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에 해당되는 글 10

  1. 2018.06.06 Effects of mirror therapy combined with motor tasks on upper extremity function and activities daily living of stroke patients
  2. 2018.04.30 심장질환 예방에 좋은 음식 무엇?
  3. 2018.02.09 Effects of Mirror Therapy Using a Tablet PC on Central Facial Paresis in Stroke Patients
  4. 2017.12.23 Effect of foot position during sit-to-stand training on balance and upright mobility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5. 2017.09.09 Effect of shoulder girdle strengthening on trunk alignment in patients with stroke -완료-
  6. 2017.09.07 The effects of task-oriented training with altered sensory input on balance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7. 2017.08.01 뇌졸중 상지기능 평가도구 Manual Function Test/MFT
  8. 2017.03.23 뇌졸중(Stroke) 환자의 앉아 일어나기(Sit to standing)
  9. 2017.03.07 Effects of upper limb robot-assisted therapy on motor recovery in subacute stroke patients
  10. 2017.02.27 Minimal Depression: How Does It Relate to Upper-Extremity Impairment and Function in Stroke?

Effects of mirror therapy combined with motor tasks on upper extremity function and activities daily living of stroke patients







Abstract

[objective]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mirror therapy combined with exercise tasks on the function of the upper limbs and activities of daily living. 


[Subjects and Methods] 

Twenty-five stroke patients who were receiving physical therapy at K Hospital in Gyeonggi-do, South Korea, were classified into a mirror therapy group (n=12) and a conventional therapy group (n=13). The therapies were applied for 30 minutes per day, five times per week, for a total of four weeks. Upper limb function was measured with the Action Research Arm test, the Fugl-Meyer Assessment, and the Box and Block test, and activities of daily living were measured with the Functional Independence Measure. 


A paired test was performed to compare the intragroup differences between before training and after four weeks of therapy, and an independent t-test was performed to compare th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before and after four weeks of therapy. 





[Results]

In the intragroup comparison, both group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measurements taken before and after four weeks of therapy. In the intergroup comparison, the mirror therapy group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s compared with the conventional therapy group, both in upper limb function and activities of daily living.


[Conclusi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demonstrated that mirror therapy is more effective than conventional therapy for the training of stroke patients to improve their upper limb function and activities of daily living.






뇌졸중 환자의 상지기능 및 일상생활활동에 대한 전신작업과 병용된 거울요법의 효과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상지의 기능과 일상 생활의 활동에 대한 운동 과제와 함께 경피 요법의 효과를 알아 보는 것이다.


[대상 및 방법]

경기도의 K 병원에서 물리 치료를받는 25 명의 뇌졸중 환자를 12 명의 거울 요법 군과 13 명의 일반 요법 군으로 분류 하였다. 치료법은 하루에 30 분, 주당 5 회, 총 4 주 동안 적용되었습니다. 상완 기능은 Action Research Arm test, Fugl-Meyer Assessment, Box and Block test로 측정하였고 일상 생활 활동은 Functional Independence Measure로 측정 하였다.


4 주간의 치료 전후의 두 군간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훈련 전과 치료 후 4 주간의 군 간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한 쌍의 검사를 시행하였고 독립적 인 t- 검사를 시행 하였다.


[결과]

그룹 내 비교에서, 두 그룹 모두 치료 4 주 전후에 측정 한 측정치 사이에 유의 한 차이를 보였다. 그룹 간 비교에서, 거울 치료 그룹은 상지 기능과 일상 생활 활동 모두에서 전통적인 치료 그룹과 비교하여 유의 한 개선을 보였다.


[결론]

이 연구의 결과는 뇌졸중 환자의 상지 기능과 일상 생활 활동을 향상시키기 위해 미러 요법이 기존 치료법보다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심장질환 예방에 좋은 음식 무엇?

심장실환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뇌졸중, 심장마비를 포함해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은 이미 많은 분들에게 알려져 있죠.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포함하고 있는데, 특별히 심장질환 예방에 좋다는 식재료와 음식을 알아보았습니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하루 정도라면 큰 차이가 나지 않겠지만, 적게는 1년 혹은 몇년을 규칙적으로 반복한다면 그 영향력은 매우 클 것입니다. 좋은 식재료와 음식으로 꾸준하게 식단관리를 통해서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연어

연어와 정어리, 고등어 같은 지방이 풍부한 물고기는 심장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연어와 지방이 풍부한 물고기에는 부정맥(비정상적인 심장 박동)과 죽상동맥경화증(동맥의 플라크 형성)의 위험을 낮추고 중성 지방을 감소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생선을 드시는 것이 좋은데, 그 중에서 지방이 많은든 생선을 드시는 것을 더 권장합니다.


