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아이콘 만들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여러가지로 이쁘게 꾸미고 싶어지죠. 제공되는 스킨을 주물럭 할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역시 실력이 그정도는 되지 않으니 주어진 범위에서 해결을 해야하는 제약이 따르겠죠. 조금 정갈하면서 임팩트 있게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쁘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콘을 만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이콘(icon) 무엇?


아이콘이라는 말은 그림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eikoon'에서 왔다.각종 프로그램, 명령어, 또는 데이터 파일들을 쉽게 지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각에 해당되는 조그만 그림 또는 기호를 만들어 화면에 표시한 것이다. 이는 그 기능이나 프로그램, 데이터 파일을 사용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며 컴퓨터를 초보자들도 사용하기 쉽게 해준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매일경제]


보통의 컴퓨터에서 아이콘(ICON)은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그림을 의미하죠. 다만,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의미하는 아이콘은 조금 다른데요. 블로그 포스트 작성자를 대표하기 위한 조그마한 그림이나 기호를 뜻한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아이콘 있다면? 없다면?


사실 기능상으로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고, 블로그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위의 사진과 같이 댓글을 단 사람의 닉네임 앞에 아이콘이 표시가 되는 방식입니다. 기능상으로 차이가 없지만, 위 이미지 처럼 아이콘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꽤 차이가 크게 됩니다. 조금 티스토리 블로그를 꾸며보고 싶은 분이라면 있는 것이 조금은 더 좋아 보이긴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아이콘 표시하기


그렇다면 이게 그냥 뚝딱 아이콘이 표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관리자] - [플러그인] -[플러그인 설정] - [꾸미기 탭]-[블로그 아이콘 표시] 순으로 옵션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경로를 따라가 보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사용하고자 하는 아이콘 사이즈를 


표시합니다. 전 64 PX이 좋을 듯 보입니다.




이미지 편집이 필요해~!


아이콘을 만드려면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사이즈를 조절해야 합니다. 16PX, 32PX, 64PPX 모두가 일반적으로 쓰는 사이즈가 아니기 때문에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편집이 필요합니다. 포토스케이프 같은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이나 그림판을 이용하여 쉽게 아래와 같은 사이즈의 이미지 파일을 만들 수 있겠죠? 물론 제가 좋아한다고 했던 크기인  가로X세로 : 64X64 PX 입니다.




앙징맞은 박스군~!



마지막으로 이미지 업로드


블로그 아이콘 표시와 이미지 편집이 마무리 되었다면 마지막 단계로 이어집니다. 바로 편집한 64PX 이미지를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 해야죠. 업로드 경로는 바로 관리자 모드에서 [환경설정]-[기본정보]-[블로그 정보] 를 보시면 옵션 항목이 블로그 화면, 아이콘, 주소설정 3가지 입니다. 이중에서 아이콘 옵션을 보시면 아래와 같이 이미지를 업로드 할 수 있어요.



미리 만들어준 아이콘 이미지를 


업로드 해서 등록한 후에 저장하면 됩니다.





저느 아이콘과 파비콘 모두 이미지를


넣어 놓았기 때문에 두개 항목에


이미지가 나오죠.



티스토리 블로그 아이콘 만들기 해보니


별것 아닌 이미지 하나로 변화를 줄 수 있답니다. 기본적으로 댓글에 적용이 되어서 내가 작성한 글에는 닉네임 앞에 이 아이콘이 표시되죠. 디자인적인 부분을 신경 쓰지 않으신다면 그냥 사용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조금은 이쁘게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은 살짝 이미지를 이용해서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개인적으로 64PX 사이즈의 이미지를 사용하시고 옵션 선택하시는 게 보기 좋은 듯 싶네요.





네이버 블로그 썸네일 만들기






오늘은 블로그의 썸네일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보통 썸네일이라 하면 페이지 전체의 레이아웃을 검토할 수 있게 페이지 전체를 작게 줄여 화면에 띄운 것을 의미하는데, 블로그에서는 전체 레이아웃 보다는 그 포스팅을 대표하는 사진을 의미하게 되죠. 워낙 많은 글들이 올라오다 보니 글에 강조를 주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만들어 쓰곤 합니다. 


보통 네이버 블로그 섹션에 띄워진 썸네일의 경우 정사각형이라 썸네일을 만들때도 이를 잘 고려해서 만들어야 하겠죠. 저의 경우에는 포스팅의 상단에 오게되는 대표사진의 사이즈를 300 X 300 픽셀로 지정을 해서 만들면 아래와 같이 네이버 블로그 썸네일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집니다.





