원점수의 총점 : 전 항목의 총계로 32점


② MFS 점수

■ MFT에서의 32점을 사용하기 편하도록 100점으로 환산한 점수  ⇒ 원점수 x 3.125


③ MFS 표준회복프로필을 이용한 프로그램

■ MFS 표준회복프로필

  •  뇌졸중 이후 운동기능의 회복이 일정한 순서로 이루어지므로 표준회복프로필을 통해 각 영역의 회복정도를 측정하고자 고안된 표준 프로그램.
  •  MFS 전체 점수와 항목점수를 기입하여 표준실선과 비교하여 회복 정도를 파악.
  • 회복정도가 낮은 항목의 기능 회복에 주안점을 둔 작업치료계획을 설정하독록 함







 

뇌졸중(Stroke) 환자의 앉아 일어나기(Sit to standing)

 



 

 


 

 

뇌졸중을 비롯해서 신체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는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서 앉아 일어나기(Sit To Standing)은 '삶의 질'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게 됩니다. 물론 동작 자체를 단계로 구분하기에는 꽤나 많은 이론들이 필요하겠지만, 우선 편안하게 앉아 있는 것만으로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앉은 자세에서 일어나기 동작을 할 수 없는 경우라면, 이를 장애로 구분하여 안아 일어나기 동작을 '질적'으로 잘 수행하는 능력을 키워 주어야 한다. 특히 단순하게 앉아 있는 자세에서 일어나는 동작이라 할지라도 기본적으로 다른 신체활동과 연관성이 매우 높으며, 이런 동작은 보행의 효율과 낙상위험 및 퇴원 후 생활에 대한 평가로 사용 할 수 있다.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이 어려운 환자의 경우 침대에서 내려올때 22%, 휠체어에서 내려올때 20%가 넘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음.

 

 

건강한 일반인인 경우 한시간에 평균 4회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을 한다고 한다. 보행(gait)나 계단보행(step gait)에서 보다 고관절(hip joint)과 슬관절(knee joint)에서 더 많은 힘의 모멘트를 필요로 하고 특히 슬관절(knee joint)에서 큰 ROM이 필요하게 된다.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는 뇌졸중(cerebrovascular accident: CVA) 초기에 가장 일반적인 문제점이지만,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가 되지 않을 경우(disuse로 인한) 가지미근(soleus musclel)의 연부조직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가지미근(soelus muscle)이 단축(shortening)되는 경우 후방으로의 발 배치(foot placement)가 되지 않아 체중(weight)을 줄 수 없게 되어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 몸의 전체를 놓고 관찰을 했을 때 일어서고 앉는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선행적인 자세안정(postural stability)'가 필요하다. 이러한 선행적 자세안정(postural stability)이 결여된 경우 일어서고 앉기 동작은 불가능하다. 반대로 자세안정(postural stability)이 충분히 충족된다면 일어서기 앉기 동작 뿐만아니라 두가지 이상의 작업(task)을 동시에 수행 할 수도 있게 된다.

 

 



 

 

뇌졸중 환자를 치료하는 치료사는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을 보다 쉽고, 자동적으로 수행하도록 도와주고 불충분한 보상 움직임 (inefficient한  compensation movement)를 최소한으로 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Effects of upper limb robot-assisted therapy on motor recovery in subacute stroke patients




Abstract


Background and purpose

There is little evidence available on the use of robot-assisted therapy in subacute stroke patient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was carried out to evaluate the short-time efficacy of intensive robot-assisted therapy compared to usual physical therapy performed in the early phase after stroke onset.


Methods

Fifty-three subacute stroke patients at their first-ever stroke were enrolled 30 ± 7 days after the acute event and randomized into two groups, both exposed to standard therapy. Additional 30 sessions of robot-assisted therapy were provided to the Experimental Group. Additional 30 sessions of usual therapy were provided to the Control Group. The following impairment evaluations were performed at the beginning (T0),  after 15 sessions (T1), and at the end of the treatment (T2): Fugl-Meyer Assessment Scale (FM), Modified Ashworth Scale-Shoulder (MAS-S), Modified Ashworth Scale-Elbow (MAS-E), Total Passive Range of Motion-Shoulder/Elbow (pROM), and Motricity Index (MI).


Results

Evidence of significant improvements in MAS-S (p = 0.004), MAS-E (p = 0.018) and pROM (p < 0.0001) was found in the Experimental Group. Significant improvement was demonstrated in both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 in FM (EG: p < 0.0001, CG: p < 0.0001) and MI (EG: p < 0.0001, CG: p < 0.0001), with an higher improvement in the Experimental Group.


