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키나발루산 투어 후기







2017.11.04~09 코타키나발루 다녀왔답니다.

 

일정 중에 하나인 


키나발루산 투어에 대해서 후기를 남겨 봅니다.



키나발루산 투어는 


제셀톤 포인트에서 신청했어요~!


 

5번창구에서 2명이서 300링깃 했구요.


 

5번창구에서 만따나니+반딧문 투어도 


같이 해서 싸게 해준건지 모르겠지만

 

가격 흥정할때 일단 찍고 보는거죠.


 

너무 싸게 찍으면 안된다고 하니 적당히~


 




현지에서 투어를 신청시 장점은?


싸다


그러나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겠죠?


현지 투어 신청시 단점은 


일정을 정확히 모르고 


무슨일 생겼을때 대처하기가 어렵다는것.




 

저는 5번창구 키나발루산 투어 만족스러워~!

 

 호텔픽업&샌딩 다해주고,

 

 입장료&식사 모두 포함입니다.

 

가이드가 친절합니다.



 

7시35~45분에호텔로 픽업이 왔는데, 

 

미리 문자로 차량번호도 보내줬어요.


 

호텔로비에서 만나시면 됩니다.


 

키나발루산은 시내에서 좀 멀어요.

 

1시간반에서 2시간정도 가야합니다.


 

가기전에 주유소에 들려서 기름을 넣는데

 

경유가 여과과 덜 된거라 냄새가 심하더라고요.

 

저희 엄마는 냄새때문에 멀미를 심하게했어요.


 

투어 끝나고 


시내에 6시에서 6시반쯤에 도착했구요.

 

저는 저녁먹고 마사지 받았어요.

 

 

키나발루산 전망대

 

인생사진 찍기 좋은곳이죠


 

 


근처에 화장실이 있는데 3센 내고 들어가야해요.

 

여기는 고양이랑 개가 막 돌아다녀요.

 

사람을 무서워하지않아요.




 

키나발루산 식물원

 


 




가이드가 식물들 설명해주더라고요

 

다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아무거나 만지지말고 먹지말라고 했어요



 

 

 



파리지옥



 

 


이 꽃은 드레스 입고 춤추는 모습을 닮았데요


 

 키나발루산 데사 젖소 농장

 

 


젖소는 잘모르겠는데

 

주변 풍경이 예뻐요


 돈주고 건초주기, 우유주기도 할수있어요


(이건 개인적으로)


 

 


아이스크림 둘다 맛있어요



 

키나발루산 점심식사

 

 



밥은 땡땡이건물 저기서 먹었어요

 

들어가니까 이미 셋팅이 되있었어요



 



먹을만은 합니다.

 

저는 현지식은 입맛이 안맞아서

 

현지식이 입맛에 안맞으신분은 


반찬을 준비해서 오세요.


 

같이 투어온 한국분은 


열무김치에 단무지에 많이 싸왔더라고요.

 

 

키나발루산 국립공원 & 캐노피

 

본격적인 트레킹 시작이네요

 

산이 험하거나 그러지않아요

 

 

 



캐노피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여기서 티켓을 구매해야해요.


 

카메라 한대당 5링깃이고 


두명이라면 카메라 한대로 쓰세요~



 

 



티켓은 캐노피 할 때 검사합니다

 



 




안전을 위해 한번에 최대 6명만 건너갑니다

 

다리가 4개 있어요




 

 


이 다리가 밑에가 아찔하더라고요.


우리 엄마 손을 못떼요.


 

사진은 찍어야겠고 풍경은 이쁜데 무섭데요.


 

이렇케 투어가 모두 끝나고

 

호텔로 샌딩까지

 

마지막까지 아주 좋았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여행에 즐거움은 쇼핑도 한몫하지요.


또 가까운 사람에 선물을 사오기도 하죠.


선물 주고 욕을 먹으면 안되죠.


그래서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쇼핑몰이 많아서 어딜가도 


관광객이 많이 사가는 물건은 


흔히 있을거에요.




kk프라자가 싸다고 


블로그에서 많이 봤는데


저는 kk프라자가 멀어서 


샹그리아 리조트와 이마고몰 사이에 


써니마트를 다녀왔어요.




 



코타키나발루 써니마트


써니마트도 쌉니다요


 그리고 샹그리아 리조트에 묵으시면 


굳이 멀리안가셔도 됩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 과자종류

오트밀 다크 초콜릿쿠키 

이게 제일 맛있었고


직장에 풀었는데 인기가 가장 좋았다는....


