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여행 : 제셀톤포인트에서 투어신청하기




2017.11.04~11.09 


코타키나발루 다녀왔어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준비 하면서 


블로그들 많이 참고했는데


제것도 도움이 됬으면 좋겠어요.



한국에서 투어 신청하는 것보다 


현지에서 하는데 


거의 1.5~2배정도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

 

제셀톤이란 이름은 코타키나발루의 옛명칭으로

 

영국이 식민지 지배를 할 당시 수탈을 목적으로 만든 항구입니다

 

지금은 툰구압둘라만 해양국립공원을 오고가는 배들이 출항하는 곳으로

 

여행사들이 있어

 

현지에서 투어를 예약하는 곳입니다


 

제셀톤포인트에서 투어신청하기

 



제셀톤 포인트 입구입니다.


찾는데 어려움은 없으실거고요.




수리아사바 쇼핑센터에서 


걸어서 5분정도 



우버타기는 아까운 거리 같아요.




너무 덥다면 우버를 타셔도 되는데 


저희는 걸어갔어요.


입구를 지나면 티켓홀이 바로 보입니다.

 

저기 안으로 들어가시면 숫자들이 써져있는 여러 창구가 있습니다




 



제셀톤포인트 : 흥정이 관건


들어가면 여러 창구가 있는데


블로그들 보니까 


한국인들은 5번이나 8번 창구를 


많이 이용하시더라고요.



5번에 가서 


만따나니 반딧불, 키나발루사 투어 


이렇케 외치니 계산기 주시면서 


원하는 가격 찍으라고 하더라고요.



다른 블로그보니까 


두개 합쳐서 둘이 700링깃에 


하더라고요.



그래서 700 썻는데 안된데요.



블로그 날짜가 1월이더라고요.


물가가 올랐나봐요.



아저씨가 750 찍으셔서


다시 740 찍으니까 콜하셔서 



거래성사?


좀 더 낮춰볼껄 그랬나봐요.

 

링깃을 한화로 환전하려면 곱하기 300을 하면 됩니다

 

한화로 222000원정도 나오네요

 

와그 어플에서는 만따나니랑 반딧물 투어가 109.000원정도 합니다

 


 






제셀톤포인트 : 투어 신청서 작성


종이를 주시는데


저는 말레이시아 번호랑 


픽업 올 호텔만 쓰면 되고 


나머지는 아저씨가 써줘요.



픽업시간,여기 번호,날짜,가격 등을 써주고


돈은 선불입니다.



그 자리에서 주셔야되요.



투어에 픽업이나 식사나 


스노쿨링을 하신다면 


장비포함인지 물어보셔야되요.



참고로 


투어가서 입장료 이런거 낸적은 없어요.


(모두 포함이었어요)



간단한 영어만 하면 되구요.


저는 한국말로 했는데 


거의 알아들으시더라고요.



정리하자면


제셀톤포인트 5번창구


만따나니+반딧불 투어 440링깃


키나발루산 투어 300링깃


두명이서 740링깃


투어후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속초여행 낙산사 방문 : 바다와 산을 같이









나들이 하기 가장 좋은 날씨 였던

8월 마지막주 주말에 

부모님과 동해바다 여행을 다녀왔어요.


며칠전에 

어머니가 티비로 오징어 순대를 보셨거든요.

저걸 먹으러 가야겠다!! 하고 

오징어순대가 유명한 

속초로 여행지를 정하신것 같았어요ㅋㅋ







첫 도착지는 낙산사 였습니다.

낙산 해수욕장이 바로 앞에 있어요!









올라가는 길에 있는 정자인데 

나무들과 하늘 바다가 그림같았어요.








올라가는 중간 중간 풍경이 너무 좋아서 

사진을 안찍어드릴 수가 없었죠.






낙산사는 올라가면서 

산풍경을 보고 다 올라가서는 

바다 풍경까지 함께 볼 수 있어서 

이 절경에 관광객들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것 같았어요.