오트밀

오트밀은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수용성 섬유질입니다. 영양 전문가에 따르면 오트밀은 소화관에서 스폰지 역할을 하고 콜레스테롤을 흡수하여 체내에서 제거되어 혈류로 흡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설탕이 들어있는 인스턴트 오트밀을 피해야 하고, 빵, 파스타, 밀가루에는 일반 밀가루 보다는 통곡물을 이용하여 식재료로 사용하면 심장건강에 더 도움이 됩니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뿐 아니라 딸기류의 과일이 심장질환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25세~42세 사이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블루베리와 딸기를 한 주에 3회 이상 섭취 한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했을 때 심장 발작 위험이 32 % 낮은 것으로 나타났스니다. 블루베리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anthocyanin)화합물인 플라보노이드(flavonoids, 항산화제)가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확장시켜 심장질환 및 심혈관 질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연구결과 밝혔습니다. 안토시아닌은 식물에게 적색과 청색 띄게 해줍니다.


다크 초콜릿

몇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크 초콜릿을 매일 섭취하면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다만, 매일 섭취하는 초콜릿의 경우, 60-70%의 코코아로 구성된 다크 초콜릿이여야 합니다. 이렇게 코코아의 함량이 풍부한 다크 초콜릿에는 혈압, 응고 및 염증을 도와주는 폴리페놀(polyphenol)이라고하는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습니다.


감귤류 과일

오렌지와 자몽과 같은 감귤류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여성의 경우, 감귤류 과일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을 많이 섭취하게되어, 감귤류 과일을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서 허혈성 뇌졸중 위험이 19% 낮은 것으로 연구결과 나타났습니다. 또한 감귤류에는 비타민 C가 높기 때문에 심장병 위험을 낮추어 줍니다. 다만, 설탕을 첨가한 감귤류 주스는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자몽에는  스타틴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 저하제의 작용을 방해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간장

두부와 두유를 포함한 간장 제품은 건강에 해로운 지방과 콜레스테롤 없이 단백질을 식단에 첨가하는 좋은 방법 입니다. 간장 제품에는 높은 수준의 고도 불포화 지방(건강에 좋음), 섬유, 비타민 및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콩은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의 혈압을 낮출 수 있고, 우유나 다른 단백질과 비교했을 때 콩단백질은 실제로 LDL 혹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감자

감자가 탄수화물 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감자가 나쁜 식재료로 인식을 하지만, 튀김 형태의 감자가 문제가 되는 것이지 다른 방식으로 요리한 감자는 오히려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감자에는 칼륨이 풍부하여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며, 섬유질이 많아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토마토

토마토에는 감자와 마찬가지로 심장 건강에 좋은 칼륨이 풍부합니다. 또한 토마토에는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lycopene)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라이코펜은 카로티 노이드로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고, 혈관을 열어 심장 발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라이코펜은 칼로리가 낮고 설탕이 적기 때문에 건강에 좋은 식단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견과류

일반적으로 견과류에는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땅콩, 마카다미아가 포함됩니다. 이 견과류에는 심장에 좋은 섬유질이 들어 있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호두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서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견과류 제품을 구매할 때에는 소금의 함량이 적은 제품이 좋습니다. 





콩류

콩, 렌즈콩, 완두콩과 같은 콩류는 건강에 좋지않은 지방이 없는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콩류를 일주일에 적어도 4회 먹은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덜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장병 위험이 22% 낮았다고 합니다. 콩류는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

주목할 만한 연구에서, 심장질환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곡물, 과일, 야채에다 견과류와 4스푼의 올리브 오일을 이용하여 식사를 했더니 심장 발작, 뇌졸중, 사망의 위험도가 30%나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올리브 오일은 콜레스테롤과 혈당수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단일 불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적포도주

소량의 모든 종류의 알코올은 심장질환 위험을 낮추어 줄 수 있습니다. 하루에 2잔 이상을 섭취하면 위험이 증가 할 수 있습니다. 적포도주 레스베라트롤에서 발견되는 폴리페놀이 혜택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레스베라트롤은 자연 땅콩버터나 포도에서도 얻을 수 있으니, 포도주를 통해서 효과를 기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녹차