다들 입맛은 비슷하니까요.


오트밀이라 식감은 약간 꺼끌꺼끌해요


낱개포장이 되있어서 깔끔했어요


가격은 9.30링깃 16개 포장이고 


한봉지에 쿠키3개 들어있어요






오트밀 스트로베리 앤 블랙커런트

오트밀이라 꺼끌한 느낌 있구요.


스트로베리가 중간중간 있어 상큼합니다.


낱개포장 되어있습니다.



가격은 9.30링깃 16개 포장이고


한봉지에 쿠키3개 들어있더라고요.






렉서스?

피넛샌드라고 해야하나?


맛은 고급진 땅콩샌드맛


맛있었구요.


낱개포장 되어있습니다.



가격은 8.70링깃 12개 포장이고 


한봉지에 샌드4개 들어있더라고요.



셋다 직장에 돌렸는데 다들 잘먹더라구요.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 커피 & 차종류

코타키나발루하면 커피와 차가 유명하답니다



올드타운커피 헤이즐넛맛


개인적으로 저는 이게 제일 맛있어요.


적당히 달고 적당히 씁니다.


코타키나발루에 올드타운커피에서 


마셔보고 맛있으면 사오세요~


가격은 13.90링깃 15개들어있어요







알리커피도 맛있어요







코코넛라떼는 저는 아직 안먹어봤는데


나눠주고 다녔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네요.


커피는 꼭 사와야 하는것입니다!!!


커피만 네봉다리 샀는데 


더 사올껄 아쉬워요.




다른것들도 가격은 비슷한데 


포장을 버려서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ㅠㅠ






코타키나발루에 있는
키나발루산에서 재배한 사바티

호텔마다 비치되어있구요.


마사지 받고 사바티를 한잔씩 줍니다.


차종류를 좋아하시면 한번 사보는게 어떨까요.


맛은 녹차+홍차 이랍니다.


티백 50개짜린데 낱개포장이 안되있더라고요.


가격은 엄청 쌉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리스트 : 젤리

망고젤리는 워낙 유명해서 말이 필요없죠.


가격은 320g짜리 9.90링깃


망고젤리 말고 사과,딸기,포도 등 젤리 종류 많구요.


150g짜리 사과젤리 추가로 샀는데 


4.70링깃


320g짜리 다섯가지맛(망고,사과,딸기,오렌지,포도) 


9.60링깃

 




기타 쇼핑리스트 





써니마트에서 장보던중 


가이드랑 온 일행들이 사길래 구매를


해봤어요.



요건 가이드가 추천해 준건데, 


초콜렛이라 당연히 맛있어요. 


하나씩 먹기 편해 배고플 때 마다 


하나씩 먹어주면 딱이랍니다. 


가격은 6.20링깃




 



이건 공항에서 기다리면서 


맛있어보여서 샀어요.


나는 그냥 그런데 동생은 맛있다고


하네요.



푸딩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거 같아요


가격은 19.50링깃


그 외에 멸치과자도 유명하고


차종류도 엄청 많다고 하는데


써니마트에는 없어서 사지못했어요.



두리안 초콜릿도 많이 사가던데 


저는 두리안 못먹겠더라고요.


두리안 좋아하시는분은 도전해도 좋을거 같아요

 

 




코타키나발루 공항 : 유심칩 구매, 공항택시 이용





2017.11.04~09 


코타키나발루 다녀왔어요.


 

인천공항은 넓어도 


한국이니까 걱정이 안됬는데

 

코타키나발루에서 내려서 


어째야하나 걱정이 많았어요.





제가 영어를 못하거든요.


 

그래도 용기를 내서 자유여행을 떠났죠.


 

이스타 항공을 타고 


현지시간으로 23:00 넘어서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했어요.


 

코타키나발루는 

한국보다 한시간이 늦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입국신청서가 따로 없습니다.

 

 

공항이 작아서 길잃어버릴 걱정도 없어요.


 

말레이시아분들이 착하셔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면 


어디로 가라고 


손짓으로 알려주시기도 하고요.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나오기

 

 

 

 



비행기에서 내려서 


저 노란색 간판만 따라가시면 되요~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서 


왼쪽으로 나가면 벨트가 지나가는데 


거기서 캐리어 나오더라고요.



 

비행기에서 내릴때 


짐이 몇번 벨트에서 나오지는 볼수가 있어요.



 

자기가 탄 비행기 번호를 아시면 편리합니다.