네이버 블로그 썸네일 만들기


포토스케이프 사용



거창하게 포토샵을 쓰면 좋겠지만,


포토스케이프만으로도


훌륭한 네이버 블로그 썸네일을


만들수 있답니다.




포토스케이프 사진편집






블로그 썸네일의 배경이미지


300 X 300 px 하얀 배경의 이미지 파일을


준비합니다.


(위 이미지의 경우 테두리를 제외한


크기가 300 X 300 px 입니다)






포토스케이프 사진편집 툴입니다.


기본- 개체 -자르기- 도구 등의


메뉴들이 있는데요.



배경에 쓰일 사진을 불러옵니다.


오늘의 글은 이케아 빌리책장입니다.






사진을 배경 이미지에 적절하게 


배치를 하고 개체접착을 하면


하나로 묶이게 됩니다. 



이후에는 기본에 있는 여백 기능을


이용해서 아래와 같이 


배경이미지에 테두리를 줍니다.





배경 사진과 테두리가 적용되었죠?





이번에는 포스팅 제목이 들어갈


자리에 사각형 개체를 이용하여


박스를 하나 만들어 줍니다.





포스팅과 적절하게 어울릴 만한


제목을 입력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티스토리 대표이미지


설정하기에서 썸네일로 쓸 사진을


위와 같이 대표 이미지로 체크를 해줍니다.







블로그 썸네일 요렇게..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사진을 첨부하고 그 사진을 편집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효과를 이용하여 사진의 모양을 꾸밀 수 있죠. 이런 편집기능만으로도 충분하게 썸네일을 만들 수 있지만, 조금 더 이쁘게 만드려면 이미지 편집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포토샵과 같은 응용프로그램은 기능이 다양한 반면에 용량도 크고 라이센스 문제가 있답니다. 


포토스케이프와 같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의 경우 라이센스가 기업의 경우라도 프리이기 때문에 컴퓨터에 가볍게 설치해놓고 활용해 본다면 꽤나 좋은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겠더군요. 블로그 썸네일이 필요할 때는 간단하게 활용해 보셔요.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검색등록 방법 쉽네요~!



국내의 검색엔진 특성상 포털사이트가 제공하는 여러가지 콘텐츠 서비스에 익숙한 나머지, 아직 네이버 이용하는 분들이 많기는 하죠. 그 다음으로는 다음으로 검색 순위가 이루어지는 듯 싶지만, 요즈음 구글 검색엔진에 대한 사용자가 꽤나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마도 식상한 네이버의 기사 배치 그리고 약간은 강요하는 듯한 콘텐츠들, 거기에 검색 결과는 가쉽거리를 제외하고는 무척이나 실망스럽기 때문입니다. 


이 뿐 아니라 여러가지 이유로 구글 검색에 대한 비중이 점차로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추측과 기대감을 갖곤 합니다. 글의 성향에 따라서 네이버 노출이 유리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다음 그리고 구글에 대한 유이 비중을 무시할 수 없기에, 키워드를 통해 유입이 되는 분들을 파악하다 보니 역시 구글에서의 유입은 현저하게 낮기만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검색등록 방법을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구글 검색등록 방법 이렇게


예전에는 네이버, 다음, 야후, ZUM, NATE 등의 포털 검색에 일정한 가입방식을 통해 티스토리 블로그를 등록해야 했더랬죠. 얼마전부터 네이버 다음이 검색등록을 받지 않는 등의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유입경로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은 채우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입니다. 전체적으로 구글에서의 검색 유입이 현저하게 적을 것을 보니 이 참에 구글 검색등록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우선 구글 검색등록을 위해서


등록을 위한 페이지를 찾아봅니다. 



검색창에서 '검색등록'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위와 같이


사용자의 URL 등록 안내


링크를 볼 수 있습니다. 


클릭해서 구글 검색등록 과정으로


들어가 봅니다.




예전에는 조금 더 복잡했지만, 


굉장이 군더더기 없이 심플해졌네요.



다만, 이러한 방식이 노출에 대한


보증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부연 


설명이 있습니다. 



이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http://ferstx.tistory.com/


URL 주소를 입력하고


내용설명은 임의로 작성하여


버튼을 눌러 주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Search Console 화면에


다시 한 번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줍니다.


'로봇이 아닙니다'에 체크후


요청제출 버튼을 클릭합니다.




Search Console


'요청을 접수했으며 곧 처리하겠습니다.'


문구가 표시되고 완료가 되었습니다.





블로그 저품질 예방을 위한 글쓰기?