연구에 따르면 녹차를 매일 4컵 이상 마신 사람들은 심혈관 질환 및 뇌졸중의 위험이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으로 알려진 산화 방지제가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브로콜리, 시금치와 케일

녹색 야채에는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해서 몸안의 해로운 화합물을 제거하고, 산화방지제로 작용을 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하고 수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케일에는 일부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서 심장질환 예방 뿐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커피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6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 남성과 여성에게서 심장질환이나 기타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0-15 % 낮았다고 합니다. 커피와 관련한 다른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두 컵 정도 마시면 심혈관 질환 및 뇌졸중의 위험을 3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유로 커피를 마시거나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아마 씨앗

아마 씨앗 과 치아씨(chia seed)는 오메가3 지방산이 높다고,  섬유질 함량이 높습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도 좋고, 몸과 마음에 건강한 지방을 공급을 해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올리브 오일과 마찬가지로 콜레스테롤과 같은 심장병 위험 요소를 낮추는 단일 불포화 지방이 풍부하고, 또한 항산화 물질과 칼륨이 풍부해서, 심장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석류

심장을 촉진하는 폴리페놀과 동맥경화를 막는 데 도움이되는 안토시아닌이 포함된 수많은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장병 환자에 대한 한 연구에 따르면 석류주스를 매일 3개월 동안 먹으면, 심장혈류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류가 먹기 힘들다면, 유사한 성분을 가진 사과를 드셔도 좋습니다. 




Effects of Mirror Therapy Using a Tablet PC on Central Facial Paresis in Stroke Patients





Abstract


Objective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mirror therapy using a tablet PC for post-stroke central facial paresis.


Methods

A prospective, randomized controlled study was performed. Twenty-one post-stroke patients were enrolled. All patients performed 15 minutes of orofacial exercise twice daily for 14 days. The mirror group (n=10) underwent mirror therapy using a tablet PC while exercising, whereas the control group (n=11) did not. All patients were evaluated using the Regional House–Brackmann Grading Scale (R-HBGS), and the length between the corner of the mouth and the ipsilateral earlobe during rest and smiling before and after therapy were measured bilaterally. We calculated facial movement by subtracting the smile length from resting length. Differences and ratios between bilateral sides of facial movement were evaluated as the final outcome measure.


Results

Baseline characteristics were similar for the two groups.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the scores for the basal Modified Barthel Index, the Korean version of Mini-Mental State Examination,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Stroke Scale, R-HBGS, and bilateral differences and ratios of facial movements. The R-HBGS as well as the bilateral differences and ratios of facial movement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 after therapy in both groups. The degree of improvement of facial movement was significantly larger in the mirror group than in the control group.










뇌졸중 이후 나타나는 중심안면마비 환자에 대한 태블릿PC를 이용한 거울치료에 대한 효과



목적

뇌졸중 후 central facial paresis에 대한 태블릿 PC를 이용한 거울 요법의 효과를 알아봅니다.


방법

전향 적, 무작위 대조 연구로 시행되었습니다. 21 명의 뇌졸중 환자가 참가하였습니다. 모든 환자는 14 일 동안 매일 2 회 orofacial 운동 15 분을 수행하였습니다. 실험군 (n = 10)은 운동 중 태블릿 PC를 사용하여 거울 요법을 시행 한 반면, 대조군 (n = 11)은 추가적인 운동을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환자는 R-HBGS (Regional House-Brackmann Grading Scale)를 사용하여 평가하였고 치료 전과 휴식 중 구강과 동측 귓볼 사이의 거리를 양측 측정 하였습니다. 측정은 입술이 가만있는 길이에서 미소 길이를 빼서 얼굴 움직임을 계산했습니다. 얼굴 움직임의 양측 간의 차이와 비율을 최종 결과 측정으로 평가했습니다.


결과

기준치 특성은 두 그룹에서 유사하였습니다. Modified Barthel Index의 기본 점수, Mini-Mental State Examination의 한국판, R-HBGS의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Stroke Scale, 양측의 얼굴 움직임의 비율 및 차이는 두 그룹간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R-HBGS와 얼굴 움직임의 양측 차이와 비율은 두 군 모두에서 치료 후 유의 한 개선을 보였다. 실험군의 안면 운동의 개선 정도는 대조군에 비해 현저히 증가 하였습니다.


결론

태블릿 PC를 이용한 거울 치료는 뇌졸중 후 중심 안면 마비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 일 수 있습니다.






