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스타벅스 다이어리 : 음료17잔 먹고 받았어요





2018년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받기 위해 ..


음료 17잔마시기 퀘스트에 성공하였습니다.


ㅎㅎ


네 제가 호갱입니다.






2018 스타벅스 다이어리 플래너


다이어리를 겟하라는 문구가 나오는군요.



17잔은 혼자 마시지는 않았고


동생이 e스티커를 보내줘서 완성했어요.



스벅카드를 쓰는 사람끼리는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스티커를 보내줄 수 있습니다.




매해 혼자 다마셔서 2권 받았는데


한번도 다 쓰지를 않아서.....


다들 1,2월만 열심히 기록하고 꾸미지 않나요?


나만그런가......






2018 스타벅스 다이어리 플래너 특징


이번 스타벅스코리아는


색채전문기업인 팬톤과 콜라보를 이루어 


진행하였습니다.



작년까지는 몰스킨과 콜라보를 이루었죠.


작년 몰스킨콜라보때는 펜을 주더니


이번에는 다이어리케이스를 증정으로 줍니다.



원래는 코랄색상이랑 네이비중에 고민했는데


매해 그 사이즈로 받아서 사용을 했었구여


지인과 무슨색하냐 그랬는데....


정작 파트너에게


제일 큰 핑크달라고 합니다.


ㅋㅋㅋ



급 제일 큰 사이즈 탐이나서.


나름 다이어리색상이람 Blooming Petal이네요.


생각해보니 이거 들고다니며 사용할텐데...






2018 스타벅스 다이어리 플래너 구성


1년달력과 위시리스트도 보입니다.


스벅코리아ㅋㅋ


내가 이루지못할 운동을 예시로 들었군요.


와, 팬톤컬러가 쫙 있네요


예뻐라8-)


어느 다이어리 플래너에도 있듯이


연간계획 - 월간계획 - 주간계획- 메모


순으로


2018 스타벅스 다이어리 플래너는


구성이 되어 있어요.









넘기니 연간계획도 보입니다.


저는 딱히 쓰지 않는 기능입니다.







먼슬리부분이군요.


약속이나 기타등등 


쓱쓱 적기 좋은 부분입니다.








위클리부분입니다.




점선 메모칸도 보이고......







프리노트 부분입니다.


구성은 매해 같습니다.





이거 이름이 뭐죠? 


이게 있으면 체크하기 아주 편합니다.







중간중간 이렇게


스벅과 관련된 속지들이 보입니다.







2018 스타벅스 다이어리 플래너
: 쿠폰 



매해주는 스벅쿠폰입니다.


보통 이 부분에 


영화티켓이나 전시, 스포츠티켓, 


영수증 등등 보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는


이번 다이어리 시리즈 때 


커피를 많이 안마셔서(?)


늦게 받았지만


보통 17잔의 스벅음료 마시는것보다


다이어리 한권을 그냥 구입하시는게 저렴합니다.



스벅다이어리는 총 5종류로 나와있으니


본인이 위클리, 먼슬리로 사용하는지


어떠한 사이즈를 사용할지


어떤 색상을 소유할지를 선택 후


매장에서 구입 하시거나 


프리퀀시 교환하시길 바랍니다.







스타벅스 메뉴 :  SOS 샌드위치 맛있어요











간만에 방문한 강남역


9번출구에 위치한 스타벅스


오랜만이네요..




 



스타벅스에 커피 마시러 갔다가


간단하게 요기를 때울까 


고민하던 중에 선택한 


SOS샌드위치




스벅에서 판매하는 샌드위치는


데울수있는것과 없는 샌드위치로


나뉘는데..



이것은 패키지를 보면 푸른색이다.


데워먹지 않는 샌드위치라는 뜻.




난 처음이라 몰라서 물어봤건만.


직원분이 한숨을 푹쉬면서 기분나쁘게


설명하더라는..