Conclusions

Robot-assisted upper limb rehabilitation treatment can contribute to increasing motor recovery in subacute stroke patients. Focusing on the early phase of stroke recovery has a high potential impact in clinical practice.





<출처 : 충남대학교 의료원>


논문초록번역



목적 및 배경


아급성 뇌졸중 환자에서 로봇 보조 요법의 사용에 대한 증거가 거의 없다. 뇌졸중 발생 후 초기 단계에서 수행 된 일반적인 물리 치료와 비교하여 집중 로봇 보조 치료의 단기간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무작위 통제 시험이 수행되었다.

 

방법


사상 처음 뇌졸중을 앓았던 53 명의 아급성 뇌졸중 환자는 급성 30 ± 7 일 후 등록되었고, 두 그룹으로 무작위 추출되었다. 추가 30 회의 로봇 보조 요법이 실험군에 제공되었다. 일반 치료에 대한 30 회의 추가 세션이 통제군에 제공되었다. 처음에는 (T0), 15 회 (T1), 치료 종료시 (T2)에 다음과 같은 손상 평가가 수행되었다: Fugl-Meyer Assessment Scale (FM), Modified Ashworth Scale-Shoulder (MAS-S), Modified Ashworth Scale-Elbow (MAS-E), Total Passive Range of Motion-Shoulder/Elbow (pROM), and Motricity Index (MI).

 

결과

중요한 개선 사항에 대한 증거로는 MAS-S (p = 0.004), MAS-E (p = 0.018) and pROM (p < 0.0001)로 실험군에 있다.  FM(EG: p < 0.0001, CG: p < 0.0001) and MI (EG: p < 0.0001, CG: p < 0.0001)은 실험군과 대조군 모두에서 유의 한 개선이 입증되었지만 실험군에서 더 높은 향상을 보였다.

 

결론

로봇 보조 상지 재활 치료는 아급성 뇌졸중 환자에서 운동 회복의 증가에 기여할 수 있다. 뇌졸중 회복의 초기 단계에 초점을 맞추면 임상 실습에 잠재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Minimal Depression: How Does It Relate to Upper-Extremity Impairment and Function in Stroke? 




경미한 우울증이 뇌졸중 환자의

상지 손상과 기능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가?


논문 초록 번역


Abstract

OBJECTIVE. We sought to determine the association between minimal depression, upper-extremity (UE) impairment, and UE motor function in a cohort of participants with subacute stroke.


METHOD

We conducted a retrospective, secondary analysis of an interventional study. Correlational analyses were performed using the following outcome measures: the UE section of the Fugl-Meyer Assessment (FM), the functional ability section of the Arm Motor Ability Test (AMAT), and the Beck Depression Inventory (BDI–II).


RESULTS

We found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BDI–II and both the FM (−.120, p = .196) and the AMAT (−.110, p = .275); however, this correlation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Women exhibited higher depression scores (8.75 ± 0.78) than men (6.29 ± 0.46; p = .008).


CONCLUSION

Low levels of depression are not associated with UE motor impairment and function in people with minimal to moderate UE disability levels. Poststroke depression occurs more frequently in women, warranting additional research on sex-specific differences. Given the proliferation of UE therapies targeting this group, this information is important for effective therapy planning and implementation.







배경

아급성 뇌졸중이있는 참가자 집단에서 경증 우울증, 상지손상 및 상지운동 기능과의 관련성을 조사하고자함.


연구방법

중재적 연구의 회고, 이차 분석을 실시함. 상관 분석은 Fugl-Meyer Assessment 의 UE 섹션, Arm Motor Ability Test의 기능 능력 섹션 및 Beck Depression Inventory 와 같은 결과 측정을 사용하여 수행되었습니다.


연구결과

BDI-II와 FM과 AMAT 사이에는 음의 상관 관계가 있음을 발견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음. 여성은 남성보다 우울 점수가 높았음.


결론

우울증의 정도가 낮은 정도가 상지 손상 환자의 운동 장애 및 기능 장애와는 관련이 없음. 뇌졸중후의 우울증은 여성에게 더 자주 발생함.


제한점 및 기타 제언

성별 차이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이 그룹을 대상으로 상지 치료의 효과를 생각 한다면, 이 정보는 효과적인 치료 계획과 실제로 시행하는데 중요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