Effect of foot position during sit-to-stand training on balance and upright mobility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Abstract


The objective of this randomized controlled trial was to evaluate the effect of foot position during sit-to-stand (STS) training on balance and upright mobility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Forty patients (29 men, 11 women) with chronic stroke participated in the study. Patients were randomly placed into two experimental groups with 20 patients in each group. Participants in Group A performed STS training with the affected foot position behind the unaffected foot (asymmetrical foot position), whereas Group B performed STS training with the affected foot position alongside the unaffected foot (symmetrical foot position).

 

On comparing the mean difference values of STS performance, Berg balance scale score, and timed up-and-go test between the two groups,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at the end of Week 4 (p < 0.05).

 

In conclusion, asymmetrical foot position during STS training resulted in improved balance and upright mobility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as compared to the symmetrical foot position.

  

 



Randomized controlled trial의 목적은 만성 뇌졸중 환자에게 Sit to stand training 동안 발의 위치가 균형감각과 upright mobility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함이다. 

 

만성 뇌졸중의 40명의 환자(남성 : 29, 여성 :11)가 이번 실험에 참가하였다. 환자는 무작위로 20명씩 2개의 Group 으로 나뉘어졌다. A Group은 STS(Sit to stand) training을 할 때 환측 발을 비침범 측 발의 뒤(비대칭)에 놓은상태로 시행하였고, 반면에 B Group은 같은 위치(대칭)으로 놓은상태로 시행하였다.  STS performance group의 Berg balance scale(BBS) 점수와 timed up-and-go(TUG) 값의 비교 결과 마지막인 4주차에 확연한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p < 0.05)

 

결과적으로, 발의 위치를 비대칭으로 놓은 상태에서 STS training은 대칭적인 발 위치에서 training 하는 것보다 만성 뇌졸중 환자의 균형감각과 upright mobility를 증진시킨다.

 




 

Effect of shoulder girdle strengthening on trunk
alignment in patients with stroke

 


 





 

ABSTRACT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 of shoulder girdle strengthening, particularly the scapular muscles, on poststroke trunk alignment.

 

Subjects and Methods

The study involved 30 patients with residual hemiparesis following cerebrovascular stroke. Patient assessment included measuring shoulder muscle peak torque, scapular muscles peak force, spinal lateral deviation angle, and motor functional performance. Patients were randomly allocated either to the control group or the study group and received an 18-session strengthening program including active resisted exercises for shoulder abductors and external rotators in addition to trunk control exercises. The study group received additional strengthening exercises for the scapular muscles.

 

Results

The two groups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 in strength of all shoulder and scapular muscles, with higher improvement in the study group. Similarly, the lateral spinal deviation angles significantly improved in both groups, with significantly higher improvement in the study group. Transfer activity, sitting balance, upper limb functions, and hand movements significantly improved in the two groups, with higher improvement in the latter two functions in the study group.

 

Conclusion

Strengthening of shoulder girdle muscles, particularly scapular muscles, can significantly contribute to improving the postural alignment of the trunk in patients with poststroke hemiparesis.

 




뇌졸중 환자에서 어깨 거들 강화가 몸통 정렬에 미치는 영향

배경

이 연구는 shulder girdle strengthening과 특히 scapular muscle이 뇌졸중 후 trunk alignment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방법

이 연구는 뇌혈관뇌졸중으로 인한  편측마비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평가에는 shoulder muscle peak torque와 scapular muscles peak force그리고 spinal의 lateral deviation 각도, 운동 기능평가 측정이 포함된다. 환자는 무작위로 대조군 또는 연구그룹 중 한 곳에 할당하고 trunk control 운동 이외에 shoulder abductors와 external rotators에 대한 능동적 저항 운동을 포함한 18세션 강화 프로그램을 받았다. 이 연구그룹은 scapular근육을 위한 추가의 강화운동을 받았다.


연구결과


두 그룹은 연구 그룹에서 높은 개선과 함께 모든 shoulder와 scapular 근육의 힘이 향상을 보였다. 유사하게, 척추의 lateral deviation 각도는 두 그룹 모두에서 유의하게 향상되었으며, 연구 그룹에서 유의하게 더 높은 향상을 보였다.

두 그룹에서 Transfer activity, sitting balance, upper limb functions 및 hand movements가 유의하게 향상되었으며, 연구 그룹의 후반에 두 기능이 향상되었다.


결론 

shoulder girdle muscle, 특히 scapular muscle의 강화는 뇌졸중 후 편측마비환자에서 몸통의 자세 정렬 개선에 크게 기여한다.