블로그 저품질 하면 생각나는건 아마도 검색누락이 아닐까 합니다. 누가 이름을 붙였는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저품질은 단어가 뜻하는 의미 그대로죠. '블로그의  품질이 떨어졌다, 블로그의 상태가 좋지 않다'로 간단하게 표현이 되겠죠. 시작은 어떻게 되었든, 검색엔진에서 약 8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가 일종의 검색과 관련한 기준이 있고,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검색 누락을 시킨다는 맥락입니다. 물론 최근 네이버의 국내 검색 비중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있기는 하지만, 그건 아직 명확한 기준은 아니고 어찌 되었든 국내의 검색 환경에서 네이버의 비중은 크기 때문에 네이버에 밉보이면 않된다는 논리입니다.






리브라, 소나, C-Rank, Live 검색 ..


여러차례 바뀌어온 네이버의 검색과 관련한 로직과 알고리즘, 그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하기는 하지만, 너무 복잡하기만 하고 어려운 내용이기에 그냥 모른체 하는것이 오히려 맘이 편할 수 있겠죠. 최근에는 PC 기반의 검색보다 모바일 검색의 유입이 대거 상승을 하게 되면서 여러가지로 변화가 있는 모양입니다. 무엇보다 저품질 예방을 위해 중요한 부분은 거슬리지 않는 글쓰기를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블로그에 작성된 글을 각 포털 검색엔진이 순위를 채점하는 방식은 네이버 뿐 아니라 구글, 다음 등의 포털 검색 엔진에서도 동일하게 이루어집니다. 각자의 기준에 맞추어 여러가지 항목들의 우선순위를 꼽아 결과를 나열하는 방식이죠.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한쪽에 치운친 방식 보다는 네이버, 다음, 구글의 비중을 점차 맞추는 것이 향 후 변화될 검색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겠죠. 





욕심이 저품질을 부른다?


블로그 검색을 위해서는 제목에 사용되는 키워드와 그 주 키워드를 본문에 얼마나 많이 노출 할 것인가 하는 가장 기본적인 글쓰기 방식에서도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전에 이런 기준이 없을 때는 본문에 그냥 키워드를 많이 쓰면 검색 1순위에 오르기도 했죠. 하지만, 지금 이런 방식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면 얼마 가지 않아서 검색 결과에서 글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결국은 자연스런 제목과 그 제목에 사용된 키워드를 3~5회 정도 반복해서 사용해 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너무 많게 의도적으로 반복 사용하는 것은 글의 작성상 내용이 부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는데요, 요즈음 검색 트랜드를 감안할 때 키워드의 적절한 조화와 글을 퀄리티 그리고 검색을 통해 유입이 되는 독자의 반응 등이 전체적으로 연결이 되어야 좋은 평가를 받는 듯 보입니다. 


결국, 모든 블로그 글쓰기의 형태에서 너무 과하면 좋지 않다는 것이 개인적인 결론 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키워드를 반복하고 어느 정도의 분량의 텍스트, 사진은 얼마만큼, 제목의 키워드 배치 등등 모든 것이 의도는 하지만 과하지 않고 적당한 정도의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 꽤나 중요한 요소일 듯 보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꽤나 많은 글을 써봐야 하겠죠?



티스토리 사진 툴 EXIF 정보


사진은 직접 찍은 것이 좋아


블로그의 시각화를 위해서 사진을 이용한 블로그 글쓰기를 많이 이용하고 있죠. 보통 구글링을 통해서 사진을 얻는 경우가 흔한데, 사진에는 그 사진 만이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 담고 있죠. EXIF(exchangeable image file format)라고 말하는 이 사진 정보는 그 안에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화상 데이터
  • 카메라 제조사(Maker)
  • 카메라 모델(Model)
  • 이미지 에디터(Software)
  • 사진을 보정한 날짜(Datetime)
  • Exif 버전(Exif Version)
  • 촬영한 날짜(Shoot Datetime)
  • 웹에 올려진 사진의 실제 크기(Image Size)
  • 노출 시간(Exposure Time:셔터 스피드)
  • 촬영 프로그램(Exposure Program)
  • 렌즈 초점 길이(Focal Length)
  • 조리개 개방 수치(F-Number)
  • 플래시 사용 여부

따라서 이러한 사진이 블로그 툴에 사용이 될때는 보통 이러한 정보까지 같이 업로드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사진을 불펌하거나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조금 사진의 퀄리티가 떨어지더라도 요즈음 스마트폰의 성능이라면 대충 찍어도 좋은 결과를 보여 주므로 직접 사진을 찍어서 사용하는 것이 더욱 좋겠습니다. 여기에 편집기술을 더해서 약간 수정을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을 위해 중요?