 저는 ZE501이었어요.


 

짐을 찾고 입국심사대를 지나가야하는데

 

한국말로 물어보던데요?


 

"여긴 왜 왔어요 (어눌하게 ㅋㅋㅋㅋ)"

 

"누구랑 왔어요?"


 

저는 한국말로 대답했어요.

 

두가지 물어보고 여권검사하고 지문찍고 끝.





 

공항에서 유심칩 구매

 

 


나오자마자 


유심칩 파는곳이 두군데 보입니다.


 

빨간색 간판 


핫링크랑 


노란간판 디기

 



폭풍검색을 해보니 


디기가 잘터진다고 하길래

 

바로 디기로 갔죠.


 

우버를 사용하려면 


말레이시아 현지 번호가 있어야 편해요.


 

기사 아저씨가 


우리 위치를 못찾고 전화하는 경우도 많고

 

투어 신청을 현지에서 하시면 


연락받을일도 생기니까요.



 

통화+데이터 가격은 38링깃



 

공항택시 이용 : 호텔가기

 

도착하자마자 우버를 이용하셔도 되는데

 

너무 밤도 늦었고 


우버를 기다리기도 귀잖고

 

이날만 안전하게 공항택시를 이용했어요.


 

디기에서 유심칩을 사고 


앞으로 쭈욱 직진하세요.


 

그럼 티켓박스같은게 보이실거에요.

 

거기에 공항택시라고 써져있고 


안에 사람 있습니다.


 

저는 호텔 바우처를 보여주면서


여기 간다고 했어요.


 

혹시 잘못알아들으실까봐

 

만다리 호텔까지 30링깃

 

공항택시부스에서 종이를 줍니다.


 

그 종이 가지고 쭈욱 직진하면 


택시 타는 곳이 나옵니다.

 

(만다리 호텔은 공항에서 늦게 도착해서 


하루 잠만 자기 좋은 호텔이에요.

 

코타키나발루에 


토요일에 도착하셨다면 더욱 추천.

 

일요일만 열리는 선데이 마켓 바로 앞이 거든요)

 

 

 

 



저 문으로 나와서 더 쭈욱

 

스타벅스도 지나고

 

맨 앞에 있는 택시에 가서 


종이 보여주면 알아서 해줍니다.



 

여기는 캐리어를 먼저 


트렁크에 실어주시더라고요.


 

아주아주 친절해요.


 

코타키나발루 공항은 


시내랑 인접해있어서 좋았어요.


 

이 포스팅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했을때 


도움이 됐으면 해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 더 클라간 호텔 이용후기





코타키나발루 가성비 좋은 


더 클라간 호텔

 


동남아로 놀러가면서 


1일 1마사지 받으려고 글을 많이 봤는데

 

마사지는 보통 저녁에 받으니까


마사지 받는곳과 가까운 곳에 


숙소를 정하는 것이 좋겠더라구요. 



 

가격, 거리 다 적당한 


더 클라간 호텔을 찾았어요.


 

코타키나발루에서 마사지하면 


와리산스퀘어가 유명하죠.

 


더 클라간 호텔은 


와리산스퀘어와 도보로 5분도 걸리지않고

 

근처에 필라피노 마켓(야시장), 


스타벅스, 워터프론트등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웰컴씨푸드는 


10분정도면 걸어갈수있습니다.


 

우버를 타면 기다리는 시간도 있고 


거긴 중앙선에 가로수가 심어져있고 


그래서

.

.

.


 

중간에 유턴이 안됩니다.


 

빙빙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으실거에요.

 

우버라서 가격은 정해져있지만 


걷는게 빨랐어요.



더클라칸 호텔 예약은?

 

호텔 예약은 아고다에서

 

객실타입은 Artrium 이고 


2박에 15만원정도 결제했습니다

 

변환기는 필요없었습니다.


 

호텔마다 한국콘센트 꽂을수 있는 


칸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멀티탭 사용했습니다.

 


체크인은 아고다에서 예약을 하면 


메일로 바우처가 오는데,

 

이 메일 바우처를 인쇄해서 가져가셔요.


 

바우처랑 예약한 사람 여권 


보여주시면 되고

 

디파짓으로 100링깃을 달라고 합니다.


 

말레이시아는 관광객이 호텔에 


하루 묻을때마다 10링깃을 받습니다


(관광세)


 

더 클라간 호텔은 디파짓에서 차감합니다.

 


2박을 하고 


체크아웃할때 80링깃 주더라고요.