그래서 그직원도 어지간히 치어사나부다


라는 생각에..


ㅡㅡ참고..ㅋㅋ


먹었당.






스타벅스 SOS 샌드위치



치아바타 빵을 사용했다.

치아바타는 밀가루에 물,소금,이스트만

넣고 만든 빵이라..

심심하니 맛나다.







총 435kcal.

닭고기, 로메인, 피넛비네그레트소스,


치즈, 크랜베리, 호두를 넣었다. 







오..
좀 맛났다.

ㅎㅎㅎㅎ

.
다시 먹으라면...

또 맛나게 먹을듯ㅋㅋ


커피도 너무 굿ㅜㅜ

맛난건..참 비싸다는..ㅋㅋ


어쨌든 스타벅스 SOS 샌드위치 강추다








스타벅스 리버사이드 팔당 DT점 : 가볼만한 스타벅스 매장 1위



 

 

스타벅스 리버사이드 팔당 DT점 



뷰가 좋기로 유명한 


스타벅스 리버사이드 


팔당 DT점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스타벅스 코리아가 


전국의 점장 758명중 402명에게 


추천받은 


'가장 아름답고 가볼 만한 스타벅스 매장' 


5곳중 1위에 뽑혔다고 합니다!



지난 4월에 오픈한 매장으로,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한강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타고있다고 합니다ㅎㅎ



1층은 드라이브 쓰루 공간, 


2층은 리저브매장, 3


층은 전망대입니다!

 



 

 

 

 

 


스타벅스 리버사이드 팔당 2층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자리 잡기도 쉽지 않더라구요. 


(사실 평일도 주말과 


별 다를 바 없다고 합니다)



매장 내부는 흔히 볼 수 있는 


스타벅스의 모습!




 

 

 

 

 

그러나 역시 

.

.

.

.

카페 창밖으로 보이는 한강뷰는...


왜 유명한지 알것같았습니다ㅎㅎ


마치 외국에 온 듯한 느낌??


 


스타벅스 리버사이드 팔당점 : 베스트 뷰는?


 

커피를 다 마시고 3층 전망대로 이동!!


(3층은 음료 및 음식물 섭취가 불가합니다)



 

 

 

 

 

 



3층에서 바라본 야경입니다!


소파가 일렬로 배치되어 


바로 앞에서 한강뷰를 볼 수 있어요.


야경도 너무 아름답고 분위기도




 

 

 



스타벅스 리버사이드 팔당 아쉬운점


매장이 넓지 않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다는점..?


특히 주차공간이 부족하더라구요


ㅠㅠ

 



이런 것들을 제외하고는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한번 쯤은 방문해볼만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대만(타이완) 먹방투어- 1탄 : 타이베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만 먹방 투어를 주제로 글을 써보겠습니다. ~~

 


제가 얼마전에 다녀온 대만은


"꽃보다 할배" 란 TV프로그램에서 방영된 이후


한국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기 해외여행지가 되었다고 하네요~

 

대만 먹방을 소개하기 앞서 대만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볼까요?


 



 


대만(타이완)은 아시아 대륙의 남동쪽에 


위치한 나라입니다.


면적은 36.000㎢, 


인구는 약 2천 3백만 명, 


수도는 타이베이 입니다!! 


 

대만은 연평균 기온이 약 22℃이지만 


제 경험상 비가 오는 날은 꽤 추워요.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이 늦고, 


화폐는 NT$(New Taiwan Dollar, 위안)입니다!!

 

 

여기까지 간단한 대만에 대한 소개였구 


이제 본격적으로 먹방투어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  

 

 

 

 

1. 시먼의 천천리(天天利) - 간장계란밥, 건면

 

천천리는 한국 사람들에게 유명세를 탔는지 


저희를 보자마자 사장님? 되는 분이 


"코리아?" 이렇게 물어보시더군요


 

 

 

저희가 먹은 것은 


한국사람들에게 맛있기로 유명한 


바로 간장계란밥건면입니다!!

