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타기 좋은 계절이 왔어요.


오크밸리로 가게 된 이유는


카드혜택이나 회원할인등등 있지만


시럽어플 하나면 


오크밸리 ​​리프트권이 공짜라는 사실!!!!



먼저 앱스토어에서 시럽을 설치합니다!!





설치했다면 실행​​​​​​​​시켜주세요!









시럽 홈화면이 나오는데요.

​​오른쪽 상단에 돋보기 모양을 눌러

검색합니다.






"오크밸리"라고 검색하면









삼성화재 멤버쉽- 


오크밸리 리프트권 쿠폰이 나옵니다.








멤버쉽가입하고 쿠폰받기를 누르면

오크밸리 리프트권 쿠폰이 짠!!







"받은 쿠폰 보기"를 눌러서

리프트권을 확인 합니다.






쿠폰번호는 일부러 잘라서 올렸습니다.

발권할때 ​쿠폰번호만 알아가면 되구요!



매표소 옆 ​​무인발권기에서만 발권가능하고

모든타임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오전권 08:30-13:00
심야권 23:00-04:00

​​두타임에만 적용이 가능하답니다.



​​유효기간은 18.02.28 폐장할때까지

사용이 가능하기때문에

쿠폰을 다운받고 공짜로 보드타러 가요!!





A therapeutic maneuver for oropharyngeal dysphagia in patien ts with parkins on’s disease


 

 

ABSTRACT

OBJECTIVE:

This study investigates resources to provide better conditions for oropharyngeal swallowing for improvement in the quality of life of Parkinson’s disease patients.


METHOD:

Three men and one woman with an average age of 70.25 years had been afflicted with Parkinson’s disease for an average of 9.25 years. The patients were submitted to a rehabilitation program for oropharyngeal dysphagia after a clinical evaluation of swallowing. The rehabilitation program consisted of daily sessions for two consecutive weeks during which a biofeedback resource adapted especially for this study was used. The patients were then reevaluated for swallowing ability at follow-up.

 

RESULTS:

The patients presenting difficulties with swallowing water displayed no such problems after rehabilitation. Only one patient exhibited slow oral transit of food and other discrete oropharyngeal food remnants when swallowing a biscuit. The sample variance was used to analyze the pressure measurements, demonstrating a numerical similarity of the results obtained with the swallowing of saliva or of biscuits (VAR = 4.41). A statistical difference was observed between the swallowing of saliva and biscuits, showing a significant pressure increase at the end of the rehabilitation program (p < 0.001).


CONCLUSION:

The effortful swallow maneuver reinforced by using biofeedback appears to be a therapeutic resource in the rehabilitation of oropharyngeal dysphagia in Parkinson’s disease patients.


 

파킨슨 환자의 구강인두 연하장애에 대한 치료 책략


목표

현재 연구는 PD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oropharyngeal 삼킴을 위한 더 나은 조건을 제공하기 위해 조사되었다.


연구방법

평균 수명이 70.25세인 남성과 한명의 여성이 파킨슨 병에 걸린 지 평균 9.25년이 되었다. 환자는 삼킴에 대한 임상 평가를 거쳐 구강인두장애를 위한 재활 치료 프로그램에 제출되었다. 재활 프로그램은 특히 이 연구를 위해 특별히 개조된 biofeedback 장치가 사용되는 2주간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그 후 환자들은 후속 조치를 수행하는 능력에 대해 재평가를 받았다.




 

biofeedback 장치biofeedback 장치

 

     biofeedback 장치


연구결과

물을 삼키는 것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은 재활 치료 후 그러한 문제점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명의 환자는 여전히 음식의 구강 전송에 느림을 보여주었으나  결과적으로 구강인두에 적은양의 음식 잔여물이 있었다. 표본 분산을 사용하여 압력 측정을 분석하여 타액이나 비스킷을 삼킨 결과 결과의 수치 상 유사성을 입증했다. 타액과 삼키기 사이에 통계적으로 차이가 있었고, 재활 프로그램이 끝날 때 상당한 압력 증가를 보였다.



결론

biofeedback의 사용과 강화된 effortful swallow maneuver은 PD환자의 oropharyngeal dysphagia의 재활에 있어 치료적 자료라고 보여진다.


                                                 



호킨스'
CHELSEA BOOTS '
HL90057




오늘은 남자신발중 하나인 


워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워커라는 이름만 들으면 일단




워커투박한 신발





일반적으로 


이런 투박한 신발을 떠올립니다.





전투화진짜 전투화 사진




마치 군인들이 신는 


전투화와 비슷해보이죠.


실제 제 전투화입니다..




위의 이미지와는 다르지만 


개인적으로는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이런 타입의 워커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투화같지 않은 느낌의 


워커중 깔끔한 디자인을 찾다보니




첼시부츠남자워커 끈이 없어요




첼시부츠라는 워커가 있더라구요.


끈이 없다보니 매끈한것처럼 보이고 


약간 여성화 같은 기분이 들지만 


시작은 여성화로 제작된것이 맞고 


남자들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아지다 보니 


남녀공용으로도 많은 첼시부츠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각 신발 좌우에 밴딩처리가 되어있어 


신고 벗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호킨스 첼시부츠지퍼 열고 신는답니다.



호킨스 첼시부츠 HL90057


저는 호킨스의 첼시부츠를 선택했습니다.




ABC마트 


오프라인매장에서 구매했으며 


원래 신발을 270신지만 


이 제품은 260을 신어도 넉넉해서 


사이즈를 낮춰 구매했습니다.



가격대는 10만원이지만


ABC마트 할인받아 8만원대에 


구매했습니다.





호킨스 첼시부츠굽이 높아 편하지 않아요



호킨스 첼시부츠 단점 


구매한지는 좀 오래되어 


몇번 신어봤습니다.



뒷굽이 3cm 정도 되다보니 


편한신발은 아닙니다.



다른 워커들도 있지만 


이 제품은 이상하게 발 뒤꿈치가 아픕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다보니 너무 빛나는 광택때문에 


살짝 후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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