 

체크인할때 파란색 쿠폰도 


하나 주는데, 이 쿠폰은

 

1층에 카페의 음료 이용권.

  

객실은 깨끗해요.



 

 

 



더 클라칸 호텔 조식

 

엘리베이터 타고 10층으로 


올라가시면 계단이 보입니다.




 

 

 



입구에서 룸넘버를 말하고 


식사하시면 됩니다.



 

 

 




현지음식이 입에 잘안맞아서 


빵만 먹고왔어요.




 

 


일찍가면 창가로 앉을수있어요~

 

 


체크아웃하고 캐리어도 맡아주시고요.

 

캐리어 맡기면 종이를 줍니다.

 

그거 잘가지고있다가 짐 찾을때 주시면 되요.

 

다들 친절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더 클라간 호텔 정리


정리하자면

 

호텔예약은 아고다에서 2박에 15만원선

 

체크인에 필요한것

 

바우처, 여권, 디파짓(100링깃)

 

변환기 따로 필요없음

 

와리산스퀘어, 필리피노야시장, 


워터프론트, 스타벅스 도보로 이동가능

 

호텔 바로 옆에 세븐일레븐 있음

 

위치 아주 좋음

 

  체크아웃시 캐리어 다맡아줌 (돈안받음)

 

조식은 10층에서 내려서 계단 올라가면 됨

 

조식 시간은 6:30am~10:30am

 

룸넘버 말하시면 됩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 제셀톤포인트에서 투어신청하기




2017.11.04~11.09 


코타키나발루 다녀왔어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준비 하면서 


블로그들 많이 참고했는데


제것도 도움이 됬으면 좋겠어요.



한국에서 투어 신청하는 것보다 


현지에서 하는데 


거의 1.5~2배정도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

 

제셀톤이란 이름은 코타키나발루의 옛명칭으로

 

영국이 식민지 지배를 할 당시 수탈을 목적으로 만든 항구입니다

 

지금은 툰구압둘라만 해양국립공원을 오고가는 배들이 출항하는 곳으로

 

여행사들이 있어

 

현지에서 투어를 예약하는 곳입니다


 

제셀톤포인트에서 투어신청하기

 



제셀톤 포인트 입구입니다.


찾는데 어려움은 없으실거고요.




수리아사바 쇼핑센터에서 


걸어서 5분정도 



우버타기는 아까운 거리 같아요.




너무 덥다면 우버를 타셔도 되는데 


저희는 걸어갔어요.


입구를 지나면 티켓홀이 바로 보입니다.

 

저기 안으로 들어가시면 숫자들이 써져있는 여러 창구가 있습니다




 



제셀톤포인트 : 흥정이 관건


들어가면 여러 창구가 있는데


블로그들 보니까 


한국인들은 5번이나 8번 창구를 


많이 이용하시더라고요.



5번에 가서 


만따나니 반딧불, 키나발루사 투어 


이렇케 외치니 계산기 주시면서 


원하는 가격 찍으라고 하더라고요.



다른 블로그보니까 


두개 합쳐서 둘이 700링깃에 


하더라고요.



그래서 700 썻는데 안된데요.



블로그 날짜가 1월이더라고요.


물가가 올랐나봐요.



아저씨가 750 찍으셔서


다시 740 찍으니까 콜하셔서 



거래성사?


좀 더 낮춰볼껄 그랬나봐요.

 

링깃을 한화로 환전하려면 곱하기 300을 하면 됩니다

 

한화로 222000원정도 나오네요

 

와그 어플에서는 만따나니랑 반딧물 투어가 109.000원정도 합니다

 


 






제셀톤포인트 : 투어 신청서 작성


종이를 주시는데


저는 말레이시아 번호랑 


픽업 올 호텔만 쓰면 되고 


나머지는 아저씨가 써줘요.



픽업시간,여기 번호,날짜,가격 등을 써주고


돈은 선불입니다.



그 자리에서 주셔야되요.



투어에 픽업이나 식사나 


스노쿨링을 하신다면 


장비포함인지 물어보셔야되요.



참고로 


투어가서 입장료 이런거 낸적은 없어요.


(모두 포함이었어요)



간단한 영어만 하면 되구요.


저는 한국말로 했는데 


거의 알아들으시더라고요.



정리하자면


제셀톤포인트 5번창구


만따나니+반딧불 투어 440링깃


키나발루산 투어 300링깃


두명이서 740링깃


투어후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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