The effects of task-oriented training with altered sensory input on balance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s of task-oriented training with altered somatosensory input on the balance ability of chronic stroke patients.

 

Subjects and Methods

Twenty-six subjects with chronic stroke were divided into an experimental group (n=14) and a control group (n=12). Both groups attended physical therapy sessions five times a week for four weeks. The experimental group performed additional, task-oriented training with altered sensory input three times a week for four weeks. Limit-of-stability tests were conducted before and after the intervention. In addition, all subjects were evaluated using the Berg Balance Scale (BBS) and Korean Activities-Specific Balance Confidence Scale before and after the intervention.

 

Results

There was a significant interaction between time and group on BBS scores, on the total surface area of the limit of stability, and on the surface area of the limit of stability of the affected side. However, an analysis of covariance in which the baseline values of each variable served as the covariates showed that only the post-intervention BBS score of the experimental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the control group.

 

Conclusion

Task-oriented training with altered somatosensory input can improve functional balance in patients with chronic stroke.

 

 




연구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변형된 채성신경 주입을 동반한 과제 지향적(Task-oriented) 트레이닝이 만성 뇌졸중 환자의 균형 능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함이다.

 

 

연구방법

26명의 만성 뇌졸중 환자들이 14명의 실험군과 12명의 대조군으로 나뉘어졌다. 두 그룹 모두 주 5회 씩 4주 동안 물리치료를 받았다. 실험군은 추가적으로 변형된 체셩신경 주입을 동반한 과제 지향적 트레이닝을 주당 3회 씩 4주 동안 받았다. Limit-of-stability 테스트가 중재 전 후로 수행되었다. 추가적으로 모든 실험자들은 BBS와 Korean Activities-Specific Balance Confidence Scale 테스트를 중재 전 후에 수행하였다.


 

- Korean Activities-Specific Balance Confidence Scale -

 

연구결과

BBS와 limit of stability, 그리고 affected side의 limit of stability는 확연한 상호 관계가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공분산 분석의 결과 중재 후 BBS의 점수는 실험 군에서만 확연한 점수 상승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

변형된 채성신경 주입을 동반한 과제 지향적(Task-oriented) 트레이닝은 만성 뇌졸중 환자의 기능적 균형능력을 상승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뇌졸중 상지기능 검사도구 : Manual Function Test / MFT








뇌졸중 상지기능 평가 목적

뇌졸중 환자의 조기재활을 위해 신경학적 회복 시기 중 상지 운동기능의 변화를 측정, 기록을 위해 개발 되었으며 연속적으로 측정함으로 기능 회복 수준을 예측 할 수 있는 도구

 

상지기능 평가대상

뇌졸중 환자

 

상지기능 평가도구 Manual Function Test(MFT) 특징

■ 중풍 환자의 초기 재활 및 신경학적 회복 단계에 따른 상지의 운동능력 평가도구

■ 각 단계별 운동능력을 평가하여 기록, 관리하기에 적합한 평가도구

■ 잔존해 있는 상지 기능을 보다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사회 복구 프로그램을 설계하는데 도움

■ 재활을 통하여 달성할 수 있는 회복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객관적 자료를 제공

■ 어떠한 방법으로 재활훈련을 실시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데 도움

 

상지기능 평가도구 구성

각도계, 공, 동전(2개), 바늘(2개), 연필(2개), CC보드, 입방체(10개), 패그보드, 패그(42개), 초시계, MFT기록용지

 

상지기능 평가도구 평가방법

검사에 관한 지시 및 설명

  • 구두지시와 검사자의 시범
  • 지각능력이 낮고 환측의 감각장애가 심한 경우, 검사자가 피검자의 손을 잡고 운동 방향을 가르쳐 준 후 시행
  • 검사 중 환측의 심한 경련이  발생하는 경우, 외부적 처치로 억제 시킨 후 검사를 진행

검사 순서

건측 → 환측으로, 항목은 순서대로 진행(쉬운 것 → 어려운 것)

소요시간

약 10분

 


상지기능평가 세부항목


상지운동

상지 앞으로 올리기(FE)

상지 옆으로 올리기(LE)

손바닥 뒷머리에 닿기(PO)

손바닥 등에 닿기(PD)


장악력

쥐기(GR)

집기(PI)


손가락조작

입방체옮기기(CC)

패그보드(PP)






상지 운동

▶ 검사내용

 견관절, 주관절, 손목관절, 손가락관절의 조직적인 운동범위와 회복력을 검사


▶ 검사자세

  •  · 의자에 앉은 채, 검사 시작 시 상지의 위치는 양쪽 다 몸에 내려놓은 자세
  •  · 의자는 다리가 낮고 팔걸이가 없는 것을 사용하고 등은 펴서 기대지 않은 자세
  •  · 단, 앉은 자세가 불안정한 경우에는 팔걸이가 있는 것도 사용가능



 

① 상지 앞으로 올리기
▶ (지시) “팔을 앞으로 올리세요. 팔꿈치를 펴고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높이 올려보세요.”


