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스타벅스 다이어리


매해 12월이 되면


스벅 다이어리는 도장깨기 성공해서


두권정도는 모았는데


이번 디자인도 그렇고


올해 스타벅스에 잘 안가서


친동생 도움으로 다이어리를 마련했습니다.









저는 매해 위클리 다이어리를 사용해서


이번에도 위클리로 겟:->










뒤에는 이렇기 되어있어요.


(그림자무엇)



매해 큰 사이즈 다이어리를 내놓았기 때문에


작년처럼 분홍다이어리 크기 기대했는데


핵실망:-<



이번 스벅다이어리는


이탈리아 브랜드인 10꼬르소꼬모와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도 몰스킨다이어리 이구요:-)


10꼬르소꼬모가 다른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건 스타벅스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도 그렇고


다른분들 모두 디자인 핵실망


그냥 앞에 사이렌언니얼굴만 대문짝아니 소문짝만하게


놔주세요 제발 흑흑















몰스킨다이어리 앞장과 똑같이 진행됩니다.


다른게 있다면 커피브랜드 다이어리인지라


보상은 스벅커피로 하네요.











개인신상기록하는 페이지를 넘기니


이런 그림이 있습니다.


또 넘겨 봅니다.












먼슬리 부분입니다.


사실 저는 먼슬리에


일정을 적는걸 좋아하는지라


위클리도 필요없어요.



또 넘겨봅니다.










응? 또 넘깁니다.








위에 저 그림이 있는 페이지는


먼슬리와 위클리를 분리하는 페이지인가 봅니다.




위클리에는 대부분 경기일정 요약만 적습니다.



선발이 누구였고 승패는 어찌되었고


승리투수가 누구인지 홀드와 세이브는 누구였는지


패전이 누구였는지 등등


제발 이번에는 승 적는 날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옆에 위클이 옆 긴줄이 있는 프리노트칸에는


기타 적고싶은말이나


시즌중에는 대부분 원정경기 갈때


표 예매일을 적어 놓습니다.




다이어리가 무슨, 경기일정기록이네요.


무엇이는 기록하는건 좋은거니까요.













앞에 있던 저 페이지들은


12월까지 반복하고 나오는


프리노트칸입니다.




여기에는 잃고싶은 책 리스트와


그냥 아무말대잔치 생각나는 말들을 적습니다.



매해 끄적끄적 글씨만 쓰고싶어하는


그런날이 찾아오면


저 프리노트칸에는


정말 책글귀등등 적어놓게 됩니다.



대부분 다이어리 예쁘게 꾸미시는분들은


마테에 온갖 스티커등등으로 꾸미시는데


그런거 질색팔색하는 사람인지라 못하는데


매해 다짐하는 다이어리 다 작성해보기는


이 2019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상


스타벅스 레드 위클리플래너 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