바람 쐬러 가실 곳 고민하시는 분들께는 

적극 추천드려요.

양양 고속도로가 개통해서 

저희는 당일치기로도 무리없이 다녀왔어요~!








오사카 오지상 치즈케이크 - 잠실역








잠실역 지하에는 만남의 광장인 

트레비분수대가 있죠?


친구를 기다리던 중에 

옆에 상점들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써 있는 걸 보니 

일본에서 유명한 케익인가 보다 하고 

사먹어봤습니다!





오사카 오지상 치즈케이크 가격?



저는 친구가 오기 전에 

혼자서 빨리 먹어버려야 하기 때문에 

조각케익으로 샀는데(ㅋㅋㅋㅋ)

조각케익 2000원

원형케익 8000원 

일반 베이커리에서 파는 치즈케익에 

비교해봐도 정말 저렴한 가격이죠?





오사카 오지상 치즈케이크 : 조각케익



안을 열면  포크도 들어있습니당






시식 후기는..

오사카 오지상 치즈케익은 일반 치즈케익처럼 

찐득찐득 달콤한 맛이 아니라 


좀 더 하고 부드럽고 

입에서 사르르 녹는 느 ?


우유향이 많이 났어요!

치즈케익이 입에서 무겁게 느껴지고 

너무 달아서 부담되는 분들은 

이 오사카 오지상 치즈케이크  

취향 저격 할것같아요~!





부산여행 : THE BAY 101




국내 여행지중 필수 코스로 있는 부산!



얼마전 갔다왔습니다.


2박 3일간 여행이였는데 


늦게 합류한 탓에 첫 날은 


무조건 가보고 싶었던 


더베이101을 가봤습니다.







더베이101은 


해운대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명소답게 역시나 주차부터 


줄이 서있었으며 


들어가서도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실내로 들어갈수도 있었지만 


야경을 보기위해 


외에서 간단하게 빙수를 시켰습니다.




더베이101은 


해운대의 랜드마크라 할수있는 


초고층 빌딩들의 야경을 


볼 수 있는것으로 컨셉을 잡은 곳입니다.




함께갔던 부모님은 


마치 홍콩이 생각난다고 하실 정도로 


굉장히 눈이 즐거웠습니다.





단순히 야경뿐인 장소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부산의 명소



더베이101 입니다.









내린천휴게소-양양고속도로









새로 개통한 양양 고속도로!!!

에 있는 새로 지은 내린천휴게소!!!!!!

라서 그런지 크고 멋있게 지어졌네요.


바로 전에 들린 가평 휴게소도 꽤 컸는데 

여기오니까 눈이 휘둥그레 졌어요.







휴게소오면 화장실부터 가게 되잖아요?!

아주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있었어요

ㅎㅎㅎ


그런데 생각보다 넓진 않아서 

사람들이 많을때 불편할 것 같습니다.







2층에 있는 휴게장소구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4층에 올라가야 

푸드코트가 있어요 .






예쁘게만 꾸며놓고 

밥은 맛있지 않으면 어쩌나해서 걱정했는데 

표고버섯불고기덮밥, 소고기국밥 

모두 너무 맛있었습니다!








전망대도 따로 있을 정도로 

풍경이 너무너무 멋있더라구요.


시설도 좋고 밥도 맛있고 

풍경도 좋은 내린천 휴게소 였습니다! 







저는 그럼 이만

11km 터널 뚫고 나머지 여행 잘하고 오겠습니당





휴가지중 핫하게 떠오른 곳

베트남 '다낭' 을 다녀왔습니다.

바다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괌'을 가려다가 고민 끝에 '다낭'을 선택!!!

제가 다녀온 때는 성수기라서

비행기 값만 한사람당 육십만원이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숙박비도 매우비쌌습니다.ㅜ.ㅜ

날짜를 선택하실때는 우기를 피해서

 4월 5월 6월 비성수기때를 추천합니다.

밤비행기를 타고 다낭 공항에 도착하여

'빈펄리조트'를 향했습니다.

