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론다여행 : 누에보다리 절벽 장관





나의 스페인 여행의 결심이 되었던 


도시 론다


세비야에서 론다가는 버스를 예매해서 


두시간?인가 동안 버스를 타고 도착! 


스페인 중에서도 시골이고 조용한 도시입니다.










광장을 지나 누에보다리를 지나는 순간 


정말 광활한 경치가 숨멎게만들었습니다. 










절벽에 지어진 돈미구엘 호텔 


야외 테라스로 만들어진 


레스토랑도 곳곳에 있습니다.








론다에 핵심인 누에보다리  !!!!!!! 



이 누에보다리 사진을 보고 


너무 멋있어서 스페인에 꼭가야 겠다 했습니다.









누에보다리 는?

엘타호 협곡에 놓인 다리로 40여년간의 공사기간이 결려 1793년에 완성되었습니다. 론다를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로 나누는 120m 깊이의 협곡은 양쪽으로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계속 이어지고 한가운데는 과달레빈강이 흘러 옛날부터 두지역의 소통에 큰장애가 되었다고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다리를 건설하기 시작하였고 그 당시에 건설한 3개의 다리 중 가장 늦게 완공되어 '새로운 다리' 라는 뜻의 이름이 붙어졌습니다.









누에보다리 안으로 들어가보려면


 5유로?인가를 지불하고 


들어갈수 있습니다. 


가까이서 본 누에보다리










반대편에는 협곡들이 길게 이어져있습니다. 



너무멋있고 감동받아서 


사진을 계속 찍게 되더군요.









다리위에서 밑을보는 광경이라 


깊이가 까마득해서 아찔했습니다.


정말 장관입니다. 










다리를 쭉 따라가다보면 







론다를 배경으로 


그림을 그리는 아저씨도 있고






노래를 부르는 아저씨도 있습니다. 


너무찌는 듯한 더위에다가 


해가 내리쬐어서 


조금이라도 그늘진 곳이 성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절벽 밑으로 내려가 찍은 누에보다리


저모습을 보기위해 


정말 치킨되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더워서 익는줄 ......ㅜ.ㅜ


야경도 멋있다는데 


시간이 없는 관계로 


세비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다음에는 꼭 야경을 보러 와야겠어요







스페인 론다 두케사 데 파르센트(Duquesa de parcent) : 소꼬리찜







스페인 론다에서는 소꼬리찜이 유명해서 


꼭 먹어야 한다기에 


검색을 하던중 '꽃보다할배'에서도 


이서진이 극찬했다는 맛집으로 결정했습니다.




안으로 들어서면 내관은 이렇습니다. 


화이트 인테리어가 아주 깔끔합니다. 












저희는 바깥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밑쪽으로 내려가보면 또 테라스 자리가 많습니다.










누에보다리를 보면서 


론다에 경치를 감상하며 먹기위해 


좋은자리를 잡았습니다. 











뷰가 정말 끝내줍니다.  



바람이 엄청 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습니다.















두케사 데 파르센트 메뉴 및 가격









Rabo de Toro


메뉴가 오늘 저희가 찾는 소꼬리찜


메뉴랍니다.






두케사 데 파르센트 주문 메뉴


소꼬리찜(Rabo de toro)을 시키고 


돼지고기 스테이크를 하나시키고 


콜라와 물을 시켰습니다.










식전빵입니다. 


먹으면 돈을내야 하니까 참고하세요! 









콜라와 물입니다. 


콜라에 레몬이 둥둥 띄어서 나오네요. 









두케사 데 파르센트 : 돼지고기 스테이크


감자와 돼지고기 스테이크의 어우러짐이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다.












비쥬얼도 굿이지만 


맛또한 예술입니다.










두케사 데 파르센트 : 소꼬리찜


Rabo de Toro



드디어 소꼬리찜이 나왔습니다. 











맛이 한국에 갈비찜 맛같기도 하면서 


너무 맛있습니다. 


안먹었으면 클날뻔








후식으로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디저트까지 굿!!!!!! 


맛과 경치가 더해져서 더욱 좋은데 


직원들도 친절해서 다음에 스페인 론다에 온다면


꼭 다시 또 방문하고 싶어지네요!!!







스페인여행 : 세비야 스페인광장








​스페인의 남부 지역 세비야로 도착했습니다! 


친구를 만나서 바로 그 유명한 스페인광장으로 고고!







세비야대성당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에 있는 스페인광장









각도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신기한 건축물입니다.








호수도 있고 그 호수에서 


배를 탈수 도 있어요. 


운치있고 그림같았습니다.​








스페인광장은 1929년 개최된 


라틴 아메리카 박람회 용도로 지어졌습니다.​










플라멩고 본고장이라그런지 



광장 안쪽에서도 


노래에 맞춰 플라멩고를 춥니다. 



멋져요! ​









광장중간에 분수가 있는데 


무지개가!너무 이뻐요.



비누방울 아주머니가 계시는데 


비누방울도 멋지고 


그 비누방울을 따라가며 노는 아이도 이쁘고 


평화로웠습니다.​








세비야 곳곳에 있는 마차 타보진않았지만 


한번 타보면 재밌을꺼같아요.


너무 더워서 패스!






세비야의 저녁 거리를 거닐다.







강도 너무 시원하고 강을따라 갔는데​







세비야 황금탑 발견! 


역사적인 곳이기도 한데



1220년 이슬람교도가 건설한 탑으로 


이슬람무어인들이 기독교 세력을 물리치고 


다시 자신들의 종교를 되돌리고자 


지은 탑이라는데 


당시 탑위가 황금색이어서 황금탑이라고 합니다.





​​





스페인광장의 밤 


밤에가면 더멋있어요.