 

 

 


이거..........진짜 맛있어요ㅠㅠㅠㅠ 


조오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김치랑 같이 먹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아무튼 정말 맛있어서 폭풍 흡입했습니다. 



간장계란밥은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간장계란밥은 아니지만 


정말 맛있지요 ㅎㅎ~!





건면은 섞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서 


속에 있는 숙주가 보이지 않군요 ㅎㅎ



그나마 숙주가 김치의 아쉬움?을 


덜어 주었답니다. ㅎㅎ

 


가게는 무척 작았지만 


손님은 정말 많았던 천천리!! 


대만의 시먼에 가본다면 추천합니다 !!


 

 

 

2. 시먼의 삼남매(三兄妹),싼슝메이- 망고빙수

 

다음은 너무 유명한 대만의 망고빙수 삼남매입


몇몇 분들은 삼형제라고 표기하시더군요 ㅎㅎ


그게 헷갈려서 저는 중국어 그대로 


싼슝메이라 하겠습니다. ㅎㅎ


 

이 곳 역시 한국인들이 너~~~무 


많이 가기 때문에 아예 한국어 메뉴판을 주시더군요.


이곳 직원분 중 중년 여성 직원분은 


한국어를 아주 잘하셨습니다. ㄷㄷㄷ


 

 


맛은 사실 같이간 제 친구는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요, 


사실 저는 그닥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ㅎㅎㅎ


다들 한사람당 한 명씩 각 1빙수를 하라고 했는데,


개인적으로 그 정도 까지는 아니였어요



맛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ㅎㅎㅎ 


맛은 있지만 두 번 사먹을 정도는 아니였어요~!

 

 

 

 

3. 반차오의 키키레스토랑 

- 라오피넌러우(튀김두부), 창잉터우(돼지고기 부추볶음)

 

사실 키키레스토랑은 


예약을 해야 갈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반차오의 키키레스토랑은 


예약을 하지 않고도 갈 수 있습니다. ㅎㅎㅎ



대낮 2시의 시각이였지만 


저희는 라오피넌러우와 창잉터우


.

.


그리고 맥주를 시켜서 ~~~ 


맛있게 먹었지요 ㅎㅎㅎ 


 

 

 

라오피넌러우는 정말정말 맛있어요!!! 


뭔가 두부라길레 별로 기대하지 않았지만


속은 계란의 맛이 느껴지고요 두부 같지 않습니다.!!



창잉터우는 밥을 따로 시켜서 


같이 비벼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그렇게 먹어보았으나



사실 좀 매웠어요 ㅎㅎ



고추의 특유의 매운 향이 입안을 가득 채웠지요.


하지만 창잉터우는 정말 맛있으니 


반차오 레스토랑에 가신다면 꼭 시켜드세요.


 



4. 101빌딩 - 스타벅스

 

왜 굳이 대만 까지가서 스타벅스를 


가냐 하시겟지만?



대만의 101빌딩의 스타벅스는 


미리 예약을 해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인원제한이 있어서 


예약이 어렵기로 유명하지요~!



하지만

.

.

.

.


우리의 한국인들은 


정말 어디서 그렇게 에약을 잘들 하시는지~!



제가 이 101 빌딩에 간 날 


스타벅스 손님들의 절반은 한국인~!

다들 대단하세요~!


 


101빌딩의 스타벅스는 35층에 위치하는데요 


이곳의 야경을 보면서 커피 한잔 마시는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ㅎㅎ



낭만의 밤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다만 이곳에서는 


1인당 최소 NT200은 넘게 음식이나 


물건 등을 사야한다는 조건과


복장제한이 있어서 슬리퍼나 반바지를 


입고 간다면 출입이 제한 될 수도 있습니다.

 

 

 

 

 

이어지는 2편에서는


대만의 타이베이와 타이베이 근교에 


먹방투어한 글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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