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 


코엑스 브릭라이브 레고 카페 입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아도 


자주 오지 못하는 코엑스



2018년 개해를 맞아 황금띠를 두른


무지하게 큰 개 풍선 이네욤~









코엑스 로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가 


전시되어 있고 








에스오일 협찬인지 광고인지 모를


고도일? 존



아이들은 광고의 힘인지 


이름을 알드라구요!!









아직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코엑스에 SM TOWN도 있다는



이수만 사장님 돈 많이 벌었나 봐요









코엑스는 주차료가 비싸기에


오랜만에 아이들과 버스를 타고 


도착합니다. 




코엑스 레고 라이브는 지하 1층에 


입점해 있기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네려 갑니다. 









한번 가보고 싶었던 별마당 도서관


을 지나면 블릭 라이브를 만날수 


있습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그리 오고 싶어했던


코엑스 레고 라이브 / 카페에 


도착 합니다. 








코엑스 레고 라이브는 생각 보다는


꽤 규모가 있습니다. 




이른 시간에 도착하니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코엑스 레고 라이브 플레이 존은


이용요금은 10000입니다.



추가요금은 10분당 1000입니다. 


뭐~ 적당한 가격인듯...








성민군이 선택한 


클래스 1개 + 플레이존 이용


25000입니다. 








레고 라이브 옆쪽으로 


레고 카페가 입점해 있구요




아이들과 함께 입장하고 싶은 부모는


카페를 이용하시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 합니다. 







레고 카페 라이브는 


카운터도 레고로 꾸며져 있어서 


재미지네요 




간단한 과자와 케익류 


차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코엑스 레고 라이브에서는 


생일 파티도 미리 예약 하면


가능 하구요




아이들 대상으로 코딩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엑스 브릭 라이브 에서는


무료 와이파이가 가능해




부모님들도 심심하지 않을듯~









입구에 전시된 레고로 만든


티라노 사우루스 입니다.


 


최초로 국내에서 제작된 대형 블록 창작 


작품 이라고 하네요













반지의 제왕에서


 반지원정대 편  



엘프 마을 입니다. 








프렌즈 놀이동산 입니다 



대관람차는 


작동이 되는 레고 인듯~







각종 레고 피규어들이 모여 있는 


장식장 입니다.




아주 귀엽워서 모으고 싶어지는


충동을 불러 일으킨다는...











조명이 켜져서 더욱 멋진


타지마할 입니다. 











플레이 존에 먼저 입장한 


둘째 녀석~




그리오고 싶어 했는데 


표정이 신통치 않네요










코엑스 레고 라이브에서는


만드는 레고를 넘어서 




움직이는 레고 참여수업


슈퍼 어드벤처가 있습니다. 








성민이는 해보고 싶다고 해서 


혼자 들어가서 수업을 듣는데 


사뭇 진지해 보이네요




나중에 들어보니


재밌었다고 합니다. 










레고 라이브 플레이 존에는 


섹션별로 다양한 레고 조립이 


가능 합니다. 








벽면에 레고를 붙여 글자를 만들어 


보는 공간도 있습니다. 








형아가 슈퍼 어드벤처 


수업을 듣는 동안



우리 세식구는 레고 만들기에 


참여해 봅니다. 










저는 레고를 가지고


 놀아본 세대가 아니라



성진군이 만드는 것을 보고 


열심히 만들어 봅니다. 









이 많은 레고중에 


본인이 찾는 모양을 


잘도 찾아 냅니다. 




성진군이 만든 레고 작품 입니다. 












레고로 자동차를 만들어서 


움직여 보는


트랙도 중앙에 있네요 ~















규모가 꽤 커서 유리부스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런던의 오후 


섹션 입니다. 








이걸 만드는데 시간과 


인원이 몇명이나


참여했는지 사뭇 궁금해 집니다. 







디테일이 


장난 아닙니다. 









레고는 어른아이 할거 없이 


다 좋아할만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기차역 안을 들여다 보니


디테일에 또한번 놀랍니다. 













코엑스 레고 라이브에서는


영국식 퍼지 브라우니 만들기 


체험도 있네요













각종 판매용 레고도 


아이들을 유혹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인터넷 구매가 


훨씬 싸게 살수 있을듯~







레고 캐릭터로 시계도 


만들어 볼수 있네요




요거는


나중에 아이들 방이 생기면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레고 라이브는 


레고로 만든 작품을 


꽤나 전시하고 있어서



어른들이 봐도 참 잘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걸 


 레고로 만들었다니 


감탄할수 밖에~













엄마가 만든


 사랑의 하트 작품 입니다.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 


코엑스 레고 라이브 /  카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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