물건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하기 위해서는 홍보, 마케팅이라는 수단을 고객들에게 제공을 해야 합니다. 일종의 마케팅 수법들은 여러가지 미디어를 통해서 제공이 되는 것이 정설이였죠.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은 이러한 마케팅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놓게 됩니다. 시장, 마트, 백화점에 가야 구매가 가능하던 서비스들이 인터넷을 통해 이용이 가능해 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자연스럽게 바이럴 마케팅이란 단어가 귀에 들리는 것이죠.




바이럴 마케팅이란?


네티즌들이 이메일이나 메신저 혹은 블로그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기업이나 상품을 홍보하도록 만드는 기법으로, 2000년 말부터 확산되면서 새로운 인터넷 광고기법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바이럴 마케팅은 상품이나 광고를 본 네티즌들이 퍼담기 등을 통해 서로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도록 하는 마케팅 방식을 이른다.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확산된다고 해서 바이럴(viral) 마케팅 혹은 바이러스(virus) 마케팅이라고 부른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바이럴 마케팅 [viral marketing]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바이럴 마케팅의 다른 글 보기



이전에는 특별한 마케팅 방식이였을 바이럴 마케팅 방식은 현재 그냥 주변에 너무 익숙하게 볼 수 있는 기법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타겟된 고객에서 자연스럽게 제품이나 서비스의 신뢰와 구매의 욕구를 당기는 방식은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죠. 다양한 방식을 예로 들자면 블로그에 한정이 되어 있던 방식들이 자연스럽게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카페를 형성하게 되고 이어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SNS 강자 블로그?


이렇다 보니 바이럴 마케팅을 위해 중요한 부분은 얼마나 해당하는 블로그의 가치의 순위를 매기기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아래와 같이 가상의 블로그를 하나 상상을 해볼까요?



'만일 A 블로거가 IT와 관련한 블로그를 운영중인데 


하루 유입수가 1만명 정도라면? 


어떠한 가치가 있을까요?'



사실 표면적으로는 그냥 글과 사진 그리고 정보로 이루어진 콘텐츠에 불과하지만, 이와 관련하여 블로그에 방문하고 글을 읽게 되는 방문자의 경우에는 제품을 판매하는 판매자 혹은 기업 등의 입장에서는 고객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수의 유입자를 가지고 있는 블로그를 우대하기 시작합니다. 광고를 위해 제품을 제공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글을 작성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인센티브제도가 다소 부작용을 낳기도 했지만, 배경이 이렇다 하는 것이죠.


SNS에서는 위에 잠시 언급한 블로그 이위에 방법들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는 초기에는 그 영향력이 대단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사용자가 많이 감소하는 열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소 구닥다리일 수도 있지만, 전통적인 방식인 블로그는 여전히 그 그 기반을 다지고 있죠.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등 여러가지 방식들을 혼용하는 분들이 이런 바이럴 마케팅에 독보적인 기반을 구축하게 됩니다.





블로그 그냥 놀이터가 아니라 비지니스?


도구는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10원짜리의 일을 할 수 있지만, 100원 혹은 더 큰 100만원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가 바로 그런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초기에는 그냥 일상적인 내용을 적는 일기장 같은 용도로 활용을 했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날 그날 먹었던 식단들을 올려놓게 됩니다. '어디가서 돈까스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 하는 내용의 블로그가 오늘날의 맛집 블로거들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까요?


처음에는 그냥 놀이터 같던 블로그가 비지니스 수단이 되면서 여러가지로 환경이 바뀝니다. 네이버의 검색 이용율이 지식인 이후로 포털 검색의 70% 이상을 차지하게 되고, 그로 인해 비지니스 마케팅을 블로그로 하는 분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본인의 상품을 직접 홍보하고 관리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전문적으로 여러가지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이제 블로그는 단순히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가 아닌 사업 수단으로 변모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여기서 놀라운 점은 바로 블로그를 시작하는데에는 어떤 사업비도 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본인의 아이디어와 블로그를 이용하여 홍보할 수 있는 능력을 두루 가지고 있다면 다양한 방식으로 마케팅과 비지니스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죠. 국내의 포털 사이트는 이메일 서비스에 가입을 하면 자동으로 생성이 되는 블로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통 홍보용 사이트를 만드는데 드는 비용이 상당한 것에 비한다면 블로그의 진입벽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보면 되겠죠. 이렇게 백지 상태의 블로그를 채워서 그림을 완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보통 6개월~1년 정도로 가정을 합니다. 알찬 정보를 제공하면서 변의 블로거와 소통을 이루고, 독자로 부터 공감을 많이 얻는다면 포털에서 블로그로의 입지를 굳히게 되겠죠. 이렇게 놀이터가 아닌 비지니스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공부를 병행해야 합니다. 블로그 글쓰기의 환경이 그리 녹녹치 않기 때문이죠.




