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성 뇌손상의 합병증


 


외상성 간질(posttraumattic epilepsy)

외상에 기인한 간질은 뇌손상의 정도와 손상의 위치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초기 간질은 보통 손상 후 1주 이내 발생한다.


외상후 수두증(외상후 물뇌증)

뇌실의 과도한 확장으로 인해서 뇌의 실질을 압박하여 뇌의 기능장애를 보이며 두 개강 속의과도한 압력의 상승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악영향을 끼친다. 원인은 뇌척수액의 순환로의 패쇄에 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소성골화증

관절가동범위 제한, 변형, 통증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호흡기 문제

많은 외상성 뇌손상 환자는 환기와 가래 제거를 위해 기관절개를 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호흡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배뇨 및 배변 장애




경직 및 구축

  • 근긴장도의 증가와 진성 경직을 유발한다. (뇌손상으로 인한 경직)
  • 치료방법으로 열, 냉, 신장, 억제성 자세 등의 치료는 경도나 중등도의 근긴장도의 조절에 도움이 된다.
  • 경직은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근육을 영구적으로 단축시켜 구축을 야기할 수 있다.
  • 관절 구축은 관절운동과 부목, 근긴장도의 치료로 예방할 수 있다.


성기능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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