​​​​​





세비야 대성당인데 


들어가진 못하고 밤에 사진만 찍었어요. 


대성당 주변 거리는 정말 황홀해요. 


영화 속에 나오는 장면같이....




​​​





밤에 마차도 멋있네요. 


밤새 놀고 싶었지만 


내일 일정을 위해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스페인 여행 중에서 세비야는 정말 꼭 가보셔야 합니다.




[스페인여행]세비야에서 플라멩고 관람 : 음식은 맛없








스페인 하면 플라멩고 공연을 


빼 놓을수 없는데요.


그래서 안보면 섭할것 같아서 


방문을 했어요.



공연장입니다.


사람들이 벌써 줄을 서서 기다리네요.






저희는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카드로 결제했어요. 


줄서서 기다리면 이름 물어보고 티켓 줍니다. 



그런데 처음엔 드링크만 먹으면서 


관람하는 걸로 체크했는데 


너무 배고파서 밥먹는다고 하고 


40유로 정도 추가 계산하고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http://www.flamencotickets.com/

인터넷 플라멩고 예약 주소입니다.






드디어 입장을 시작했습니다.​






먹을것들도 놓여있습니다.​







위쪽 2층 테이블도 있습니다.






드디어 불이 꺼지고 공연이 시작! 


촬영금지라서 플라멩고 장면은 못찍었어요.


ㅜ.ㅜ 


관절이 걱정될 정도로 탭댄스를 추는데 


감동받았습니다!​








맥주가 나오고​







샐러드? 같은것을 주더라구요. 


맛이없었습니다ㅜ​






스페인 요리중 하나인 왕계란스크럼블같은...


맛이없었습니다ㅜ​







스테이크도 향이 별로였어요....ㅜ​






아이스크림이 제일맛있었습니다 !!


그런데 한입먹고 공연보느라고 


옆에 다가 놨더니 


웨이터가 가지고 가더라구요ㅜ.ㅜ 


옆으로 치워놓지마세요. 


다먹은줄 알고 가져갑니다 ㅜㅜ

공연은 멋있었지만 


요리는 개인적으로 정말 맛이 없었던 ...


플라멩고 관람기였습니다! ㅎ









라폰다 LA FONDA : 바르셀로나 맛집







바르셀로나 투어를 하다가 

바르셀로나 해변인 바르셀로네타에서 

점심시간이되서 제한된 시간안에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가이드가 추천한 라폰다로 향했습니다. 





라폰다 : 테이블 빵은 계산된다?



들어서자마자 


직원들이 엄청 환영을 해줍니다.


테이블에 빵이 놓여져있는데 


먹으면 돈내니까 잘생각해서 드세요. ​






라폰다 : 빵먹는 방법

빵을 드실때 그냥 드시지 말고 


빵을 잘라서 토마토 즙을 묻힌 후에 


올리브 오일을 둘러서 먹으면 맛있다고 하네요. 



나혼자산다에 김사랑이 아침식사 먹을때 


이렇게 먹던데 스페인 방식인가 봐요.​








오렌지 주스는 FRESH 


가이드가 오렌지 주스를 시킬때는 


orange juice fresh 로 꼭시키라고 


오렌지주스라고 하면 


그냥 음료수 같은거 준다고 해서


 fresh를 시켰는데 진짜 최고!!!!!!!!!​










라폰다 : 뽈뽀, 문어요리


다음은 문어요리가 나왔습니다. 


뽈뽀 라는데 진짜 정말 맛있어요! 


이거 먹고싶어서 


바르셀로나를 또 가고싶은 생각이에요....​







라폰다 : 먹물 빠에야


다음으로 먹물빠에야도 담백하고 맛있어요!







라폰다 메뉴 및 가격 


잘 찍었다 싶었는데, 확인해보니


흔들렸어요 ㅜ,ㅜ




스페인 음식은 너무 짜서 


음식시키실때 짜지 않게 해달라고 하세요! 


그래도 짜게 나오니 참고하세요!









스페인 세비야 맛집 비네리아산텔모(Vineria San Telmo)









친구랑 세비야에서 저녁을 먹기위해


 폭풍 검색 끝에 선택한 맛집! 



비네리아산텔모에 왔습니다. 



저희는 야외에 자리를 잡고 


메뉴를 보며 그렇게 맛있다는 


돼지고기 스테이크랑 먹물파스타와 


맥주한잔씩을 시켰습니다. 




​​



와인잔에 나오는 맥주?


우선 나온 맥주.


스페인에서는 드링크를 항상 


음식나오기전에 주는 것 같아요. 


맥주도 와인잔에 주네요.


시원합니다!!​







스페인 세비야 날씨가 너무더워서 물을 시켰습니다. 


많이 주네요​






비네리아산텔모 : 이베리안 스테이크 - 돼지고기 ?





ㅋㅋ 


그냥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죠?


소고기가 아니라 맛이 없다구요?






노~노(No~ No~)



진짜최고!!! 


너무맛있었습니다. 


스페인에서 먹었던 


고기종류 중 최고의 맛.






비네리아산텔모 : 먹물 파스타 ​







워낙 이베리안 스테이크의 맛이


강렬한 탓인지 먹물 파스타는


봉골레 파스타같은 비슷한 맛.


먹기 무난하고 맛있었어요!​








맥주가 양이 많지 않아서 


이번에는 샴페인 한잔을 주문했어요.


이렇게 먹었는데 비싸지 않더라구요.



^뿌듯^


가성비 굿!​







스페인 남부지역이라서 그런지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가게마다 미스트 같이 물을 막 뿌려줍니다. 


신기했어요

세비야 비네리아산텔모 !!


맛집으로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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