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위로] 삶과 사랑에 울고 웃는 사람들을 위해

 


지인분이 책을 선물해 주셨네요.

 

달의 위로 - '깊은 밤 달이 말을 건다' 입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유명했던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평범한 공대생' 임을 자처하는 


안상현 작가가


평소에 한 줄, 두 줄 끄적인 문장들을 


SNS에 올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았다고 하네요.


 

 


목차는 이렇습니다.


우리의 일상과 닮아있는 단어들이죠.




아무거나 골라 읽으면 


그대로


마치 내 이야기인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고 합니다.


 

 


요즘은 

.

.

.

힘드나 슬프나 무조건 좋고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는 것 같아요.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힘들 때 힘들다고 말 할 줄 모른다면


정말 기쁠 때도 기쁘다고 


말 하는 법을 잊어버릴 것만 같네요.


 

 


"이 책을 본다면 하늘을 더 자주 바라봐 줬으면 합니다.


같은 하루일지라도 같은 하늘은 아니라는 것을,


그렇게라도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작가의 말에서 전하고 있듯이


지친 삶에서 사랑에 울고 웃으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그렇게 지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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