티스토리 블로그 글쓰는 방법 - 초급


당신은 이제 블로그를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특별히 쓸 주제가 있다면 글을 작성하고 다듬는데 무척이나 쉽고 편리하게 작성을 할 수 있겠죠. 이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해본 분이나 혹은 카페에서 글을 조금이라도 써분 경험이 있다면 도움이 된답니다. 기본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라고 해서 크게 다른 인터페이스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약간 용어의 차이가 있어서 한번 씩 글쓰는 것을 따라해 볼까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어떻게 글쓰지?


처음 (가칭) 건강행복 블로그에 접속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좌측상단에 보이답니다. 이 전체 화면은 관리자 화면이 아니라 해당 일자에 보이는 일반 티스토리 블로그 화면이 됩니다. 하단의 admin 메뉴를 눌러서 접속정보를 입력하면 건강행복 팀블로그의 관리자 화면으로 이동이 됩니다.








모든글을 여기에서 시작된다 -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


일단 관리자 접속을 하면 이 화면으로 들어와서 블로그와 관련한 모든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게 됩니다. 좌측은 주요 메뉴들을 보여 주고 우측의 여러 분할 창은 각각의  속성들을 확인할 수 있는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세부적인 관리사항을 알아보려는 것은 아니고 일단 블로그에 글을 어떻게 쓰는지만 보려고 합니다. 상단에 글쓰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티스토리 글쓰기 창 ? 썰렁해?


익숙한 분들도 있겠지만, 어색한 분들도 있죠? 사실 알고 보면 별 것 아닌 것들이지만 해보지 않아서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죠. 블로그는 어떤 형태로든 글을 채워 넣어야 하기 때문에 대체적인 부분들이 빈 공간이랍니다. 각각의 요소들을 채워서 공간을 하나 하나 채워 가면 됩니다.





상단의 가장 위에는 해당글을 대표하는 제목이 있어야 합니다. 보통 그 글을 대표하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제가 지금 채워 가고 있는 글을 빌자면 이 글의 키워드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될 듯 싶습니다. 제목을 키워드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 만든 다음 아래 넓은 빈 공간에는 제목을 설명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잘 풀어내야 합니다. 본문에는 제목에 들어간 키워드를 3~5번 문단 단위로 넣어 주시면 포털 검색을 위해 좋은 글이 된답니다.


본문의 글은 사진과 함께 이용을 하면 좋고, 본문에 사진 3장 정도는 기본들어가면 최소 500자 이상 채워 주면 아주 좋은 글이 완성이 된답니다. 글의 완성은 사진과 본문으로 잘 구성을 하면 되고, 이제는 블로그를 포털의 검색을 위해 발행하는 과정을 밟아야 합니다. 우선 4번의 공개 버튼을 눌러 해당 글의 카테고리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5번 공간은 첨부된 파일(사진, 문서) 등을 확인하고 대표설정 및 삭제 정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내 분류를 위한 태그를 입력해주고 마지막으로 6번 발행하기를 눌러주면 길게는 약 5~10분 사이에 포털의 검색에 노출이 되어 검색후 블로그 글을 등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티스토리 블로그 글쓰는 방법 배웠다면?


대략 글쓰는 방법을 확인해 보셨나요? 물론, 하나 둘 씩 확인을 해봐야 기능 부분은 파악이 되겠지만, 기본적인 사항들을 보셨다면 이제 주제를 정해서 글을 써봐야 한답니다. 너무 어려운 내용 보다는 주변에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매우 도움이 되니 하나 하나 글쓰는 것을 즐겨 보시길 바래요~!






티스토리 팀블로그 초대 수락하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었다면 이제 팀블로그 초대에 대한 수락의 단계를 거쳐야 팀블로그를 할 수 있게 된답니다. 팀블로그 기능은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에는 없는 기능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의 단계에 맞추어 진행을 합니다.





티스토리 가입시 사용된


이메일로


주워담기님의 팀블로그에 초대를 


받았답니다.





메일을 클릭해보니


위와 같이 초대 내용이 있네요


수락하기를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을 합니다.






티스토리 가입에 사용한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 합니다.





건강행복(가칭) 블로그 초대를 


수락했습니다. 



'팀블로그 바로가기'를 누르면


해당 블로그의 샘플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