② 상지 옆으로 올리기
▶ (지시) “팔을 옆에서부터 올려보세요. 팔꿈치를 펴고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높이 올리세요.


③ 손바닥 뒷머리로 올리기
▶ (지시) “손바닥을 머리 뒤에 딱 붙여주세요.” “손을 이마에 가깝도록 붙여보세요.” “손을 귀에 가져가 보세요.”


④ 손바닥 등 뒤에 대기
▶ (지시) “손을 편 상태에서 등에 손바닥을 붙여보세요.”



장악력

▶ 검사내용

물건을 쥐고 놓으며 손끝으로 쥐는 능력을 검사

▶ 검사자세

 · 피검사자의 자세 : 책상 앞 의자에 편히 앉음
 · 의자 : 발이 바닥에 닿을 정도의 높이며 등은 기대지 않도록 함.
 · 책상 높이 : 주관절 90° 정도

▶ 유의점

  • 검사물건 : 책상 위, 환자의 손이 편히 닿을 수 있는 위치에 순서대로 1개씩 놓음.
  • 상지를 올리는 능력이 부족해 손이 검사물건에 닿지 않는 경우, 상지를 올리는데 드는 노력이 많아서 손가락이 구부러지는 경우에는 검사자가 위팔을 가볍게 보조해 주도록 함.
  • 쥐기 쉽도록 물체의 검사자가 방향을 유도하거나 조절해 주어서는 안됨.
  • 물건을 책상 끝으로 옮겨 나오게 한 후 잡는 것은 허용하지 않음.






① 쥐기 & 놓기
▶ (지시) “공을 쥐어서 들어보세요.” 라고 한 후 “쥔 공을 놓아보세요”

 


 

② 집기
▶ (지시) “연필(동전, 바늘)을 집어 올려주세요.”

 


 

손가락 조작

▶ 검사내용

 · 상지, 손의 기본 동작 및 미세한 손가락 수행능력을 검사


▶ 유위사항

 · 설명, 시범 이후 연습하며 양손 각각 3회씩 실시, 가장 많이 실시한 것을 측정값으로 함.






① 입방체 옮기기

▶ 검사도구의 위치
 CC보드 펴서 환자의 정면, 책상의 모서리에서 10㎝정도 떨어진 곳에 가로로 위치하고 보드 앞에 입방체 8개를 1열로 나란히 놓음.


▶ (지시) 우세손이 오른손 경우 “오른손으로 우측에 있는 적목부터 하나씩 쥐고 이 보드 건너편으로 나란히 놓으세요. 입방체가 보드 위에 조금이라도 올라가면 안 되며, 던져서도 안됩니다. 그럼 연습해 보세요.” “오른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으세요. 제가 ‘시작’이라고 하면 ‘그만’이라고 말할 때까지 가능한 빨리 입방체를 집어서 놓으세요.”


▶ 측정 : 5초 동안 수행한 적목의 수를 계산





② 패그보드 꽂기


▶ 검사도구의 위치
 · 패그가 담긴 용기가 환자의 정면에서 먼 방향으로 향하게 놓음.


▶ (지시) 우세손이 오른손일 경우 “오른손으로 오른쪽 그릇에서 패그를 하나씩 집어서 제일 위에 있는 구멍부터 순서대로 끼우세요.”
“만일 패그를 떨어뜨리면, 줍지 말고 새 패그를  집어서 끼우세요. 패그는 반드시 한 번에 한 개씩만 집어야 합니다. 연습해 보세요.”
“오른손을 책상 위에 놓으세요. 제가 ‘시작’이라고 하면 ‘그만’이라고 말 할 때까지 가능한 한 빨리 패그를 집어서 구멍에 넣으세요.”