 

 

자고 일어나보니 '빈펄리조트'의 일출이!!!!

벌써부터 힐링

 

 

조식을 먹고 수영장으로 바로 고고!!

 

 

메인풀 입니다.

푸라마 인터콘티넨탈 리조트 갔지만

그 중 빈펄리조트 메인풀(수영장)이 젤 크고 좋았던거 같애요.

 

 

수박쥬스도 먹어줘야지요~

카바나 테이블에 메뉴판보고 고른다음

지나가는 직원불러서 시키고 룸넘버 부르면 됩니다.

 체크아웃 할때 계산 되서 지불하면 됩니다.

 

 

세계 6대 비치 미케비치

바다색깔은 동해바다와 비슷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파도타고 놀기 좋아요

.

.

.

 

다음으로 '푸라마리조트' 로 고고고

이동하실때는 택시로 이동하시면 편합니다.

돈도 얼마 안들고 리조트 직원한테 택시 불러달라고 하고

도착지 말하면 바로 불러줍니다.

 

 

 

제일 숙박비 가격이 낮았던 '푸라마리조트' !

그치만 가격대비 굿이 었습니다.

도마뱀이 많긴 했지만요 ㅜ.ㅜ

 

 

 

메인풀입니다.

1.8M 넘는 곳도 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

발이 안닿아서 죽는줄...ㅜ

 

 

라군풀입니다.

바다쪽이 아닌 안쪽 풀장인데 야자수가 많고

그늘 쪽이라서 시원하게 놀기 좋습니다.

 

 

미케비치와 푸라마리조트 카바나들!

아주 뜨거워요 ㅎㅎㅎ

 

 

 

푸라마리조트의 석양을 보며 마지막으로 인사하고

'인터콘티넨탈 리조트' 로 고고싱~

죽기전에 가봐야 할 리조트 5위!!!!!!!

인터콘티넨탈 페닌슐라 리조트

인터콘티넨탈은 규모부터 달랐습니다.

들어가기전부터 어마어마 합니다.   

 

 

로비입니다.

그리고 룸으로 이동할때는

골프카 같은 버기카로 이동하거나

비치로 이동 할때는 트램를 타고 이동합니다.

리조트가 엄청 넓기 때문에 걸어서는

돌아다니기 힘듭니다.ㅜ.ㅜ

근데 걸어서 다니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트램을 타고 비치로 내려오면

레스토랑도 있고 수영장도 있습니다.

인터콘티넨탈 리조트는

원숭이서식지대를 리조트로 만든곳이라

원숭이가 살고 있습니다. 원숭이 두번 봤어요!!!!! 

 

 

메인수영장 ! 엄청크진 않습니다.

다른리조트보다 메인 풀장이 작아요.

 

놀다가 레스토랑에서 저녁먹고 칵테일 먹으러!

Bar 에 왔습니다.

 

꼭드셔야합니다. 

분위기 굿이에요!

.

.

 

그리고 아침에 조식도 '씨트론'이라는

레스토랑에서 먹습니다.

공중부양 자리가 있는데 미리 예약 안하면 못앉아요.

전날에 빠르게 예약 해야합니다! 꼭이요

 

 

다낭의 관광지 그리고 맛집이 있는 곳

'호이안' 으로 이동합니다.

리조트에서 택시타고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강가가 멋있어요.

 

 

밤에는 소원을 빌고 풍등을 날립니다.  

카누도 탈 수 있습니다.

 

 

풍등을 파는 가게입니다.

기념으로 사가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

.

.

다낭에서 꼭 가봐야하는 핫플레이스 '바나힐' 입니다.

바나힐은 영국식민지 때 영국사람들이

더위를 피하기위해

해발 높은지대에 마을을 만들었다는데요.

그래서 건축물들이 유럽 느낌이 납니다.

 

 

다낭 꼭 추천합니다.

이번휴가때 꼭 다녀오세요!!!!!!!

특히 인터콘티넨탈 리조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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