▶ 측정 : 30초 동안 넣은 패그의 수



뇌졸중 상지기능 평가지

 




 

상지기능 평가 점수화


① 원점수

■ 각 하위검사에서 수행이 가능한 경우 1점, 불가능한 경우 0점
■ 원점수의 총점 : 전 항목의 총계로 32점


② MFS 점수

■ MFT에서의 32점을 사용하기 편하도록 100점으로 환산한 점수  ⇒ 원점수 x 3.125


③ MFS 표준회복프로필을 이용한 프로그램

■ MFS 표준회복프로필

  •  뇌졸중 이후 운동기능의 회복이 일정한 순서로 이루어지므로 표준회복프로필을 통해 각 영역의 회복정도를 측정하고자 고안된 표준 프로그램.
  •  MFS 전체 점수와 항목점수를 기입하여 표준실선과 비교하여 회복 정도를 파악.
  • 회복정도가 낮은 항목의 기능 회복에 주안점을 둔 작업치료계획을 설정하독록 함







 

뇌졸중(Stroke) 환자의 앉아 일어나기(Sit to standing)

 



 

 


 

 

뇌졸중을 비롯해서 신체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는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서 앉아 일어나기(Sit To Standing)은 '삶의 질'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게 됩니다. 물론 동작 자체를 단계로 구분하기에는 꽤나 많은 이론들이 필요하겠지만, 우선 편안하게 앉아 있는 것만으로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앉은 자세에서 일어나기 동작을 할 수 없는 경우라면, 이를 장애로 구분하여 안아 일어나기 동작을 '질적'으로 잘 수행하는 능력을 키워 주어야 한다. 특히 단순하게 앉아 있는 자세에서 일어나는 동작이라 할지라도 기본적으로 다른 신체활동과 연관성이 매우 높으며, 이런 동작은 보행의 효율과 낙상위험 및 퇴원 후 생활에 대한 평가로 사용 할 수 있다.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이 어려운 환자의 경우 침대에서 내려올때 22%, 휠체어에서 내려올때 20%가 넘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음.

 

 

건강한 일반인인 경우 한시간에 평균 4회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을 한다고 한다. 보행(gait)나 계단보행(step gait)에서 보다 고관절(hip joint)과 슬관절(knee joint)에서 더 많은 힘의 모멘트를 필요로 하고 특히 슬관절(knee joint)에서 큰 ROM이 필요하게 된다.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는 뇌졸중(cerebrovascular accident: CVA) 초기에 가장 일반적인 문제점이지만,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가 되지 않을 경우(disuse로 인한) 가지미근(soleus musclel)의 연부조직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가지미근(soelus muscle)이 단축(shortening)되는 경우 후방으로의 발 배치(foot placement)가 되지 않아 체중(weight)을 줄 수 없게 되어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 몸의 전체를 놓고 관찰을 했을 때 일어서고 앉는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선행적인 자세안정(postural stability)'가 필요하다. 이러한 선행적 자세안정(postural stability)이 결여된 경우 일어서고 앉기 동작은 불가능하다. 반대로 자세안정(postural stability)이 충분히 충족된다면 일어서기 앉기 동작 뿐만아니라 두가지 이상의 작업(task)을 동시에 수행 할 수도 있게 된다.

 

 



 

 

뇌졸중 환자를 치료하는 치료사는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을 보다 쉽고, 자동적으로 수행하도록 도와주고 불충분한 보상 움직임 (inefficient한  compensation movement)를 최소한으로 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앉아 일어나기 동작(Sit to standing : STS)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Effects of upper limb robot-assisted therapy on motor recovery in subacute stroke patients




Abstract


Background and purpose

There is little evidence available on the use of robot-assisted therapy in subacute stroke patient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was carried out to evaluate the short-time efficacy of intensive robot-assisted therapy compared to usual physical therapy performed in the early phase after stroke onset.


Methods

Fifty-three subacute stroke patients at their first-ever stroke were enrolled 30 ± 7 days after the acute event and randomized into two groups, both exposed to standard therapy. Additional 30 sessions of robot-assisted therapy were provided to the Experimental Group. Additional 30 sessions of usual therapy were provided to the Control Group. The following impairment evaluations were performed at the beginning (T0),  after 15 sessions (T1), and at the end of the treatment (T2): Fugl-Meyer Assessment Scale (FM), Modified Ashworth Scale-Shoulder (MAS-S), Modified Ashworth Scale-Elbow (MAS-E), Total Passive Range of Motion-Shoulder/Elbow (pROM), and Motricity Index (MI).


Results

Evidence of significant improvements in MAS-S (p = 0.004), MAS-E (p = 0.018) and pROM (p < 0.0001) was found in the Experimental Group. Significant improvement was demonstrated in both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 in FM (EG: p < 0.0001, CG: p < 0.0001) and MI (EG: p < 0.0001, CG: p < 0.0001), with an higher improvement in the Experimental Group.


Conclusions

Robot-assisted upper limb rehabilitation treatment can contribute to increasing motor recovery in subacute stroke patients. Focusing on the early phase of stroke recovery has a high potential impact in clinical practice.





<출처 : 충남대학교 의료원>


논문초록번역



목적 및 배경


아급성 뇌졸중 환자에서 로봇 보조 요법의 사용에 대한 증거가 거의 없다. 뇌졸중 발생 후 초기 단계에서 수행 된 일반적인 물리 치료와 비교하여 집중 로봇 보조 치료의 단기간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무작위 통제 시험이 수행되었다.

 

방법


사상 처음 뇌졸중을 앓았던 53 명의 아급성 뇌졸중 환자는 급성 30 ± 7 일 후 등록되었고, 두 그룹으로 무작위 추출되었다. 추가 30 회의 로봇 보조 요법이 실험군에 제공되었다. 일반 치료에 대한 30 회의 추가 세션이 통제군에 제공되었다. 처음에는 (T0), 15 회 (T1), 치료 종료시 (T2)에 다음과 같은 손상 평가가 수행되었다: Fugl-Meyer Assessment Scale (FM), Modified Ashworth Scale-Shoulder (MAS-S), Modified Ashworth Scale-Elbow (MAS-E), Total Passive Range of Motion-Shoulder/Elbow (pROM), and Motricity Index (MI).

 

결과

중요한 개선 사항에 대한 증거로는 MAS-S (p = 0.004), MAS-E (p = 0.018) and pROM (p < 0.0001)로 실험군에 있다.  FM(EG: p < 0.0001, CG: p < 0.0001) and MI (EG: p < 0.0001, CG: p < 0.0001)은 실험군과 대조군 모두에서 유의 한 개선이 입증되었지만 실험군에서 더 높은 향상을 보였다.

 

결론

로봇 보조 상지 재활 치료는 아급성 뇌졸중 환자에서 운동 회복의 증가에 기여할 수 있다. 뇌졸중 회복의 초기 단계에 초점을 맞추면 임상 실습에 잠재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Minimal Depression: How Does It Relate to Upper-Extremity Impairment and Function in Stroke? 




경미한 우울증이 뇌졸중 환자의

상지 손상과 기능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가?


논문 초록 번역


Abstract

OBJECTIVE. We sought to determine the association between minimal depression, upper-extremity (UE) impairment, and UE motor function in a cohort of participants with subacute stroke.


METHOD

We conducted a retrospective, secondary analysis of an interventional study. Correlational analyses were performed using the following outcome measures: the UE section of the Fugl-Meyer Assessment (FM), the functional ability section of the Arm Motor Ability Test (AMAT), and the Beck Depression Inventory (BDI–II).


RESULTS

We found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BDI–II and both the FM (−.120, p = .196) and the AMAT (−.110, p = .275); however, this correlation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Women exhibited higher depression scores (8.75 ± 0.78) than men (6.29 ± 0.46; p = .008).


CONCLUSION

Low levels of depression are not associated with UE motor impairment and function in people with minimal to moderate UE disability levels. Poststroke depression occurs more frequently in women, warranting additional research on sex-specific differences. Given the proliferation of UE therapies targeting this group, this information is important for effective therapy planning and implementation.







배경

아급성 뇌졸중이있는 참가자 집단에서 경증 우울증, 상지손상 및 상지운동 기능과의 관련성을 조사하고자함.


연구방법

중재적 연구의 회고, 이차 분석을 실시함. 상관 분석은 Fugl-Meyer Assessment 의 UE 섹션, Arm Motor Ability Test의 기능 능력 섹션 및 Beck Depression Inventory 와 같은 결과 측정을 사용하여 수행되었습니다.


연구결과

BDI-II와 FM과 AMAT 사이에는 음의 상관 관계가 있음을 발견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음. 여성은 남성보다 우울 점수가 높았음.


결론

우울증의 정도가 낮은 정도가 상지 손상 환자의 운동 장애 및 기능 장애와는 관련이 없음. 뇌졸중후의 우울증은 여성에게 더 자주 발생함.


제한점 및 기타 제언

성별 차이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이 그룹을 대상으로 상지 치료의 효과를 생각 한다면, 이 정보는 효과적인 치료 계획과 실제로 시행하는데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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